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욧 늘 톡만하규 댓글만 단 18살 흔녀입니다 정말 흔한여자구요 전 위에 오빠 밑에 남동생 이있는 한맺힌 고딩입니댜 이글쓰면서도 한이 너무너무나 맺혀 이렇게 쓰는것듀 우리 못되먹은 오라버니와 싸가 지 절정 동생몰래 하는거랑 두근두근 콩댝콩댝 하네욧 아아 뗠려 떨려 오빠가 알면 저 바로 로우킥이닝 죠심해서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욕하지말아쥬시고 봐쥬세요 ^_^ 흐힝힝 나님은 남친잇음 훈남절정임 !!!! --------------------------------바하브르 나님은 고 1 겨울방학 남동생님은 중3 겨울방학---------- 사건의 개요는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촉촉한 쵸코칩이 문제엿음 그과자 내가 세상에서 제일좋아하는과쟈 밖에서 친구들과 나가서 논뒤 저녁 7시에 집에 들어옴 우리마미님은 여자기집애가 왜케 늦게들어오냐구 나님은 폭풍 6000가지의 잔소리를 듣고나서 티비를 키구 드라마 볼준비를 하규 과자를 가지러갓는데,,, -두둥- 과자가 없어짐;; 과자깍만이 날 반겨주고잇엇음;; 이범인을 잡겟다라는 신념과 집념으로 거실에 아빠(엄청무서움 트리플A형) 엄마(가끔성격이변함 B형) 오빠님(성격히스테리 O형) 나님(O형) 남동생(성격그지 싸가지없는놈하 A형) 이렇게 우리 가족들을 모아불럿음 울아버지 까칠하기짝이없으심 나는 당당하게 내 쵸코칩과자 누가 쳐먹엇냐고 바락바락 소리를지름 그때 엄마의한마디 상처를받앗다 "그 고작 과자가지고 지랄이냐!!!!!!!!!!!! 엄마밥해야대!!!!!!!!!!!! 이기집년아" 이랫음.... 나사실 그때 눈물나올뻔;; 나디기 감성풍부함.....뭔말만하면 상처받아서 움...........ㅜㅜㅜㅜ "아 니들끼리 찾아!!!!!!!!!!!!!!!!! 엄마 빼고 알겟어? 못찾기만해바 니가 다쳐먹은걸로 간주한다" 예...어머니 전 그과자 숨겨놓고 저몰래 먹을랴구 햇는데 미워요 엄마 아빠두 빡쳣는지 방으로들어가서 티비를 다시 시청하셈 오빠님은 날 한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잇었고 동생은 비웃었음 ㅡㅡ 죽일두남자 "ㅉㅉ 그과자가지고 지랄햇냐? 병신 ㅡㅡ" "큭 형 놔둬 원래 저러잖아 ㅋ 웃기잖아 개콘보다 더재밋는 누나의 드라마" 저 썅형제새끼 ㅡㅡ 갠히 여자로 태어낫어 왜나만 이집에서 여자인데 ㅜㅜ 나도 여자형제낳아달라규!!!!!!!!! 그때 날 보고 비웃었던 동생님하가 말을떼심 그말을들은 나는 빡쳣음 난 원래부터 내물건손대는놈걸리면 아작을 내고싶은 심정으로 살아왓음 ;; 그결과 동생과 겁내 한판싸웟음 그대화내용도 써주겟음 "어이 개콘보다 재밋는 누나 " "뭐 ㅡㅡ" "그 쵸코칩 과자 내가 다먹엇는데 ㅋ" "이런 씨* 그거 내꺼엿다고 병신아!!!!!" "누날 위한거엿음 ㅋ 왜그리 승질을 내실까?" "저런 쒸바새퀴 ㅡㅡ 너 디질래?" "내가 왜? 난 사랑하는 누나를 위해 내가 대신 먹어준건데? ㅋ" "와 조낸어이털림 ㅡㅡ 니 다 까발릴껴" "누구한테?" "내..내친구!!!!!!" "누나 과자가지고 그렇게 쪼잔하게 그러지말어" "누가 쪼잔하게... 쪼잔하게 그랫다고하냐!!!!!!!!!!!!!!!!!!!!!!" "쪼잔쪼잔쪼잔쪼잔" 저새끼.....날 더 열받게 햇음 ㅡㅡ 한바탕하고나서 짜증나서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누었는데 썅형제 들이 내방으로 침입 ㅡㅡ 방문에 썅형제 출입금지라고 써놔야겟음 죽일새퀴들 ㅡㅡ 오빠님의 말 "과자가지고 삐져가지고 그르냐? 