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한테 욕하고 저한테 화장품이나 빌려가고 진짜 지돈으로 하나도 안사고 제껏만 쓰고 안빌려주면 제비밀을 하나하나 다 부모님께 말하더군요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면 안되거든요 근데 제가 비밀연애를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동생이 부모님께 말하였습니다. 제가 동생한테 얼마나 돈을얼마나 많이 주고
렌즈도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 진짜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동생이 저한테 오늘 막 몸파는년아 썅년아 더러운년아 신발년아 창년아 이러면서 막욕을하고 진짜 저는 집에서 죽일년이되고 더러운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라인 안빌려줬다고 그런소리를 하네요. 제가 뭔잘못을한건가요? 저는요 잘못한거 없는데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솔직히 제성격이 다른사람이 저의 물건을 건드는게 싫거든요 그래서 쓰지말라고한것뿐인데 졸라 막 그런식으로 부모님들있는앞에서 그소리를 하니 진짜 정말 억울해요.
아무리 제가 아니라고 하면 뭐합니까? 저는 진짜 죽일년이 됐는데....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막욕하고 더러운년취급하고....지금 진짜 혼자울고있는데 진짜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아무리 악을쓰고 아니라고 해도 졸라 저만 더러운년이 되버렸습니다.,
저는 진짜 제동생이 너무나도 싫습니다.,제동생이 화장을하거든요 막 화장하고 여자처럼하고다니거든요?
솔직히 저 그거 보기싫거든요 남자애새끼가 대가리에 총맞은것처럼 왜 지랄인데요 왜저한테만 지랄인데요 제가 그렇게 만만하냐고요 왜맨날 나만 못잡아먹어서 난리냐고요,,,, 아닌데 진짜 아닌데 진짜 미칠만큼 서럽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진짜 죽이고싶은데 죽이지도못해서 환장하겠습니다.
지는 담배피고 막그러는데 막 여친도 사겼었는데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고요....
나도 말못할줄아나 말해도 제동생은 당당하더라구요. 진짜 지는 아니라는듯이 딱 잡아때더라구요 왜 나만 당해야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진짜 미쳐버릴만큼 싫습니다. 차라리 저혼자 나가서 살면 속이라도 편하죠 근데 그게 안되니까 곧학교도 가니까 진짜 죽여버리고싶습니다. .................또 오늘 저녁에 전진짜 맞아죽겠죠 저만 더럽고 죽일년이되어버리니까요....진짜 너무나도 억울해요...
싸가지없는 제 동생때문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안뇽하세요 ^^
제가 지금 너무나도 억울해서 지금 이렇게 판에올리게 돼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에다니는 여고생인데요 제동생은 중3입니다
그럼 본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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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생이 진짜 싸가지가 없습니다.
매일 저한테 욕하고 저한테 화장품이나 빌려가고 진짜 지돈으로 하나도 안사고 제껏만
쓰고 안빌려주면 제비밀을 하나하나 다 부모님께 말하더군요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면 안되거든요 근데 제가 비밀연애를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동생이 부모님께 말하였습니다. 제가 동생한테 얼마나 돈을얼마나 많이 주고
렌즈도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줬는데.. 진짜 어떻게 저한테 이럴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동생이 저한테 오늘 막 몸파는년아 썅년아 더러운년아 신발년아 창년아 이러면서 막욕을하고 진짜 저는 집에서 죽일년이되고 더러운년이 되었습니다. 아이라인 안빌려줬다고 그런소리를 하네요. 제가 뭔잘못을한건가요? 저는요 잘못한거 없는데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솔직히 제성격이 다른사람이 저의 물건을 건드는게 싫거든요 그래서 쓰지말라고한것뿐인데 졸라 막 그런식으로 부모님들있는앞에서 그소리를 하니 진짜 정말 억울해요.
아무리 제가 아니라고 하면 뭐합니까? 저는 진짜 죽일년이 됐는데....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막욕하고 더러운년취급하고....지금 진짜 혼자울고있는데 진짜 미치고 팔짝뛰겠습니다. 아무리 악을쓰고 아니라고 해도 졸라 저만 더러운년이 되버렸습니다.,
저는 진짜 제동생이 너무나도 싫습니다.,제동생이 화장을하거든요 막 화장하고 여자처럼하고다니거든요?
솔직히 저 그거 보기싫거든요 남자애새끼가 대가리에 총맞은것처럼 왜 지랄인데요 왜저한테만 지랄인데요 제가 그렇게 만만하냐고요 왜맨날 나만 못잡아먹어서 난리냐고요,,,, 아닌데 진짜 아닌데 진짜 미칠만큼 서럽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진짜 죽이고싶은데 죽이지도못해서 환장하겠습니다.
지는 담배피고 막그러는데 막 여친도 사겼었는데 왜 나한테만 지랄이냐고요....
나도 말못할줄아나 말해도 제동생은 당당하더라구요. 진짜 지는 아니라는듯이 딱 잡아때더라구요 왜 나만 당해야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진짜 미쳐버릴만큼 싫습니다. 차라리 저혼자 나가서 살면 속이라도 편하죠 근데 그게 안되니까 곧학교도 가니까 진짜 죽여버리고싶습니다. .................또 오늘 저녁에 전진짜 맞아죽겠죠 저만 더럽고 죽일년이되어버리니까요....진짜 너무나도 억울해요...
그리고 방금 칼가지고 죽이네 살리네 이러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