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有)★★☆일찐선배가협박해요후기/수정☆★★

뛰예2012.02.28
조회382,350

 자작이니 뭐니... 그런 말씀 많으세요.... 선배가 저런 말을 한다고... 네 저런말들 했구요 물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부분은 그냥 막 비웃으면서 저한테 말한거구요.. "ㅠㅠㅠㅠㅠㅠ" 이런거는 그..막.. " 아고~ 무서워라ㅠㅠ" 이런 느낌 있잖아요... " 네 선배님~ㅠ죄송해요~" 이런식으로 비꼬듯이 말한거에요... 넷상이라 저도 그런 말투에 인터넷상에서 베어 들다보니 그렇게 한 말을 이런식으로 말하게 됬네요;...... 그리고 그런 말을 어떻게 기억하냐....음.. 저런 욕들은 모두 저에게 했구요.. 대부분... 저런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욕을해서.. 대충 저런식의 내용이였기 때문에 제가 그 기억을 유추해서 적을 수 있었던 겁니다.. 톡커분들... 경찰서 후기는 조금.. 진정이 된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저 빨개진 사진이랑 멍이 조작된 거라고 하신분들..... 멍 저렇게 날 수도 있는거구요..

 

저 쉐딩? 그런거 쓸 줄도 모르고 본적도 없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색연필. 색연필은 제가 친구몸에 실수로 쫙 그어본적이 있는데.. 거의 희미하게 밖에 티가 안났던 거 같네요...;.. 집에는 색연필도 제대로 된것도 없구요...

 

 

 

 

 

요즘에는 자작이 너무 많이 그래서 그런지 .. 다들 의심하시는 눈치네요.. 네....;... 안 믿으실분은 믿지마세요..

 

 

 

어떻게 처음본 사람말을 그렇게 쉽게 믿겠어요..? 이해합니다... 톡커분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일.. 제가 그냥 무섭다고 신고안하고 부모님께 안알렸으면 정말 큰일 날뻔 했네요....

감사해요.... 그냥 톡커분들께 감사하단 말밖에 안나오네요..... 저 "뛰예" 를 이렇게 응원하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겐 더없이 큰 힘이 되었네요. 정말 사랑해요 톡커님들!! 이젠 .. .기운낼거에요... 기운 낼게요^^....

 

 

 

 

 

 

 

+ 아 멍이랑 다친 얘기하다 말았나요..? 멍은 아직 저 모양 저상태로 제 다리에 있구요... 제가 어렸을 때 멍이 엄청 들어서 그런지 겪은 적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멍이 동그란적도 많았던 듯 하네요.... 팔은 처음엔 저렇게 빨갛다가 쪼금 지나서 완전 빨개졌다가, 가라앉았는데요. 색깔은 거의 살색으로 돌아왓는데 부어버렸네요.. 근육이라고 해야하나.. 심줄..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너무 아프네요. 팔이 엄청 땡기고 움직일 때마다 아프네요....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딱히 붕대하고 그럴 정도는 아니여서 , 간단하게 그냥 냉찜질 해주고 있구요... 엉덩이 쪽에도 맞았었는데 걸을때마다 너무 아프네요... 제 몸이 성치가 않네요... 더이상 팔아파서 쓰기도 힘들고... 왼쪽팔인데 게다가 제가 왼손잡이라..... 정말 난감한 경우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일 안 일어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 피해자 다신 없기를 .. 정말 눈물나네요...

 

부모님께 알리는데 제 맘이 찢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상처받으실 부모님 모습을 ...생각하니..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선배가 협박을 한다는 판을 올렸던 뛰예입니다... 전글을 못 읽으신 분들은 이어지는 판에 가셔서 1편을 보고 와주세요..... 전 정말 억울하고 손발이 다 떨립니다....

 

 

 

 

 

오늘 6시에 그 장소에서 화장품노스페이스패딩 가져오라고했잖아요.

 

 

전 톡커님들에게 용기를 얻고 가지고 나가지 않았어요.. 뺏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맞으면 최대한 증거모으래서 최대한 모으려고 노력햇고요.

