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쓰게된 이유는 모든 분들이 저희들의 간절함을 알아주셨으면해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친구 어머님께서 적으신 글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이글을 꼭 끝까지 읽어 주시고 억울한죽음의 한을 풀어주세요 {유라가 지나갈때 앞에방 문열리는 장면 자세히봐주세요} ~그리고 창문에 비치는 그림자도 자세히 봐주세요~ 기가차고 어이없는 저희딸에 억울한죽음 전 두딸을 둔 엄마입니다. 억울한죽음에대한 어이없는 사연을 전해드립니다.저희딸은올해20 살이 되지요 2011년12월31일 저녁6시3분경 모텔옥상 추락사고였습 니다.사고소식을듣고 애아빠랑 병원을갔습니다.형사말로는 자살이 라고 하더군요.전그럴일없다며 모텔씨씨티비를 보여달라했습니다. 형사가 하는말이 영업장소라 외부사람들이 찍혀있어서 보여줄수 없 다는 겁니다. 내 새끼가 죽었는데 왜부모가 볼수 없냐고 따졌지만 절대 보여줄수 없다며 변호사를 사면 변호사 한테만 보여줄수 있다 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형사한테 물었습니다.~마지막 씨씨티비에 찍힌 내 딸 표정이 어땠냐고 묻자""기분좋게 총총총”” 복도를 나와 곧장 옥상으로 올라 갔다더군요 전 이상해서 형사한테 다시 물었습 니다 “자살하러 가는 애가 어떻게”“기분좋게 총총총”나오냐고 답답 할 뿐입니다 씨씨티비도 못보여준다 하고. 딸아이를 보내고 난뒤 부 터 저희가족은““변호사를 사면 변호사한테만 씨씨티비””를 보여준 다는 말에 마지막모습 이라도 전해들을수 있다는 심정으로 여러군 데 변호사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변호사가 하는말이““왜 씨씨 티비를 안보여줍니까”?하고 저희한테 되묻는겁니다““유가족한테는 못보여줄 이유가 없다는거예요””다른 사람도 아닌부모가 본다는데 보여달라면 보여줘야지””그러더군요.수사중이면 안보여줄수도 있 다는 말도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뭔가 수사를 하고 있는게 있지나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으나 결국 씨씨티비를 못 보여 주는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말을듣고 다음날 형사한테 또물었습니다““씨씨티비 왜 안보여주냐고””형사가 또그러더군요 보여줄수없다고..답답한 심 정으로 몇일이 지나 경찰서로 갔더니 A4용지에 몇장 출력한 딸의사 진을 보여주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또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 다.그러자 딸아이가 죽은지 20일만에 씨씨티비동영상””을 보여 주 더군요 그것도 원본을 다보여주는게 아니고 조금씩 짤라서 용량이 부족해 다못빼왔다면서 몇카트만 보여주는거예요 “더기가찬건““기 분좋게총총총””나왔다는 형사말과는 다르게 ““신발도 못신은체 한 손엔 신발을 들고 맨발로 나와서 복도를 뛰기시작하는겁니다”” 그 걸보는순간 심장이 터질듯이 온몸을 갈기갈기 찢는것 처럼 아팠습 니다.어이가없어““형사한테 다시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장면이 ““기 분좋아 총총총””이냐고 하자 형사가 하는말 자기눈엔 별 이상하지 않다고””신발도 못신고 맨발로 나올수도 있지요””그러는거예요,이 제와서 절대 못보여준다고 했던 씨씨티비를 왜그것도 원본이 아닌 카트 카트 몇장면만 보여주냐고 했더니”형사가 하는말 언제안보여 준다고 했냐고””가족이 보여달라고 하는데 못보여 줄이유가 없다며 당연히 보여줘야지요””그러는거예요.참어이가 없더군요““이장면을 보고도 자살이냐고 수사도 안하냐고 했더니““형사가 하는말 자살인 데 무슨수사를 하냐고 하길래. 이렇게 도망 나오는 원인이 있을거잖 아요.{방안에 있던남자애는 평소때 제딸한테 죽어라}{다음날은제 딸보고물에빠져죽어라} 그남자애 카톡 대화명이였습니다.{사고그 날 친구들말로는 제딸이 안만날거라고 만나기싫다고 제딸이 마구신 경질을 냈다더군요!