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 우리집에서 살고 있는 극과 극인 두마리 토끼

두마리토끼2012.02.28
조회441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저는 동물을 매우매우 좋아해서 꿈도 사육사인 18살 여자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요즘 대세인 동물판을 한번 써볼까...? 하고 이렇게 써봅니다윙크

 

동물판이 대세인 만큼 글이 많이 올라 오는데...! 동물판은 만들어 질 생각을 안하네요..통곡

빨리 동물판이 만들어 졌음 하네요!!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희집에 살고있는 극과 극인 토끼를 소개 해 볼까 합니다ㅎㅎ (대세는 음슴체 지만...못 쓸거 같아..패쓰!)

한마리는 모리라고 되게 사납고 덩치가 있는 토끼가 있고,

한마리는 보리라고 되게 순하고 작은 토끼가 있는데요~

정말 크기와 성격부터가 극과 극이에요..하하핳 같은집에 살고 있는게 신기할 정도에요...

긴 말 필요없고..!! 바로 사진 갈께요~파안

 

 

 

 

 

 

 

 

 

 

 

 

 

 

 

 

 

이 아이가 모리에요~ 여자애구요!

처음에 데리고 온 날 풀밭에서 놀았는데 정말 잘 뛰어 놀더라구요!

예전엔 정말....작았네요..ㅋㅋㅋ

 

 

 

 

쭉쭉 제일 편해보이는 자세로 앉아있는 모리!!

일자로 뻗어 있으니까 다리가 길~~어 보이네요ㅎㅎ

 

 

 

 

티비를 시청하고 있는건가...?ㅋㅋ

쇼파 하나를 다 차지하고 있는...역시 너야...짱

(사진이 흔들렸네요..ㅠ 양해 바랍니다..ㅎ!!)

 

 

 

 

" 뭘 봐? " 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더더더더덜

이번에도 제일 편한 의자를 차지하고 있네요..!

지금도 모리가  많이 이용하고 있는 의자에요~ㅋㅋ

 

 

 

 

 

 

 

방금까지가 과거의 사진이였구요!

지금은 현재사진 입니다윙크

 

 

 

 

 

 

 

 

 

 

우와우~~한 눈에 봐도 덩치가 있어진 모리...ㅎㅎ..

그야말로 폭!풍!성!장! 이네요~

성격도...더 사나워지고...ㅠㅠ

그..그래도 난 니가 좋아 모리야♥

 

 

 

 

" 꺼내줘!!!!!!!!!!!!!!!!!!! "

더더더ㅓ더더ㅓ더더ㅓ더더더더ㅓ더더더ㅓ덜

무...무서운 모리....

 

 

 

 

 

쓰담쓰담 해줬더니 급 착해진 모리...!!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참 좋은데...

 

 

 

 

 

 

 

 

 

 

 

 

 

 

 

 

이번엔 보리에요~~ 남자애구요~!

보리는 얌전하고 순하고 저를 잘 따라요!

저 뿐만 아니라...저희 가족들도 막 졸졸 쫓아가구ㅋㅋ

발밑으로 다녀서 밟을 뻔 한 적도 되게 많아요ㅠㅠ

 

 

 

 

다리 위를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이렇게 제 다리 위에 올라와 잠을 잡니다..ㅋㅋ

이렇게 다리 위에 올라와 주면 좋긴 한데...다리에..쥐...쥐가ㄷㄷ

 

 

 

 

보리는 이불 위를 좋아해서 다른 곳에 내려놔두 이불 위에만 와 있어요!

근데...이불에다 오줌 싸고, 똥 싸고..ㅠㅠ 볼 일은 자기집에가서 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직 어리니까 용서 하기로 했어요윙크

 

 

 

 

집에 처음 왔던 날 계속 이 자리에만 있었는데...

찬바람 들어오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기에만 있더라구요;;

감기 걸릴까봐 다른데 놔줘도 계속 저 자리로...ㅠㅠ (내 맘을 몰라주다니..흑흑)

 

 

 

 

상자위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거기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데...

엄마가 두더지 잡기 게임 같다고...ㅋㅋㅋ

귀여워서 한 컷..! 찍었어요ㅎㅎ

 

 

 

 

 

 

 

 

이번에는 모리 보리의 투샷입니다!!

 

 

 

 

 

서로 같은 곳 을 바라보며....

뭔가 분위기 있게 나왔네요!!ㅋㅋ

 

 

 

 

보리도 밥 좀 줘라...모리야...

보리 아련하게 모리 밥을 쳐다보고 있네요ㅋㅋ

 

 

 

 

극과 극임을 한번에 알아 볼 수 있는 사진!! 뙇!!

크기차이가...참...많이나죠? 하핳...

 

 

 

 

 

 

 

 

 

 

 

이렇게!! 저희집에 살고 있는 토끼들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너무 급 마무리인..가요?)

글이 묻 힐 수 있겠지만...그래도 조그마한 기대를 안고 저는 물러가겠습니다~~

톡커님들 건강하세요!!!!!!!! 하하하하하안녕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 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