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많은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으로인해 많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 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에 관한 주제에 대해 우리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봅시다.
이 토론대회를 통해 학교폭력의 경각심과 위험성을 깨달아서
우리가 먼저 앞서서 학교폭력을 예방해 봐요
**최근 학교폭력의 사례**
충북, 학교폭력 133건 접수…경찰 실태파악나서충북경찰청은 도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실태 설문 전수조사 가운데 1차분 133건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넘겨받아 각 경찰서에 배당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이 이번에 넘겨받은 133건은 갈취, 폭력 등 각종 유형의 학교폭력 피해사례와 가해 학생이나 피해학생의 이름, 장소 등이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중 70여 건이 청주권 학교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도내 각 경찰서에서는 지방청으로부터 넘겨받은 설문조사를 분석한 뒤 관할 서장이 해당 학교장과 함께 학교폭력의 유형과 대응방법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피해사실이 상당히 구체적이거나 중한 경우에 학교의 협조를 받아 학교폭력전담팀이 즉각 수사에 착수해 가해학생 입건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또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을 즉각 격리하는 한편 가해 학생에게는 보복 폭행하지 말 것을 경고할 예정이다.
경찰은 특히 복수의 학생들이 학교폭력 발생지역으로 지목한 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하거나 CCTV를 설치하는 등의 조취도 취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교과부로부터 받은 설문조사 결과는 1차분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학교폭력 피해사례등이 지속적으로 접수되면 해당 학교측과 협의해 조사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주서 학교폭력 자진신고 사례 첫 접수
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광주 북구 모 중학교 한 학생이 선후배들과 함께 동료학생 1명을 집단폭행한 사실을 신고해 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날 A(13·여)양 등 가해학생 7명을 불러 관련 조사를 마쳤다.
가해학생들은 지난 6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한 공원에서 B(13·여)양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가해학생중 2명은 B양의 폭행 현장에서 망을 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교우관계 문제로 B양을 집단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1일부터 해당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임을 홍보했었는데 이후 한 가해학생으로부터 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해학생들에 대해 소년심리 상담사 상담 조치 및 청소년 선도시설에 입교시킬 방침이다.
또 가해 및 피해학생에 대한 멘토를 지정하고, 향후 보복피해 방지조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폭력 근절 100일 기간 동안 자진신고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선도조건부 불입건한다는 방침에 따라 관련 사안을 검찰과 협의해 처리키로 했다.
광주경찰은 지난 1일부터 5월10일까지 100일에 걸쳐 학교폭력 근절 및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실적위주가 아닌 예방 및 선도 목적이다"며 학생 및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한편 북부경찰은 같은 반 친구를 상대로 매달 금품을 빼앗은 중학생 C(15)군을 공갈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C군은 지난해 3월7일부터 지난 7일까지 광주 북구 자신이 다니는 학교 등지에서 D(15)군을 상대로 20여회에 걸쳐 15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제 5회 대한민국청소년의회 토론토의대회
"학교폭력에 대한 형식적인 토론은 가라!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을 뿌리뽑을 수 있는 진짜 대책을 말한다"
1. 주제
: 학교폭력을 근절시킬 실질적인 대책은 무엇인가
* 논의 : 학교폭력이 끊이지 않는 진짜 이유는 (가해자, 방관자, 교사의 입장에서 분석)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교실과 학교, 교육청, 정부 차원 언급 가능)
요즘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보면, 학교폭력에 대한 토론회가 한창이다. 그러나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듣고있자면,
공감이 되지 않거나 현실적으로 터무니 없는 대책일 경우가 많다. 학교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우리들,
바로 학생들은 학교폭력이 왜 정말 끊이지 않는지 그 이유를 누구보다 솔직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진정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는 학교폭력과
학교폭력예방 이젠 우리부터 실천해요
요즘 최근의 화제 거리는??
당연히!! 학교폭력입니다.
최근들어 많은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학교폭력으로인해 많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 되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에 관한 주제에 대해 우리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봅시다.
이 토론대회를 통해 학교폭력의 경각심과 위험성을 깨달아서
우리가 먼저 앞서서 학교폭력을 예방해 봐요
**최근 학교폭력의 사례**
충북, 학교폭력 133건 접수…경찰 실태파악나서충북경찰청은 도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폭력실태 설문 전수조사 가운데 1차분 133건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넘겨받아 각 경찰서에 배당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이 이번에 넘겨받은 133건은 갈취, 폭력 등 각종 유형의 학교폭력 피해사례와 가해 학생이나 피해학생의 이름, 장소 등이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중 70여 건이 청주권 학교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도내 각 경찰서에서는 지방청으로부터 넘겨받은 설문조사를 분석한 뒤 관할 서장이 해당 학교장과 함께 학교폭력의 유형과 대응방법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피해사실이 상당히 구체적이거나 중한 경우에 학교의 협조를 받아 학교폭력전담팀이 즉각 수사에 착수해 가해학생 입건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또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을 즉각 격리하는 한편 가해 학생에게는 보복 폭행하지 말 것을 경고할 예정이다.
경찰은 특히 복수의 학생들이 학교폭력 발생지역으로 지목한 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을 강화하거나 CCTV를 설치하는 등의 조취도 취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에 교과부로부터 받은 설문조사 결과는 1차분에 불과하다"며 "앞으로 학교폭력 피해사례등이 지속적으로 접수되면 해당 학교측과 협의해 조사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광주서 학교폭력 자진신고 사례 첫 접수
9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광주 북구 모 중학교 한 학생이 선후배들과 함께 동료학생 1명을 집단폭행한 사실을 신고해 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전날 A(13·여)양 등 가해학생 7명을 불러 관련 조사를 마쳤다.