초딩년아?" "어쩌라고 ㅡㅡ 꺼져" "18살쳐먹어가지구 아직도 과자 과자 과자 그러냐?" "닌 나가라 ㅡㅡ" "아구 시른데 시른데 시른데" "빨리 안꺼져 ㅡㅡ" "꺼지라니깐 더 안꺼지구 시픈데?~~" 아악 빠득빠득빠득 진정 저 남동생!!!!!! 넌 왜 하필 우리집으로 왓니? 날진정 죽일셈으로 온거니? 죽여버릴라 ㅡ..ㅡ 어렷을때부터 오빠랑 죽이 착착맞았던 오빠님과 동생님하 ㅡㅡ 나만 혼자놀앗음 "빨리 꺼져 씨바" "아이구 이쁜숙녀님 그렇게 욕하시면 입 더러워져욧" "너새끼때문에 더러워졋으니깐 빨리 꺼지라고 ㅡㅡ" "우앙우앙 무셔버~" "저런 씨*새끼야 ㅡㅡ 안꺼지냐? 이 호구**야" "우리뉴나 욕하니깐 더무서벼 ㅜㅜ " "저 병신새끼 ㅡㅡ 썅형제 나가시지?" "형 우리보고 썅형제래 ㅋㅋ" "그래 들엇단다" "누나 그러면 누나입에 수건물어다줄끄얌" "난 니새끼 입에다 제갈물어주고싶거든? 더 건들지말고 빨리 꺼져라 내방에서 ㅡㅡ" "흐힝 시러!!!!! ㅋ 미쳣냐 내가왜?" 아진심... 남동생 입에단 제갈을 물어다주고싶은심정임 ㅡㅡ 나 왜 이글쓰면서 그때 생각이 나는지 아직도 생생함 ㅡㅡ 죽여버릴라 그렇게 오빠님과 동생분께서 나가신뒤 난 네이트온을 키고 친구랑 생생한 대화를 햇음욜 (친구) -죽일남친새키- (이친구 대화명 아직도 이거에요 ㅋㅋ) 아 씨* 조낸 짜증남 (나) -♡스릉흔드♡- (제대화명 이거구욧) 왜? (친구) 아 남친새끼 ㅡㅡ 조낸 짱남 (나) 왜? 니들 좋아죽잖아 ㅋ (친구) 꺼져 ㅡㅡ (나) 아 쒸바 조낸 짜증남 ;; 오빠랑 싸가지 동생땜에 돌아버림 (친구) 와우 또 싸움? ㅋ 너네남맨 왜케 싸우니? (나) 내가아리?? ㅡㅡ 아 진쨔 동생새끼가 내 촉촉한 쵸코칩 다쳐먹엇음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짜증날 만도 하겟네 ㅋ (나) 아 역시 너뿐임 ㅡㅡ 아 그거 2천 300원인데 겁내비싼데 (친구) 그가격을 외우고다니냐? ㅡㅡ (나) 당빠지 ㅡㅡ 쒸바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건데!!!!!!!!!!!!!!!!!!!!!!!!!!!!!!!!!!!!!!!!!!!!!!!!!!!!!!!!!!!!!! (친구)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너 대단하다 그 쵸코칩하나로 (나) 모르면 쨔졍 짜졍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어차피 다시 밖에 나가야함 ㅋ (나) 가출을해라 ㅋ (친구) 난 안해두대지 너가 해야지 그놈의 가출 ㅋ 그래 이나쁜년아 너땜에 가출할꺼야 ㅡㅡ 그렇게 친구님하구 대화를 마치고 엄마가 바락바락 가족들 한테 밥쳐먹으라고 말함 난역시나 씹고선 컴터를 끄고 잘려 준비중이엿음 이때 엄마님 쳐들어오심;; "안쳐먹냐?" "아 안먹어" "그 과자떄문에 목숨을 걸어라 걸어" "아 엄만 그과자 이천삼백원이란말야" "아 과자가 왜케비싸 암튼 과자 그만쳐먹고 밥먹고 잘라면 자" "아싫다고 나가" -쾅- 울엄만 우리아빠 트리플 A형보다 그나마 쿨해서 나가라니깐 문닫고 나가버림........매정하셔라 그렇게 난 잠을자고있는데 어디선가 불빛이 번쪅!!!! 그불빛땜에 일어낫는데......동생새뀌엿음 ㅡㅡ "아 씨 꺼" "시른데 ㅋ 컴터하러 왓거든" "니방가라" "시러 시러 내방형잇음" "아 같이하던가 나 잘꺼라고 아 니방가라고 ㅡㅡ" "형잇다니깐?" "아 오빠가 잇던지 말던지 알빠냐고 빨리 컴터끄고나가라고" 사실 우리집 컴퓨터 3대인데 오빠컴터 고장나서 수리중 나랑 동생컴퓨터잇음 내컴퓨터가 이셋중에서 겁내좋음 ㅋ 참고로 우린 2층 주택임;; 아빠가 결국엔 사고를 치셧음 그거땜에 엄마랑 두달간싸웟음 "아 진짜 못살겟네 ㅡㅡ 5초 셀께 불끄고 나가!!!!!!!!!!" "아 진짜 겜좀하자고 " "겜은 니방가서 하시라구요" "아 형이 내컴터 쓰고잇다고" "어쩌라는건데 ㅡㅡ 나자야한다니깐?? 