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제가 바라는 점은 이 상황에 대해서 빅뱅과 YG측에서 입장을 내보였으면 하는 바램이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YG는 아무런 말도 없다고 하면...
양현석 사장은 빅뱅을 과연 소속사 가수로 생각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돈벌이로 생각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 또 한 번 생각하게 될겁니다.
사건은 방송 된 연예가 중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연예가 중계에서 빅뱅컴백 찬/반에 대해 기사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대성오빠 사건을 취재해서 유가족과 인터뷰를 했다고도 하네요.
대성오빠가 힐링캠프에서 말한 것과 달리 인터뷰에서의 유가족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유가족분들은 대성오빠가 딱 한 번만 찾아왔었다, 합의금과 위로금을 받지 못했다라고 말씀하셨고
빅뱅은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했습니다.
대성오빠는 분명히 힐링캠프에서 유가족분들이 대성오빠에게
'우리는 대성씨가 숨어있는 것을 원하지 않다.' 라는 식으로 위로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위로금이나 합의금같은 돈을 드렸다고 기사도 뜬 것 같았는데 아니었나요?
유가족분들을 원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들은 소중한 가족을 잃었고, 지독한 슬픔에 빠져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유가족분들이 그럴 분들이 아니라는 걸 저희는 믿고 잇씁니다.
그리고 지용오빠의 대마초사건도 끌어낸걸로 알고있습니다.
경찰에서는 기소유예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요. 오빠들이 저런 점들은 모두 잘한거 아니에요.
그래서 자숙의 기간을 가졌고, 경찰 쪽에서도 인정한 사실들을 왜 자신들이 끄집어내서 자신들이 판단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경찰을 왜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겠습니까?
경찰이 죄를 판단하는 것이지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이 죄를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숙이란,
누구의 용서를 빌면서 숨어있는것이 아닌 자신이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김용호기자같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려고 오빠들이 자숙을 한 거로 아세요?
제가 이 시점에서 제일 화나는 점은,
김용호 기자는 왜 이런 식의 기사를 내뱉어내는 것이냐 입니다.
김용호 기자가 악의를 고의로 담은 기사가 한 두개가 아닙니다.
거짓말 표절의혹 기사부터 시작해서 빅뱅이 아닌 다른 가수들도 악의가 담긴 기사를 수도 없이 써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팔 다리 잘 달려서 살아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연예가중계는 어제 빅뱅 컴백 찬.반 의견에 대해 기사를 보도한다고 했습니다.
그걸 본 양현석 사장님께서 전화를 거셔서 그 기사를 보도하지 말아달라, 고 말한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양싸 등장이라면서 그를 비꼬아데었고 7분으로 나가려던 방송은 15분으로 나갔습니다.
아 이렇게 보니 본격 김용호 까는 글같네요
이 사건을 알려주는 것과 김용호 까는 글과 같습니다
무개념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 누르세요
아무리 욕해도 저는 절대로 굽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먼저 바람을 일으켰으니 저희도 맞바람을 일으켜야겠습니다
그래야 저희도 속이 시원할테니까요
김용호 기자님은 정말로 YG라는 회사를 이끌어가고 계신 양현석 사장님이 만만한가봅니다.
악플러 수준이 아니라 악플러시지요.
저도 블락비분들 구십도로 인사하면서 사죄동영상 봤습니다.
제가 봐도 정말 죄송한 마음이 잔뜩 묻어나는 영상이었는데, 저만 그런 거였나요?
김용호씨는 사람 죽이는 일이 정말 행복한가봅니다.
그리고
연예가중계에 사과문이 올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KBS 연애가중계 담담PD 신관식이라고 합니다
우선... 빅뱅 컴백시기와 관련한 방송내용으로
심적인 불편함을 격었을 빅뱅팬들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과의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방영이 다소 악의적인 방송이였음을 인정하고
이것이 저희 내에서도 어쩔수 없는 방송 결정이였음을 밝힙니다..
이번 방영이 왜곡되고 옳지않은 방송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추진게된 직접적인 원인과 이유는 저희 연애가중계 시청자 의견 계시판이 올해 2/23부로 새로 개편됨에 있어, 타 방송의 연예프로보다 시청자 계시물이 적다고 판단되어 의도적인 이슈와 시청자들의 홈페이지방문이 필요하였기에 기획을 하려던 차 때마침 빅뱅이 컴백을 하게되었음을 알게되었고 이를 이용하여 VIP분들을 "시청자 의견"계시판으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단지 빅뱅과 그의 팬들은 희생양에 불과하니
VIP心心心 필독 (연예가중계)
연예가 중계 보셨어요? 저도 못 봤지만 저는 지금 멘붕이 올기세입니다.
