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신고했더니 죽여버린다고 합니다,..◆

글쓴이2012.02.28
조회2,079

예전에.. 노는애들이 신발사라고 해서.. 산다고했는데

베플보고서 마음이 바껴서 진짜.. 핸드폰 그렇게 해놨습니다..

오빠가 봤고 오빠가 뭐냐고 막 그러고.. 저는 그냥 신고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엄마랑 오빠랑 저랑 근처 경찰서가서 신고접수하고,.. 그 자리에서 가해자랑 전화통화했습니다.

저희 다 들을수있도록 스피커폰으로 했고요.. 그랬더니 뻔뻔하게 안했다는겁니다..

그래도 형사분이.. 조사해야한다면서 부모님과 함께 23일 목요일까지 출두하라고 했고 저희도 같이 오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23일 목요일날 그 애가 안왔고 저는 무서워서 네이트온 그런거 다 안들어가고 싸이월드도 닫아놨습니다..핸드폰도 꺼놓고요..

형사분이 한번더 전화했더니 전화안받길래.. 하 안되겠다면서.. 내일 다시 오시라는겁니다.. 오늘연락해보고 연락이 안되면 그때는 지명수배인가.. 뭐 해가지고 한다고.. 그학생 학교 반 뭐 그런거 다 적었고 조서다썼습니다.. 지문도 찍었고요..

무튼.. 그렇게 하고 금요일날 그학생이 왔다고.. 그런데 혼자왔어요.. 걔가

저를 죽일기세로 노려보는거에요.. 무서웠지만 경찰서라 앉아서 조사받는데

걔가 혼자왔는데 미성년자라 부모님이 함꼐와야한다고 그랬어요..

걔ㅑ가 혼자서도 가능하다고 막 그러다가 형사분이 화나셔서.. 그러면 죄형량 늘어난다 뭐 그러셨는데..

어쩌다가 걔내 엄마가 오셨어요..

그렇게 조사하다가 부모님들끼리 얘기해야한다고 오빠랑 저, 노는애랑 나갔어요...

그런데 오빠가 담배피면서 창문에 있었는데

걔가 조용히

 미안하니까 봐달라고.. 막 그러는거에요.. 솔직히 봐줄맘은 없었지만 그렇게 말하길래 봐줄생각이였는데

엄마가 봐줄생각없다고 막 그러는거 제가 겨우해서 봐줘서 합의내로 끝냈고 형사분이 한번더 그러면

잘하면 소년원도 간다고 막 그렇게 훈계하셨어요..

그렇게 끝나고 핸드폰키고 그러는데

핸드폰에 막 욕설 와있고..

네이트온도 막 욕설와잇고 그러는거에요...

날짜보니까 조사받기전이라.. 아 괜찮겠다했는데

전화가온거에요..

그노는애한테.. 막 ㄴ죽여버린다 막 그러면서 다필요없고 월요일날 어디로 나오라는거에요..

무서워서 안나갔고.. 괜히 봐줬다는 생각들었습니다..

핸드폰녹취..? 그런거 하고싶어쓴데.. 못했고.. 하는법도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연락안오는ㄴ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ㅕ..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 미칠거같ㅇ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