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늦어서 걱정많이하셨죠?? 죄송합니다. 그 날 밖에 나간뒤에 선배란 사람 만났는데 솔직히 네이트온에서 저러고서 진짜 무서웠어요. 아파트 앞에 서있더라구요 그때 친구들을 대려오지 않았어요 진짜 무서웠는데 만나자마자 다가와서 머리한대를 진짜 쎄게 치더니 판지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맞을각오로 나온거고 어차피 선배 혼자밖에없는데 좀 몇대맞고 그만 두려고했는데 주변에 선배친구들이 왔어요 시발아웃빽 그러고선 아파트앞은 사람이 많으니까 장소를 옮기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원으로 옮겻습니다.. 사람들도 얼마없고 할아버지 몇분만 계시더라고요.. 제가 그때 왜따라갔을까 싶었어요 그냥 도망쳐서 나오고 바로 신고할껄.. 공원에 갔는데 선배가 무섭게 따지더라고요. 이때부터 더 불안해지고 초조해져서 어떡하지?어떡하지? 하는데 그래도 공원에 사람이 아주 없는건 아니잖아요 선배가 건들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럼 왜 공원으로 옮겼겠어요. 공원 주변 나무도 많고 철봉도 있고 그네도 있고 공원 주변 물건들로 저를 때리는줄 알았어요 이런 저런 생각 다하고있는데 선배가 갑자기 라이터에 불을 키더니 친구들한테 뭘 시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 몇몇은 어디론가 향하고 라이터 불을 껐다 켰다 하면서 있는데 저는 그냥 선배가 네이트온에서 담배빵 얘기하길래 몇몇친구들이 담배사러가고 그 담배로 저한테 담배빵 새기려고 하는줄 알았어요. 선배친구 몇명이 손에뭘지고 돌아왔어요 손에쥔걸 보니까 나무각목이더라고요..저걸로 날 때리면 어쩌나 하는데.. 선배가 갑자기 그친구한테 야 이거자작나무로 만들어진 각목맞지?ㅡㅡ 라고 하더니 어텐션!!! 로우 하더니 그 각목으로 조정을 타고 선배가 각목에 불을붙이고 각목가져온 친구외에 몇몇친구들은 군고구마를 갖고온거에요 그래서 각목에 불붙여서 군고구마를 구워먹엇어요 맛있엇습니다 거기에계신 할아버지도 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무서워서 엘리베이터로 뛰어갔어요 엘리베이터가 10층에서 멈췄어요 순간 그거보고 가만히 서있는데 윗층에서 다다다다쿵쾅쿵쾅 소리가 나면서 누가 뛰어내려오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전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죽겠다.. 아.. 하고 정신줄 놓고 뛰어내려갔어요.. 근데 그때 제가 나이키 에어포스1을 신고 있었거든요? 무겁지도 않고 뛸때 푹신푹신해서 발도 안아프고 착용감도 무지 좋아요! 10324
★★★★★★★★★★★★★마지막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늦어서 걱정많이하셨죠?? 죄송합니다.
그 날 밖에 나간뒤에 선배란 사람 만났는데 솔직히 네이트온에서
저러고서 진짜 무서웠어요. 아파트 앞에 서있더라구요 그때 친구들을 대려오지 않았어요
진짜 무서웠는데 만나자마자
다가와서 머리한대를 진짜 쎄게 치더니 판지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맞을각오로 나온거고
어차피 선배 혼자밖에없는데 좀 몇대맞고 그만 두려고했는데
주변에 선배친구들이 왔어요 시발아웃빽
그러고선 아파트앞은 사람이 많으니까 장소를 옮기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공원으로 옮겻습니다.. 사람들도 얼마없고 할아버지 몇분만 계시더라고요..
제가 그때 왜따라갔을까 싶었어요 그냥 도망쳐서 나오고 바로 신고할껄..
공원에 갔는데 선배가 무섭게 따지더라고요.
이때부터 더 불안해지고 초조해져서 어떡하지?어떡하지? 하는데
그래도 공원에 사람이 아주 없는건 아니잖아요 선배가 건들지는 못하더라고요
그럼 왜 공원으로 옮겼겠어요. 공원 주변 나무도 많고 철봉도 있고 그네도 있고
공원 주변 물건들로 저를 때리는줄 알았어요
이런 저런 생각 다하고있는데 선배가 갑자기 라이터에 불을 키더니 친구들한테 뭘 시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 몇몇은 어디론가 향하고 라이터 불을 껐다 켰다 하면서 있는데
저는 그냥 선배가 네이트온에서 담배빵 얘기하길래 몇몇친구들이 담배사러가고
그 담배로 저한테 담배빵 새기려고 하는줄 알았어요. 선배친구 몇명이 손에뭘지고 돌아왔어요
손에쥔걸 보니까 나무각목이더라고요..저걸로 날 때리면 어쩌나 하는데..
선배가 갑자기 그친구한테
야 이거자작나무로 만들어진 각목맞지?ㅡㅡ 라고 하더니
어텐션!!! 로우 하더니 그 각목으로 조정을 타고
선배가 각목에 불을붙이고 각목가져온 친구외에 몇몇친구들은 군고구마를 갖고온거에요
그래서 각목에 불붙여서 군고구마를 구워먹엇어요
맛있엇습니다
거기에계신 할아버지도 드렸어요
그리고 제가 무서워서 엘리베이터로 뛰어갔어요
엘리베이터가 10층에서 멈췄어요
순간 그거보고 가만히 서있는데 윗층에서
다다다다쿵쾅쿵쾅 소리가 나면서
누가 뛰어내려오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전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죽겠다.. 아.. 하고
정신줄 놓고 뛰어내려갔어요..
근데 그때 제가 나이키 에어포스1을 신고 있었거든요?
무겁지도 않고 뛸때 푹신푹신해서 발도 안아프고 착용감도 무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