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한번만 읽어주시고 추천점 해주세요ㅠㅠㅠ 반응좋으면 2탄 올릴께요. 아직 재미있는거 많이 있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ㅎㅎㅎ 이제 고3되는 학생인데 한창 공부해야 하는데....... 이제 곧 여친이랑 사귄지 1년 다 되가는데 여친 한테 미안한 것두 있구... 이거 좀 뜨면 뽑아서 줄까두 하고 다른 분들 사랑 이야기 올리는거 부럽기두 하구 해서 올려봄ㅋㅋㅋㅋ 음 일단 우리 어떻게 만났는지 부터 말하겟음 내 여친을 첨 본건 고1 때였음 여친 모뇨 라고 부르겟음 그 이유는 나중에 설명 해주겠음 학교에서 8교시 보충 수업을 들었음 근데 이쁜 여자애가 별루 없엇음 그냥 그저그랬음 근데 어느날 모뇨가 내 친구한테 말을 거는거임 그래서 나 속으로 어???저렇게 이쁜애가 있엇나 했음 알고보니 모뇨가 맨날 안경을 쓰고 있었음 그래서 있는지 몰랐던거였음 우리학교 1학년때는 남녀분반으로 해서 걍 잘 보일 사람도 없고 해서 안경 끼고 다녓던거였슴 근데 그 날은 렌즈를 껴서 이뻐 보였음 그 날 이후로 모뇨 한테 관심이 갔음 하지만 말한번 못걸어 봤음 내가 소심해서...... 복도에서 몇번 보기도 했는데 여튼 1학년 끝나고 2학년이 됬음 2학년 된 첫날 가니깐 모뇨가 있었음 난 속으로 좋아했음ㅋㅋㅋㅋ아싸 1학년때는 알지 못했는데 2학년 와서 보니깐 모뇨 다리 너무 이뻣음 (진짜 여자들이 봐도 인정할 정도임) 여튼 나는 어떻게 모뇨랑 친해질까 고민하고 있엇음 근데 내가 소심해서 쉽게 다가 가지 못했음 그러고 있는데 내짝이 모뇨랑 친구고 모뇨 짝이 내 친구였음 모뇨가 내짝이랑 애기 한다고 내 자리에 자주 앉았음 그럼 난 그럴때마다 내 친구한테 니 짝꿍 데려가~~~~ 그랬음 그럼 내 친구가 모뇨 데려가고 그랬음 그러니 모뇨가 나한테 관심을 좀 갔는거임 그래서 난 오 이거다 했음!!!! 난 모뇨가 내 자리 앉을때 마다 그랬음 그러니 모뇨가 오기가 생겨서 그런지 나한테 오는거임 하지만 난 너무 소심한 A형.... 몰 어떻게 해서 친해질지 몰랐음 모뇨 다리로 이쁘고,,,,,해서 솔직히 다리좀 봤음 그렇게 어쩌지 하고 있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생긴거임 수업시간에 모뇨랑 나랑 자리를 바꿔 앉았음 근데 책상 밑에 모뇨의 포토폴리오가 있는거임 난 모뇨한테 관심도 있고 해서 포토폴리오를 봄 거기에 중학교 사진이 있는거임 난 그걸 보았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걸 모뇨한테 고자질했음 그러자 모뇨가 나한테 엄청 화를 내는거임 막 빡친척하고 난 진짜로 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 했음 막 내가 모뇨한테 가서 사과하고 빌고 했음 그러자 모뇨가 나한테 내일 새콤달콤 사오면 용서 해주겠다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러자고 했음 난 다음날 새콤달콤 3개와 마이쮸 2개를 가지고 모뇨한테 줬음 그렇게 해서 우리는 좀 더 친해질수 있었음 알고 보니 내친구가 모뇨한테 빡친척을 하라고 시켰던거임ㅋㅋㅋ 난 친구한테 감사했음 여튼 그 일로 우리는 문자도 하고 싸이도 하는 사이가 되었음 그렇게 점점 친해지고 있었음 어느날 내가 모뇨한테 짬뽕 먹고 싶다고 했음 그러자 모뇨도 먹고 싶다고 했음 우리학교 앞에 맛있는 짬뽕집이 있는데 내가 거기 가자고 했음 사주겠다고 모뇨가 좋다는 거임 다음날 학교 끝나고 모뇨한테 짬뽕 먹으러 갔음 근데 짬뽕집 영업 시간이 아님거임 그래서 어쩌지 하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스파게티를 먹자고 해서 스파게티 먹으러 갔음 우리는 스파게티를 먹었음 (알고 보니 모뇨는 다른 남자랑 식사 약속이 있었음 근데 그거 취소하고 나랑 같이 밥 먹었던거임 난 그 