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쓰는 톡이라 매우 떨리는데 답답한 친구년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니깐 음슴체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그럼 시작하겟음. 3 2 1 맞나? 저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아!! 스압주의 엄청김... 그래도 제발 읽어주세요 친구가 답답합니다. ------------------------------------------- 친구가 정말 답답함.. 친구가 남자친구를 1년째 기다리는 중임 뭐 다른 고시생 남친을 둔 여자들은 1년정도야 생각하겠지만 얘는 심각함 ... 친구가 고3말부터 남자친구를 알게되었음 그오빠는일년에 한번있는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임 오빠랑 친구나이 차이는 6살 정도남. 남자친구를 그렇게 연락을하다가 남자친구가 고백을 3번만에 한 끝에 받아주게됨 얘는 이때부터 미친짓을 시작한거임. 얘도 생각이있어서 3번만에 받아준거. 왜냐면 얘도 장거리에 고시생 남자친구는 납득을 못했기때문에 내가 얘를 초등학교때부터 알아온바 개념없는애는 아니기에 그오빠 진심을 보고 결정했다고함 무작정 좋아서 결정했을만큼 어리석은 애는 아님 친구는 대학을 서울로가서 서울에 올라오게되고 그오빠는 고향이 제주도라 고향으로 시험준비를 하러떠남 문제는 이거임 한번도 남자친구 얼굴을 보지못했다는거!! 처음에 이렇게 사귄다는 말을 들었을때 친구가 답답하고 속이터졌음 어떻게 얼굴을 보지못하고 사귈수있냐 너 미쳤냐 그냥 그만둬라 시작하는 애한테 막말을 퍼부음 하지만 나는 그냥 두손 두발 다들게됨 오빠의 진심을 봤다고함 나는 뭐 오빠에 대해서 잘알지 못했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친구를 믿어주고 응원해줬음 그렇게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친구는 오빠 시험이 다가올수록 예민해지는거에 지쳐가서 연락을 그만하자고 선포함. 주변사람들의 안좋은 말을 다 견뎌 내면서 사귀었는데 솔직히 남자친구 얼굴한번 안보고 사진으로만 보면서 사귈수 있겠음? 맨날 내가 인터넷사랑이라고 그만하라고 힘든사람한테 나름 충고라고 친구얘기를 잘 듣지않고 그냥 무조건 관두라고만 말함 미안하게 생각했지만 친구를 위해 나는 그만두라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음. 친구도 힘들었음 그 오빠도 힘들어 하는거 같았음. 하지만 그기간이 얼마가지 못했음. 그 뒤로도 오빠에게 연락이 오고 그랬음 친구말로는 그 오빠도 힘들었으니까 그런거 같다고함. 친구가 혼자 자취하면서 너무 힘들어했음. 나는 멀리 떨어져 있기때문에 자주 만날수없는 상황이니 말로 아무리 위로해줘도 그 허한 감정은 채워 질수가 없는거임. 그렇게 2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설날이 다가옴 우리도 고향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놀았음 근데 친구가 술을 엄청마심 ..... 제어를 못했음 밖에서 누군가 몇십분동안 통화를 하는거임 근데 친구는 필름이 끊기고 누워있는 상황에 친구폰이 울리는거임 그오빠인거임 ㅡㅡ 다른친구가 전화를 대신받아서 아 죄송하다고 말하니깐 그오빠는 얘가 취했으니깐 잘부탁한다고 말하는거임 그렇게 다음날이 되서 기억나냐고 하니깐 하나도 기억안난다고 했음 그리고 그때부터 또다시 미친짓이 시작됨 다시 그오빠와 연락하게된거임. 아오 정말 답답함 ㅡㅡ 그렇게 시험보는 날짜가 다가옴. 친구는 오빠가 어디서 시험을 보는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함 하지만 수험번호를 모르니깐 대충 어디어디 인지만 기억해둠 방학이라 친구랑 같이 놀다가 저녁을 먹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친구는 들뜬마음으로 당연히 오빠가 시험어디서 볼꺼라고 말해줄줄 알았는데 말을 안해주는거임 답답한 친구가 떠봤음 오빠는 모른다고 안봤다고함 나는 오빠를 별로 좋게보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떄부터 친구한테 아 왜사귀냐고 