빨리나가!!!!!!!!" "시른데 ㅋ" "5" "하나도 안무섭네" "4" "아이구 무셔버" "3" 동생놈은 나의 카운트따위 상관안하고 요즘 푸욱 빠져잇는 서든어택깔고잇었음 ㅡㅡ "2" "아 내가 오늘 **이새끼 헤드샷날린다 ㅋ" "1" "안무섭다니깐 누나" "0" "끝났네 어쩔려구?" "나가!!!!!!!!!!!!!!!!!!!!!!!!!!!!!!!!!!!!!!!!!!!!!!!!!!!!!!!!!!!" "시른데 시른데?" 아 썅.....진짜 질긴동생놈;;;;;; 근데 어렷을땐 귀여웟는데 지금은 왜저렇게 싸가지절정인지ㅡㅡ "불끄고 겜해라" "싫거든 잘려면 형방가서 자라" "아 진짜 짜증나게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 참고로 일층은 거실/부엌/테라스/부모님방잇음 이층은 오빠/나/동생방 "아 조낸귀찮네" "그럼 그냥 자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썅 ㅡㅡ 스피커 키지마 병신아" "시러 병신아" "아 진짜" 동생님.......절언제까지 괴롭히실진 모르겟지만요.......우리이제 그만합시다 아정말 지겹다 너랑싸우 는거...................... "겜하고 그게임 삭제하고나가" "시러시러 니가삭제해" 저 새끼 내동생 아님 ㅡㅡ 쟤 주어온거임 ㅡㅡ 어휴......... 저런애가 내동생이라...............슬프다 ㅜㅜ 근데 생긴건 잘생김 ㅡㅡ 죽이삘라 ㅡㅡ "야 대지야" "머래냐?" "과자없냐?" "니새끼가 다 쳐먹엇잖니?" "아 꼴랑 10개인가? 그렇게 들어있는 과자가지고 째째하게 그러네" "아그러세요? 그럼 닌 내가 니컴터에서 폴더 지우면 좋겟냐?" "아쒸바 ㅡㅡ " "빨리 과자 사와 다시 촉촉한 쵸코칩 ㅡㅡ" "내일 사 지금 늦엇음" "빙신새끼 9시거든?" "9시 청소년 다녀서 무서움 누나얼굴로 돌아다니면 안무서움" 쟨 진정한 동생아님 9시가 무섭대;; 니가 하는행동이 더무서워 동생아 "니가 더무서움 ㅡㅡ" "나 착함 ㅋㅋㅋㅋ""꺼져 ㅡㅡ" "아 싫타니깐 빨리쳐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떔에 못자" "그럼 영원히자지마~~~~~~~~" 정말 나 새벽까지 잠못잠......동생 게임중독임............... 쟤 야행성임.........절대로 새벽에 자지않음 오전 11시정도부터 잠...........엄청난...........정신력임....................대단한 지주임.................... 1탄은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셧죠 베플해주신다면 2탄도 재밋게 써드림 크하하하하 여전히 전 오빠와 동생한테 당하고살아요...........절불쌍히 여기시는 동생과 누나라면 누구든지 베플! 1
18살 누나와 동생의 한 (22살 못된오빠 17살 싸가지절정남동생)
안녕하세욧 늘 톡만하규 댓글만 단 18살 흔녀입니다 정말 흔한여자구요 전 위에 오빠 밑에 남동생 이있는
한맺힌 고딩입니댜 이글쓰면서도 한이 너무너무나 맺혀 이렇게 쓰는것듀 우리 못되먹은 오라버니와 싸가
지 절정 동생몰래 하는거랑 두근두근 콩댝콩댝 하네욧 아아 뗠려 떨려 오빠가 알면 저 바로 로우킥이닝
죠심해서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욕하지말아쥬시고 봐쥬세요 ^_^ 흐힝힝 나님은 남친잇음 훈남절정임 !!!!