사실 알고 좋아 죽었음) 우리는 그렇게 밥을 먹고 모할까 했음 시험을 2주정도 남겨둔 상황이라 우리는 도서관을 갔음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에 가는 길이였음 집애 가는 맴버가 나, 모뇨, 모뇨친구, 친구1, 친구2 이렇게 있었음 그렇게 다섯이서 집에 가고 있었음 여기서 부터 대화 내용 모뇨친구(큐피트 라고 하겠음 우리 연결해줬음) ;야 너 왜 모뇨만 스파게티 사주냐 나는 않사주고 나 :어??,,,,,,,,,,,,,,,,,,,,,,,,,,, 친구1 ;헐 진짜야???대박........ 큐피트 ;너희 둘이 사귀냐???너 모뇨 좋아하냐??? 모뇨 ;에이 아니야 그냥 친구로서 사준거야 나 ;.................... 나중에 알았는데 모뇨 애는 진짜로 친구로서 사준걸로 알았던거임 친구들 다 눈치채고 있는데 여튼 우리는 친해져서 도서관가 카페를 가면서 공부를 했음 우리는 점점 친해졌음 그런데 어느날 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밤 늦게 집에 걸어서 갔음 나는 모뇨를 데려다 줄려고 같이 갔음 그렇게 하고 있는데 길이 쫌 어두웠음 그래서 내가 모뇨를 쫌 놀래켰음 그러자 걔가 나한테 앵기는 거임 ㅋㅋㅋㅋ기분 조았음 그렇게 서로 웃고 하고 가는데 뒤에 어떤 꽐라된 아저씨가 뒤에서 오시는 거임 모뇨 놀라가지고 순간적으로 내 팔을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적.............. 서로 어쩔줄 몰라하면서 안절부절했음 여튼 그렇게 해서 집앞까지 데려다 줬음 여기서 사귀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글쓴이 완젼 트리플A형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집에 돌려보냈음 여튼 우리는 그렇게 도서관에서 순수하게 사랑을 키워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꾸욱~~~ 9
♥♡♥♡♥도서관에서 키운 사랑♥♡♥♡♥
님들아 한번만 읽어주시고 추천점 해주세요ㅠㅠㅠ
반응좋으면 2탄 올릴께요. 아직 재미있는거 많이 있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ㅎㅎㅎ
이제 고3되는 학생인데 한창 공부해야 하는데.......
이제 곧 여친이랑 사귄지 1년 다 되가는데 여친 한테 미안한 것두 있구...
이거 좀 뜨면 뽑아서 줄까두 하고
다른 분들 사랑 이야기 올리는거 부럽기두 하구 해서 올려봄ㅋㅋㅋㅋ
음 일단 우리 어떻게 만났는지 부터 말하겟음
내 여친을 첨 본건 고1 때였음
여친 모뇨 라고 부르겟음 그 이유는 나중에 설명 해주겠음
학교에서 8교시 보충 수업을 들었음
근데 이쁜 여자애가 별루 없엇음 그냥 그저그랬음
근데 어느날 모뇨가 내 친구한테 말을 거는거임
그래서 나 속으로 어???저렇게 이쁜애가 있엇나 했음
알고보니 모뇨가 맨날 안경을 쓰고 있었음 그래서 있는지 몰랐던거였음
우리학교 1학년때는 남녀분반으로 해서 걍 잘 보일 사람도 없고 해서 안경 끼고 다녓던거였슴
근데 그 날은 렌즈를 껴서 이뻐 보였음
그 날 이후로 모뇨 한테 관심이 갔음
하지만 말한번 못걸어 봤음 내가 소심해서......
복도에서 몇번 보기도 했는데
여튼 1학년 끝나고 2학년이 됬음
2학년 된 첫날 가니깐 모뇨가 있었음
난 속으로 좋아했음ㅋㅋㅋㅋ아싸
1학년때는 알지 못했는데 2학년 와서 보니깐 모뇨 다리 너무 이뻣음
(진짜 여자들이 봐도 인정할 정도임)
여튼 나는 어떻게 모뇨랑 친해질까 고민하고 있엇음
근데 내가 소심해서 쉽게 다가 가지 못했음
그러고 있는데 내짝이 모뇨랑 친구고
모뇨 짝이 내 친구였음
모뇨가 내짝이랑 애기 한다고 내 자리에 자주 앉았음
그럼 난 그럴때마다 내 친구한테
니 짝꿍 데려가~~~~ 그랬음
그럼 내 친구가 모뇨 데려가고 그랬음
그러니 모뇨가 나한테 관심을 좀 갔는거임
그래서 난 오 이거다 했음!!!!