김용호기자라고 잘들 아시죠?
저 욕먹을 꺼 각오하고 글 씁니다.
저는 분명히 VIP오라고 했고, 이 글을 쓰는 저에게 죄를 따지지 마세요.
지금 화가 도를 넘으려고하고 있습니다.
VIP가 팬으로써 이 사건에 대해서 되게 편파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라는 점은 이 상황에 대해서 빅뱅과 YG측에서 입장을 내보였으면 하는 바램이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YG는 아무런 말도 없다고 하면...
양현석 사장은 빅뱅을 과연 소속사 가수로 생각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한 돈벌이로 생각하고 있는지 그것에 대해 또 한 번 생각하게 될겁니다.
사건은 방송 된 연예가 중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연예가 중계에서 빅뱅컴백 찬/반에 대해 기사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대성오빠 사건을 취재해서 유가족과 인터뷰를 했다고도 하네요.
대성오빠가 힐링캠프에서 말한 것과 달리 인터뷰에서의 유가족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유가족분들은 대성오빠가 딱 한 번만 찾아왔었다, 합의금과 위로금을 받지 못했다라고 말씀하셨고
빅뱅은 기자회견과 인터뷰를 거절했다고 했습니다.
대성오빠는 분명히 힐링캠프에서 유가족분들이 대성오빠에게
'우리는 대성씨가 숨어있는 것을 원하지 않다.' 라는 식으로 위로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위로금이나 합의금같은 돈을 드렸다고 기사도 뜬 것 같았는데 아니었나요?
유가족분들을 원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분들은 소중한 가족을 잃었고, 지독한 슬픔에 빠져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있습니다.
유가족분들이 그럴 분들이 아니라는 걸 저희는 믿고 잇씁니다.
그리고 지용오빠의 대마초사건도 끌어낸걸로 알고있습니다.
경찰에서는 기소유예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요. 오빠들이 저런 점들은 모두 잘한거 아니에요.
그래서 자숙의 기간을 가졌고, 경찰 쪽에서도 인정한 사실들을 왜 자신들이 끄집어내서 자신들이 판단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경찰을 왜 민중의 지팡이라고 하겠습니까?
경찰이 죄를 판단하는 것이지 아무 관련도 없는 사람이 죄를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숙이란,
누구의 용서를 빌면서 숨어있는것이 아닌 자신이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는 것입니다.
김용호기자같은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려고 오빠들이 자숙을 한 거로 아세요?
제가 이 시점에서 제일 화나는 점은,
김용호 기자는 왜 이런 식의 기사를 내뱉어내는 것이냐 입니다.
김용호 기자가 악의를 고의로 담은 기사가 한 두개가 아닙니다.
거짓말 표절의혹 기사부터 시작해서 빅뱅이 아닌 다른 가수들도 악의가 담긴 기사를 수도 없이 써왔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팔 다리 잘 달려서 살아있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연예가중계는 어제 빅뱅 컴백 찬.반 의견에 대해 기사를 보도한다고 했습니다.
그걸 본 양현석 사장님께서 전화를 거셔서 그 기사를 보도하지 말아달라, 고 말한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는 양싸 등장이라면서 그를 비꼬아데었고 7분으로 나가려던 방송은 15분으로 나갔습니다.
아 이렇게 보니 본격 김용호 까는 글같네요
이 사건을 알려주는 것과 김용호 까는 글과 같습니다
무개념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 누르세요
아무리 욕해도 저는 절대로 굽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먼저 바람을 일으켰으니 저희도 맞바람을 일으켜야겠습니다
그래야 저희도 속이 시원할테니까요
김용호 기자님은 정말로 YG라는 회사를 이끌어가고 계신 양현석 사장님이 만만한가봅니다.
악플러 수준이 아니라 악플러시지요.
저도 블락비분들 구십도로 인사하면서 사죄동영상 봤습니다.
제가 봐도 정말 죄송한 마음이 잔뜩 묻어나는 영상이었는데, 저만 그런 거였나요?
김용호씨는 사람 죽이는 일이 정말 행복한가봅니다.
그리고
연예가중계에 사과문이 올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KBS 연애가중계 담담PD 신관식이라고 합니다
우선... 빅뱅 컴백시기와 관련한 방송내용으로
심적인 불편함을 격었을 빅뱅팬들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심심한 사과의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방영이 다소 악의적인 방송이였음을 인정하고
이것이 저희 내에서도 어쩔수 없는 방송 결정이였음을 밝힙니다..
