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누나가 한명잇는동생인데요 15세임...누나는십팔세.. 누나때매 미추어버릴꺼같아요ㅠㅡㅠ 제가누나 종인듯.. 이름에 "종"이 들어가는데 운명인듯..집에선 누나가 주부&머슴으로불림ㅠ.ㅠ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쓰겟슴ㅋㅋ 다 실제 이야기임 믿어주셈..그러므로 그냥 바로 본론으로ㄱㄱㄱㄱ 에피소드1.떡볶이 누나가 떡볶이를 사오라고함 "헐" 안간다고햇음 돈을 준다고함 솔깃햇음 근데 사고남은 잔돈가지라고함 ..실타고햇음 계속 화냄 "헐2" 누나가 화낼일인가?의문이 듬.. 그리고 정신을차렷음 안간다고하니까 사생결단을 내자는듯이 앞으로 나한테 아무것도 부탁하지말라고함 쫄앗음.. 에피소드2.쌍액 이번엔 떡볶이사건이랑 비슷함. 누나가 쌍액 사오라고함 누나가 원래 맨날 쌍액을하는데 쌍액이 다떨어진듯... 누나가 학원빨리가야한다고 쌍액을사오라고함 뭐 학원가야하고 부탁이니 마음넓게 갈수잇다고생각햇음 근데 어디에서 사야하냐고 물으니까 왕복30분거리임 헐 머고 산넘고 물건너 가야함 그냥 옆에 잇는 쌍테로 하고가라고햇음 안간다고함 학원을 안간데 ㅋㅋㅋㅋ 웃을일임ㅋㅋㅋㅋㅋ그래서 누나가 정색하면서 앞으로 또 아무것도 부탁하지말라고함 또 쫄앗음... 에피소드3.가출 이건 좀 오래된이야기임 ㅇ.ㅇ 2011년 여름이니까 저번여름에 잇엇던일임..제목만보면 우리누나 양아치임...ㅇ..ㅇ 누나가 나한테 집나간다고 짐좀싸달라고함 헐 정의감이 생겻음..가지말라고햇음 누나가 나간다고함 왜나가냐고 물엇음 엄마가 염색안해준다고 나간다고함 아놬ㅋㅋㅋㅋㅋㅋ 나가지말라고햇음..나간다고 비켜라고함 막앗음 날 밀려고하는데 근데 내가키가더큼 누나 키 초딩키임.. 엄마가 일나가서 올때까지 버티기로결심함 난 문앞에서 막고잇고 누나는 짐들고 나갈려고함 누나도할수없이 타협함 누나가 엄마설득시켜서 염색하게 되면 안나가고 설득못하면 나간다고함 엄마를 몇일쨰 설득시켜서 결국염색을함 나도 같이 꼽사리껴서 함...ㅋㅇㅋ 에피소드4.공감 이번엔 모든 동생들이 아마도 거의 공감할만한일임..거의 맨날일어나는일임.. 누나가엄청 다급하게 부름 숨너어가듯부름..가니까 문닫고가라고함 화낫음 다음부터는 이런거시키지말라고말하고 나도 안가기로결심함.. 누나가 다급하게부름 이번엔 죽을직전인거처럼 부름..갓음..엠피쓰리좀갓다줘..또 낚임 다시결심함 안낚이기로 근데.몇일쨰 안불러서 까먹고잇엇음.. 또부름.무의식에 갓음 휴대폰충전해두래..가지가지함..아! 또낚임..콰오ㅘ노아놔몽ㄴㅁ 잠시 괴물이됨... 그리고 몇일뒤 누나가 부름 씹엇음 누나가 또부름 또 씹음 누나가 소리지르고 신경질내고 화냄 쫄아서갓음..왜 불럿는데 안오냐고 혼남..누나한테따짐! 그냥 엠피쓰리갓다주고가라고함 귀찬아서 갓다주고옴.. 에피소드5.사진 진지한거임..3일전이 있던일 누나가 저녁에 부름 씹음 이번엔 직접오더니 사진좀 찍어달라고함 찍으로 누나방에감 몇번찍더니 마음에들대까지 계속찍어달라고함 슈퍼맨자세도햇다가 담요를썻다가 이런 돌응가 같은..그러다가 배고파서 거실에 엄마가 야식으로 부슨 라면을 내가 다먹음 엄마가 야식을 만들어달라고함?그래서 만드는중에 누나가 사진 아직더찍어 달라고함 야식을만드는거 멈추고 누나방감 엄마가 야식만들고가라고함..ㅇ..ㅇ누나가 30분쓰다가 준다고함 난 물건인듯..ㅠㅠ30분동안 사진찍다가 야식하고 잠을잠ㅜㅡㅠ 에피소드6.