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5살 중학생입니다.처음 써보는 판인데 이런 내용으로 올리게 되서 기분이 많이 않좋네요,,내용은 진짜 그대로 입니다.자작도 아니구요. 자작이라고 의심하실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셨으면 하네요
------------------------------------------------------------------------------- 얼마전 오랫동안 알던 선배에게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돈을 뺏긴것도아니고 화장품이나 옷을 뺏긴 것도아니고 도둑년 취급을 당했습니다. 저는 그 선배와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있고 층만 다를 뿐입니다. 어느날 그 선배가 전화로 자기집 문좀 잠궈달라고 하더라고요? 열쇠는 우편함에있으니까
문 잠구고 나서 다시 우편함에 넣어놔달라고. 자기가 외출을 했는데 깜빡해서 문을 안잠궜다고
저는 딱히 바쁜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했죠 근데 이틀전에 이런 말을 듣게됬습니다
긴말 않고 대화 내용 보여드릴께요
사진이 조금 많습니다.
파란색이 선배고 빨간색이 접니다
다짜고짜 저한테 도둑년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나이키 크로스백보고 이쁘다 한건 맞지만 훔쳐간적도 손대본적도없습니다
어렸을때도 어떤 애가 제 물건을 훔쳐간적이 있어서 도둑맞았을때 기분도 잘알고요
그런데 전 진짜 맹새코 가져간적도없고 현관 밖에서 문만 잠구고 나왔는데
그 선배 방 구조가 어떤지도 몰라요 저는 근데 저보고 이렇게 다짜고짜 도둑년이라고 하시네요
전 그 장소에 나가지도 않았고 어떻게 해야될줄도 모르고 무서워서 ..
그리고 이글을 올리기 전에 오프라인으로 네이트온을 잠깐 들어가서 그 선배의 대화명을 보았습니다.
대화내용 有]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선배가 절 도둑년 취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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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오랫동안 알던 선배에게서 어이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돈을 뺏긴것도아니고 화장품이나 옷을 뺏긴 것도아니고 도둑년 취급을 당했습니다.
저는 그 선배와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있고 층만 다를 뿐입니다.
어느날 그 선배가 전화로 자기집 문좀 잠궈달라고 하더라고요? 열쇠는 우편함에있으니까
문 잠구고 나서 다시 우편함에 넣어놔달라고. 자기가 외출을 했는데 깜빡해서 문을 안잠궜다고
저는 딱히 바쁜것도 아니라서 그렇게 했죠 근데 이틀전에 이런 말을 듣게됬습니다
긴말 않고 대화 내용 보여드릴께요
사진이 조금 많습니다.
파란색이 선배고
빨간색이 접니다
다짜고짜 저한테 도둑년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나이키 크로스백보고 이쁘다 한건 맞지만 훔쳐간적도 손대본적도없습니다
어렸을때도 어떤 애가 제 물건을 훔쳐간적이 있어서 도둑맞았을때 기분도 잘알고요
그런데 전 진짜 맹새코 가져간적도없고 현관 밖에서 문만 잠구고 나왔는데
그 선배 방 구조가 어떤지도 몰라요 저는 근데 저보고 이렇게 다짜고짜 도둑년이라고 하시네요
전 그 장소에 나가지도 않았고 어떻게 해야될줄도 모르고 무서워서 ..
그리고 이글을 올리기 전에 오프라인으로 네이트온을 잠깐 들어가서 그 선배의 대화명을 보았습니다.
..대화명이 [이 신발년 잠수타네?ㅡㅡ 개학하고 두고보자^^] 이거였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되죠.. 무서워서 죽을것 같아요..
핸드폰도 꺼놓고 있었습니다 집에 찾아오진 않더라구요
살려주세요.. 정말 이 선배한테 걸리면 안되요..
정말 처음으로 죽고싶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왜 하필 제가 걸렸을까요..
부모님께 효도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도 친구들한테 잘 못대해준것도 미안하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어떤 조취를 취해야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이글이 그 선배가 볼수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