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5일 토요일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본 개념 없는 새끼 @@@@@

이새끼가2012.02.28
조회51

 

 

가로수길 지나가는데

 

 

어떤 찐따 같이 생긴 나이는 많아 봤자 25살 미만 ,  남자 하나가 말을 검 .

 

 

" 저기요 ! "   하고 부르더니

 

 

" 아니예요 ! " 함 . 

 

 

머야 저새끼.. 하고

 

 

그리고 갈 길 가는데 , 에잇세컨드 구경 하고 나옴 . ( 한 20분 흐름 )

 

 

나오는데  그 남자 2명이 또 부르는 거임.

 

 

" 저기요 . 너 어디가? "

 

 

........

 

 

 

하하... 내 나이가 지금 몇살인데 너 어디가........ 처음 본 사람한테 그것도 어린놈이. ..

 

 

 

반말하고 욕하면 멋져 보이는 줄 아나봐.. 어머 그 친구 스타일 진짜 내가 부끄럽던데.

 

 

 

계속 따라오면서 " 너 어디가 ? . 너 어디가냐고 , 같이 술 한잔 할래 ?"

 

 

나 한 성깔함.  교통사고 나서 뒤져버리게 차도로 밀어 버리고 싶었지만,

 

 

" 어따대고 지금 처음 보는 사람한테 반말이야. "  라고 한마디로 일단락함.

 

 

지도 민망한지 ,

 

" 아 그래 어디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굴의 의지 구만,

 

 

친구랑 나랑 짜증 팍내고 길 건너니깐 ,  뒤에서 가관도 아님 .

 

 

" 못생겨가지고 싸가지까지 없네. 꺼져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염병하네 , 어디서 천티에 빈티에 싼티까지 작렬.. ㅋㅋㅋ

 

 

술한잔 먹고 계산할 때 쯤 딱 째게 생긴 새끼들이 ㅋㅋㅋ 잘생기고 멋지기라도 하면 말을 안해 .

 

 

얼마나 못배웠는지 첨보는 사람한테 어디가냐니 ㅋㅋㅋㅋ 니 큰누나 뻘이다. 써글놈아.

 

 

ㅈ 잡고 반성해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