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 엄마인줄알고 "나 똥싸!!!!!!!!!!!" 이랬는데 문밖에서 "저...돈까스 배달왔는데요...밖에서 기다릴께요." 다싸고 나오셔서 돈 드릴때 피식 웃으셨데열 ㅋㅋㅋㅋㅋ
조낸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엄마랑 목욕탕갔는데 엄마가 한증막에 있다가온다구해서 저먼저 나와서 옷입고 그 대청마루같은거 있자나요, ㅋ 거기 앉아서 친구랑 막 문자주고받고 하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저한테 언니, 문자 보낼줄 알죠? 이러면서 자기 폰을 주는거예요 그래서 받아갖고 보니까 애니콜이길래 난 애니콜안써도 그건 쓰기쉬우니까 폰 딱 들구선 문자쓸 폼 잡고 "보내실거 말씀하세요"
이랬는데 ㅋㅋㅋㅋ 아줌마 갑자기 급흥분하면서 하는말이... 야이새끼 너지금 어디야 그년이랑 있는거 다알고 있어 내가 지금 김형사 불러서 그리로 갈테니까 빨리 불어
씨x놈아 니 목을 따버릴테니까 그와중에 나 그거 덜덜 떨면서 받아 쓰면서 "저기.. 한번에 40자밖에 못보내는데.."하면서 두개로 나눠보내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3. 저희 아파트가 지금 엘레베이터 공사중이거든요 근데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은거에열 ㅋㅋㅋㅋㅋ 그래서 치킨 시키는데 아저씨한테 근데 저희집이
12층인데 지금 엘레베이터 공사중이거든요? 했더니 아저씨가.. 그럼 7층에서 만나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저씨 한층 양보해 주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치킨 받으러 내려가는데 어떤집은 엘레베이터 고장이라고 말 안했나봐요 피자헛 알바생이 조낸 열받아서 아씨x 뭐야 막이러면서
ㅋㅋㅋㅋ헉헉 대고 올라오고 있었다는 ㅋㅋㅋ
4. 아침에 약속있었는데 많이 늦었어요 웬만해서 뛰지 않는데 그냥 오늘은 한번 달리고 싶었어요 ........ 집 앞에 공원이 있는데 거기 비둘기 까치 참새가 많거든요 신호등앞에 비둘기 옹기종기 모여져있는데 신호등이 파란불로 변해서 전속력으로 뛰었어요 모르겠다 뛰면 비둘기들이 놀래서 날아가겠지. 그건 오산.......... 제가 비둘기 발로 까서 날라갔어요 진짜 식겁 그 발에 촉감 지금도 생생해요 ....... 발로 까고 뒤 돌아보니까 비둘기 쓰러져 있고.......
5. 나수술할때 진짜웃겻닥우ㅋㅋㅋ 의사가 수술하는도중에 간호사가
"선생님 중요한 전화왓어요~잠깐만 받으세요." 이러길래 제가 그 정신몽롱한상태에서도 " 너 내코에 집중안해?" 이랫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죠낸웃더니 다시와서 집중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9. 초딩때 기말고사 보고 교무실로 불려갔는데 정답이
김일성인데 전교에 그 님 혼자 김일성 수령님 이렇게 써서 교무실로 불려갔다고 ㅋㅋㅋ
10. 강타 이야기
- 한번은 술에 취해서 집에 왔는데 집 앞에 팬들을 보고
"정말 미안해.. 난 해준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더니, 마침 마당에 어머니께서 널어놓으신 고추를 팬들에게
던지며 "이거라도 받아줘!! 내 마음이야~" 그 때, 어머니께서 "너 뭐하는거야!!! 얼른 안주워??" 하시자
바로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라고.......................
11. 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가 이뿐 방울고무줄
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
12. 학기 초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떡하다보니까 제동생이
부반장이 됐어욜ㅋㅋ 근데 하도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조낸 무서운 담임 걸렸다고 덜덜 거리고 있었는데 하루는 담임이 야자중간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애들하고
얘기하고 있다가 제동생이 껌씹는거 보고 "OO아, 너 입안에 뭐냐?" 요랬대요~ 근데 얘가 귀가 많이 맛이 갔거등요ㅋㅋㅋ말을해도 한번
빵터지는유머들★★★★★ㅋㅋㅋㅋㅋㅋㅋㅋ
1. 어떤님이 돈까스 시켜놓고 똥싸고 있었는데 띵동 소리가
나서 엄마인줄알고 "나 똥싸!!!!!!!!!!!" 이랬는데 문밖에서
"저...돈까스 배달왔는데요...밖에서 기다릴께요."