전화&휴대폰 진심 진지한거..어이업는이야기..요번달이야기임.. 누나가 전화를 빌려달라고함 남친한테 전화를 한다고함 빌려줌..(아 이때 내가 멍청햇음) 전화를10분을씀,다음날 또빌려달라고함10분씀,다음날30분씀,다음날32분씀,다음날12분씀,다음날9분씀,다음날 11분씀,다음날6분씀,다음날 친구한테 전화한다고 빌려달라고함 빌려줌 5분,다음날 또친구10분,다음날 요금없다고 문자날라옴 아 ㅡㅡ 화낫음 지금전화못쓰고잇음....밤에돌아다닐때 전화도 못해서 벌벌떨면서 무서워하고옴..나쁜무른응가같은누나ㅡㅡ 에피소드7.옷 이건 오늘 낮에 일어난 까만색 뚝빼기보다 따끈한이야기임.. 나방학인데 오랜만에 어디나가기로함 누나도 어디나감.. 누나가 내가 입을려고 꺼내둔 후드티 입음아놔. 옷달라고햇는데 실타고함 그럼 누나야상빌려달라고함 실타고함.패딩빌려달라고함 실타고함.다입고 간다고함. 그럼 내옷달라고함.실타고함 엄마한테가서 꼰지름..엄마가 누나한테 옷하나려줘라라고함 알앗다고함..근데내가씻고잇을때.....튐?????????????????????????? 꺆꺆꺆꺆 나 그래서 그냥 옷입음.. -에피소드 끝- 이런일이 거의 다맨날일어남...나 어떻함????ㅠㅡㅠ 나쁘고 고약한 누나때매 미취겟음.. 여기서 하소연해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가 판자주보길래 적은거임 누나가 이글을읽고 반성햇으면 좋겟음..그리고 다른누나 또는 동생있는사람들 좀 부려먹지마셈...진짜 괴로움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이글 추천많이 해주셈.. 누나가 볼수잇게ㅠㅠㅠ그리고 톡되면 누나 에피소드2올리고 누나가 이글 읽으면 후기올림..
☆★☆★☆ 無개념 누나 에피소드ㅠㅠ☆★☆★☆
안녕하세요.. 전 누나가 한명잇는동생인데요 15세임...누나는십팔세..
누나때매 미추어버릴꺼같아요ㅠㅡㅠ
제가누나 종인듯.. 이름에 "종"이 들어가는데 운명인듯..집에선 누나가 주부&머슴으로불림ㅠ.ㅠ
일단 편하게 음슴체로 쓰겟슴ㅋㅋ
다 실제 이야기임 믿어주셈..그러므로 그냥 바로 본론으로ㄱㄱㄱㄱ
에피소드1.떡볶이
누나가 떡볶이를 사오라고함 "헐" 안간다고햇음 돈을 준다고함 솔깃햇음 근데 사고남은 잔돈가지라고함 ..실타고햇음 계속 화냄 "헐2" 누나가 화낼일인가?의문이 듬.. 그리고 정신을차렷음 안간다고하니까 사생결단을 내자는듯이 앞으로 나한테 아무것도 부탁하지말라고함 쫄앗음..
에피소드2.쌍액
이번엔 떡볶이사건이랑 비슷함. 누나가 쌍액 사오라고함 누나가 원래 맨날 쌍액을하는데 쌍액이 다떨어진듯... 누나가 학원빨리가야한다고 쌍액을사오라고함 뭐 학원가야하고 부탁이니 마음넓게 갈수잇다고생각햇음 근데 어디에서 사야하냐고 물으니까 왕복30분거리임 헐 머고 산넘고 물건너 가야함 그냥 옆에 잇는 쌍테로 하고가라고햇음 안간다고함 학원을 안간데 ㅋㅋㅋㅋ 웃을일임ㅋㅋㅋㅋㅋ그래서 누나가 정색하면서 앞으로 또 아무것도 부탁하지말라고함 또 쫄앗음...
에피소드3.가출
이건 좀 오래된이야기임 ㅇ.ㅇ
2011년 여름이니까 저번여름에 잇엇던일임..제목만보면 우리누나 양아치임...ㅇ..ㅇ
누나가 나한테 집나간다고 짐좀싸달라고함 헐 정의감이 생겻음..가지말라고햇음
누나가 나간다고함
왜나가냐고 물엇음 엄마가 염색안해준다고 나간다고함 아놬ㅋㅋㅋㅋㅋㅋ
나가지말라고햇음..나간다고 비켜라고함
막앗음 날 밀려고하는데 근데 내가키가더큼 누나 키 초딩키임..
