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아 이제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 사이가 됐구나 그럼 뭐라고 부를까 그냥 물고기라고 부를게 고기야 잘지내? 우리가 헤어진지 몇일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몇일 전에 연락 했었잖아 그때 겁나 떨렸어.. 아직도 너랑 연락하면 널 갖고 싶고 그런다.. 오늘 우리 계속 사귀었으면 딱 200일이 되는 날이야 너한테 화일 편지 해주려고 준비 많이 했는데 너한테 주지 못해서 참 아쉽네.. 곧 다가오는 니 생일도 벌써 난 준비 했는데 그것도 너한테 주지 못해서 참 아쉬워.. 사실 보낼 수 있는데 그냥 보내고 말면 되는데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할말이 없다 그래서 더 미안하고 나보다 더 좋은 애인 만나고 잘 못해줬던거 미안하고 이렇게 병신 같지 미련하게 이러고 있는 내가 참 바보 같지만.. 그냥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잘 지내고.. 가끔 가다가 연락해 우리 그냥 편한 친구? 그런 사이하자 그때 연락 했을때 처럼.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 지금 너무 후회한다.. 41
잘지내? 오늘 따라 니가 더 보고싶다.
여.. 아 이제 이렇게 말하면 안되는 사이가 됐구나
그럼 뭐라고 부를까 그냥 물고기라고 부를게
고기야 잘지내? 우리가 헤어진지 몇일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몇일 전에 연락 했었잖아 그때 겁나 떨렸어..
아직도 너랑 연락하면 널 갖고 싶고 그런다..
오늘 우리 계속 사귀었으면 딱 200일이 되는 날이야
너한테 화일 편지 해주려고 준비 많이 했는데
너한테 주지 못해서 참 아쉽네..
곧 다가오는 니 생일도 벌써 난 준비 했는데
그것도 너한테 주지 못해서 참 아쉬워..
사실 보낼 수 있는데 그냥 보내고 말면 되는데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그래서 내가 너한테 할말이 없다
그래서 더 미안하고 나보다 더 좋은 애인 만나고
잘 못해줬던거 미안하고 이렇게 병신 같지 미련하게
이러고 있는 내가 참 바보 같지만.. 그냥 미안하고
또 미안하다 잘 지내고.. 가끔 가다가 연락해
우리 그냥 편한 친구? 그런 사이하자 그때 연락 했을때 처럼.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거 지금 너무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