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큰개 키우는 여자사람임 요즘 여기저기 올라오는 개판들 보고 나도 너무 쓰고싶었음 컴퓨터의 고장으로 울집 개님의 이쁜사진들이 다 날라가버리는 바람에... 몇달동안 쓸까 말까 고민끝에 그냥 남아있는 사진으로라도 쓰기로 맘먹음 처음쓰는글인 만큼 실수가 많더라도 이해부탁드리며........ 긴글을 뒤로 하고 사진투척함 나도 그거 321 한번 해보고싶은데... 그냥 짧게 3 2 1 짜잔! 이름: 겨울 (시베리안 허스키 블랙&화이트) 나이: 2년 성별: 남자개님 몸무게: 22kg 성격: 매우시크함 매우직설적임 매우활발함 매우당당함 +가끔 귀염둥이가 됨 좋아하는것: 소고기닭고기돼지고기오리고기고기고기고기... 비닐봉다리,날개달린 생명체들, 발이많이달린 생명체들,아무사람들 등등....핏기가 도는것과 움직이는것들은 모두 사랑하시는것 같음 이건 겨울이를 처음 데려왔을때임 사실 이전에 형을 먼저 분양 받았었는데 파보장염으로 하늘나라로 갔음..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이별했음 너무 슬펐지만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소독과 청소를 하고 이 아이를 데려와 똑같은 이름을 지어주고 형몫까지 더 행복하게 해주리라 맘먹었음 하지만 이때만 해도 애견에 대한 지식이 꽝이었던 나에게 대형견을 키우는건 무리였나봄.. 두번째 겨울이도 접종도 다 안끝내고 산책을나간 내 실수로 감기가 걸려 홍역으로가는 바람에 지금의 겨울이는 어릴때 고생많이했음.. 병원에서도 안락사 시키라고 할정도로 심했었음 그치만 난 하던일도 그만두고 악착같이 인터넷과 책을 뒤지며 점점 개박사가 되어가고있었음 그렇게 겨울이는 밥도먹지않고 콧물범벅과 기침으로 잠도못자는 상태로 몇달동안을 나와 함께 했음 그러던 어느날! 겨울이가 내 소리에 반응도 하고 밥도 조금씩 먹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커버림.. 아픈동물에게 필요한건 독한주사와 약이아닌 주인의 사랑과 정성이 더중요하다는걸 알게됨 이틀이상 산책을 안했을때의 반응 울집 바로앞에 바다가있음 그래서 그런지 겨울인 바다를 참 좋아함 아주그냥 모래에 떡하니 붙어서 집에안갈 작정임 이건 고기가 너무 먹고싶을때 나오는 자세임 저렇게 한 30분있으면 고기한점 얻어먹음 절묘한 타이밍 아빠 다리에 팔을 걸치는 저런 개시크함 그치만 공격당할꺼같으면 이런 찌질이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보찍개? 족욕하개? 3초뒤 사진찍고있던 사람은 어떻게 됬개? 뽀뽀하개- 3- 똥싸개 날좀 풀어주개.. 사진이 다 날라간 관계로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지못해서 아쉬울뿐임ㅠㅠ 그리고 지금은 유기견 한마리를 데려다가 겨울이와 함께 동거중임 그럴일은 없겠지만...만약에 톡이되면 유기견에서 왕실견으로 탈바꿈한 서열2위 가을이와 서열1위 겨울이의 살벌한동거를 올리겠음ㅋ 그럼 아쉽지만 여기서 끝............. 이 아닌 마지막으로 다가오는 봄을 기대하며*.* 짜잔! 올봄엔 반려견들과 함께 벚꽃놀이가세용~~♥ 그리고 반려동물들과 함께하는 모든 애견인들, 행복하세염 어떻게 끝내지? 그냥 이렇게 확인 누르면 끝나는건가?...... 추천누르고 가는거 어렵지않아요 추천하면 엄마가 강아지 키우게 해주신당♥ 29
★대형견판★ 우리집 "서열1위" 허스키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큰개 키우는 여자사람임
요즘 여기저기 올라오는 개판들 보고 나도 너무 쓰고싶었음
컴퓨터의 고장으로 울집 개님의 이쁜사진들이 다 날라가버리는 바람에...
