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어머니 말씀 들어보니깐 여자분이 연락을 드린다고 했네요..그러면 손 치료를 하시고 난 담에 연락이라도 드리셨어야죠.연락을 드려서 "뭐 아이가 잘못하긴 했지만, 아이는 좀 괜찮나요? 많이 다쳣나고 들었는데..."이정도만 이야기를 해줫다면 얼마나 쉽게 끝날 사건이였겠습니까?저렇게 했다면 어머니가 인터넷에 올린 글도 다 지우고 쉽게 끝냈겠죠.자기 잘못 아니라고 그냥 끝이 아니라아이에게 안부라도 전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아이 어머니도..아주머니에게 조금더 관심을 보여줫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봅니다.이걸 공론화 했다는거에 실망 스럽습니다.아주머니의 상처에도 좀더 관심을 보이고 아주머니께 어떤 상황이였는지객관적으로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게라도 전해줫으면 그정도의 관심이라도 보여줫으면사회가 더 밝아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금 한국의 모든 나쁜 일들은 무관심한 사회에서 비롯된 거라 생각합니다. 예전 80년대 한국에 비해 서로에 관한 정은 온데간데 없고 딱 자기 잘못 아니니깐내가 왜 안부를 물어봐야되? 뭐 이런식 같습니다. 딱 선을 긋는 거죠. 선조들이 만들어온 한국의 모습은 이것이 아니잖습니까? ㅠ
"국물녀"사건에서 본 한국의 사회
지금 한국의 모든 나쁜 일들은 무관심한 사회에서 비롯된 거라 생각합니다. 예전 80년대 한국에 비해 서로에 관한 정은 온데간데 없고 딱 자기 잘못 아니니깐내가 왜 안부를 물어봐야되? 뭐 이런식 같습니다. 딱 선을 긋는 거죠.
선조들이 만들어온 한국의 모습은 이것이 아니잖습니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