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고 잘못하다가 다칠수도 있는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를 그냥 방치해 두는게 옳은 일입니까??
학생인 저도 그렇게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아이를 뛰어다니게 그냥 놔둔다는건 다른사람들에게 크나큰 피해가가고 잘못하다가 내 아이가 다칠수도 있드는건 당연히 아는데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람이 그걸 왜 몰랐을까요?
만약 아이가 물을 뜨러 가겠다고 가고나서 아이가 뛰어다니는걸 아이엄마가 몰랐을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아이의 엄마 잘못이죠. 고작 초등학교2학년인 작은 아이가 혼자서 물을뜨러가는데 지켜보기라도 했어야겠죠? 아니면 아이가 물을 뜨러가기전에 다른 사람들도 있고 위험하니까 조심히 누나랑 갔다와라고 했을 수도 있었겠죠.
정말 무책임하네요.
그리고 그 때 엄마께서 그 국물녀가 고의로 아이에게 테러를 하고 도망갔다고 오해를 한 상황에서말입니다.
아이의 사진과 정확한 사실도 아닌 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런 큰 계시판에 글을 올리는게 맞는일일까요?
설사 아이의 사진에 모자이크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아이 인생을 망치는것같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잘못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아예 안하시고 무조건 그 국물녀의 잘못이라고 찾아야한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까??
물론 아이에게 동정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말만 하는사람은 없을겁니다.
아이에게 사고당시 상황도 못들으셨겠죠. 그런데도 글을 올렸다는건 너무 섣불리 행동한 것 같네요.
경찰이 무슨 말만 경찰입니까? 이런 사고를 네티즌들에게 맡기는건 너무 이기적인 행동인것 같네요.
그렇지 않은 네티즌들이 더 많겠지만 앞뒤구분안하고 신상을 털어버리는 네티즌도 있을 수 있다는건 생각을 안하셨나보네요. 그 국물녀가 누군지 밝혀지고 신상을 털리면 얼굴에 지워지지않는 상처를 입은 아이만큼이나 그 국물녀도 상처를 받을 거라는건 생각하셨어야죠.
그 국물녀라고 작은 아이에게 화상을 입히고도 마음이 편했을까요? 아마 남은 인생 내내 죄책감과 미안함에 시달릴겁니다. 다시는 음식점에 발을 들여놓지도 못하고 작은 아이만봐도 소름이 돋을 만큼 무섭겠죠.
그 국물녀의 인생도 걱정입니다.
화상을 입은 아이가 그 엄마께 소중한 아들이고 하는 것처럼
그 국물녀또한 한 부모에게 소중한 딸이였을겁니다.
얼마나 무섭고 미안하고 자책할까요. 또 그 국물녀의 부모와 가족들의 심정을 어떨까요.
물론 화상을 입은 아이의 부모도 엄청 가슴이 아프겠죠. 하지만 그 국물녀의 가족들의 심정도 헤아렸으면 좋겠네요.
국물녀또한 그 자리에 아무말 없이 사라진 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죠.
하지만 그런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그 때 당시 국물녀는 자신도 화상을 입은 상태라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을 해서 자신이 용서하면 끝나는건줄 알았겠죠. 손에 느껴지는 화상의 쓰라림에 자신의 손도 빨리 치료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자리를 뜬 거 겠죠. 얼마나 황당할까요 자신이 가해자로 몰리고 무개념녀로 몰리는데.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손가락질을하고 욕하는데.
아마 국물녀도 잘못이 아예 없는건 아니기 때문에 법적인 책임을 피할수는 없겠죠.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국물녀의 책임이라고 하는 여러 사람들과 그 아이의 엄마에게 너무나 화가나
▶▶▶▶▶아이얼굴에 화상입힌 '국물녀'사건.... 정말 어이가 없네요...◀◀◀◀◀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2022817075773628
↑국물녀 기사
제가 컴퓨터를 하다가 '국물녀'기사를 봤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국물녀 잘못이라고 국물녀 무개념이다 뭐다 하는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그 국물녀는 그냥 된장국물만 들고 있었다는데
아이가 혼자 뛰어다니다가 부딪혀서 화상을 입은거잖아요.
그럼 당연히 뛰어다닌 아이의 잘못도 있지만 가장 큰 잘못을 한 건 아이엄마가 아닐까요??
