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때 제가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일어난 일이예요 저희 학원은 상가3층에 있고 학원을 나오면 바로 복도가 있는데 그길로 걷고 있다가 계단에서
어떤 남자분이 무언가를 하고있는거예요 저는 별루 상관 안하고 그냥 스을쩍~봤는데 그 미틴놈이 ㄸㄸㅇ? 이거 맞나.. 암튼 이걸 하는 것 처럼 바지를 내리고있었어요(그때가 9시지나서였으니깐 이 시간때면 애들이 별루 없어요) 좀 그렇잖아요...기분 드럽고.............
당황했지만 안본척!!하고 내려갔는데 저희 상가는 8시만되면 깜깜해요 3층만 불켜놓고...
무서웠지만 묵묵히 갔어요 상가 근처에서 신호등이 있는데 신호등지나서걸어가면 사람 별루없는 아파트단지가 나와요 그 아파트 맨 끝이 우리 아파트ㅠㅠ 그 길이 가운데로 쭈욱 뻗어있어요
(□ 가 아파트면 □ □ 일케 저 가운데길로 가고있었어요)
막 가고있는데 끝부분에서 실발끈이 풀린거예요 묶을려고 고개를 숙이는데 옆에서 쌩~하고 자전거가 지나가는거예요 근데 그 자전거 탄 인간시키가 아까본 미틴놈...
진짜 똑똑히 봤어요! 바로 가로등이있어서 옷색갈 모자 다 똑같았어요
그 자전거가 왼쪽으로 꺾는 것 까지보고 저는 집으로 갔어요 (저희 집은 오른쪽으로 꺾어야되요)
여기까진 그러러니 하는데 아파트들어와서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보는데 다 15층14층에 있는거예요ㅠㅜ
근데 생각해보면 안탄게 다행!!!!!!!!!(이때까지만해도 엘리베이터 안에 CCTV가 없었어요)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계단을 걸어가는데 2층에서 밑을 그냥 내려다봤는데 그 미틴놈이랑 눈이 뙇!!!!!!!!!!!!!!!!!!!!!
분명히 왼쪽으로 꺾는 것 까지 봤는데... 너무 무섭고 심장이 쿵쾅쿵쾅거려서 친구 전화 끊고 2칸씩 뛰어올라갔어요ㅠㅜ
다행히 집에 아빠가 있어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요즘 세상 무섭다고........그러고 끝?!?!?!?!?! 아뽜???그게 끝?? 우리 딸 괜찮냐고 안물어바???? 그냥 티비만 볼끄야?ㅠㅜ
또 하나 알려드릴게 있어요...(급 진지)
이건 꼭 보셨음해요...
여자분들 혼자있을 때 문은 꼭 이중잠금해야 합니다!!!!(다 아는 사실인가?)
이건 별로 오래전 일이 아니예요
이땐 저희 할아버지가 제가 계속 열쇠 놓고간다고 그그 모냐 유배달받을 때 안에 넣는거 있잖아요
거기다 열쇠를 두고 다녔어요 이때 마니 혼났지요....
근데 제가 거기서 열쇠를 꺼내서 문여는 것을 본사람이 있나바요...
막 컴질 질질하고 있을 때 문쪽에서 열쇠 구멍에다가 열쇠 꽂는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근데 제갘ㅋㅋㅋㅋㅋㅋ이때 문을 안잠가놓았거든요ㅋㅋㅋㅋㅋ 친절하시게도 문을 잠가주시는ㅋㅋㅋㅋㅋ막 문을 열라고하는데 안열리니깐 그분도 당황하신듯ㅋㅋㅋㅋ
제가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누구세요? 하니깐 조용하다가 갑자기 우다다다다다다다 도망가는 소리갘ㅋㅋ
제 느낌으론 10대인것 같은데... 도망가는 소리가 아주 가볍고 빨라요 진짜로 소리가 우다다다다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생의 길을 걷는 흔녀입니다ㅠㅜ
매일 눈팅만 뾰롱뾰롱하다가 이렇게 글을 쓸 줄이얔ㅋㅋㅋ
글을 잘 못써도 이해해주세요...국어가 안되요...한쿡사람인데....
아... 죄송합니다 바로 본론으로 ㄱㄱ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제가 중학교2학년(?)때인가.........