--------------------------------바하브르 나님은 고 1 겨울방학 남동생님은 중3 겨울방학----------
사건의 개요는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촉촉한 쵸코칩이 문제엿음 그과자 내가 세상에서 제일좋아하는과쟈
밖에서 친구들과 나가서 논뒤 저녁 7시에 집에 들어옴 우리마미님은 여자기집애가 왜케 늦게들어오냐구
나님은 폭풍 6000가지의 잔소리를 듣고나서 티비를 키구 드라마 볼준비를 하규 과자를 가지러갓는데,,,
-두둥- 과자가 없어짐;; 과자깍만이 날 반겨주고잇엇음;; 이범인을 잡겟다라는 신념과 집념으로 거실에
아빠(엄청무서움 트리플A형) 엄마(가끔성격이변함 B형) 오빠님(성격히스테리 O형) 나님(O형)
남동생(성격그지 싸가지없는놈하 A형) 이렇게 우리 가족들을 모아불럿음 울아버지 까칠하기짝이없으심
나는 당당하게 내 쵸코칩과자 누가 쳐먹엇냐고 바락바락 소리를지름 그때 엄마의한마디 상처를받앗다
"그 고작 과자가지고 지랄이냐!!!!!!!!!!!! 엄마밥해야대!!!!!!!!!!!! 이기집년아"
이랫음.... 나사실 그때 눈물나올뻔;; 나디기 감성풍부함.....뭔말만하면 상처받아서 움...........ㅜㅜㅜㅜ
"아 니들끼리 찾아!!!!!!!!!!!!!!!!! 엄마 빼고 알겟어? 못찾기만해바 니가 다쳐먹은걸로 간주한다"
예...어머니 전 그과자 숨겨놓고 저몰래 먹을랴구 햇는데 미워요 엄마 아빠두 빡쳣는지 방으로들어가서
티비를 다시 시청하셈 오빠님은 날 한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잇었고 동생은 비웃었음 ㅡㅡ 죽일두남자
"ㅉㅉ 그과자가지고 지랄햇냐? 병신 ㅡㅡ"
"큭 형 놔둬 원래 저러잖아 ㅋ 웃기잖아 개콘보다 더재밋는 누나의 드라마"
저 썅형제새끼 ㅡㅡ 갠히 여자로 태어낫어 왜나만 이집에서 여자인데 ㅜㅜ 나도 여자형제낳아달라규!!!!!!!!!
그때 날 보고 비웃었던 동생님하가 말을떼심 그말을들은 나는 빡쳣음 난 원래부터 내물건손대는놈걸리면
아작을 내고싶은 심정으로 살아왓음 ;; 그결과 동생과 겁내 한판싸웟음 그대화내용도 써주겟음
"어이 개콘보다 재밋는 누나 "
"뭐 ㅡㅡ"
"그 쵸코칩 과자 내가 다먹엇는데 ㅋ"
"이런 씨* 그거 내꺼엿다고 병신아!!!!!"
"누날 위한거엿음 ㅋ 왜그리 승질을 내실까?"
"저런 쒸바새퀴 ㅡㅡ 너 디질래?"
"내가 왜? 난 사랑하는 누나를 위해 내가 대신 먹어준건데? ㅋ"
"와 조낸어이털림 ㅡㅡ 니 다 까발릴껴"
"누구한테?"
"내..내친구!!!!!!"
"누나 과자가지고 그렇게 쪼잔하게 그러지말어"
"누가 쪼잔하게... 쪼잔하게 그랫다고하냐!!!!!!!!!!!!!!!!!!!!!!"
"쪼잔쪼잔쪼잔쪼잔"
저새끼.....날 더 열받게 햇음 ㅡㅡ 한바탕하고나서 짜증나서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누었는데 썅형제
들이 내방으로 침입 ㅡㅡ 방문에 썅형제 출입금지라고 써놔야겟음 죽일새퀴들 ㅡㅡ 오빠님의 말
"과자가지고 삐져가지고 그르냐? 초딩년아?"
