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갖게된건, 별자리를 알게되면서 였던것 같습니다.ㅎㅎ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로마 이야기,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적당하죠! 그리스 로마 신화는 분명, 누구나 쉽게 좋아할 수 있는 풍부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나 영화, 게임 책 등 신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고 그중 제가 아는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만화 초딩시절, '올림포스 가디언'이란, sbs 만화를 봤더랬죠ㅋㅋ 에로스 캐릭터가 멋졌어요 >_< 신화 이야기를 만화로 재구성해서, 어린이들이 보기 좋았던것 같아요ㅎㅎ (이 만화를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ㅋㅋㅋ 재밌다며 꼭 챙겨봤었는데ㅎㅎ) 그리고, 서양미술 속에서도 신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그림 -비너스의 탄생- 보티챌리의 그림중에 가장 유명한 작품이죠~! 실제로 보면 반할것 같습니다. -제우스와 테티스- 신들의 왕!으로, 익숙하고 친숙한 신 제우스도 그림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서양미술 속의 그리스 신화들은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들기만 할때보다 그 모습을 상상하는데 더 유용한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 속에 숨겨진 상징 들을 알면서 보면 더 재미 있구요 (예를 들어 위의 제우스와 테티스 그림 속 독수리는 제우스의 상징이죠ㅎㅎ) 3. 게임 또, 게임으로도 신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 -게임 트로이-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을 그린 게임도 등장했답니다. 그리스 신화 속 캐릭터들도 등장한다니 재밌을것 같네요ㅎㅎ 신화속 캐릭터들을 조종하고 그 속의 캐릭터들과 직접 싸우다니!! 4. 영화 또 가장 스펙타클하고 재미있게 신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영화도 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신화 이야기를 보다보면 황홀하기 까지 합니다! 뭔가 더 신비하고 묘한, 마력이 있죠~ 신화를 소재로한 몇편의 영화를 소개하자면, 전쟁과 전략, 미남이 함께해서 매력적이었던,<트로이> 페르세우스 신화를 재구성한,<타이탄>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퍼시잭슨과 번개도둑>도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 재밌게 봤던 <타이탄>의 속편 <타이탄의 분노>가 3월 29일 개봉합니다!! 공개된 예고편을 보니, 전편보다 더 거대고 다양해진 크리처들을 대동하고 등장해 더 스펙타클한 액션을 보여주리라 기대가 됩니다. 그리스 신화를 새롭게 재창조해서 새로운 이야기 일것이란 기대감이 드는데요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답니다. 또, <아바타>,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시작>의 샘워싱턴이 전편에 이어 페르세우스 역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이번 <타이탄의 분노>가 무엇보다 기다려지는 이유는 다양한 크리처들 때문입니다ㅎㅎ 신화속 괴물들을 어떻게 묘사할지!! 지난번 <타이탄>에서도 다양한 크리처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소개했었죠 예를 들어 페가수스는 보통 서양 미술사에서 아래 그림처럼 흰색으로 표현되어 왔는데, 영화속에서는 흑마로 묘사했었습니다. 이번 공개된 크리처 포스터에서도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사자와 염소의 머리, 용의 날개, 뱀의 꼬리를 ‘키메라’,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타이탄신 ‘크로노스’가 "싸우자!!"는 자세를 취하며 표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죠!! 누구든지 신나게 타이탄들과 싸우면서 영화를 즐기다 보면, 분명! 신화를 즐기고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빨리 영화가 개봉했음 좋겠네요!! 전쟁 장면들이 너무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 추가로 스틸 몇장 스틸이 이 영화는 꼭 봐야한다고 말하고 있네요ㅎㅎ 엄청난 규모의 전쟁씬이 될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스크린을 통해서 전쟁터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당! 신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타이탄의 분노>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에 뛰어들게 된 페르세우스~ 3월 29일!! 어서 만나고 싶습니다!!
신화?! 어렵지~ 않아요~! 다양하게 만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제가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을 갖게된건,
별자리를 알게되면서 였던것 같습니다.ㅎㅎ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로마 이야기,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적당하죠!