이번 방영이 왜곡되고 옳지않은 방송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추진게된 직접적인 원인과 이유는
저희 연애가중계 시청자 의견 계시판이 올해 2/23부로
새로 개편됨에 있어, 타 방송의 연예프로보다 시청자 계시물이 적다고 판단되어
의도적인 이슈와 시청자들의 홈페이지방문이 필요하였기에 기획을 하려던 차
때마침 빅뱅이 컴백을 하게되었음을 알게되었고
이를 이용하여 VIP분들을 "시청자 의견"계시판으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단지 빅뱅과 그의 팬들은 희생양에 불과하니
시창자 그리고 VIP여러분들의 많은 양해와 용서 부탁드립니다..
우리를 갖고 논 건가요?
우리가 화내고 우리가 억울해하는 심정담아서 난리친거는 그 사과문 하나로 족한건가요?
그리고
심심한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발조카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요 왠만하면 욕안하려고 참고 참았는데 올라온 이 글 보고 진짜 어이없어서 그럽니다.
말도 안되는 사실을 갔다가 수없는 사람들에게 전해놓고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냈어요.
그리고 그런 작은 사과문 하나면 되는거예요?
그래.
때마침 빅뱅이 컴백을 하게되었음을 알게되었고
이를 이용하여 VIP분들을 "시청자 의견"계시판으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단지 빅뱅과 그의 팬들은 희생양에 불과하니
시창자 그리고 VIP여러분들의 많은 양해와 용서 부탁드립니다..
허. 나 너무 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우리를 갖고 놀았고 이제 됐으니 꺼지라는 말이잖아요
진짜 장난하냐고 시발
우리를 무시하고 양현석사장님을 무시하고 빅뱅을 무시하고 네티즌을 무시하고 시청자를 무시했습니다.
KBS와 YG가 아무리 사이가 안 좋다한들, 어쩜 이럴 수 있어요?
저 KBS 싫어해도 뮤직뱅크만 안 보고 왠만한건 다 봣어요.
1박 2일 끝날 때 저도 눈물 글썽이면서 봤고 해피투게더 보면서 웃음꽃을 피웠어요.
근데 완전 이럴 수 있는지 의문이다.
저 피디도 저 기자도.
그리고........ 이름은 말하지 않겠지만 연예가중계 남자 MC분께서 마지막에 이런 말씀을 전했다고 해요.
저희는 진실만을 보도합니다.
..............
당신들이 말하는 그 올바른 진실이라는게 뭔데.
김용호라는 사람의 인격부터 진실이 되지 못하고
저렇게 사과문을 올렸다는 자체가 진실된 보도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는거잖아요.
저 진짜 너무 화가나고 미칠 지경이에요.
그래 편파적으로 봐서는 빠순이 처럼 보이겠죠.
근데 인격으로 생각해보세요.
사람하나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코웃음만 쳐대고
사람 몸에 상처입는 것보다 마음에 상처입는 것이 더 아물기 어려운법.
그 주둥이 들로 몇 사람의 가슴에 상처를 냈을까요
그리고요
그 명동에서 찬 반 앙케이트할때
장난해요? 진실된 보도?
웃기지마 신발
아 욕나오네
김용호기자는 기자를 할 사람이 되나요?
예전부터 연예인 하나 잘 죽이는 기자로 팬들 사이에서 유명했는데.
http://m.pann.nate.com/talk/315014610
나이먹고 저러고 싶을까요?
김용호씨는 그러고 싶을까요?
속터지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미쳐버릴 것 같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무조건 잘못을 쓴 것 보다는 이런 일들이 일어났으니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뜻이 담겨져있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김용호 기자와 연예가 중계, KBS를 까는 글들이 많을텐데 그건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화가나고 그건 어쩔 수 없고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고 저도 사람으로써 제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권리가 있으니까요.
위에 쓴 글과 같이 저는 바람을 일으킨 사람들에게 맞바람을 쳤을 뿐입니다.
SBS의 힐링캠프 영상을 KBS가 마음데로 써서 고소를 한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이참에 YG도 인격모독으로 고소해버리면 좋겠네요.
KBS 그렇게 안 봣는데 정말 너무하고 나쁜 것 같습니다.
KBS라면 이제 지긋지긋하네요.
빅뱅팬의 입장으로써 YG가 이번 사태에 반응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문 하나로 해결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YG측에서 고소하면 저는 더할나위없이 행복하겠지만요.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누구라도 좋으니 제발
불펌도 좋으니 제발 퍼가주세요.
문제시 쪽지주세요. 댓글에 다는 문제점들은 보지 않겠습니다.
kbs사과문은 사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