"어쩌라고 ㅡㅡ 꺼져"
"18살쳐먹어가지구 아직도 과자 과자 과자 그러냐?"
"닌 나가라 ㅡㅡ"
"아구 시른데 시른데 시른데"
"빨리 안꺼져 ㅡㅡ"
"꺼지라니깐 더 안꺼지구 시픈데?~~"
아악 빠득빠득빠득 진정 저 남동생!!!!!! 넌 왜 하필 우리집으로 왓니? 날진정 죽일셈으로 온거니?
죽여버릴라 ㅡ..ㅡ 어렷을때부터 오빠랑 죽이 착착맞았던 오빠님과 동생님하 ㅡㅡ 나만 혼자놀앗음
"빨리 꺼져 씨바"
"아이구 이쁜숙녀님 그렇게 욕하시면 입 더러워져욧"
"너새끼때문에 더러워졋으니깐 빨리 꺼지라고 ㅡㅡ"
"우앙우앙 무셔버~"
"저런 씨*새끼야 ㅡㅡ 안꺼지냐? 이 호구**야"
"우리뉴나 욕하니깐 더무서벼 ㅜㅜ "
"저 병신새끼 ㅡㅡ 썅형제 나가시지?"
"형 우리보고 썅형제래 ㅋㅋ"
"그래 들엇단다"
"누나 그러면 누나입에 수건물어다줄끄얌"
"난 니새끼 입에다 제갈물어주고싶거든? 더 건들지말고 빨리 꺼져라 내방에서 ㅡㅡ"
"흐힝 시러!!!!! ㅋ 미쳣냐 내가왜?"
아진심... 남동생 입에단 제갈을 물어다주고싶은심정임 ㅡㅡ 나 왜 이글쓰면서 그때 생각이 나는지
아직도 생생함 ㅡㅡ 죽여버릴라 그렇게 오빠님과 동생분께서 나가신뒤 난 네이트온을 키고 친구랑
생생한 대화를 햇음욜
(친구) -죽일남친새키- (이친구 대화명 아직도 이거에요 ㅋㅋ)
아 씨* 조낸 짜증남
(나) -♡스릉흔드♡- (제대화명 이거구욧)
왜?
(친구)
아 남친새끼 ㅡㅡ 조낸 짱남
(나)
왜? 니들 좋아죽잖아 ㅋ
(친구)
꺼져 ㅡㅡ
(나)
아 쒸바 조낸 짜증남 ;; 오빠랑 싸가지 동생땜에 돌아버림
(친구)
와우 또 싸움? ㅋ 너네남맨 왜케 싸우니?
(나)
내가아리?? ㅡㅡ 아 진쨔 동생새끼가 내 촉촉한 쵸코칩 다쳐먹엇음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짜증날 만도 하겟네 ㅋ
(나)
아 역시 너뿐임 ㅡㅡ 아 그거 2천 300원인데 겁내비싼데
(친구)
그가격을 외우고다니냐? ㅡㅡ
(나)
당빠지 ㅡㅡ 쒸바 얼마나 나에게 소중한건데!!!!!!!!!!!!!!!!!!!!!!!!!!!!!!!!!!!!!!!!!!!!!!!!!!!!!!!!!!!!!!
(친구)
대단하다 대단해 진짜 너 대단하다 그 쵸코칩하나로
(나)
모르면 쨔졍 짜졍 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어차피 다시 밖에 나가야함 ㅋ
(나)
가출을해라 ㅋ
(친구)
난 안해두대지 너가 해야지 그놈의 가출 ㅋ
그래 이나쁜년아 너땜에 가출할꺼야 ㅡㅡ 그렇게 친구님하구 대화를 마치고 엄마가 바락바락 가족들
한테 밥쳐먹으라고 말함 난역시나 씹고선 컴터를 끄고 잘려 준비중이엿음 이때 엄마님 쳐들어오심;;
"안쳐먹냐?"
