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행동..애교로 봐야하나요??★★

바보똥2012.02.28
조회447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흔남입니다.

 

여자친구는있는데 돈이음슴 그래서 음슴체 ㄱ

 

저희는 만난지는 약 1년 다되어가는 커플임.

 

솔직히 내여친만한 여자없다고봄. 착하고 예의바르고 싹싹하고 친구들도 많고 아주 좋은 인물임

 

근데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모르겠음

 

처음엔 잘챙겨주고 그런 어른스러운 면에 끌리고 생긴것도 귀엽게 생겨서 아주좋았음

 

근데 몇주전부터 이상한행동들이 내눈에 띔..

 

길을가다가 발로엉덩이를차기시작함.(평소에는 절대그러지않음 정상적이고 얌전한 애임)

그래뭐 여기까지는 애교로 봐줄수있음 누구나 그럴수있으니까 장난으로 애교로 봐줌

 

근데 침도뱉음

 

뭐임?이건... 솔직히 콩깍지같은거 벗은지 오래임 아무리 돈독한 사이라지만 ..

 

처음에는 정때려고 그러나? 했는데.. 만날때마다.. 화도 내봤음당연히 '어?야 남친한테 침뱉어도되냐??'

 

그랬는데 마녀같이 웃으면서 저기멀리 도망감. 아니이건 정말 도를넘은것같음 하루에 몇번을뱉는지..

 

언제한번은 같이 버스를탔는데 요금을 너무정직하게낸다고 뭐라고함.. 자기는 오백원짜리 백원으로

 

속여서 냈다고 자랑을함 그러면서 나한테 바보라고 놀림. 당연히그래야하는거아님??

 

이건뭐 자랑인가버스요금 그만올리세요)

다른건 다~참아줄수있음.. 근데침은아닌것같음  진지하게 말을해도 이여인이 말을안들음

 

자꾸 장난인줄알고 놀리고그러는데.. 만나기만하면 툭툭치고 때리고 내가많이 편해지긴했나..

 

근데 본성이 이런줄은,,,충격임...  ...............

어떻게 해야좋을까요??ㅠ 이거 애교로 봐야하나요 저도침을뱉을까생각해봤는데 그건아닌것같네요..

 

다행히 냄새는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