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금..... 다 쓰고... 오케이만 눌르면 되는건데 ,ㅜㅜㅜ!!! 잘못 해가지고 아 ..다 날라갔네요 .... 아무튼.... 아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전 그때 이후로 목발을 집고 댕기긴 해요 이제는 하나만 있어도 ㅋㅋ 걸을수는 있어용 ~ ㅋ
저번주 목요일 부터 일요일 즉 3박4일 동안 라스베가스를 갔다왔어욧~
사진 몇개 찍어왔는데 같이 공유해용 >< ~
1. BELLAGIO (벨라지오) 물쇼 다음으로 초코분수로 유명하죵?
2. 이것도 벨라지오 매년 마다
theme이 바뀌는데 아직은 신년이라.
차이니즈 theme 이랍니다~
3. 제가 묵었던 호텔 (VENETIAN) 입니다!
유명한 천장위에 그림 흐흐 ~
4. 제가 좋아하는 (VENETIAN)광장!!
5. 베네시안 밖~
6. 베네시안 정 가운데에 있는 분수 예용~
정답 입니다.
(하느님꺼 빌려용~)
1. 친구는 몽유병. 만일 그 친구가 부엌칼을 숨겨 놓지 않았다면 '나'의 목숨이 위험해졌을 것.
2. 영호는 귀머거리! 영호가 들은 것은 환청이지 실제로 민호가 말한 것이 아니다. 민호는 억울하게 죽은 셈이 된다.
3. 나무가 쓰러질 정도의 강풍에 허수아비가 서있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귀신 쯤 되나? 허수아비가 더 커 보인다고 했으니 가까이 오는 중.
정답자 입니다.
1.하느님
2.홈니
3.대전여자
4.뾰로롱
5.윤아사랑해
6.둘계인
7.단독할인.
8.검은콩우유
9. 키킼
10. 허쉬먹은뷮
11. 히힣
12. 이예은
(우와 진짜 많네요??!)
1. 어제 본녀석이 있는데 이녀석 정말 웃기더라구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이였는데 한적한 외곽도로라 여유롭게 운전하고있었어 근데 옆에 인도를 보니까 어떤남자가 비를 피하며 달리고있더군 근데 이녀석 똑바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꾸 지그재그로 달리더라구 달리다말구 넘어져서는 꾸벅 인사까지 하더라니까 혼자 무슨 운동이라도 하는것 같더라니까 하하하
2. (유명한거예용~)
"여보세요"
전화기 너머에서 어린소녀가 말했다.
"여보세요? 얘야 아빠다. 엄마 옆에 있니?" 로버트가 말했다.
"엄마 지금 옆에 없고 프랭크삼촌하고 위층방에 있어"
짧은침묵이 흐른 뒤,
"프랭크삼촌?너한테 프랭크라는 삼촌이 어디있다고?" "프랭크삼촌 말야!지금 위에 엄마랑 같이 있다니까요"
"거참 이상하구나 여하튼 알았다 그럼 지금부터 아빠가 하는말 잘듣거라 우선 수화기를 잠깐 내려놓는거야 그리고 층계를 달려 올라가 방문을 두드리고 아빠가 방금 집 앞에 차를 댔다고 외치는거다 알았지?"
"알았어"
몇분뒤 소녀가 전화기로 돌아왔다
"아빠가 하라는대로 했어" "그랬더니?"
"엄마는 옷도 안입고 침대로 뛰쳐나와 2층을 마구 헤집고 다니더니 계단 앞에서 넘어져 굴러떨어졌어. 엄만 지금 계단 밑에 누워있는데 목이 삐뚤어져있어 죽었나봐..."
"이걸 어쩌지? 그럼 프랭크삼촌은?"
"삼촌도 옷을 하나도 안입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막 흥분해서 뒤쪽 창문으로 뛰쳐나가 수영장으로 뛰어들었어 그런데 삼촌은 아빠가 지난주에 수영장물을 빼버린걸 몰랐나봐? 지금 수영장 바닥에 있는데 꼼짝도 안해 삼촌도 아마 죽었나봐"
한참이 흐른뒤 로버트가 말했다.
"수영장이라고? 얘야 너희집 전화번호가 혹시 555-3800번 아니니?"
3.
어느 일요일 오후. 갓 결혼한 아내와 나는 집청소를 하고 있었다. 난 계단을 청소하고 있었는데 발을 잘못 디딘 건지 아래로 굴러서 기절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병원의 침대 위. 창밖을 보니 저녁……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월요일이라고 했다. 꼬박 하루동안 병원침대에 누워 있었나. 그런데 간호사는 내가 방금 이 병실에 들어왔다고 했다. 뭐!? 어떻게 된 거야! 일요일 넘어졌는데 지금은 월요일. 기억이……아니 이건 확실해! 어째서 24시간 이상 공백이 있지?