"아 안먹어"
"그 과자떄문에 목숨을 걸어라 걸어"
"아 엄만 그과자 이천삼백원이란말야"
"아 과자가 왜케비싸 암튼 과자 그만쳐먹고 밥먹고 잘라면 자"
"아싫다고 나가"
-쾅- 울엄만 우리아빠 트리플 A형보다 그나마 쿨해서 나가라니깐 문닫고 나가버림........매정하셔라
그렇게 난 잠을자고있는데 어디선가 불빛이 번쪅!!!! 그불빛땜에 일어낫는데......동생새뀌엿음 ㅡㅡ
"아 씨 꺼"
"시른데 ㅋ 컴터하러 왓거든"
"니방가라"
"시러 시러 내방형잇음"
"아 같이하던가 나 잘꺼라고 아 니방가라고 ㅡㅡ"
"형잇다니깐?"
"아 오빠가 잇던지 말던지 알빠냐고 빨리 컴터끄고나가라고"
사실 우리집 컴퓨터 3대인데 오빠컴터 고장나서 수리중 나랑 동생컴퓨터잇음 내컴퓨터가 이셋중에서
겁내좋음 ㅋ 참고로 우린 2층 주택임;; 아빠가 결국엔 사고를 치셧음 그거땜에 엄마랑 두달간싸웟음
"아 진짜 못살겟네 ㅡㅡ 5초 셀께 불끄고 나가!!!!!!!!!!"
"아 진짜 겜좀하자고 "
"겜은 니방가서 하시라구요"
"아 형이 내컴터 쓰고잇다고"
"어쩌라는건데 ㅡㅡ 나자야한다니깐?? 빨리나가!!!!!!!!"
"시른데 ㅋ"
"5"
"하나도 안무섭네"
"4"
"아이구 무셔버"
"3"
동생놈은 나의 카운트따위 상관안하고 요즘 푸욱 빠져잇는 서든어택깔고잇었음 ㅡㅡ
"2"
"아 내가 오늘 **이새끼 헤드샷날린다 ㅋ"
"1"
"안무섭다니깐 누나"
"0"
"끝났네 어쩔려구?"
"나가!!!!!!!!!!!!!!!!!!!!!!!!!!!!!!!!!!!!!!!!!!!!!!!!!!!!!!!!!!!"
"시른데 시른데?"
아 썅.....진짜 질긴동생놈;;;;;; 근데 어렷을땐 귀여웟는데 지금은 왜저렇게 싸가지절정인지ㅡㅡ
"불끄고 겜해라"
"싫거든 잘려면 형방가서 자라"
"아 진짜 짜증나게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
참고로 일층은 거실/부엌/테라스/부모님방잇음 이층은 오빠/나/동생방
"아 조낸귀찮네"
"그럼 그냥 자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썅 ㅡㅡ 스피커 키지마 병신아"
"시러 병신아"
"아 진짜"
동생님.......절언제까지 괴롭히실진 모르겟지만요.......우리이제 그만합시다 아정말 지겹다 너랑싸우
는거......................
"겜하고 그게임 삭제하고나가"
"시러시러 니가삭제해"
저 새끼 내동생 아님 ㅡㅡ 쟤 주어온거임 ㅡㅡ 어휴......... 저런애가 내동생이라...............슬프다 ㅜㅜ
근데 생긴건 잘생김 ㅡㅡ 죽이삘라 ㅡㅡ
"야 대지야"
"머래냐?"
"과자없냐?"
"니새끼가 다 쳐먹엇잖니?"
"아 꼴랑 10개인가? 그렇게 들어있는 과자가지고 째째하게 그러네"
"아그러세요? 그럼 닌 내가 니컴터에서 폴더 지우면 좋겟냐?"
"아쒸바 ㅡㅡ "
"빨리 과자 사와 다시 촉촉한 쵸코칩 ㅡㅡ"
"내일 사 지금 늦엇음"
"빙신새끼 9시거든?"
"9시 청소년 다녀서 무서움 누나얼굴로 돌아다니면 안무서움"
쟨 진정한 동생아님 9시가 무섭대;; 니가 하는행동이 더무서워 동생아
"니가 더무서움 ㅡㅡ"
"나 착함 ㅋㅋㅋㅋ"
"꺼져 ㅡㅡ"
"아 싫타니깐 빨리쳐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떔에 못자"
"그럼 영원히자지마~~~~~~~~"
정말 나 새벽까지 잠못잠......동생 게임중독임............... 쟤 야행성임.........절대로 새벽에 자지않음
오전 11시정도부터 잠...........엄청난...........정신력임....................대단한 지주임....................
1탄은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셧죠 베플해주신다면 2탄도 재밋게 써드림 크하하하하
여전히 전 오빠와 동생한테 당하고살아요...........절불쌍히 여기시는 동생과 누나라면 누구든지 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