이남자애랑 제딸은 불과약20일도 채 만나지 않 았거든요. 그런데[형사는 그방안에서 무슨일이 있었으며 신발도 못 신고도망 나왔는데 이동영상을 보고도 자살이라고[수사할게 없다 고 자살인데 무슨수사를 어떻게 하냐고]그러는겁니다.그리고{원본 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이제와서 씨씨티비원본은 없다고하네요}{정 작 저희가 궁굼해 하는부분은보지 못하고}“우리보고 증거를 가지고 오면수사해 주겠다는겁니다.~{저희들보고 증거를 가지고 오라는게 말이되나요}형사가 못하는 증거를 저희가 어떻게 찿나요?“왜 신발 도 못신고 도망나왔는지”원인이 있을거잔아요? 했더니 {형사가 하 는말이 자기가 신발벗고 뛰어가는데““우리형사가들이 어떻게 아냐 고””그러는겁니다.[자살이니 수사종결 해도 되겠냐고 묻길래~형사 가본인들이수사할게 없다고 종결한다는데 저희가 무슨말을하겠습 니까? 하지만 저희는 자살이라기에는 {이상한점}이 너무 많았습니 다?““{애몸에 멍이며 스타킹양쪽 바닥이 다찢어져 무릅위에까지 다 올라오고““양쪽 무릅에 시커머케멍이며””양쪽손등에도 시커머케멍 이들어있었고이며}““{추락당시에는 찢어진스타킹이 무릅위까지올 라온채 딸애가 손에 들었던 신발은 신고 있었습니다”{씨씨티비를 절대보여줄수 없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언제 그랬냐고}했던말도 안 했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며칠뒤 종결했다는 얘기를 듣고“{저희 는경찰청에 재수사 해달라는 이의 제의서를 신청했습니다}그런데 그형사들이 수사를 다시 한다는겁니다.자기들입으로 자살인데 무슨 수사를하냐며 종결 시켜놓고 궁금하고 수사가 필요한 부분을 다시 진술. 저희보고 오히려 그남자애 입장좀생각해주라 그러네요 참 어 이가 없습니다. 딸자식 이렇게 죽은것도 억울한데 형사들까지 이러 고 있으니..아무것도 알아내지도 못하고 시간만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느부모나 자기 자식 귀하게 키우지 않겠습니까 부모마음은 누구 나 똑같을 겁니다.세상을떠나기전에 사고난그날 친구들이랑 해돋이 보러갈거라고 옷이며 신발이며 여러벌 사놓고 한번도 입어보지도 못하고 신어 보지도 못하고 2012년 1월5일날 제딸이 제일 잘따르는 사촌오빠 군대 면회갈거라고 그날 입고 갈옷도 따로 옷걸이에 걸어 놓고 너무 좋아 했습니다.이랬던 우리딸이 어떻게자살이라고 하나 요? 절대 자살일거라 믿지를 않습니다. 진실이 꼭 밝혀 졌으면 좋겠 습니다 .그러니 이글을보시는 세상 모든분들이 힘이 되어 주십시요 형사말로는 문열리는방이 비품실이라 바람이불면 자동으로 열렸다 닫쳤다 한다더군요,,,,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부디...유라가지나갈때앞에방문열리는장면자세히봐주세요 -------------------------------------------------------------------------------------- 동영상파일은 제가 가지고 있지않아 제가 링크를 걸어드릴께요 http://pann.nate.com/video/219997002 저희는 너무 간절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동영상과 글을읽고 제친구의 억울한 죽음의 한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 유라야 하늘나라에서 잘 보고있지 ? 우린 아직 죽지않았어!!ㅎ 우리가 지금 해줄수있는건 그냥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있게 공감버튼을 누르는거랑 글올리는거 밖에 없어서 너무 슬프다 그래도 우리 해줄수있는데 까지는 열심히 해서 꼭 유라가 억울한거없이 하늘나라에서 잘 쉴수잇게 도와줄게 수혜도 도와줄꺼다 ㅎㅎ 내 이쁜 친구 내 착한친구 보고싶다 김유라, 화이팅!!!!!!!!!!!!!!!!!!!!!!!!!!!!!!!!1 8,03351
제친구의 억울한 죽음의 한을 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판을 쓰게된 이유는
모든 분들이 저희들의 간절함을 알아주셨으면해 글을 적어봅니다.