그리스 로마 신화는
분명, 누구나 쉽게 좋아할 수 있는
풍부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로
남녀노소 상관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나 영화, 게임 책 등
신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고
그중 제가 아는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 만화
초딩시절, '올림포스 가디언'이란, sbs 만화를 봤더랬죠ㅋㅋ
에로스 캐릭터가 멋졌어요 >_<
신화 이야기를 만화로 재구성해서,
어린이들이 보기 좋았던것 같아요ㅎㅎ
(이 만화를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지..ㅋㅋㅋ
재밌다며 꼭 챙겨봤었는데ㅎㅎ)
그리고,
서양미술 속에서도 신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그림
-비너스의 탄생-
보티챌리의 그림중에 가장 유명한 작품이죠~!
실제로 보면 반할것 같습니다.
-제우스와 테티스-
신들의 왕!으로,
익숙하고 친숙한 신 제우스도
그림을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서양미술 속의 그리스 신화들은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들기만 할때보다
그 모습을 상상하는데 더 유용한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 속에 숨겨진
상징 들을 알면서 보면 더 재미 있구요
(예를 들어 위의 제우스와 테티스 그림 속
독수리는 제우스의 상징이죠ㅎㅎ)
3. 게임
또, 게임으로도 신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
-게임 트로이-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트로이 전쟁을 그린 게임도 등장했답니다.
그리스 신화 속 캐릭터들도 등장한다니 재밌을것 같네요ㅎㅎ
신화속 캐릭터들을 조종하고 그 속의 캐릭터들과 직접 싸우다니!!
4. 영화
또 가장 스펙타클하고
재미있게 신화를 즐길 수 있는 방법!!!
영화도 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신화 이야기를 보다보면
황홀하기 까지 합니다!
뭔가 더 신비하고 묘한, 마력이 있죠~
신화를 소재로한 몇편의 영화를 소개하자면,
전쟁과 전략, 미남이 함께해서 매력적이었던,<트로이>
페르세우스 신화를 재구성한,<타이탄>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퍼시잭슨과 번개도둑>도 있었죠!
그리고! 이번에,
재밌게 봤던 <타이탄>의 속편
<타이탄의 분노>가 3월 29일 개봉합니다!!
공개된 예고편을 보니,
전편보다 더 거대고 다양해진 크리처들을 대동하고 등장해
더 스펙타클한 액션을 보여주리라 기대가 됩니다.
그리스 신화를 새롭게 재창조해서 새로운 이야기 일것이란 기대감이 드는데요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답니다.
또, <아바타>, <터미네이터:미래전쟁의시작>의 샘워싱턴이
전편에 이어 페르세우스 역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이번 <타이탄의 분노>가 무엇보다 기다려지는 이유는
다양한 크리처들 때문입니다ㅎㅎ
신화속 괴물들을 어떻게 묘사할지!!
지난번 <타이탄>에서도 다양한 크리처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소개했었죠
예를 들어 페가수스는 보통
서양 미술사에서 아래 그림처럼 흰색으로 표현되어 왔는데,
영화속에서는 흑마로 묘사했었습니다.
이번 공개된 크리처 포스터에서도
반인반우 ‘미노타우르스’, 사자와 염소의 머리, 용의 날개, 뱀의 꼬리를 ‘키메라’, 지옥의 전사들 ‘마카이’, 타이탄신 ‘크로노스’가
"싸우자!!"는 자세를 취하며
표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죠!!
누구든지 신나게 타이탄들과 싸우면서
영화를 즐기다 보면, 분명!
신화를 즐기고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빨리 영화가 개봉했음 좋겠네요!!
전쟁 장면들이 너무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 추가로 스틸 몇장
스틸이 이 영화는 꼭 봐야한다고 말하고 있네요ㅎㅎ
엄청난 규모의 전쟁씬이 될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스크린을 통해서 전쟁터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당!
신화를 새롭게 재해석한 <타이탄의 분노>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에 뛰어들게 된 페르세우스~
3월 29일!! 어서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