사람이 많고 잘못하다가 다칠수도 있는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를 그냥 방치해 두는게 옳은 일입니까??
학생인 저도 그렇게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아이를 뛰어다니게 그냥 놔둔다는건 다른사람들에게 크나큰 피해가가고 잘못하다가 내 아이가 다칠수도 있드는건 당연히 아는데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람이 그걸 왜 몰랐을까요?
만약 아이가 물을 뜨러 가겠다고 가고나서 아이가 뛰어다니는걸 아이엄마가 몰랐을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아이의 엄마 잘못이죠. 고작 초등학교2학년인 작은 아이가 혼자서 물을뜨러가는데 지켜보기라도 했어야겠죠? 아니면 아이가 물을 뜨러가기전에 다른 사람들도 있고 위험하니까 조심히 누나랑 갔다와라고 했을 수도 있었겠죠.
정말 무책임하네요.
그리고 그 때 엄마께서 그 국물녀가 고의로 아이에게 테러를 하고 도망갔다고 오해를 한 상황에서말입니다.
아이의 사진과 정확한 사실도 아닌 걸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런 큰 계시판에 글을 올리는게 맞는일일까요?
설사 아이의 사진에 모자이크를 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아이 인생을 망치는것같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잘못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아예 안하시고 무조건 그 국물녀의 잘못이라고 찾아야한다고 생각해서 올렸습니까??
물론 아이에게 동정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좋은말만 하는사람은 없을겁니다.
아이에게 사고당시 상황도 못들으셨겠죠. 그런데도 글을 올렸다는건 너무 섣불리 행동한 것 같네요.
경찰이 무슨 말만 경찰입니까? 이런 사고를 네티즌들에게 맡기는건 너무 이기적인 행동인것 같네요.
그렇지 않은 네티즌들이 더 많겠지만 앞뒤구분안하고 신상을 털어버리는 네티즌도 있을 수 있다는건 생각을 안하셨나보네요. 그 국물녀가 누군지 밝혀지고 신상을 털리면 얼굴에 지워지지않는 상처를 입은 아이만큼이나 그 국물녀도 상처를 받을 거라는건 생각하셨어야죠.
그 국물녀라고 작은 아이에게 화상을 입히고도 마음이 편했을까요? 아마 남은 인생 내내 죄책감과 미안함에 시달릴겁니다. 다시는 음식점에 발을 들여놓지도 못하고 작은 아이만봐도 소름이 돋을 만큼 무섭겠죠.
그 국물녀의 인생도 걱정입니다.
화상을 입은 아이가 그 엄마께 소중한 아들이고 하는 것처럼
그 국물녀또한 한 부모에게 소중한 딸이였을겁니다.
얼마나 무섭고 미안하고 자책할까요. 또 그 국물녀의 부모와 가족들의 심정을 어떨까요.
물론 화상을 입은 아이의 부모도 엄청 가슴이 아프겠죠. 하지만 그 국물녀의 가족들의 심정도 헤아렸으면 좋겠네요.
국물녀또한 그 자리에 아무말 없이 사라진 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이겠죠.
하지만 그런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그 때 당시 국물녀는 자신도 화상을 입은 상태라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을 해서 자신이 용서하면 끝나는건줄 알았겠죠. 손에 느껴지는 화상의 쓰라림에 자신의 손도 빨리 치료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자리를 뜬 거 겠죠. 얼마나 황당할까요 자신이 가해자로 몰리고 무개념녀로 몰리는데.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손가락질을하고 욕하는데.
아마 국물녀도 잘못이 아예 없는건 아니기 때문에 법적인 책임을 피할수는 없겠죠.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국물녀의 책임이라고 하는 여러 사람들과 그 아이의 엄마에게 너무나 화가나
죄책감에 시달라고 있을 국물녀를 대신해 글을 올립니다.
일상에서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우리 모두 조심하고 특히 아이가 있는 엄마들 모두 조심하고 또 조심합시다!!
정말 이기사를 보니까 너무 화가나네요... 그 아이 엄마께서 고소를 하실꺼라네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72608
정말 이 국물녀가 오십대로 밝혀졌는데
아이를 둔 엄마일것같네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국물녀 cctv보기(출처_ mgoon)
http://www.mgoon.com/view.htm?id=4939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