나 어렸을적엔 이 세상에 컴퓨터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 아니고 어딘가엔 있었겠지 그렇지만 우리집엔 없었음 컴퓨터가 각 가정마다 들어앉기 시작한건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 쯤? 그니깐 그 말인즉슨 스마트폰이다 뭐다 고급스럽게 노는 요즘 고학년초딩과 달리 우리때 사람들은 초등학교 고학년때까지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예외는있겠지 그러나 우리동네 애들은 다 그랬음!!!!!!!!!!!!!!!!!!!!가끔 친구들이랑 옛날 얘기 하다보면 뭔놈의 추억의 장난감이 그렇게 많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씩 대기 시작하다가 배틀 붙으면 밤새는거임 끝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론이 쫌 길었음??^ㅇ^이제 시작함 1. 얘 이름은 만득이임 만득이 시리즈라는 허무개그? 비슷한게 폭풍 유행을 했었음 근데 얘는 그 만득이 시리즈랑은 상관없는것같은데 아무튼 이름이 만득이임 겉은 고무?????같은 재질이고 안에는 하얀 가루가 들어있음 만득이 얼굴을 쪼물쪼물해서 웃기게하는거임 사각턱만득이 넙적만득이 세모만득이 코주부만득이 내가 원하는대로 만드는거임 누가누가 웃기게 만드나촉감이 엄청 좋음 가지고 놀다가 질리면 일부러 터뜨리는 애들도 있었음 근데 만득이가 집안에서 터지면 엄마한테 뒤지게 맞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얘는 미끌이임 만득이 친구임 이름대로 엄청 미끌미끌함 내손안에서 가만히 있질 못하고 왔다갔다함 겉 재질은 얇은 고무이고 안에 액체가 들어있는데 그 액체의 정체가 궁금해서 킁킁 냄새를 맡아보면 뭔가 야리꾸리한 요상한 냄새가 나서 나는 오래 가지고 놀진않았음 이거랑 비슷한 플러버라는 것도 있음 얘가 바로 플러버! 로빈윌리암스가 나오는 동명 영화가 엄청 히트쳐서 플러버의 인기도 장난없었음 3. 얘 이름은 척척이! 아근데 옛날 장난감이름 너무 귀엽지않음?? 만득이 미끌이 척척이 뭔가 정감감 진짜 내 친구같고 막그러지않음?암튼 척척이는 교육에 좋다는 인식이 있어서 동네에 없는애가 없었음 척척이로 강아지도 만들고 공도 만들고 십자가도 만들고 쫌 고수인 애들은 코브라도 만들었음 내 기억에 난 코브라를 만들지 못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거슨 벌레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껌상자에 껌이 딱 하나 남은 모양임 그래서 내가 입을 오물오물 하면서 껌씹는 연기를하면서 친구한테 "야 껌하나 먹어"라는 멘트를 치는거임 그럼 친구는 하나남은 껌을 집게되는거임 그때 바퀴벌레가 딱!!!!!!!!!친구 엄지손톱위로 안착!!!!!!!!!!친구는 꺅!!!!!!!!!!!!!!!소리를 지르는거임 이런 종류의 장난감은 대유행이 일어나기 전에 사서 가지고 놀다가 다 알아버려서 아무도 안속을때쯤 동생에게 인심쓰듯 넘겨주는 장난감임 5. 얘네는 미니카!!!!!!!!추억의 만화중에 '우리는 챔피언'. '트랙시티' 라는 만화가 있음 두개다 미니카 경주에 관한 만화인데 당시 인기가 장난이 없었음.................... 문방구에 이천원부터 이만원대에 이르는 여러가지 모델의 미니카가 있었고 문방구 앞에는 미니카 트랙이 있었음 트랙에서 동네애들끼리 경주를함 처음에는 재미로하다가 나중에는 부품도 걸고 돈도 걸고 막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사람들이 스마트폰 꾸미는거보다 훨~~~~씬~~~더 열심히 미니카를 꾸몄었음 바퀴 갈아끼우고 모터 바꿔끼고 배터리 좋은거 쓰고 근데 그래봤자 스티커 삐뚤게 붙이면 끝임 스티커 삐뚤어진 미니카는 미니카 트랙에 감히 올라올수도 없었음 6. 학종이>.< 보통 학종이로는 학을 접지만 한때 학종이따먹기라는게 엄청 유행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서너명이 둘러 앉아서 5장이나 10장씩 내놓는거임 그리고 두손을 모아서 가볍게 훅!!!!!