뭐라함 내가보기엔 말을 그냥 안해주는 것처럼 보였으니깐 근데 친구는 서운했지만 오빠편을 드는거임 오빠를 제일잘아는 사람이니깐 그런데 친구 말이 맞았음 오빠는 진짜 확인을 안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새벽에 확인하고 친구한테 말해줌 그래도 내가보기엔 그냥 그사람이 맘에 안들었음 이제부터 문제가 시작됨 친구는 방학동안 서울에 있으면 외로우니깐 고향을 내려감 그리고 오빠가 시험보러 서울에 올라오는 날에 맞춰서 친구도 서울을 올라갈 계획이였음 오빠는 시험보는 아침에 연락을하고 시험 끝난 후에도 연락을함 친구는 서울에 올라와서 다음날 오빠만날생각에 들떳음 다들 안들뜨겠음? 첫만남이자 1년동안 기다려온 사람을 보는거임 기대기대 설리설리하는 마음은 얼마가지 못했음 시험끝난 저녁에 시험을 못본거 같다며 기분이 우울하다고 그런거임 ...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연락이없는거임 친구는 자는것 같다고 했음. 그래도 나와 친구한명은 그래도 너무하다고 어떻게 1년을 기다려온 사람한테 연락이없냐고 그래도 힘들어도 여자친구와의 약속은 지켜야하는거 아니냐며 힘들어하는걸 여자친구와 만나서 위로를 받아야하는거 아니냐며 뭐라고했음 그렇게 친구한테 위로아닌 위로를 함 뭐 시험준비한거 기대한만큼 안나와서 슬프겠지만 그래도 우리눈엔 친구뿐임 하지만 친구는 오빠를 걱정함 뭔일있는거 아니냐며 이런 모습도 너무 답답했음 그렇게 친구가 먼저 톡을 보내고 전화를 해도 안받음 친구랑 점심때 연락을 잠깐했을때 잤다고했음 목소리가 많이 힘들어 보였다고 했음 그러고나서 저녁때까지 연락이 없어서 친구가 전화를 또 걸었음 신호가 거의 끊어질때 쯤 받았는데 주변이 시끄러웠다고 함 그래서 친구가 밖이냐고 물었더니 밖이라고했음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음. 친구는 울면서 내게 전화가 왔음 우는친구를 어떻게 달래줘야 할지 몰랐음. 아 정말 내가 다 화가남 ㅡㅡ 밖이라니? 어이가없음 친구는 오빠를 1년이나 기다렸는데 그사람은 힘들다고 해놓고 밖에서 놀고있는거임 이게 말이됨? 친구는 핸드폰 부여잡고 오빠가 괜찮은지 계속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진짜 화가났음. 그리고 그날 밤 그오빠가 친구에게 전화가 왔음 친구는 만나는거에 무리가 있지 않냐고 하자 그 오빠가 아무 대답 을 하지 않았다고 함. 친구는 그래서 왜 아무 대답도 못하냐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끊었다고 했음 그러고 다음날 연락을 친구가 다시했는데 자신이없다고 그랬다고 했음 그래서 친구가 무슨 자신이 없냐고 하자 아무말도 없었고 자기 마음추스릴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고 시험이제 끝났다며 몰아세우지말라고 하고 미안하다며 끊었다고 함. 그렇게 그 오빠는 연락이없고 물론 친구가 연락하려는것도 막아서 친구도 연락을 하지 않고 몇일째 기다리는 중임 아 진심 답답함 그냥 제가 보기엔 관두는게 답인거 같은데 친구는 그오빠를 끝까지 믿는거같음 뭐라고 위로를 해야하나요? 아무리 충고를 해도 듣지않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친구는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 답을 주세요 41
★★★조언제발★★★ 1년째 기다리는 친구 위로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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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처음 쓰는 톡이라 매우 떨리는데
답답한 친구년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없으니깐
음슴체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그럼 시작하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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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나?