다싸고 나오셔서 돈 드릴때 피식 웃으셨데열 ㅋㅋㅋㅋㅋ
조낸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엄마랑 목욕탕갔는데 엄마가 한증막에 있다가온다구해서
저먼저 나와서 옷입고 그 대청마루같은거 있자나요, ㅋ
거기 앉아서 친구랑 막 문자주고받고 하고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오더니 저한테
언니, 문자 보낼줄 알죠? 이러면서 자기 폰을 주는거예요
그래서 받아갖고 보니까 애니콜이길래 난 애니콜안써도
그건 쓰기쉬우니까
폰 딱 들구선 문자쓸 폼 잡고 "보내실거 말씀하세요"
이랬는데 ㅋㅋㅋㅋ
아줌마 갑자기 급흥분하면서 하는말이...
야이새끼 너지금 어디야 그년이랑 있는거 다알고 있어
내가 지금 김형사 불러서 그리로 갈테니까 빨리 불어
씨x놈아
니 목을 따버릴테니까
그와중에 나 그거 덜덜 떨면서 받아 쓰면서
"저기.. 한번에 40자밖에 못보내는데.."하면서
두개로 나눠보내줬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3. 저희 아파트가 지금 엘레베이터 공사중이거든요
근데 치킨이 너무 먹고 싶은거에열 ㅋㅋㅋㅋㅋ
그래서 치킨 시키는데 아저씨한테 근데 저희집이
12층인데 지금 엘레베이터 공사중이거든요?
했더니 아저씨가..
그럼 7층에서 만나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저씨 한층 양보해 주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치킨 받으러 내려가는데
어떤집은 엘레베이터 고장이라고 말 안했나봐요
피자헛 알바생이 조낸 열받아서 아씨x 뭐야 막이러면서
ㅋㅋㅋㅋ헉헉 대고 올라오고 있었다는 ㅋㅋㅋ
4. 아침에 약속있었는데 많이 늦었어요
웬만해서 뛰지 않는데
그냥 오늘은 한번 달리고 싶었어요 ........
집 앞에 공원이 있는데 거기 비둘기 까치 참새가 많거든요
신호등앞에 비둘기 옹기종기 모여져있는데
신호등이 파란불로 변해서 전속력으로 뛰었어요
모르겠다 뛰면 비둘기들이 놀래서 날아가겠지.
그건 오산..........
제가 비둘기 발로 까서 날라갔어요
진짜 식겁
그 발에 촉감 지금도 생생해요 .......
발로 까고 뒤 돌아보니까 비둘기 쓰러져 있고.......
5. 나수술할때 진짜웃겻닥우ㅋㅋㅋ
의사가 수술하는도중에 간호사가
"선생님 중요한 전화왓어요~잠깐만 받으세요."
이러길래
제가 그 정신몽롱한상태에서도
" 너 내코에 집중안해?" 이랫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죠낸웃더니 다시와서 집중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도중내내 의사샘한테 께속
화이팅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다리 아프고 피곤에 지친 어떤 회원님이 버스 타서
앉고싶다고 중얼거리다가 앉아계시던 할머니쪽으로
넘어져서 할머니 귀에대고 "앉 고 싶 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어떤 님이 지하철에 탔는데 옆자리에 연인이 타고
있었나봐요. 여자가 파마를 했는지 얼마 안됐는지 머리를
만지작 거리면서 '난 파마머리가 안 어울리는거 같아.
생머리가 더 낫지?'하니까 그 남자친구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라구 했는데 작게 말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다들 듣고 웃었다는.ㅋㅋㅋ
8. 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9. 초딩때 기말고사 보고 교무실로 불려갔는데 정답이
김일성인데 전교에 그 님 혼자 김일성 수령님
이렇게 써서 교무실로 불려갔다고 ㅋㅋㅋ
10. 강타 이야기
- 한번은 술에 취해서 집에 왔는데 집 앞에 팬들을 보고
"정말 미안해.. 난 해준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더니,
마침 마당에 어머니께서 널어놓으신 고추를 팬들에게
던지며 "이거라도 받아줘!! 내 마음이야~"
그 때, 어머니께서 "너 뭐하는거야!!! 얼른 안주워??" 하시자
바로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라고.......................