가해학생들은 지난 6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한 공원에서 B(13·여)양을 집단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가해학생중 2명은 B양의 폭행 현장에서 망을 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교우관계 문제로 B양을 집단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1일부터 해당 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자진신고 기간임을 홍보했었는데 이후 한 가해학생으로부터 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해학생들에 대해 소년심리 상담사 상담 조치 및 청소년 선도시설에 입교시킬 방침이다.
또 가해 및 피해학생에 대한 멘토를 지정하고, 향후 보복피해 방지조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학교폭력 근절 100일 기간 동안 자진신고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선도조건부 불입건한다는 방침에 따라 관련 사안을 검찰과 협의해 처리키로 했다.
광주경찰은 지난 1일부터 5월10일까지 100일에 걸쳐 학교폭력 근절 및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단속은 실적위주가 아닌 예방 및 선도 목적이다"며 학생 및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한편 북부경찰은 같은 반 친구를 상대로 매달 금품을 빼앗은 중학생 C(15)군을 공갈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C군은 지난해 3월7일부터 지난 7일까지 광주 북구 자신이 다니는 학교 등지에서 D(15)군을 상대로 20여회에 걸쳐 15만원 상당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제 5회 대한민국청소년의회 토론토의대회
"학교폭력에 대한 형식적인 토론은 가라!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을 뿌리뽑을 수 있는 진짜 대책을 말한다"
1. 주제
: 학교폭력을 근절시킬 실질적인 대책은 무엇인가
* 논의 : 학교폭력이 끊이지 않는 진짜 이유는 (가해자, 방관자, 교사의 입장에서 분석)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교실과 학교, 교육청, 정부 차원 언급 가능)
요즘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다보면, 학교폭력에 대한 토론회가 한창이다. 그러나 그들이 주장하는 것을 듣고있자면,
공감이 되지 않거나 현실적으로 터무니 없는 대책일 경우가 많다. 학교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우리들,
바로 학생들은 학교폭력이 왜 정말 끊이지 않는지 그 이유를 누구보다 솔직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진정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청소년의회에서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그동안의 형식적인 토론에서 벗어나 진정한 토론토의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찬성과 반대가 없는 진정한 대책만을 위한 토론토의대회"
2. 장소 : 서울여성프라자 (서울시운영)
3. 일시 : 2012년 5월 20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4. 접수방법 : www.youthassembly.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 다운
assembly2012@naver.com으로 발송
* 5월 15일 전까지 선착순 70팀
(참가접수순서는 당일 대진표에 반영되오니 신청을 서둘러주세요^^)
* 참가신청서는 현 페이지의 제일 하단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5. 특전 : 국회의원상, 기관상 시상 / 참가자 전원 활동증명서 발급
* 토론 현장에서 토론장면 팀별로 사진촬영 후 공식홈페이지 사진첩에 실시간 업로드
* 대상 : 국회의원상 / 최우수상 : 국회의원상 / 우수상, 장려상 시상
* 준결승전 진출 확인서, 결승전 진출 확인서는 별도로 발급됩니다.
6. 토론방식- 대한민국청소년의회토론식
(논의 1 토론<입론> - 논의 2 토론<자유토론/질의응답> - 논의 3 토론<최종발언>)
1) 3인 1팀 - 한 라운드 당 총 6팀 * 3인 중 한명씩 입론과 최종발언을 담당하고, 나머지 한명은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을 담당
* 입론시간에 ~에 대한 찬반 의견과 자신의 구체적인 입장을 보여주고, 최종발언시간에는 그동안 전개되었던 논의를 바탕으로 그 외 ~을 위해 필요한 국가정책이나 방향에 대해 반드시 언급하여 토의의 형태를 띄어야 함
2) 2인 1팀 일 경우에는, 2인 중 한명이 입론과 최종발언을 담당하고 나머지 한명이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담당
"찬성과 반대가 없는 진정한 대책만을 위한 토론토의대회"
순서
발언자
시간
내용
입론
참가팀 1
3분
'학교폭력이 끊이지 않는 진짜 이유'에 대한 가해자, 방관자, 교사의 입장에서
분석 /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교실과 학교, 교육청, 정부 차원 언급 가능)을 제시한다.
*입론에서는 앞으로의 논의를 위한
주장을 제시하고 자유토론과 질의응답
을 거쳐 더욱 완벽한 대책은 최종발언
에서 제시한다.
참가팀 2
참가팀 3
참가팀 4
참가팀 5
참가팀 6
작전타임
전원
1분
다음 순서를 준비한다.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발언권을 얻고 질문과 응답
질문시간 2분 내
답변시간 2분 내
총 30분 내
(단, 더 이상의 희망자가 없을 시 최종발언으로 이동)
사회자가 발언하고 싶은 사람을 물으면 손을 들어 발언권을 얻고 질문팀은 2분 내에 다른 상대팀을 지목하거나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에 대해 비판한다.
질문을 받은 자나 혹은 발표자가 발언한 내용에 대해 반박하고 싶은 자는 손을 들어 발언권을 얻고 2분 내에 그에 대해 발언한다.
짧고 긴 질문 모두 무방하며 자유로운 의견이 오고간다.
작전타임
전원
1분
최종발언을 준비한다.
최종발언
참가팀 6
2분
그동안 전개되었던 논의를 바탕으로 기존의 주장을 간단히 마무리하고 발전된 대책을 제시한다.
참가팀 5
참가팀 4
참가팀 3
참가팀 2
참가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