저도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아!! 스압주의 엄청김...
그래도 제발 읽어주세요
친구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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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정말 답답함..
친구가 남자친구를 1년째 기다리는 중임
뭐 다른 고시생 남친을 둔 여자들은 1년정도야 생각하겠지만
얘는 심각함 ...
친구가 고3말부터 남자친구를 알게되었음
그오빠는일년에 한번있는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임
오빠랑 친구나이 차이는 6살 정도남.
남자친구를 그렇게 연락을하다가 남자친구가 고백을 3번만에
한 끝에 받아주게됨 얘는 이때부터 미친짓을 시작한거임.
얘도 생각이있어서 3번만에 받아준거.
왜냐면 얘도 장거리에 고시생 남자친구는 납득을 못했기때문에
내가 얘를 초등학교때부터 알아온바 개념없는애는 아니기에
그오빠 진심을 보고 결정했다고함
무작정 좋아서 결정했을만큼 어리석은 애는 아님
친구는 대학을 서울로가서 서울에 올라오게되고
그오빠는 고향이 제주도라 고향으로 시험준비를 하러떠남
문제는 이거임 한번도 남자친구 얼굴을 보지못했다는거!!
처음에 이렇게 사귄다는 말을 들었을때 친구가 답답하고 속이터졌음
어떻게 얼굴을 보지못하고 사귈수있냐
너 미쳤냐 그냥 그만둬라 시작하는 애한테 막말을 퍼부음
하지만 나는 그냥 두손 두발 다들게됨
오빠의 진심을 봤다고함 나는 뭐 오빠에 대해서 잘알지 못했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친구를 믿어주고 응원해줬음
그렇게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친구는 오빠 시험이 다가올수록
예민해지는거에 지쳐가서 연락을 그만하자고 선포함.
주변사람들의 안좋은 말을 다 견뎌 내면서 사귀었는데
솔직히 남자친구 얼굴한번 안보고 사진으로만 보면서 사귈수 있겠음?
맨날 내가 인터넷사랑이라고 그만하라고 힘든사람한테 나름 충고라고
친구얘기를 잘 듣지않고 그냥 무조건 관두라고만 말함
미안하게 생각했지만 친구를 위해 나는 그만두라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했음.
친구도 힘들었음 그 오빠도 힘들어 하는거 같았음.
하지만 그기간이 얼마가지 못했음.
그 뒤로도 오빠에게 연락이 오고 그랬음
친구말로는 그 오빠도 힘들었으니까 그런거 같다고함.
친구가 혼자 자취하면서 너무 힘들어했음.
나는 멀리 떨어져 있기때문에 자주 만날수없는 상황이니
말로 아무리 위로해줘도 그 허한 감정은 채워 질수가 없는거임.
그렇게 2달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설날이 다가옴
우리도 고향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놀았음
근데 친구가 술을 엄청마심 ..... 제어를 못했음
밖에서 누군가 몇십분동안 통화를 하는거임
근데 친구는 필름이 끊기고 누워있는 상황에 친구폰이 울리는거임
그오빠인거임 ㅡㅡ 다른친구가 전화를 대신받아서 아 죄송하다고
말하니깐 그오빠는 얘가 취했으니깐 잘부탁한다고 말하는거임
그렇게 다음날이 되서 기억나냐고 하니깐 하나도 기억안난다고 했음
그리고 그때부터 또다시 미친짓이 시작됨 다시 그오빠와 연락하게된거임.
아오 정말 답답함 ㅡㅡ
그렇게 시험보는 날짜가 다가옴.
