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에게 보여줄글입니다. 댓글과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바로 어제 새벽에 있던일이라 아직 분이 안풀려 이렇게 네이트에 글을올려 여쭙고자 합니다. 올해 25살인 저에게는 8살 이제갓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이쁘고 착한 딸이 있습니다. 네,계산해보시면 알겟지만 굉장히 어릴적 부모님가슴에 못박고 제가 선택한 길은 엄마였고 한남자의 아내이고싶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 그사람과저는 아이를 밴사실을 알고 낳기로 했으며,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가출한 상태로 남자와 그렇게 임신 10개월을 과자와 라면으로 떼우며그리고 식당알바를 하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결국 어찌저찌해서 아이를 낳았지만 저와 그남자는 성격이 많이 맞지않았지요 저는 여러알바를 하며 어떻게든 살아보려 힘썻고 그남자또한 같이 살아보려햇지만 너무도 어린나이에 저희는 걸리는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혼인신고라도해야 아이 호적을 올릴텐데 자꾸남자쪽은 미루고 저는 답답했지만 일단 제호적에 올렸습니다. 임신과정중 잦은 폭력과 8개월에는 복부를 걷어차 하혈이 있었고,그뒤로도 임신한저는 어린남자에게 개끌려다니듯 사람많은곳에서 뺨과 머리를 맞아가며 그렇게 버텨왔지요 그끔찍한 기억이 다사라지기도 전에 걸핏하면 싸울때마다 헤어지자 하는 그남자에게 3년만에 저는 제정신으로 돌아온건지 무슨 용기였는지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러고도 일주일안되서 그남자가 매달리더군요 근데 이미 저는 그 일주일동안 제가 미쳤다는 사실을 알고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큰도움이된 시간이였습 니다. 단호히 거절하고 아이와 살궁리를 했습니다. 여태껏 살면서 하루도 쉰적없이 일만하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어린나이에 미혼모 딱지 달고 주유소,김밥집,삼겹살집 서빙,속옷 방판판매,등등 할수있는일은 다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남자와 한번도 연락을 하거나 만난적도 없이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근3년만에 아이를 한번만 보여달라면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도 그남자만 생각하면 치가떨립니다 다 못한 얘기가 많지만 이정도만 합니다 어쨋든 제 선택도 있으니까요 또다시 시간이 흘러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걸 알고 연락이또 왔습니다. 살다보면 사람이 변하는것도 있으리라 생각했어요 직업군인에 착실히 살아가려는 것도 보였습니다. 저는 어찌됬건 애한테는 친아빠가 있어야한다는게 결론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이에게 아빠의 존재를 알리고 보여주고 이것저것 사주고 밥먹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몇주가 지난 어제. 갑자기 새벽에 카톡이 왔습니다. 제가 누구에게 무슨 소리를 듣고있는건지 어이가 없을만큼 진짜 답이 없는 얘기들로 싸웠습니다. 저도 그간 연애를 했었고 , 그때마다 저보다 애아빠로서 책임감있는 사람을 찾으며 그렇게 저도 제연애를했었습니다. 그남자도 마찬가지로 여자가있었구요 아빠라고 소개해준건 아니였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만낫었고 그분도 저를 그렇게 이해해주고 받아 줬기에 아이를 데리고 밥을 사주고 놀이공원도 데려가주고 이제 자기랑 정도 붙여한다며 신경써주던 그사람과는 안타깝게도 부모님들의 반대에 부딧쳐 그렇게 제연애도 제게 상처만주고 헤어지게됬습니다. 그사실을 그남자는 그냥 대충안맞아서 헤어진줄 알구요 근데 전남자가 자꾸 힘들다며 보고싶다고 연락이 옵니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로 아이랑 셋이 도망가서 살고싶다며..