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확실히 해야할 것 같음. 우리가 3자로써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이 있음. 물론 나도 사건 대응 초기에 진짜 그 아줌마가 염산테러라도 한 것마냥 무슨 마귀사탄이라도 된것마냥 몰 고간 그 부모의 감정적 대응은 진짜 꼴불견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지금 사건이 조금 더 드러난 와중에 그 사건의 원인은 아줌마의 과실이 아니었단 건 뭐 거의 분명 히 밝혀졌음. 그런데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엄밀히 말하자면 거기까지임. 범인 꼭 직접 사건현장에서 봐야 잡는 것도 아니고 . 꼭 공룡 원숭이 살았단 걸 알아야 진화과정을 아는 건 아님. 그런데 우리가 한시적으로 가진 증거는 그 성기만한 cctv밖에 없음. 사건의 원인은 분명히 생각없이 뛰어다니던 아이였고. 그런 아이에게 주의를 주지 않은 부모였지만. 정말 아이가 화상에 몸부림쳐서 괴로워하는 상황에서 그 자리를 그냥 떴다하는 아줌마의 변명이었던 '손이 데여서, 경황이 없어서' 하는 걸 그대로 믿는 건 역시 그 아이의 엄마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성기나 비합리적임. 만약 이도저도 아닌 것중에 어떠한 게 사실이라면 그 성기만한 아이가 된장국에 데여서 그만한 화상을 입고 5초쿨을 가진후에 괴성을 질렀을리도 없거니와 아줌마가 바로 그 현장을 빠져나간 것 또한 아니기에 그 아줌마는 분명히 뭔가 사단이 일어났음을 알아채야한다는 게 정상적인 사건정황임. 자기가 원인이 되지는 않았더 하더란들 분명히 자기가 들고있던 된장국에 데여서 괴로워하는 아이를 그냥 내버려 둔 건 그 아줌마에게 도의적인 책임을 물을 소지는 분명히 있음. 물론 이것도 일반론일 뿐이고 아날로그의 세상은 이런일 저런일 되게 많이 있으니까 확실하고 정확한 건 경찰조사에서든지 드러날 것임. 다만 어느 한쪽이 성기나 잘못한줄 알았다가 어느 한쪽이 별로 잘못하지 않았단걸 알았다고 해서 여전히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도의적 책임까지 싹 덮어두고 무턱대고 욕하는 건 일전의 마녀사냥과 마찬가지로 성기나 합리적이진 않을 것 같음.
국물녀 관련해서 우리가 좀 주의해야할 것이 있슴
물론 나도 사건 대응 초기에 진짜 그 아줌마가 염산테러라도 한 것마냥 무슨 마귀사탄이라도 된것마냥 몰
고간 그 부모의 감정적 대응은 진짜 꼴불견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지금 사건이 조금 더 드러난 와중에 그 사건의 원인은 아줌마의 과실이 아니었단 건 뭐 거의 분명
히 밝혀졌음. 그런데 우리가 알 수 있는 건 엄밀히 말하자면 거기까지임. 범인 꼭 직접 사건현장에서
봐야 잡는 것도 아니고 . 꼭 공룡 원숭이 살았단 걸 알아야 진화과정을 아는 건 아님.
그런데 우리가 한시적으로 가진 증거는 그 성기만한 cctv밖에 없음.
사건의 원인은 분명히 생각없이 뛰어다니던 아이였고. 그런 아이에게 주의를 주지 않은
부모였지만. 정말 아이가 화상에 몸부림쳐서 괴로워하는 상황에서 그 자리를 그냥 떴다하는
아줌마의 변명이었던 '손이 데여서, 경황이 없어서' 하는 걸 그대로 믿는 건 역시
그 아이의 엄마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성기나 비합리적임.
만약 이도저도 아닌 것중에 어떠한 게 사실이라면 그 성기만한 아이가 된장국에 데여서 그만한 화상을 입고
5초쿨을 가진후에 괴성을 질렀을리도 없거니와 아줌마가 바로 그 현장을 빠져나간 것 또한
아니기에 그 아줌마는 분명히 뭔가 사단이 일어났음을 알아채야한다는 게 정상적인 사건정황임.
자기가 원인이 되지는 않았더 하더란들 분명히 자기가 들고있던 된장국에 데여서 괴로워하는
아이를 그냥 내버려 둔 건 그 아줌마에게 도의적인 책임을 물을 소지는 분명히 있음.
물론 이것도 일반론일 뿐이고 아날로그의 세상은 이런일 저런일 되게 많이 있으니까
확실하고 정확한 건 경찰조사에서든지 드러날 것임.
다만 어느 한쪽이 성기나 잘못한줄 알았다가 어느 한쪽이 별로 잘못하지 않았단걸 알았다고 해서
여전히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도의적 책임까지 싹 덮어두고 무턱대고 욕하는 건
일전의 마녀사냥과 마찬가지로 성기나 합리적이진 않을 것 같음.
그런데 그 부모라는 자들은 진짜 문제있긴 있음. 요즘 젊은 부모의 전형적인 유형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