치는거임 그럼 학종이가 훽~뒤집어짐 그럼 뒤집은걸 가지는거임 처음에는 그라데이션 학종이 한종류였지만 학종이 수요가 늘면서 세일러문학종이 핑클학종이 유승준학종이 등등 여러종류의 학종이가 나왔었음 님들 개평이라고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고스톱에서 돈 많이 딴 사람이 잃은 사람한테 조금씩 나눠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종이 따먹기에도 개평제도가 있었음 최후의 승자가 "깡그리!!" 라고 외치면서 학종이를 공중에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잃은 사람들은 거지처럼 그걸 주워가는거임 지금 생각하면 좀 자존심 상할수있지만 그땐 그런거 없었음 깡그리 좀 해달라고 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7. 내 사랑 덴버껌>.< 덴버껌 아주 맛있음 지금 글을 쓰는데도 진짜 뻥안치고 침이고임 덴버껌 맛을 잊을수 없음 과일맛도 아니고 자일리톨같은 맛도 아니고 그냥 합성착향료맛인데 맛있음 덴버껌은 한개 50원 크기가 어마어마함 하나 다 씹으면 턱이아파옴 덴버껌은 껍질이 판박이임 빌라나 아파트 담벼락마다 덴버껌 판박이 모으는 담벼락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온동네 애들이 한마음으로 판박이를 모으는거임 판박이 많은 동네가 진짜 껌좀씹는 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간혹 저 판박이를 몸에 하는 애들도 있음 팔이나 손등은 괜찮은데 얼굴에 했다간 망함ㅋㅋㅋㅋㅋ 얼굴에 딱지있는애들은 판박이 후유증을 의심해볼만함ㅋㅋㅋㅋ저게 잘 안지워쳐서 때밀이수건으로 빡빡 밀다보면 다음날 얼굴에 예쁘게 딱지가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다마고찌!!!!이미지 찾으려고 검색해보니 요즘도 다마고찌를 파나봄 근데 옛날꺼랑 많이 다름 다마고찌는 휴대용 오락기기임 아주 작은 크기여서 열쇠고리로 많이 가지고 다녔음 가방에 달기도하고 펫을 키우는거임 조작 버튼이 2갠가 3개 밖에 없는 아주 단순한 게임임 펫을 골라서 밥주고 놀아주고 똥싸면 똥치워주고 자면 가만히 냅두고 그러는거임 안놀아주면 스트레스를 받고 똥이 쌓이면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에는 죽어서 천사가 되는 그런 게임임 이것도 유행이었는데 학교에 가지고 와서 하는 애들이 많았음 수업시간에 다마고찌 소리나면 조용히 앞으로 나가서 선생님께 다마고찌 반납하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아이스크림 모양을 한 아이스크림 펀치! 저 옆에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위에 스펀지 아이스크림이 날라감 스펀지라 아프지도 않음 그냥 당하는 사람 기분만 나쁜 장난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문방구에서 사기보단 수학여행이나 수련회가면 기념품가게에서 꼭 하나씩 사곤했음 누구 한명이 사면 다음 기념품가게에서 또 누군가가 사게됨 복수때문인듯함ㅋㅋㅋㅋ돌아오는 버스에선 모두의 손에 들려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개 하려고 했는데 나 졸림.........이제 자야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우 졸림 혹시 글을 읽은 분들도 기억나는 추억의 장난감이 있다면 알려주면 좋겠음!!!!!!!!!!!!!!!! 내가 잊고있던 장난감들은 다시 알게된다면 기쁠 것 같음 ^ㅇ^ 그럼 뿅! 빠이! 1
20대 여러분!!!공감해봐요~추억의 장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렸을적엔 이 세상에 컴퓨터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 아니고 어딘가엔 있었겠지
그렇지만 우리집엔 없었음 컴퓨터가 각 가정마다 들어앉기 시작한건 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 쯤?