저도 흔들리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정말 사랑해줬던 이게 진짜 사랑받는거란걸 알게 해준 남자였으니까요.. 근데 그놈이 그걸로 웃기지도않게 저더러 애한테 상처주고 살지 말란식으로 말합니다 아니 저는 연애하면 안됩니까? 여태 양육비한푼 보태주지도 않고 지 하고싶은거 어디서 하고 와서 다키워 놨더니 이제 발만 담그려 하는데. 전 정말 저에게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그때 바람피고,너때리고 막말했던거 다 미안햇다고 진심어린 사과라도 했으면 했는데 역시 사람이 쉬히 변하는게 아닙디다.. 저더러 수준좀 올리랍디다. 제가 지금 아는 언니가 빠를 오픈해서 거기서 도와주고있습니다 정말 그냥 웨스턴빠고 불건전한 그런곳도 아닙니다. 빠텐도 급이있다며 그러고 살지말라고 수준좀 높이라고 자기는 군인에 월급도 모아놓고 사회에 호프집도 하나 마련했다면서 ..그게 왜 수준이랑 비교가 되는겁니까?? 돈이 수준과 맞먹는 것이라면 돈많이 버는 사람은 수준이 굉장히 높은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철없고 미련해보였습니다, 저는 얼마안되는 (100만원조금넘는,,)월급에 쪼개고 쪼개서 적금에 애간식비에보험료에 그래도 할것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못해준것도 없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이나 여러 사람들이 많이들 이뻐해주셔서 아이도 많이 신경써주곤했으니까요 제가 제아이 상처에 더 민감하면 민감했지 덜하진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딱!하나 가지고잇는 생각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입니다 전 엄마지만 제인생도 아직 창창하고 나름 하고싶은것도 해야할것도 꾸준히 천천히 해나아갈것입니다. 남들 10년뒤 시작할일 전 10년뒤 조금 편해지려니하고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잠도 못잣습니다. 수준이라.. 정말 .. 수준이 직업,월급과 관계있는거라면 전 지금 아이에게 참불행한 엄마네요 이 멍청한 놈에게 이글을 보여줄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된 생각인지 알아야 앞으로 제신경 안건들테니 아이도 안보여줄 생각입니다 어차피 아이에게 아빠로서 깊이 자리매김하지도 않았고 나중에 찾는건 상관없지만 아직 제손에있는동안은 좋은 엄마의 자리만 보이고싶네요. 1
수준좀높이라는놈,(보여줄겁니다 추천좀 부탁해요,댓글도좀,,)
그놈에게 보여줄글입니다.
댓글과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바로 어제 새벽에 있던일이라 아직 분이 안풀려 이렇게 네이트에 글을올려 여쭙고자 합니다.
올해 25살인 저에게는 8살 이제갓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이쁘고 착한 딸이 있습니다.
네,계산해보시면 알겟지만 굉장히 어릴적 부모님가슴에 못박고 제가 선택한 길은 엄마였고
한남자의 아내이고싶었습니다.
저보다 한살 많은 그사람과저는 아이를 밴사실을 알고 낳기로 했으며,저는 학교를 그만두고
가출한 상태로 남자와 그렇게 임신 10개월을 과자와 라면으로 떼우며그리고 식당알바를 하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결국 어찌저찌해서 아이를 낳았지만 저와 그남자는 성격이 많이 맞지않았지요
저는 여러알바를 하며 어떻게든 살아보려 힘썻고 그남자또한 같이 살아보려햇지만 너무도 어린나이에
저희는 걸리는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혼인신고라도해야 아이 호적을 올릴텐데 자꾸남자쪽은 미루고 저는 답답했지만 일단 제호적에 올렸습니다.
임신과정중 잦은 폭력과 8개월에는 복부를 걷어차 하혈이 있었고,그뒤로도 임신한저는 어린남자에게
개끌려다니듯 사람많은곳에서 뺨과 머리를 맞아가며 그렇게 버텨왔지요
그끔찍한 기억이 다사라지기도 전에 걸핏하면 싸울때마다 헤어지자 하는 그남자에게 3년만에 저는
제정신으로 돌아온건지 무슨 용기였는지 헤어지게 됬습니다.
그러고도 일주일안되서 그남자가 매달리더군요
근데 이미 저는 그 일주일동안 제가 미쳤다는 사실을 알고 현실을 직시할수있는 큰도움이된 시간이였습
니다.
단호히 거절하고 아이와 살궁리를 했습니다.