엄마가 일나가서 올때까지 버티기로결심함 난 문앞에서 막고잇고 누나는 짐들고 나갈려고함
누나도할수없이 타협함 누나가 엄마설득시켜서 염색하게 되면 안나가고 설득못하면 나간다고함 엄마를 몇일쨰 설득시켜서 결국염색을함 나도 같이 꼽사리껴서 함...ㅋㅇㅋ
에피소드4.공감
이번엔 모든 동생들이 아마도 거의 공감할만한일임..거의 맨날일어나는일임..
누나가엄청 다급하게 부름 숨너어가듯부름..가니까 문닫고가라고함 화낫음
다음부터는 이런거시키지말라고말하고 나도 안가기로결심함..
누나가 다급하게부름 이번엔 죽을직전인거처럼 부름..갓음..엠피쓰리좀갓다줘..
또 낚임 다시결심함
안낚이기로
근데.몇일쨰 안불러서 까먹고잇엇음..
또부름.무의식에 갓음 휴대폰충전해두래..가지가지함..아! 또낚임..콰오ㅘ노아놔몽ㄴㅁ 잠시 괴물이됨...
그리고 몇일뒤 누나가 부름 씹엇음 누나가 또부름 또 씹음 누나가 소리지르고 신경질내고 화냄
쫄아서갓음..왜 불럿는데 안오냐고 혼남..누나한테따짐! 그냥 엠피쓰리갓다주고가라고함 귀찬아서 갓다주고옴..
에피소드5.사진
진지한거임..3일전이 있던일
누나가 저녁에 부름 씹음 이번엔 직접오더니 사진좀 찍어달라고함
찍으로 누나방에감 몇번찍더니 마음에들대까지 계속찍어달라고함 슈퍼맨자세도햇다가 담요를썻다가 이런 돌응가 같은..그러다가 배고파서 거실에 엄마가 야식으로 부슨 라면을 내가 다먹음 엄마가 야식을
만들어달라고함?그래서 만드는중에 누나가 사진 아직더찍어 달라고함 야식을만드는거 멈추고 누나방감 엄마가 야식만들고가라고함..ㅇ..ㅇ누나가 30분쓰다가 준다고함 난 물건인듯..ㅠㅠ30분동안 사진찍다가 야식하고 잠을잠ㅜㅡㅠ
에피소드6.전화&휴대폰
진심 진지한거..어이업는이야기..요번달이야기임..
누나가 전화를 빌려달라고함 남친한테 전화를 한다고함 빌려줌..(아 이때 내가 멍청햇음)
전화를10분을씀,다음날 또빌려달라고함10분씀,다음날30분씀,다음날32분씀,다음날12분씀,다음날9분씀,다음날 11분씀,다음날6분씀,다음날 친구한테 전화한다고 빌려달라고함 빌려줌 5분,다음날 또친구10분,다음날 요금없다고 문자날라옴 아 ㅡㅡ 화낫음 지금전화못쓰고잇음....밤에돌아다닐때 전화도 못해서 벌벌떨면서 무서워하고옴..나쁜무른응가같은누나ㅡㅡ
에피소드7.옷
이건 오늘 낮에 일어난 까만색 뚝빼기보다 따끈한이야기임..
나방학인데 오랜만에 어디나가기로함 누나도 어디나감..
누나가 내가 입을려고 꺼내둔 후드티 입음아놔. 옷달라고햇는데 실타고함 그럼 누나야상빌려달라고함 실타고함.패딩빌려달라고함 실타고함.다입고 간다고함. 그럼 내옷달라고함.실타고함
엄마한테가서 꼰지름..엄마가 누나한테 옷하나려줘라라고함 알앗다고함..근데내가씻고잇을때.....튐?????????????????????????? 꺆꺆꺆꺆
나 그래서 그냥 옷입음..
-에피소드 끝-
이런일이 거의 다맨날일어남...나 어떻함????ㅠㅡㅠ
나쁘고 고약한 누나때매 미취겟음..
여기서 하소연해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나가 판자주보길래 적은거임 누나가 이글을읽고 반성햇으면 좋겟음..그리고
다른누나 또는 동생있는사람들 좀 부려먹지마셈...진짜 괴로움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이글 추천많이 해주셈..
누나가 볼수잇게ㅠㅠㅠ그리고 톡되면 누나 에피소드2올리고 누나가 이글 읽으면 후기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