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 서로 시작하기 전에도, 우리 사귈때도, 그리고 헤어진 지금도, 항상 그저 기다리는 건 나네 기다리면 연락 온다던데 넌 아닌가보다. 내 마음 더 무뎌지기 전에 전화라도, 문자라도, 카톡이라도 주길 바라는 내가 바보인거지 너는 아닐지 몰라도 여태까지 난 정말 힘들었어. 지금도 나 진짜 아프다 친구들이 걱정할정도로 미친사람처럼 지내보기도 했고 니 연락처 지웠다 저장했다 반복하고, 너랑 주고받은 문자 카톡, 니가 준 선물, 그리고 니 사진 보면서 혼자 울어도봤고 하루종일 전화기 붙잡고 있기도 해봤고 카톡프로필에 잘지내는척이란 척은 다해봤고 샤워하다가도, 길 걷다가도, 자다가도, 흐르는 눈물에 너무 답답했고 너희 집 앞에서 괜히 서성여보기도 했고 너랑 같이 걷던길 멍하니 몇시간동안 계속 걸어보기도 했고 행여나 밖에서 널 마주칠까 쉴새없이 두리번거리기도 했고 널 닮은사람 닮은 목소리 스칠때마다 혹시 너인가싶어 뚫어져라 쳐다보기도했어 여기저기 니가 없는곳이 없더라 어딜가도 니 생각이 날수밖에 없었어 이런 내맘 니가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여태 왜 혼자 바보같이 이러고 지냈을까
이제 그만 기다릴께
우리 사귈때도,
그리고 헤어진 지금도,
항상 그저 기다리는 건 나네
기다리면 연락 온다던데
넌 아닌가보다.
내 마음 더 무뎌지기 전에
전화라도, 문자라도, 카톡이라도 주길 바라는
내가 바보인거지
너는 아닐지 몰라도
여태까지 난 정말 힘들었어. 지금도 나 진짜 아프다
친구들이 걱정할정도로 미친사람처럼 지내보기도 했고
니 연락처 지웠다 저장했다 반복하고,
너랑 주고받은 문자 카톡,
니가 준 선물, 그리고 니 사진 보면서
혼자 울어도봤고
하루종일 전화기 붙잡고 있기도 해봤고
카톡프로필에 잘지내는척이란 척은 다해봤고
샤워하다가도, 길 걷다가도, 자다가도, 흐르는 눈물에 너무 답답했고
너희 집 앞에서 괜히 서성여보기도 했고
너랑 같이 걷던길 멍하니 몇시간동안 계속 걸어보기도 했고
행여나 밖에서 널 마주칠까 쉴새없이 두리번거리기도 했고
널 닮은사람 닮은 목소리 스칠때마다
혹시 너인가싶어 뚫어져라 쳐다보기도했어
여기저기 니가 없는곳이 없더라
어딜가도 니 생각이 날수밖에 없었어
이런 내맘 니가 알아주지도 않을텐데
여태 왜 혼자 바보같이 이러고 지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