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有 제발 도와주세요. 시어머니가 저를 마구잡이로 때립니다.

도와주세요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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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드렛날에 한양에 있는 월이네 집으로 시집을 왔습니다.

시애미 그 씨,발 썅년은 시집당일날 연지곤지 한 개찍는데 한냥씩 들어서

돈 아깝다고 지랄 하길래 그냥 참았습니다.

먼저 14살에 시집가서 시엄마 시집살이 견디는 제 친구 명순이한테 물어보니

시집살이는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장님 3년으로 십년만 버티면 된다고 하네요.

 

근데 시ㅡ발 사람이 참을 수 있어야죠ㅡㅡ

서방이라는 놈은 맨날 주막에서 주모나 끼고 지 친구들 불러서 막걸리 스트레이트로 하고

시엄마 시1발은 밥차려줬는데 짜다로 ㅈㄹ 쓰다고 ㅈㄹ 개 ㅈㄹ염병을 떠는데

조카 속터집니다.

 

확 한대 쥐어 팰 수도 없고 시1발 그렇다고 서방이 밤마다 죽여주는 것도 아니고

맨날 복분자만 쳐먹으면서 힘도 못쓰네요ㅡㅡ

시엄마는 아들 언제 낳을거냐고 개.지랄염병을 합니다.

뽕을 따야 뭐를 낳든가 하지

시1발 뽕을 못따는데 아들을 어떻게 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