우선 친구 어머님께서 적으신 글입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
이글을 꼭 끝까지 읽어 주시고 억울한죽음의 한을 풀어주세요
{유라가 지나갈때 앞에방 문열리는 장면 자세히봐주세요}
~그리고 창문에 비치는 그림자도 자세히 봐주세요~
기가차고 어이없는 저희딸에 억울한죽음 전 두딸을 둔 엄마입니다.
억울한죽음에대한 어이없는 사연을 전해드립니다.저희딸은올해20
살이 되지요 2011년12월31일 저녁6시3분경 모텔옥상 추락사고였습
니다.사고소식을듣고 애아빠랑 병원을갔습니다.형사말로는 자살이
라고 하더군요.전그럴일없다며 모텔씨씨티비를 보여달라했습니다.
형사가 하는말이 영업장소라 외부사람들이 찍혀있어서 보여줄수 없
다는 겁니다. 내 새끼가 죽었는데 왜부모가 볼수 없냐고 따졌지만
절대 보여줄수 없다며 변호사를 사면 변호사 한테만 보여줄수 있다
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형사한테 물었습니다.~마지막 씨씨티비에
찍힌 내 딸 표정이 어땠냐고 묻자""기분좋게 총총총”” 복도를 나와
곧장 옥상으로 올라 갔다더군요 전 이상해서 형사한테 다시 물었습
니다 “자살하러 가는 애가 어떻게”“기분좋게 총총총”나오냐고 답답
할 뿐입니다 씨씨티비도 못보여준다 하고. 딸아이를 보내고 난뒤 부
터 저희가족은““변호사를 사면 변호사한테만 씨씨티비””를 보여준
다는 말에 마지막모습 이라도 전해들을수 있다는 심정으로 여러군
데 변호사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변호사가 하는말이““왜 씨씨
티비를 안보여줍니까”?하고 저희한테 되묻는겁니다““유가족한테는
못보여줄 이유가 없다는거예요””다른 사람도 아닌부모가 본다는데
보여달라면 보여줘야지””그러더군요.수사중이면 안보여줄수도 있
다는 말도 하더군요 그래서 혹시나 뭔가 수사를 하고 있는게 있지나
않을까 생각을 해 보았으나 결국 씨씨티비를 못 보여 주는 이유는
없었습니다 그말을듣고 다음날 형사한테 또물었습니다““씨씨티비
왜 안보여주냐고””형사가 또그러더군요 보여줄수없다고..답답한 심
정으로 몇일이 지나 경찰서로 갔더니 A4용지에 몇장 출력한 딸의사
진을 보여주길래 어이가 없었습니다““또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
다.그러자 딸아이가 죽은지 20일만에 씨씨티비동영상””을 보여 주
더군요 그것도 원본을 다보여주는게 아니고 조금씩 짤라서 용량이
부족해 다못빼왔다면서 몇카트만 보여주는거예요 “더기가찬건““기
분좋게총총총””나왔다는 형사말과는 다르게 ““신발도 못신은체 한
손엔 신발을 들고 맨발로 나와서 복도를 뛰기시작하는겁니다”” 그
걸보는순간 심장이 터질듯이 온몸을 갈기갈기 찢는것 처럼 아팠습
니다.어이가없어““형사한테 다시 물었습니다 어떻게 이장면이 ““기
분좋아 총총총””이냐고 하자 형사가 하는말 자기눈엔 별 이상하지
않다고””신발도 못신고 맨발로 나올수도 있지요””그러는거예요,이
제와서 절대 못보여준다고 했던 씨씨티비를 왜그것도 원본이 아닌
카트 카트 몇장면만 보여주냐고 했더니”형사가 하는말 언제안보여
준다고 했냐고””가족이 보여달라고 하는데 못보여 줄이유가 없다며
당연히 보여줘야지요””그러는거예요.참어이가 없더군요““이장면을
보고도 자살이냐고 수사도 안하냐고 했더니““형사가 하는말 자살인
데 무슨수사를 하냐고 하길래. 이렇게 도망 나오는 원인이 있을거잖
아요.{방안에 있던남자애는 평소때 제딸한테 죽어라}{다음날은제
딸보고물에빠져죽어라} 그남자애 카톡 대화명이였습니다.{사고그
날 친구들말로는 제딸이 안만날거라고 만나기싫다고 제딸이 마구신
경질을 냈다더군요!이남자애랑 제딸은 불과약20일도 채 만나지 않
았거든요. 그런데[형사는 그방안에서 무슨일이 있었으며 신발도 못
신고도망 나왔는데 이동영상을 보고도 자살이라고[수사할게 없다
고 자살인데 무슨수사를 어떻게 하냐고]그러는겁니다.그리고{원본
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이제와서 씨씨티비원본은 없다고하네요}{정