친구는 오빠가 어디서 시험을 보는지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함
하지만 수험번호를 모르니깐 대충 어디어디 인지만 기억해둠
방학이라 친구랑 같이 놀다가 저녁을 먹는데
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친구는 들뜬마음으로
당연히 오빠가 시험어디서 볼꺼라고 말해줄줄 알았는데
말을 안해주는거임 답답한 친구가 떠봤음
오빠는 모른다고 안봤다고함
나는 오빠를 별로 좋게보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떄부터 친구한테 아 왜사귀냐고 뭐라함 내가보기엔 말을 그냥 안해주는 것처럼 보였으니깐
근데 친구는 서운했지만 오빠편을 드는거임 오빠를 제일잘아는 사람이니깐
그런데 친구 말이 맞았음 오빠는 진짜 확인을 안하고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새벽에 확인하고 친구한테 말해줌
그래도 내가보기엔 그냥 그사람이 맘에 안들었음
이제부터 문제가 시작됨
친구는 방학동안 서울에 있으면 외로우니깐 고향을 내려감
그리고 오빠가 시험보러 서울에 올라오는 날에 맞춰서 친구도 서울을 올라갈 계획이였음
오빠는 시험보는 아침에 연락을하고 시험 끝난 후에도 연락을함
친구는 서울에 올라와서 다음날 오빠만날생각에 들떳음
다들 안들뜨겠음? 첫만남이자 1년동안 기다려온 사람을 보는거임
기대기대 설리설리하는 마음은 얼마가지 못했음
시험끝난 저녁에 시험을 못본거 같다며 기분이 우울하다고
그런거임 ...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연락이없는거임
친구는 자는것 같다고 했음.
그래도 나와 친구한명은 그래도 너무하다고
어떻게 1년을 기다려온 사람한테 연락이없냐고
그래도 힘들어도 여자친구와의 약속은 지켜야하는거 아니냐며
힘들어하는걸 여자친구와 만나서 위로를 받아야하는거 아니냐며
뭐라고했음 그렇게 친구한테 위로아닌 위로를 함
뭐 시험준비한거 기대한만큼 안나와서 슬프겠지만
그래도 우리눈엔 친구뿐임 하지만 친구는 오빠를 걱정함
뭔일있는거 아니냐며 이런 모습도 너무 답답했음
그렇게 친구가 먼저 톡을 보내고 전화를 해도 안받음
친구랑 점심때 연락을 잠깐했을때 잤다고했음
목소리가 많이 힘들어 보였다고 했음
그러고나서 저녁때까지 연락이 없어서 친구가 전화를 또 걸었음
신호가 거의 끊어질때 쯤 받았는데 주변이 시끄러웠다고 함
그래서 친구가 밖이냐고 물었더니 밖이라고했음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음.
친구는 울면서 내게 전화가 왔음
우는친구를 어떻게 달래줘야 할지 몰랐음.
아 정말 내가 다 화가남 ㅡㅡ
밖이라니? 어이가없음 친구는 오빠를 1년이나 기다렸는데
그사람은 힘들다고 해놓고 밖에서 놀고있는거임
이게 말이됨? 친구는 핸드폰 부여잡고 오빠가 괜찮은지
계속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진짜 화가났음.
그리고 그날 밤 그오빠가 친구에게 전화가 왔음
친구는 만나는거에 무리가 있지 않냐고 하자
그 오빠가 아무 대답 을 하지 않았다고 함.
친구는 그래서 왜 아무 대답도 못하냐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하고 끊었다고 했음
그러고 다음날 연락을 친구가 다시했는데
자신이없다고 그랬다고 했음
그래서 친구가 무슨 자신이 없냐고 하자
아무말도 없었고 자기 마음추스릴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고 시험이제 끝났다며 몰아세우지말라고 하고
미안하다며 끊었다고 함.
그렇게 그 오빠는 연락이없고
물론 친구가 연락하려는것도 막아서 친구도 연락을 하지 않고 몇일째 기다리는 중임
아 진심 답답함 그냥 제가 보기엔 관두는게 답인거 같은데
친구는 그오빠를 끝까지 믿는거같음
뭐라고 위로를 해야하나요?
아무리 충고를 해도 듣지않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친구는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여러분 답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