11. 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가 이뿐 방울고무줄
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
12. 학기 초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떡하다보니까 제동생이
부반장이 됐어욜ㅋㅋ 근데 하도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조낸 무서운 담임 걸렸다고 덜덜 거리고 있었는데
하루는 담임이 야자중간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애들하고
얘기하고 있다가 제동생이 껌씹는거 보고
"OO아, 너 입안에 뭐냐?" 요랬대요~
근데 얘가 귀가 많이 맛이 갔거등요ㅋㅋㅋ말을해도 한번
에 쳐알아듣는 일이 없고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담임이 "너 입안에 뭐냐고!!!" 이럼서 강하게 물어왔나봐요
제동생........... 조낸 덜덜거리면서 이랬댑니다
"저 이반에 부반장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랫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내몸에 달지마"
14. 어떤님이 낙타 타는 곳에서 낙타 타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대요.ㅋㅋ 그때 엄마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그님이 실수로 "낙태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대열 .....엄마의 심정이 어땠겠냐규!!!!!!!!!!!!!!!!!!!
15. 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16. 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 할아버지 비듬 좀 봐" ㅋㅋㅋㅋㅋ
17. 은행에 통장 재발행하러 가서 은행원에게
"이것 재개발하러 왔습니다"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행원과 함께 한참 웃었습니다.
18. 택시 아저씨께 "예술의전당 가주세여~~"
라고 말해야 하는데"전설의고향 가주세여~~"
했다는 아줌마가 생각나네여... 근데 더 웃긴 건 아저씨
암말도 안하고 예술의전당으로 가셨다는...ㅋㅋㅋㅋㅋㅋㅋ
19. 저는 학교 매점에서 매점 아주머니 한테 누드 빼빼로인데
"에로 빼빼로 주세요" 이런적이있음..
그때 아주머니 하시는말씀.. "나도 니맘 다 알어"
20. 어렸을 적 라디오 FM에서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이 잔잔히 흐르자, 울 아부지?曰
"어, 이거 인형 깍두기네..."
21. 3살정도의 아들이 있는 아이엄마가 서점에가서
아이 동화책을 사려는데, 직원이와서
"찾으시는 책 있으세요?" 물어보자 아이엄마의 왈,
"돼지고기 삼형제요." 아기돼지 삼형제 인데 ㅋㅋㅋㅋㅋㅋ
22. 어떤분이 학교끝나고 집에 아무도 없길래 거실에서
폭풍털기춤췄는데 아빠가 뒤에서
"우리딸 춤잘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어떤분이 아파트에 사는데 화장실이 방음이 잘안돼서
하수구 쪽에서 소리가 다들렸대요ㅋㅋㅋ
근데 그분이 샤워하면서 조권하고 가인이 부른거 그 노래
부르는데 그 분이 "같은 맘일까~" 하니까
아랫집 남자분이 밑에서 "너와 나하~" 이러는ㅋㅋ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둘이 삘받아서 한곡 다부르고
서로 박수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어떤가족들이 티비에서 뉴스보는중 화재장면이 나왔는데
할머니가 와서 티비에 물뿌린거 ㅋㅋㅋㅋㅋㅋㅋ
25. 어떤사람이 개흉내 따라하고싶어서 그릇에 코코볼담고
개 처럼 먹는척하는데 오빠가나와서
"우유랑같이먹어 개같은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어떤 사람이 집에서 티비보는데 옆이 너무 시끄러서
보니깐 엄마가 마트에서 쓰는 엄청 큰 카트 밀고오면서
" 얘, 이거 백원에 삿다. "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집까지 끌고 온거 상상해바ㅋㅋㅋㅋㅋㅋ
27. 어떤분 아빠가 술취해서 집에 들어오셨는데 딸보고
"컴퓨터좀 켜봐라" 그러고
쥬니어네이버들어가서 옷입히기 하신거 ㅋㅋㅋㅋㅋㅋㅋㅋ
28. 어떤 사람이 친구랑 전화하면서 슈퍼갔대요ㅋㅋㅋ
근데 친구랑 반말로 전화하다가 슈퍼 나오면서
슈퍼 주인아저씨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