작 저희가 궁굼해 하는부분은보지 못하고}“우리보고 증거를 가지고
오면수사해 주겠다는겁니다.~{저희들보고 증거를 가지고 오라는게
말이되나요}형사가 못하는 증거를 저희가 어떻게 찿나요?“왜 신발
도 못신고 도망나왔는지”원인이 있을거잔아요? 했더니 {형사가 하
는말이 자기가 신발벗고 뛰어가는데““우리형사가들이 어떻게 아냐
고””그러는겁니다.[자살이니 수사종결 해도 되겠냐고 묻길래~형사
가본인들이수사할게 없다고 종결한다는데 저희가 무슨말을하겠습
니까? 하지만 저희는 자살이라기에는 {이상한점}이 너무 많았습니
다?““{애몸에 멍이며 스타킹양쪽 바닥이 다찢어져 무릅위에까지 다
올라오고““양쪽 무릅에 시커머케멍이며””양쪽손등에도 시커머케멍
이들어있었고이며}““{추락당시에는 찢어진스타킹이 무릅위까지올
라온채 딸애가 손에 들었던 신발은 신고 있었습니다”{씨씨티비를
절대보여줄수 없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언제 그랬냐고}했던말도 안
했다고 부인하고 있습니다”{며칠뒤 종결했다는 얘기를 듣고“{저희
는경찰청에 재수사 해달라는 이의 제의서를 신청했습니다}그런데
그형사들이 수사를 다시 한다는겁니다.자기들입으로 자살인데 무슨
수사를하냐며 종결 시켜놓고 궁금하고 수사가 필요한 부분을 다시
진술. 저희보고 오히려 그남자애 입장좀생각해주라 그러네요 참 어
이가 없습니다. 딸자식 이렇게 죽은것도 억울한데 형사들까지 이러
고 있으니..아무것도 알아내지도 못하고 시간만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느부모나 자기 자식 귀하게 키우지 않겠습니까 부모마음은 누구
나 똑같을 겁니다.세상을떠나기전에 사고난그날 친구들이랑 해돋이
보러갈거라고 옷이며 신발이며 여러벌 사놓고 한번도 입어보지도
못하고 신어 보지도 못하고 2012년 1월5일날 제딸이 제일 잘따르는
사촌오빠 군대 면회갈거라고 그날 입고 갈옷도 따로 옷걸이에 걸어
놓고 너무 좋아 했습니다.이랬던 우리딸이 어떻게자살이라고 하나
요? 절대 자살일거라 믿지를 않습니다. 진실이 꼭 밝혀 졌으면 좋겠
습니다 .그러니 이글을보시는 세상 모든분들이 힘이 되어 주십시요
형사말로는 문열리는방이 비품실이라 바람이불면 자동으로 열렸다
닫쳤다 한다더군요,,,,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부디...유라가지나갈때앞에방문열리는장면자세히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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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파일은 제가 가지고 있지않아 제가 링크를 걸어드릴께요
http://pann.nate.com/video/219997002
저희는 너무 간절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동영상과 글을읽고 제친구의 억울한 죽음의 한을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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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야 하늘나라에서 잘 보고있지 ?
우린 아직 죽지않았어!!ㅎ
우리가 지금 해줄수있는건 그냥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을수있게
공감버튼을 누르는거랑 글올리는거 밖에 없어서 너무 슬프다
그래도 우리 해줄수있는데 까지는 열심히 해서 꼭 유라가 억울한거없이
하늘나라에서 잘 쉴수잇게 도와줄게 수혜도 도와줄꺼다 ㅎㅎ
내 이쁜 친구 내 착한친구 보고싶다 김유라,
화이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