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자입니다. 제남친은 한살어린 23살이구여~ 음슴체는 생략하겠음 진지함이없어보이므로 제남친이 저 먼저따라다녀서 만났어요 지금만난진 6개월정도 됐구요. 원래 연하한테 관심이 없던지라, 첨엔 맘이잘안가더라구요. 근데 얘가 정말 저많이좋아해주고 그래서 관심에서부터 지금은 아주많이 좋아해요. 정말 잘해줍니다 제남친. 일이 10:30에 끝나는데요, 매일같이 데릴러오구요. (남친일은 5시에끝남) 자기쉬는날엔 아침에 꼭 데려다주구요. 근데.. 문제는.. 남친이 전에 만났던 여자들은 다 집착을했나봐요. 그래서 왜 남자들은 여자들이 집착하면 맘이 잘안가잖아요? 항상 사랑을 받는쪽이었나봐요. 그러다 절만나고, 저는 많이 좋아해도 집착안하구요.. (많이 디여서) 힘들어도 잘 내색안하고.. 애정표현이나 애교는 많습니다. 남친이 하는말이 자기는항상 사랑을받는쪽이라 더많이 주는쪽은 처음이고, 그래서 서운함도 많고 잘 삐집니다. 삐지는 예는 .. 다같이 볼링을치러가죠? 내가 자기안보면 삐집니다.. 차에서내려서 제가 먼저 어딜들어가면 추워서... 또 삐지구요. 뭐 핸드폰많이 본다구 삐지고.. 이런건 저도 다 이해하기때문에 풀어주려고 노력해요. 근데 가끔씩 저도 할말이 있으니까 말하다보면 싸웁니다. 저도 물론 남친한테 섭섭한거있을때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얘가 더 많은편. 어제는 어떤일이 있었냐면 제가 일이 10:30에끝나는데, 갈려구 옷입고 가게사람들한테 인사하려니까 가치일하는오빠가 너어디가냐고 묻더니, 회식있다고 그러더군요. 아무도 말을안해줘서 정말몰랐습니다. (누군가 얘기할줄알았다네여 ㅡㅡ) 암튼 근데 그때 남친이 이미 가게앞에 와있는상황 글서 오빠한테 회식하는데루 간다구 남자친구이미와있어서 얼굴보고.. 남친차에타서 좀있다가.. 사실대루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좀 삐지더군요. 근데 이해합니다. 제가 잘못하진않았어도, 좀 기분나쁜상황이니까. 그래서 풀어줬습니다. 계~속 삐져있었습니다. 제가 좀 노는거좋아하는데 얘만나구 안놉니다. 놀생각이안나니까여~ 회식두 2차안가구 빨리 나올려고, 중간중간에 전화안했어여. 저는 얘 잘줄알고 그냥 전화안하구 끝나구 집으로가려구했져 (문열어놓는다길래) 글서 회식중간에 나와서 얘네집갔는데 계속 삐져있더라구요 제가 연락안했다구. 글서 풀어줬어여.."난그냥 너잘까봐 안깨우고 너네집으로 빨리가려했지~" 다음날 아침까지 말안하길래 일델따줄때 풀어주고 일왔습니다. 문자두하고~ 하루종일 전화두하고, 풀렸더군요 그때는? 여기서부터 오늘 싸운이유인데 서두가 너무길었는데 위에글쓴이유는 우리가 대체적으로 저런이유로 싸웁니다. 암튼 오늘은 얘가 맨날일이 오후5:30에끝납니다. 저는 밤 10:30에끝나구요. 저는 일할때 힘도들고.. 중간중간에 얘문자오는거 보는낙에 일합니다. 근데 몇주전부터 답장이 십분간격으로 오는게아니겠어여? 일할때도 아니고 집에있으면서 그러는거에여~ 글서 오늘 얘기를 했습니다 (밑에카톡~) 노란색 저구요 제가 요새 답장이늦다고 얘기를했어여~ 위에 저얘기는 자존심, 체면따진게 아니구 뭔가여? 제가 여기서 화난이유. 남친이 만약에 조금이라도 풀어줬으면 저렇게까지 말안합니다. 저원래 화빨리풀려여 바로풀림 ㅡㅡ 나는어제 지풀어줄려고 계속 그랬는데, 저거하나 풀어줄려고 안합니다. 저러고 나서 일끝나고 저데릴러안왔더군요. 저도 연락안하고 집에왔습니다. 톡커여러분 제발 의견좀내주세여! 제가 고칠점이 있다던지 뭐 객관적으로 말입니다. 도저히 답답해서 아... 1
남친과 제얘기!!!!! 제발객관적으로 보고 판단좀해주세요! (카톡有)
24살 여자입니다.