그니깐 그 말인즉슨 스마트폰이다 뭐다 고급스럽게 노는 요즘 고학년초딩과 달리 우리때 사람들은
초등학교 고학년때까지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단 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예외는있겠지
그러나 우리동네 애들은 다 그랬음!!!!!!!!!!!!!!!!!!!!가끔 친구들이랑 옛날 얘기 하다보면 뭔놈의 추억의 장난감이 그렇게 많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씩 대기 시작하다가 배틀 붙으면 밤새는거임 끝나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론이 쫌 길었음??^ㅇ^이제 시작함
1.
얘 이름은 만득이임 만득이 시리즈라는 허무개그? 비슷한게 폭풍 유행을 했었음
근데 얘는 그 만득이 시리즈랑은 상관없는것같은데 아무튼 이름이 만득이임
겉은 고무?????같은 재질이고 안에는 하얀 가루가 들어있음 만득이 얼굴을 쪼물쪼물해서 웃기게하는거임
사각턱만득이 넙적만득이 세모만득이 코주부만득이 내가 원하는대로 만드는거임 누가누가 웃기게 만드나촉감이 엄청 좋음 가지고 놀다가 질리면 일부러 터뜨리는 애들도 있었음 근데 만득이가 집안에서 터지면 엄마한테 뒤지게 맞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얘는 미끌이임 만득이 친구임 이름대로 엄청 미끌미끌함 내손안에서 가만히 있질 못하고 왔다갔다함
겉 재질은 얇은 고무이고 안에 액체가 들어있는데 그 액체의 정체가 궁금해서 킁킁 냄새를 맡아보면
뭔가 야리꾸리한 요상한 냄새가 나서 나는 오래 가지고 놀진않았음 이거랑 비슷한 플러버라는 것도 있음
얘가 바로 플러버! 로빈윌리암스가 나오는 동명 영화가 엄청 히트쳐서 플러버의 인기도 장난없었음
3.
얘 이름은 척척이! 아근데 옛날 장난감이름 너무 귀엽지않음?? 만득이 미끌이 척척이 뭔가 정감감
진짜 내 친구같고 막그러지않음?암튼 척척이는 교육에 좋다는 인식이 있어서 동네에 없는애가 없었음
척척이로 강아지도 만들고 공도 만들고 십자가도 만들고 쫌 고수인 애들은 코브라도 만들었음
내 기억에 난 코브라를 만들지 못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거슨 벌레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껌상자에 껌이 딱 하나 남은 모양임 그래서 내가 입을 오물오물
하면서 껌씹는 연기를하면서 친구한테 "야 껌하나 먹어"라는 멘트를 치는거임 그럼 친구는 하나남은 껌을
집게되는거임 그때 바퀴벌레가 딱!!!!!!!!!친구 엄지손톱위로 안착!!!!!!!!!!친구는 꺅!!!!!!!!!!!!!!!소리를 지르는거임
이런 종류의 장난감은 대유행이 일어나기 전에 사서 가지고 놀다가 다 알아버려서 아무도 안속을때쯤
동생에게 인심쓰듯 넘겨주는 장난감임
5.
얘네는 미니카!!!!!!!!추억의 만화중에 '우리는 챔피언'. '트랙시티' 라는 만화가 있음
두개다 미니카 경주에 관한 만화인데 당시 인기가 장난이 없었음....................
문방구에 이천원부터 이만원대에 이르는 여러가지 모델의 미니카가 있었고
문방구 앞에는 미니카 트랙이 있었음 트랙에서 동네애들끼리 경주를함 처음에는 재미로하다가
나중에는 부품도 걸고 돈도 걸고 막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사람들이 스마트폰 꾸미는거보다 훨~~~~씬~~~더 열심히 미니카를 꾸몄었음
바퀴 갈아끼우고 모터 바꿔끼고 배터리 좋은거 쓰고 근데 그래봤자 스티커 삐뚤게 붙이면 끝임
스티커 삐뚤어진 미니카는 미니카 트랙에 감히 올라올수도 없었음
6.