암튼!!!!!!!!!! 그때 제가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일어난 일이예요
저희 학원은 상가3층에 있고 학원을 나오면 바로 복도가 있는데 그길로 걷고 있다가 계단에서
어떤 남자분이 무언가를 하고있는거예요 저는 별루 상관 안하고 그냥 스을쩍~봤는데 그 미틴놈이 ㄸㄸㅇ? 이거 맞나.. 암튼 이걸 하는 것 처럼 바지를 내리고있었어요(그때가 9시지나서였으니깐 이 시간때면 애들이 별루 없어요) 좀 그렇잖아요...기분 드럽고.............
당황했지만 안본척!!하고 내려갔는데 저희 상가는 8시만되면 깜깜해요 3층만 불켜놓고...
무서웠지만 묵묵히 갔어요 상가 근처에서 신호등이 있는데 신호등지나서걸어가면 사람 별루없는 아파트단지가 나와요 그 아파트 맨 끝이 우리 아파트ㅠㅠ 그 길이 가운데로 쭈욱 뻗어있어요
(□ 가 아파트면 □ □ 일케 저 가운데길로 가고있었어요)
막 가고있는데 끝부분에서 실발끈이 풀린거예요 묶을려고 고개를 숙이는데 옆에서 쌩~하고 자전거가 지나가는거예요 근데 그 자전거 탄 인간시키가 아까본 미틴놈...
진짜 똑똑히 봤어요! 바로 가로등이있어서 옷색갈 모자 다 똑같았어요
그 자전거가 왼쪽으로 꺾는 것 까지보고 저는 집으로 갔어요 (저희 집은 오른쪽으로 꺾어야되요)
여기까진 그러러니 하는데 아파트들어와서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보는데 다 15층14층에 있는거예요ㅠㅜ
근데 생각해보면 안탄게 다행!!!!!!!!!(이때까지만해도 엘리베이터 안에 CCTV가 없었어요)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계단을 걸어가는데 2층에서 밑을 그냥 내려다봤는데 그 미틴놈이랑 눈이 뙇!!!!!!!!!!!!!!!!!!!!!
분명히 왼쪽으로 꺾는 것 까지 봤는데... 너무 무섭고 심장이 쿵쾅쿵쾅거려서 친구 전화 끊고 2칸씩 뛰어올라갔어요ㅠㅜ
다행히 집에 아빠가 있어서 아빠한테 말했더니 요즘 세상 무섭다고........그러고 끝?!?!?!?!?! 아뽜???그게 끝?? 우리 딸 괜찮냐고 안물어바???? 그냥 티비만 볼끄야?ㅠㅜ
또 하나 알려드릴게 있어요...(급 진지)
이건 꼭 보셨음해요...
여자분들 혼자있을 때 문은 꼭 이중잠금해야 합니다!!!!(다 아는 사실인가?)
이건 별로 오래전 일이 아니예요
이땐 저희 할아버지가 제가 계속 열쇠 놓고간다고 그그 모냐 유배달받을 때 안에 넣는거 있잖아요
거기다 열쇠를 두고 다녔어요 이때 마니 혼났지요....
근데 제가 거기서 열쇠를 꺼내서 문여는 것을 본사람이 있나바요...
막 컴질 질질하고 있을 때 문쪽에서 열쇠 구멍에다가 열쇠 꽂는소리?가 들리는거예요
근데 제갘ㅋㅋㅋㅋㅋㅋ이때 문을 안잠가놓았거든요ㅋㅋㅋㅋㅋ 친절하시게도 문을 잠가주시는ㅋㅋㅋㅋㅋ막 문을 열라고하는데 안열리니깐 그분도 당황하신듯ㅋㅋㅋㅋ
제가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누구세요? 하니깐 조용하다가 갑자기 우다다다다다다다 도망가는 소리갘ㅋㅋ
제 느낌으론 10대인것 같은데... 도망가는 소리가 아주 가볍고 빨라요 진짜로 소리가 우다다다다
이 일후로 할아버지께 말해서 열쇠빼고 저는 집에 혼자있을때 이중으로 문 잠가요
진짜 만약을 대비해서 집에 혼자 있을땐 이중잠금!!!!!!!!!!!!!!!
번호키는 물어보지마세요... 모르겠어요.....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