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분만 더 도와주시면 이 가정을 위해 모금 시작이 가능합니다. 엄마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란거 싱글맘 여러분들께서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무료서명 한번이 이 가정에 행복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글이라도 한번 읽어봐주세요. 엄마는 또 병원에 입원하신 상황입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829 (다음희망해 무료서명 주소) 술을 마신 후 폭력은 시작되었습니다.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모두들.. 과정과 배경은 보지 않은채 이혼녀라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만 봤습니다. 남편은 알콜 중독자 였습니다. 매일 저녁 술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당시 그 남자가 집에 들어와 바로 잠이 드는 게 제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제 꿈은 단 한번도 이뤄진 적이 없었습니다. 머리채를 휘어잡고.. 복부와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매일 저녁 전 악몽같은 현실을 느끼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남편과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갯수를 헤아릴 수 없는 약들) 20년 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갑니다. 희귀난치질환인 타카야수 동맥염은 혈관이 막히고 터지기까지 하는 치료가 불가능한 희귀병입니다. 저는 이 질병을 20년 동안 앓으며 오늘은 혈관이 터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살아야만 했습니다. 혈관이 터지는 고통 아시나요..? 온몸을 칼로 난도질 당한 것처럼 아프답니다.. 의지 할 곳이라곤 알약 따위밖에 없습니다. 먹고 나서도 고통은 24시간 지속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수그러 질때쯤 잠이 듭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모습) 딸은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습니다. 제 딸은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밖을 나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숨어있듯 집안 어딘가에 조용히 숨죽이고 있습니다. 누군가 들어오는 문소리라도 나면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어렸을 때 부터 엄마인 제가 맞는걸 모두 다 떨면서 지켜봤던 그 기억 때문에... 행여라도 그 문소리가 아빠가 온게 아닌가.. 이혼한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온갖 치료를 다 받게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내 딸과 내 아들은 제 피가 마르더라도 키워보겠습니다. 혈관이 터지는 고통 속에서도 저는 제 뱃속으로 낳은 두 자식을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버티며 살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제가 없으면 세상에 의존할 곳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이 글을 쓰며 지난날을 회상해 봅니다. 언제 한번은 혈관이 터진 순간.. 고함을 지르고 있는데 아들이 젖을 달라며 울었습니다. 천 조각을 입에 물고 아들에게 젖을 물렸습니다. 저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습니다. 우리 두 아이들만 웃으며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세상을 산다면요.. 제 혈관이 모두 터져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치료비와 생활비 지원이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희귀병치료로 딸은 외래진료비와 약품비, 심리치료 등 고액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아버지가 근거리에 거주함으로 인해 위협과 불안을 항상 느끼기에 병의 호전을 바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되지만 한칸짜리 단칸방에라도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톡커 여러분 30초의 클릭과 무료서명으로 이 가정을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829 (다음희망해 무료서명 주소)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 11
남편에게 머리채를 휘어잡히고.. 복부와 얼굴을 사정없이 맞았습니다..
160분만 더 도와주시면 이 가정을 위해 모금 시작이 가능합니다.
엄마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란거 싱글맘 여러분들께서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무료서명 한번이 이 가정에 행복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글이라도 한번 읽어봐주세요.
엄마는 또 병원에 입원하신 상황입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829
(다음희망해 무료서명 주소)
술을 마신 후 폭력은 시작되었습니다.
전 남편과 이혼했습니다..
모두들.. 과정과 배경은 보지 않은채 이혼녀라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만 봤습니다.
남편은 알콜 중독자 였습니다. 매일 저녁 술을 먹고 들어왔습니다.
당시 그 남자가 집에 들어와 바로 잠이 드는 게 제 꿈이였습니다.
하지만 제 꿈은 단 한번도 이뤄진 적이 없었습니다.
머리채를 휘어잡고.. 복부와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습니다...
매일 저녁 전 악몽같은 현실을 느끼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남편과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갯수를 헤아릴 수 없는 약들)
20년 동안 혈관이 터지는 희귀병을 앓고 살아갑니다.
희귀난치질환인 타카야수 동맥염은 혈관이 막히고 터지기까지 하는 치료가 불가능한 희귀병입니다.
저는 이 질병을 20년 동안 앓으며 오늘은 혈관이 터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살아야만 했습니다.
혈관이 터지는 고통 아시나요..? 온몸을 칼로 난도질 당한 것처럼 아프답니다..
의지 할 곳이라곤 알약 따위밖에 없습니다. 먹고 나서도 고통은 24시간 지속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이 수그러 질때쯤 잠이 듭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모습)
딸은 심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습니다.
제 딸은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와서는 밖을 나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숨어있듯 집안 어딘가에 조용히 숨죽이고 있습니다.
누군가 들어오는 문소리라도 나면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어렸을 때 부터 엄마인 제가 맞는걸 모두 다 떨면서 지켜봤던 그 기억 때문에...
행여라도 그 문소리가 아빠가 온게 아닌가..
이혼한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아이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온갖 치료를 다 받게 해주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내 딸과 내 아들은 제 피가 마르더라도 키워보겠습니다.
혈관이 터지는 고통 속에서도 저는 제 뱃속으로 낳은 두 자식을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버티며 살아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제가 없으면 세상에 의존할 곳이 없는 아이들입니다.
이 글을 쓰며 지난날을 회상해 봅니다. 언제 한번은 혈관이 터진 순간..
고함을 지르고 있는데
아들이 젖을 달라며 울었습니다. 천 조각을 입에 물고 아들에게 젖을 물렸습니다.
저는 어떻게 되도 상관없습니다.
우리 두 아이들만 웃으며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세상을 산다면요..
제 혈관이 모두 터져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치료비와 생활비 지원이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희귀병치료로 딸은 외래진료비와 약품비, 심리치료 등 고액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또한 아버지가 근거리에 거주함으로 인해 위협과 불안을 항상 느끼기에 병의 호전을 바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너무 부담되지만 한칸짜리 단칸방에라도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톡커 여러분 30초의 클릭과 무료서명으로 이 가정을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6829
(다음희망해 무료서명 주소)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도움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