학종이>.< 보통 학종이로는 학을 접지만 한때 학종이따먹기라는게 엄청 유행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서너명이 둘러 앉아서 5장이나 10장씩 내놓는거임 그리고 두손을 모아서 가볍게 훅!!!!!치는거임
그럼 학종이가 훽~뒤집어짐 그럼 뒤집은걸 가지는거임 처음에는 그라데이션 학종이 한종류였지만
학종이 수요가 늘면서 세일러문학종이 핑클학종이 유승준학종이 등등 여러종류의 학종이가 나왔었음
님들 개평이라고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고스톱에서 돈 많이 딴 사람이 잃은 사람한테
조금씩 나눠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종이 따먹기에도 개평제도가 있었음 최후의 승자가 "깡그리!!"
라고 외치면서 학종이를 공중에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잃은 사람들은 거지처럼 그걸 주워가는거임
지금 생각하면 좀 자존심 상할수있지만 그땐 그런거 없었음 깡그리 좀 해달라고 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7.
내 사랑 덴버껌>.< 덴버껌 아주 맛있음 지금 글을 쓰는데도 진짜 뻥안치고 침이고임
덴버껌 맛을 잊을수 없음 과일맛도 아니고 자일리톨같은 맛도 아니고 그냥 합성착향료맛인데 맛있음
덴버껌은 한개 50원 크기가 어마어마함 하나 다 씹으면 턱이아파옴 덴버껌은 껍질이 판박이임
빌라나 아파트 담벼락마다 덴버껌 판박이 모으는 담벼락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온동네 애들이
한마음으로 판박이를 모으는거임 판박이 많은 동네가 진짜 껌좀씹는 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간혹 저 판박이를 몸에 하는 애들도 있음 팔이나 손등은 괜찮은데 얼굴에 했다간 망함ㅋㅋㅋㅋㅋ
얼굴에 딱지있는애들은 판박이 후유증을 의심해볼만함ㅋㅋㅋㅋ저게 잘 안지워쳐서 때밀이수건으로 빡빡
밀다보면 다음날 얼굴에 예쁘게 딱지가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다마고찌!!!!이미지 찾으려고 검색해보니 요즘도 다마고찌를 파나봄 근데 옛날꺼랑 많이 다름
다마고찌는 휴대용 오락기기임 아주 작은 크기여서 열쇠고리로 많이 가지고 다녔음 가방에 달기도하고
펫을 키우는거임 조작 버튼이 2갠가 3개 밖에 없는 아주 단순한 게임임
펫을 골라서 밥주고 놀아주고 똥싸면 똥치워주고 자면 가만히 냅두고 그러는거임
안놀아주면 스트레스를 받고 똥이 쌓이면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에는 죽어서 천사가 되는 그런 게임임
이것도 유행이었는데 학교에 가지고 와서 하는 애들이 많았음 수업시간에 다마고찌 소리나면 조용히
앞으로 나가서 선생님께 다마고찌 반납하면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아이스크림 모양을 한 아이스크림 펀치! 저 옆에 보이는 버튼을 누르면 위에 스펀지 아이스크림이 날라감
스펀지라 아프지도 않음 그냥 당하는 사람 기분만 나쁜 장난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문방구에서 사기보단 수학여행이나 수련회가면 기념품가게에서 꼭 하나씩 사곤했음
누구 한명이 사면 다음 기념품가게에서 또 누군가가 사게됨 복수때문인듯함ㅋㅋㅋㅋ돌아오는 버스에선
모두의 손에 들려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개 하려고 했는데 나 졸림.........이제 자야겠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매우 졸림
혹시 글을 읽은 분들도 기억나는 추억의 장난감이 있다면 알려주면 좋겠음!!!!!!!!!!!!!!!!
내가 잊고있던 장난감들은 다시 알게된다면 기쁠 것 같음 ^ㅇ^ 그럼 뿅!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