시즌2) ★★덜덜덜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4
잘못 해가지고 아 ..다 날라갔네요 .... 아무튼.... 아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전 그때 이후로 목발을 집고 댕기긴 해요
이제는 하나만 있어도 ㅋㅋ 걸을수는 있어용 ~ ㅋ
저번주 목요일 부터 일요일 즉 3박4일 동안
라스베가스를 갔다왔어욧~
사진 몇개 찍어왔는데 같이 공유해용 >< ~
1. BELLAGIO (벨라지오)
물쇼 다음으로 초코분수로 유명하죵?
2. 이것도 벨라지오 매년 마다
theme이 바뀌는데 아직은 신년이라.
차이니즈 theme 이랍니다~
3. 제가 묵었던 호텔 (VENETIAN) 입니다!
유명한 천장위에 그림 흐흐 ~
4. 제가 좋아하는 (VENETIAN)광장!!
5. 베네시안 밖~
6. 베네시안 정 가운데에 있는 분수 예용~
정답 입니다.
(하느님꺼 빌려용~)
1. 친구는 몽유병. 만일 그 친구가 부엌칼을 숨겨 놓지 않았다면 '나'의 목숨이 위험해졌을 것.
2. 영호는 귀머거리! 영호가 들은 것은 환청이지 실제로 민호가 말한 것이 아니다. 민호는 억울하게 죽은 셈이 된다.
3. 나무가 쓰러질 정도의 강풍에 허수아비가 서있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귀신 쯤 되나? 허수아비가 더 커 보인다고 했으니 가까이 오는 중.
정답자 입니다.
1.하느님
2.홈니
3.대전여자
4.뾰로롱
5.윤아사랑해
6.둘계인
7.단독할인.
8.검은콩우유
9. 키킼
10. 허쉬먹은뷮
11. 히힣
12. 이예은
(우와 진짜 많네요??!)
1.
어제 본녀석이 있는데 이녀석 정말 웃기더라구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이였는데 한적한 외곽도로라 여유롭게 운전하고있었어
근데 옆에 인도를 보니까 어떤남자가 비를 피하며 달리고있더군
근데 이녀석 똑바로 달리는 것이 아니라 자꾸 지그재그로 달리더라구
달리다말구 넘어져서는 꾸벅 인사까지 하더라니까
혼자 무슨 운동이라도 하는것 같더라니까 하하하
2. (유명한거예용~)
"여보세요"
전화기 너머에서 어린소녀가 말했다.
"여보세요? 얘야 아빠다. 엄마 옆에 있니?"
로버트가 말했다.
"엄마 지금 옆에 없고 프랭크삼촌하고 위층방에 있어"
짧은침묵이 흐른 뒤,
"프랭크삼촌?너한테 프랭크라는 삼촌이 어디있다고?"
"프랭크삼촌 말야!지금 위에 엄마랑 같이 있다니까요"
"거참 이상하구나 여하튼 알았다
그럼 지금부터 아빠가 하는말 잘듣거라
우선 수화기를 잠깐 내려놓는거야
그리고 층계를 달려 올라가 방문을 두드리고
아빠가 방금 집 앞에 차를 댔다고 외치는거다 알았지?"
"알았어"
몇분뒤 소녀가 전화기로 돌아왔다
"아빠가 하라는대로 했어"
"그랬더니?"
"엄마는 옷도 안입고 침대로 뛰쳐나와 2층을 마구 헤집고 다니더니
계단 앞에서 넘어져 굴러떨어졌어. 엄만 지금 계단 밑에 누워있는데
목이 삐뚤어져있어 죽었나봐..."
"이걸 어쩌지? 그럼 프랭크삼촌은?"
"삼촌도 옷을 하나도 안입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막 흥분해서 뒤쪽 창문으로 뛰쳐나가 수영장으로 뛰어들었어
그런데 삼촌은 아빠가 지난주에 수영장물을 빼버린걸 몰랐나봐?
지금 수영장 바닥에 있는데 꼼짝도 안해 삼촌도 아마 죽었나봐"
한참이 흐른뒤 로버트가 말했다.
"수영장이라고?
얘야 너희집 전화번호가 혹시 555-3800번 아니니?"
3.어느 일요일 오후.
갓 결혼한 아내와 나는 집청소를 하고 있었다.
난 계단을 청소하고 있었는데 발을 잘못 디딘 건지 아래로 굴러서 기절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병원의 침대 위.
창밖을 보니 저녁……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월요일이라고 했다.
꼬박 하루동안 병원침대에 누워 있었나.
그런데 간호사는 내가 방금 이 병실에 들어왔다고 했다.
뭐!? 어떻게 된 거야!
일요일 넘어졌는데 지금은 월요일.
기억이……아니 이건 확실해! 어째서 24시간 이상 공백이 있지?
대답이 나온 나는 생명보험을 해약했다.
출저: (인벤)
자 오늘도 열심히 맞춰 보시라구용~
그리고!
저 기달려 주신분들 너무너무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