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여러분 안녕하세요. 일단 철회되었다니 다행중 다행이네요.. 대부분이 어린이집휴원에 대해서 안좋게 보고 있는 것 같아서 톡을쓰네요. 필자의 어머니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나도 어머니 어린이집이 아닌 다른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어쩌고 저쩌고 원장이 돈 다쳐받아 먹네 마네 하시는데 배우고 익힌자가 어린이집휴원 이라는 하나의 면만보고 그렇게 욕하시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봐요 대부분 사람들이 "어린이집 하면 돈을 많이 벌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절때 그렇지 않아요 요즘, 일반 민간어린이집 경우에 운영하기도 힘든 어린이집들도 수타하고 돈벌기 정말 힘듭니다. 임금에 대한 문제는 어린이집에 대해 논할게 아니라 나라에 지적해야할 사항이 아닌가요. 솔직하게 제가 한 어린이집의 원장 아들로써, 어떤 어린이집 선생님의 동생으로써 말하는데 정말 월급이 적어요. 요즘 물가도 금값인데 종일반 뛰면서 하루종일 해도 120만원~150만원 밖에 안되요. 너무 적지 않은가요? 고가시대인데 ㄷㄷ 또 그돈이 어린이집에서 그냥 주는것이 아니라 나라에서 주는돈이에요 ^-^;; 어린이집 선생님은 나라에서 월급이라도 나오지요. 원장은 그런 돈도 안나옵니다. 어린이집다녀도 내는 돈은 얼마 안되며, 나라에 100%보조금 타려고 힘쓰는 부모들도 많아요정말;; 저희 어머니께서는 민간어린이집 휴원에 대해 1주일동안 휴원 한다더라도 계속 애기들을 돌보기로 하셨습니다.(이미 철회되서 다행이지만) 애기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기 때문인가요. 대부분이 맞벌이로 어린이집을 보내는데 그 어린이집이라도 휴원하면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겠지요. 그런 부모님들 생각해서라도 계속 하겠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마음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어린이집을 가리키고 있네요. 톡커님들 어떤일을 할때 또 어떤 문제를 풀때 그것을 논할때는 한쪽면만 봐라보지 말고 다른 한쪽의 면도 보시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이상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집 휴원 철회
톡커여러분 안녕하세요.
일단 철회되었다니 다행중 다행이네요..
대부분이 어린이집휴원에 대해서 안좋게 보고 있는 것 같아서 톡을쓰네요.
필자의 어머니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나도 어머니 어린이집이 아닌 다른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어쩌고 저쩌고 원장이 돈 다쳐받아 먹네 마네 하시는데
배우고 익힌자가 어린이집휴원 이라는 하나의 면만보고 그렇게 욕하시는 것은 좀 아니라고 봐요
대부분 사람들이 "어린이집 하면 돈을 많이 벌것이다" 라고 하시는데 절때 그렇지 않아요
요즘, 일반 민간어린이집 경우에 운영하기도 힘든 어린이집들도 수타하고 돈벌기 정말 힘듭니다.
임금에 대한 문제는 어린이집에 대해 논할게 아니라 나라에 지적해야할 사항이 아닌가요.
솔직하게 제가 한 어린이집의 원장 아들로써, 어떤 어린이집 선생님의 동생으로써 말하는데
정말 월급이 적어요. 요즘 물가도 금값인데 종일반 뛰면서 하루종일 해도 120만원~150만원
밖에 안되요. 너무 적지 않은가요? 고가시대인데 ㄷㄷ
또 그돈이 어린이집에서 그냥 주는것이 아니라 나라에서 주는돈이에요 ^-^;; 어린이집 선생님은
나라에서 월급이라도 나오지요. 원장은 그런 돈도 안나옵니다.
어린이집다녀도 내는 돈은 얼마 안되며, 나라에 100%보조금 타려고 힘쓰는 부모들도 많아요정말;;
저희 어머니께서는 민간어린이집 휴원에 대해 1주일동안 휴원 한다더라도 계속 애기들을
돌보기로 하셨습니다.(이미 철회되서 다행이지만) 애기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기 때문인가요.
대부분이 맞벌이로 어린이집을 보내는데 그 어린이집이라도 휴원하면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겠지요.
그런 부모님들 생각해서라도 계속 하겠다 하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마음으로 운영하는 곳도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의 손가락질이 어린이집을 가리키고 있네요.
톡커님들 어떤일을 할때 또 어떤 문제를 풀때 그것을 논할때는 한쪽면만 봐라보지 말고
다른 한쪽의 면도 보시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이상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