난 모뇨가 내 자리 앉을때 마다 그랬음
그러니 모뇨가 오기가 생겨서 그런지 나한테 오는거임
하지만 난 너무 소심한 A형....
몰 어떻게 해서 친해질지 몰랐음
모뇨 다리로 이쁘고,,,,,해서
솔직히 다리좀 봤음
그렇게 어쩌지 하고 있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생긴거임
수업시간에 모뇨랑 나랑 자리를 바꿔 앉았음
근데 책상 밑에 모뇨의 포토폴리오가 있는거임
난 모뇨한테 관심도 있고 해서 포토폴리오를 봄
거기에 중학교 사진이 있는거임 난 그걸 보았음
근데 내 친구가 그걸 모뇨한테 고자질했음
그러자 모뇨가 나한테 엄청 화를 내는거임
막 빡친척하고
난 진짜로 어쩌지 하면서 안절부절 했음
막 내가 모뇨한테 가서 사과하고 빌고 했음
그러자 모뇨가 나한테 내일 새콤달콤 사오면
용서 해주겠다는 거임
그래서 내가 그러자고 했음
난 다음날 새콤달콤 3개와 마이쮸 2개를 가지고 모뇨한테 줬음
그렇게 해서 우리는 좀 더 친해질수 있었음
알고 보니 내친구가 모뇨한테 빡친척을 하라고 시켰던거임ㅋㅋㅋ
난 친구한테 감사했음
여튼 그 일로 우리는 문자도 하고 싸이도 하는 사이가 되었음
그렇게 점점 친해지고 있었음
어느날 내가 모뇨한테 짬뽕 먹고 싶다고 했음 그러자 모뇨도 먹고 싶다고 했음
우리학교 앞에 맛있는 짬뽕집이 있는데 내가 거기 가자고 했음 사주겠다고
모뇨가 좋다는 거임
다음날 학교 끝나고 모뇨한테 짬뽕 먹으러 갔음
근데 짬뽕집 영업 시간이 아님거임 그래서 어쩌지 하고 있었음
그래서 내가 스파게티를 먹자고 해서 스파게티 먹으러 갔음
우리는 스파게티를 먹었음
(알고 보니 모뇨는 다른 남자랑 식사 약속이 있었음 근데 그거 취소하고 나랑 같이 밥 먹었던거임
난 그 사실 알고 좋아 죽었음)
우리는 그렇게 밥을 먹고 모할까 했음
시험을 2주정도 남겨둔 상황이라 우리는 도서관을 갔음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에 가는 길이였음
집애 가는 맴버가 나, 모뇨, 모뇨친구, 친구1, 친구2 이렇게 있었음
그렇게 다섯이서 집에 가고 있었음
여기서 부터 대화 내용
모뇨친구(큐피트 라고 하겠음 우리 연결해줬음)
;야 너 왜 모뇨만 스파게티 사주냐 나는 않사주고
나
:어??,,,,,,,,,,,,,,,,,,,,,,,,,,,
친구1
;헐 진짜야???대박........
큐피트
;너희 둘이 사귀냐???너 모뇨 좋아하냐???
모뇨
;에이 아니야 그냥 친구로서 사준거야
나
;....................
나중에 알았는데 모뇨 애는 진짜로 친구로서 사준걸로 알았던거임
친구들 다 눈치채고 있는데
여튼 우리는 친해져서 도서관가 카페를 가면서 공부를 했음
우리는 점점 친해졌음
그런데 어느날 카페에서 공부를 하고 밤 늦게 집에 걸어서 갔음
나는 모뇨를 데려다 줄려고 같이 갔음
그렇게 하고 있는데 길이 쫌 어두웠음
그래서 내가 모뇨를 쫌 놀래켰음
그러자 걔가 나한테 앵기는 거임 ㅋㅋㅋㅋ기분 조았음
그렇게 서로 웃고 하고 가는데
뒤에 어떤 꽐라된 아저씨가 뒤에서 오시는 거임
모뇨 놀라가지고 순간적으로 내 팔을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적..............
서로 어쩔줄 몰라하면서 안절부절했음
여튼 그렇게 해서 집앞까지 데려다 줬음
여기서 사귀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글쓴이 완젼 트리플A형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집에 돌려보냈음
여튼 우리는 그렇게 도서관에서 순수하게 사랑을 키워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