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조심 유머ㅠㅠㅠ※★★

규리릴2012.02.28
조회1,397

전에 테크노마트에서 직원이

"손님 그거 안사실꺼면 만지지 마세요" 이러길래

"야이 신발 깝치면 이 매장 사버린다" 그랬더니 조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 잘 때 입술에 꿀 바르고 자면 촉촉해진대서

꿀 바르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개미 꼬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사 먹으려고 파리바게트 갔는데 아무 생각없이

빵 들고 나와서 경찰서 감 신발

 

 

 

울 아빠 술 마시고 왔는데 언니한테 군대 언제가냐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 3이 담임 겨털보고 기겁하면서 한 말

"야 선생님 겨드랑이에 샤프심 300개 박혀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비밀인데요 님들 이빨 오래 안닦으면

이빨에 쫌 물 묻은 밀가루? 같은것이 끼거든요

전 초등학교때 그거 먹고 컸어요

 

 

 

내 친구가 겪은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강남역에서 친구가 막 외국인이 계속

기웃기웃 거리고 길 찾는거같아 보이길래

미국에서 좀 살아본 제 친구가 좀 깝쳐본다고 영어로

"길 찾으세요? 제가 안내 좀 해드릴까요?" 했는데

외국인이 "저 한국말 할 줄 알거든요 화좡실 찾고있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어떤 아줌마가 내려야 되는데 벨을 못 눌른거임

그래서 뛰쳐나오면서 자기 목소리로

"삐!!!!!!!!!!!!!!!!!!!!!! 삐!!!!!!!!!!!!!!!!!!!!!!!!!!!!" 해서

기사 아저씨가 조카 웃으면서 내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고 친구 발 밟았는데 "미안해 괜찮아?" 이래야 되는데

"괜찮아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달하시던 분이었는데 어느날 피자를

배달하러 가니깐 외국인이더래요

배달한것까지는 좋았는데 콜라를 안가져와서

다시 갔다가 오겠다고 얘기해야 되는데

뭐라고 해야될지 몰라서 "Comming So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주관식에 '"코'가 들어간 속담을 쓰시오" 이랬는데

내 친구가 '소 잃코 외양간 고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병신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 현관문에 우유구멍? 거기서

우유 배달 오는게 신기해서 새벽에 기다렸다가

아저씨가 우유 줄 때 아저씨 손목 잡았다가

아저씨 완전 으어어아앜어커엉어어어어엉엌엌어컹!!!!!

비명 지르면서 자지러지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보는데 내 배에서 꼬르르르르르륵... 소리났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누가 이야기하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초등학교 2학년 때 반장된게 너무 신나서

2교시 끝나고 집에 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언니가 몇달전에 겪은 얘기

그 언니가 포항에 사는데 밤늦게 학원 마치고 집에 오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 발걸음에 맞춰서 쫓아 오더래요

막 뛰면 똑같이 뛰어오고 멈추면 똑같이 멈추고 그래서

가다가 오르막길 계단이 있는데 거기서 휙 돌아서

신나게 빠른템포로 탭댄스 췄음

남자 어이없어서 갔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나슈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 어제 치킨집에 치킨 시키는데

날개 다리세트 시켜야 하는데

당당하게 "팔다리 반반 빨리 갖다주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한 4~5살쯤 수영장에서 응가를 쌌대요

그래서 아빠가 얼른 손으로 잡았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이런거 보면서 막 쳐웃다가

나랑 친구가 거의 동시에 뿌왁!! 하고 방구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딸이랑 아빠랑 같이 목욕탕에 갔는데

딸이 아빠보고 "아빠 이건 뭐야?" 이랬는데

아빠가 할 말 없어서 "이건 그냥 외계인이야" 라고 하니깐

딸이 "이 나쁜 외계인아!!!!! 우리 아빠한테서 떨어져!!!!!"

이러면서 막 때리니까 아빠가 오줌이 찔끔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딸이 "울어도 소용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복사해써요 .. ㅠㅠ 근데 넘흐 웃기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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