몇달동안 쓸까 말까 고민끝에 그냥 남아있는 사진으로라도 쓰기로 맘먹음
처음쓰는글인 만큼 실수가 많더라도 이해부탁드리며........
긴글을 뒤로 하고 사진투척함
나도 그거 321 한번 해보고싶은데...
그냥 짧게
3
2
1
짜잔!
이름: 겨울 (시베리안 허스키 블랙&화이트)
나이: 2년
성별: 남자개님
몸무게: 22kg
성격: 매우시크함 매우직설적임 매우활발함 매우당당함 +가끔 귀염둥이가 됨
좋아하는것: 소고기닭고기돼지고기오리고기고기고기고기... 비닐봉다리,날개달린 생명체들,
발이많이달린 생명체들,아무사람들 등등....핏기가 도는것과 움직이는것들은
모두 사랑하시는것 같음
이건 겨울이를 처음 데려왔을때임
사실 이전에 형을 먼저 분양 받았었는데 파보장염으로 하늘나라로 갔음..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이별했음
너무 슬펐지만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소독과 청소를 하고 이 아이를 데려와
똑같은 이름을 지어주고 형몫까지 더 행복하게 해주리라 맘먹었음
하지만 이때만 해도 애견에 대한 지식이 꽝이었던 나에게 대형견을 키우는건 무리였나봄..
두번째 겨울이도 접종도 다 안끝내고 산책을나간 내 실수로 감기가 걸려 홍역으로가는 바람에
지금의 겨울이는 어릴때 고생많이했음.. 병원에서도 안락사 시키라고 할정도로 심했었음
그치만 난 하던일도 그만두고 악착같이 인터넷과 책을 뒤지며 점점 개박사가 되어가고있었음
그렇게 겨울이는 밥도먹지않고 콧물범벅과 기침으로 잠도못자는 상태로 몇달동안을 나와 함께 했음
그러던 어느날!
겨울이가 내 소리에 반응도 하고 밥도 조금씩 먹기 시작하더니.....
이렇게 커버림..
아픈동물에게 필요한건 독한주사와 약이아닌 주인의 사랑과 정성이 더중요하다는걸 알게됨
이틀이상 산책을 안했을때의 반응
울집 바로앞에 바다가있음 그래서 그런지 겨울인 바다를 참 좋아함
아주그냥 모래에 떡하니 붙어서 집에안갈 작정임
이건 고기가 너무 먹고싶을때 나오는 자세임 저렇게 한 30분있으면 고기한점 얻어먹음
절묘한 타이밍
아빠 다리에 팔을 걸치는 저런 개시크함
그치만 공격당할꺼같으면 이런 찌질이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보찍개?
족욕하개?
3초뒤 사진찍고있던 사람은 어떻게 됬개?
뽀뽀하개- 3-
똥싸개
날좀 풀어주개..
사진이 다 날라간 관계로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지못해서 아쉬울뿐임ㅠㅠ
그리고 지금은 유기견 한마리를 데려다가 겨울이와 함께 동거중임
그럴일은 없겠지만...만약에 톡이되면 유기견에서 왕실견으로 탈바꿈한 서열2위 가을이와 서열1위 겨울이의 살벌한동거를 올리겠음ㅋ
그럼 아쉽지만 여기서 끝.............
이 아닌 마지막으로 다가오는 봄을 기대하며*.*
짜잔! 올봄엔 반려견들과 함께 벚꽃놀이가세용~~♥
그리고 반려동물들과 함께하는 모든 애견인들, 행복하세염
어떻게 끝내지?
그냥 이렇게 확인 누르면 끝나는건가?......
추천누르고 가는거 어렵지않아요
추천하면 엄마가 강아지 키우게 해주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