여태껏 살면서 하루도 쉰적없이 일만하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어린나이에 미혼모 딱지 달고 주유소,김밥집,삼겹살집 서빙,속옷 방판판매,등등
할수있는일은 다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남자와 한번도 연락을 하거나 만난적도 없이 그렇게
세월이 흘러 근3년만에 아이를 한번만 보여달라면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도 그남자만 생각하면 치가떨립니다
다 못한 얘기가 많지만 이정도만 합니다
어쨋든 제 선택도 있으니까요
또다시 시간이 흘러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걸 알고 연락이또 왔습니다.
살다보면 사람이 변하는것도 있으리라 생각했어요
직업군인에 착실히 살아가려는 것도 보였습니다.
저는 어찌됬건 애한테는 친아빠가 있어야한다는게 결론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아이에게 아빠의 존재를 알리고 보여주고 이것저것 사주고 밥먹고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몇주가 지난 어제.
갑자기 새벽에 카톡이 왔습니다.
제가 누구에게 무슨 소리를 듣고있는건지 어이가 없을만큼 진짜 답이 없는 얘기들로
싸웠습니다.
저도 그간 연애를 했었고 ,
그때마다 저보다 애아빠로서 책임감있는 사람을 찾으며 그렇게 저도 제연애를했었습니다.
그남자도 마찬가지로 여자가있었구요
아빠라고 소개해준건 아니였지만 결혼을 생각하고 만낫었고 그분도 저를 그렇게 이해해주고 받아
줬기에 아이를 데리고 밥을 사주고 놀이공원도 데려가주고 이제 자기랑 정도 붙여한다며 신경써주던
그사람과는 안타깝게도 부모님들의 반대에 부딧쳐 그렇게 제연애도 제게 상처만주고 헤어지게됬습니다.
그사실을 그남자는 그냥 대충안맞아서 헤어진줄 알구요
근데 전남자가 자꾸 힘들다며 보고싶다고 연락이 옵니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로 아이랑 셋이 도망가서 살고싶다며..저도 흔들리고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정말 사랑해줬던 이게 진짜 사랑받는거란걸 알게 해준 남자였으니까요..
근데 그놈이 그걸로 웃기지도않게 저더러 애한테 상처주고 살지 말란식으로 말합니다
아니 저는 연애하면 안됩니까?
여태 양육비한푼 보태주지도 않고 지 하고싶은거 어디서 하고 와서
다키워 놨더니 이제 발만 담그려 하는데.
전 정말 저에게 한번이라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그때 바람피고,너때리고 막말했던거
다 미안햇다고 진심어린 사과라도 했으면 했는데
역시 사람이 쉬히 변하는게 아닙디다..
저더러 수준좀 올리랍디다.
제가 지금 아는 언니가 빠를 오픈해서 거기서 도와주고있습니다
정말 그냥 웨스턴빠고 불건전한 그런곳도 아닙니다.
빠텐도 급이있다며 그러고 살지말라고 수준좀 높이라고 자기는 군인에 월급도 모아놓고
사회에 호프집도 하나 마련했다면서 ..그게 왜 수준이랑 비교가 되는겁니까??
돈이 수준과 맞먹는 것이라면 돈많이 버는 사람은 수준이 굉장히 높은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정말 철없고 미련해보였습니다,
저는 얼마안되는 (100만원조금넘는,,)월급에 쪼개고 쪼개서 적금에 애간식비에보험료에
그래도 할것 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못해준것도 없습니다.
주변에 친구들이나 여러 사람들이 많이들 이뻐해주셔서 아이도 많이 신경써주곤했으니까요
제가 제아이 상처에 더 민감하면 민감했지 덜하진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딱!하나 가지고잇는 생각은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입니다
전 엄마지만 제인생도 아직 창창하고 나름 하고싶은것도 해야할것도 꾸준히 천천히 해나아갈것입니다.
남들 10년뒤 시작할일 전 10년뒤 조금 편해지려니하고요..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잠도 못잣습니다.
수준이라..
정말 ..
수준이 직업,월급과 관계있는거라면
전 지금 아이에게 참불행한 엄마네요
이 멍청한 놈에게 이글을 보여줄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된 생각인지 알아야 앞으로 제신경 안건들테니
아이도 안보여줄 생각입니다
어차피 아이에게 아빠로서 깊이 자리매김하지도 않았고 나중에 찾는건 상관없지만
아직 제손에있는동안은 좋은 엄마의 자리만 보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