제남친은 한살어린 23살이구여~
음슴체는 생략하겠음 진지함이없어보이므로
제남친이 저 먼저따라다녀서 만났어요
지금만난진 6개월정도 됐구요.
원래 연하한테 관심이 없던지라, 첨엔 맘이잘안가더라구요.
근데 얘가 정말 저많이좋아해주고 그래서
관심에서부터 지금은 아주많이 좋아해요.
정말 잘해줍니다 제남친.
일이 10:30에 끝나는데요, 매일같이 데릴러오구요.
(남친일은 5시에끝남)
자기쉬는날엔 아침에 꼭 데려다주구요.
근데.. 문제는..
남친이 전에 만났던 여자들은 다 집착을했나봐요.
그래서 왜 남자들은 여자들이 집착하면 맘이 잘안가잖아요?
항상 사랑을 받는쪽이었나봐요.
그러다 절만나고, 저는 많이 좋아해도 집착안하구요.. (많이 디여서)
힘들어도 잘 내색안하고.. 애정표현이나 애교는 많습니다.
남친이 하는말이 자기는항상 사랑을받는쪽이라
더많이 주는쪽은 처음이고, 그래서 서운함도 많고 잘 삐집니다.
삐지는 예는 .. 다같이 볼링을치러가죠?
내가 자기안보면 삐집니다..
차에서내려서 제가 먼저 어딜들어가면 추워서... 또 삐지구요.
뭐 핸드폰많이 본다구 삐지고..
이런건 저도 다 이해하기때문에 풀어주려고 노력해요.
근데 가끔씩 저도 할말이 있으니까 말하다보면 싸웁니다.
저도 물론 남친한테 섭섭한거있을때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얘가 더 많은편.
어제는 어떤일이 있었냐면 제가 일이 10:30에끝나는데,
갈려구 옷입고 가게사람들한테 인사하려니까
가치일하는오빠가 너어디가냐고 묻더니, 회식있다고 그러더군요.
아무도 말을안해줘서 정말몰랐습니다. (누군가 얘기할줄알았다네여 ㅡㅡ)
암튼 근데 그때 남친이 이미 가게앞에 와있는상황
글서 오빠한테 회식하는데루 간다구 남자친구이미와있어서 얼굴보고..
남친차에타서 좀있다가..
사실대루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좀 삐지더군요.
근데 이해합니다. 제가 잘못하진않았어도, 좀 기분나쁜상황이니까.
그래서 풀어줬습니다. 계~속 삐져있었습니다.
제가 좀 노는거좋아하는데 얘만나구 안놉니다. 놀생각이안나니까여~
회식두 2차안가구 빨리 나올려고, 중간중간에 전화안했어여.
저는 얘 잘줄알고 그냥 전화안하구 끝나구 집으로가려구했져 (문열어놓는다길래)
글서 회식중간에 나와서 얘네집갔는데 계속 삐져있더라구요
제가 연락안했다구.
글서 풀어줬어여.."난그냥 너잘까봐 안깨우고 너네집으로 빨리가려했지~"
다음날 아침까지 말안하길래 일델따줄때 풀어주고 일왔습니다.
문자두하고~ 하루종일 전화두하고, 풀렸더군요 그때는?
여기서부터 오늘 싸운이유인데
서두가 너무길었는데 위에글쓴이유는 우리가 대체적으로
저런이유로 싸웁니다.
암튼 오늘은 얘가 맨날일이 오후5:30에끝납니다.
저는 밤 10:30에끝나구요.
저는 일할때 힘도들고.. 중간중간에 얘문자오는거 보는낙에 일합니다.
근데 몇주전부터 답장이 십분간격으로 오는게아니겠어여?
일할때도 아니고 집에있으면서 그러는거에여~
글서 오늘 얘기를 했습니다 (밑에카톡~)
노란색 저구요 제가 요새 답장이늦다고 얘기를했어여~
위에 저얘기는 자존심, 체면따진게 아니구 뭔가여?
제가 여기서 화난이유.
남친이 만약에 조금이라도 풀어줬으면
저렇게까지 말안합니다.
저원래 화빨리풀려여 바로풀림 ㅡㅡ
나는어제 지풀어줄려고 계속 그랬는데, 저거하나 풀어줄려고 안합니다.
저러고 나서 일끝나고 저데릴러안왔더군요.
저도 연락안하고 집에왔습니다.
톡커여러분 제발 의견좀내주세여!
제가 고칠점이 있다던지 뭐 객관적으로 말입니다.
도저히 답답해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