 

 

 

 

 

 

 

 

그리고 6시 정각에 그 장소에 나갔습니다. 저기 멀리서 딱봐도 짐작이 됫어요... 좀더 가까이 가니까 진짜 치마는 정말... 그냥 "차라리 벗고 다녀라"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 보지않좋은 ;; 완전히 거의 똥꼬치마엿구요 ... 여자셋에남자둘 합이 다섯명이 있었습니다... 남자들도 보지않좋을 정도로 왁스로 머리를 치켜 세웟구요.... 정말 꼴불견이더 군요.. 그런 사람이 나의 학교선배라니; 그리고 다가가서 인사를 했습니다..

 

 

 

 

근데 제 손이 빈걸 보고 "아 x발 니 뭔데 아무것도 안가져왔냐 선배가 x밥같냐ㅋ 함 디져볼래? 아구창 날려줄까 씨댕아 "

 

이렇게 욕을하면서... 첫마디는 정말 제가 생생하게 기억해요...

 

 

 

 

 

그러면서 제 귓방망이를 손바닥으로 치는거에요... 그니까 싸대기를 때린거에요..................

 

 

그래도 톡커님들이 증거랑 그런 흔적들을 최대한 긁어모아서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하셨으니까..

 

 

 

 

 

 

정말 소리가 딱 나는데..,  제가 너무 비참하더라구요... 거기가 놀이터라서 애들도 있었는데... 애들앞에서 이렇게 싸대기 맞고... 애들 무서워서 한 초등학교 저학년애들이 도망가더라구요.. 놀이터밖으로 나가서... 하.. 제가 너무 비참해졋더라구요.. 처량해지고 진짜 눈물나오려고 하는데 꾹 참았어요. 제가 저런년 들 앞에서 울 사람이 아니다. 이런 생각으로요.

 

 

 

 

 

제가 눈물 꾹 참고 왜 때리시냐고 눈 쳐다보면서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봐라ㅋㅋㅋ요망한년ㅋㅋㅋㅋㅋ저신발것이(저를따라하면서)왜때리세요?라고외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말려줄까호로잡년이ㅎㅎㅎ너같은 듣보를 후배로 둿네 내가 ㅠㅠㅠㅠㅠㅠ에고고 ㅠㅠㅠㅠㅠㅠㅠ신발 니가 후배냐 강아지지, 그냥 니 존내 쳐맞는게 답인것 같다 그지 조카 판타스틱한년아 니내가 그렇게 만만하디 보지털린시털년아? 니 애미 한테가서 보지 헐렷다고 말해ㅋ신발ㅋ 조카창녀가사창가나가서 지랄할 것이지 왜 와서 지랄이람? 미친년ㅎㅎㅎㅎ 닌 좀 맞자 개쓰레기같은흑보지년아 닌 서울역거지한테ㅔ 따먹혀도 할말 없을거야 ㅎㅎㅎ조카 좋아하겠지? 창년ㅡㅡㅉㅉ 넌 좀 맞아야 겠다 "

 

 

 

 

 

 

이런식으로 말하면서.........정말..........저한테 .... 진짜 수치스러움과 모욕감을 정말...... 한없이 주더라구요.....정말 화났습니다.... 근데 이미 싸대기를 한번 맞은터라 두려워서

 

 

" 제가 왜 그욕들을 다들어야 되는데요? 사과하세요. "

그랫더니 선배가 진짜 입에는 담을 수도 없는 막말을 하시더라구요.......앞에랑 같이......

 

 

 

 

 

 

너무 충격받아서 자세히도 기억이 안나는데...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그 이후엔 맞았어요..

 

 

 

증거사진이요..

 

 

 

 

 

이건 팔부분 맞았는데요.. 남자선배가 제 다리를 까려다가.. 제가 여자선배에 손지검에 놀ㄹ라서..넘어졌거든요... 그래서 실수로 팔이 다쳤네요... 빨개졌는데 막 몽우리처럼 동그랗게 이젠 그렇게되네요;;하;;....

 

 

 

 

 

 

 

 

 

 

이건 멍이에요. 다리에 멍이 들었네요. 발로 까서 제가 맞았습니다.........................

 

 

 

 

 

 

 

 

 

 

 

 

 

 

 

이제 이 증거물 들고 경찰서 갈거구요. 부모님껜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후기가 늦었던거구요. 위로 해주셨던 톡커님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제 저 선배같은 여시년 아주 작살을 낼거에요!!! !!

 

 

 

제 이야기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께 추천 한번만 눌러주고가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