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부터 잘못된걸까요? 진짜 미칠꺼같아요. 저 맞고옴손등은 손톱자국으로 피&상처낫고요 발에 복부 치이고 머리 맞고 안경다리 늘어나고.... 욕문자 진짜 많이 받음...
가해자가 누군지 궁금하지않나요?
누구냐면 그무서운 초딩중딩 일찐도 아닌
둘째 언니한테요 (아니 이젠 언니취급하지말라그랫으니 걔라고 할께요) (얜 고3임)
저는 세자녀중 셋째인 아이입니다.
사건의발달은 오늘 오후 2시 2분 부터입니다.
걔한테 문자가왓어요 은행에서 "할머니 민증가져와" 라고왓어요. 전 그때 학원이끝나서 밥도 못먹고 잇던상태였어요. 그래서 걔한테 니가가라고 햇죠 그랫더니 "난 누군지몰라" 라고 핑계를 대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도 친절히 알려줫죠... 더어이없는건 또다른 핑계... "나지금못나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예가지말라고햇죠. 그랫더니 답장이... "ㅈㄴ ㅁㅊㅇㅎㄴ" 이라고 왓어요 존1나 미1친 까진 알겟는데 다른건 모르겟어요 (알면알려주세요!) 우선 제가 해석한것만으로도 욕이잖아요? 그래서 뭐래라고 햇어요
그뒤로 친구랑 떡볶이를 먹고잇는데 또 저보고 "찾아와"라고와서 싫다고 햇더니"왜" 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니가 찾아 괜히 귀찮아서 나한테 시키자마 라고 햇어요 전 명령하는거 싫어하거든요
답장은"ㅂ ㅅ" 이라고 왓어요 지금욕이 많이 나왓어요 그래서 저도 욕을햇죠 ㅂ ㅅ 아 자꾸 문자로 욕보내지마 그리고 니가뭔데 시키고 ㅈ ㄹ 인데 라고 햇어요 솔직히 저도 여기서 잘못을 햇죠...
그랫더니 더빡치는 답장"어쩔" 아놔 ㅡㅡ 짜증나서 죽을뻔함 그래서 전화를함 그랫더니 끊어버림 어이없지않음? 그래서 전화받긴무섭냐? 라고 보냇어요 답장이"ㅁ ㅊ 아 상대하기 싫어서 그런거거든 ㅂ ㅅ" 이라고 왔어요 제가 답장으로 ㅂ ㅅ 아 ㄲ ㅈ 라고 햇죠 "시른데"라네요.
그래서 더이상 짜증나서 그냥 ㅇ 만 보냇어요 집에 도착을 햇어요. 걔는 못나간다고 해놓고 허... 집에서 쭉빵&뉴쭉하고 앉아 잇네요 아진짜 그 순간 제가 완전 빡침 그래도 거기까진 참음 ㅡㅡ지혼자 계속 중얼거리면서 절까는거에요 진짜 거기서 내가 개빡침 (제가 빡치면 눈에 뵈는게없음 진짜 상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함.) 머리통한대를 갈겻음 짜증나니까 그랫더니 병신이라면서 의자에서 일어나자마자 발로 복부를 차고 손톱으로 손등까지 긁어서 피까지 낫어요
아 진짜 제가 이렇게 까지 하면서 살아야 됨?
내가 뭘그렇게 잘못햇길래? 저도 같이 때렷죠 짜증나서 컴퓨터 선 다 뽑아버렷더니 머리통을 2대나 때림 아진짜 짜증나서 내책상에 잇는 걔 물건 다 빼서 던져버림 (땅에다가요!) 그랫더니 또 복부를 넘어서 심장까지 차임.... 진짜 그순간 큰언니 아니엇으면 나 완전 심장 발작(?) 같은거로 죽엇을수도 잇음....(오반가...?) 거기서 우선 끝이남 근데 어느순간인지 손에서 피가 나더군요 아그순간 더화남 그래서 진짜 화나면 제일 무서운 아빠한테 전화함 (아빠가 제가 막내라서 그런지 좀더 아껴요) 아빠는 끝까지 내얘기 들어줌 이런사람 처음이엇음 항상혼자엿고 집에서 왕따당하는 존재인 나한테 이런 아빠가 잇엇음.. 아빠한테 다 얘기함 걔한테 전화해서 화좀내라고 진짜 짜증나서 죽어버리고 싶다고 그랫더니 아빠가 좀 화난듯 나는 다그치고 끊음 바로 방에서 소리가 들림 아빠가 전화햇나봄 걔는 존1나 지혼자 상황극을펼침 자기가 부탁을 햇다고함 허.. 저내용이 어떻게 부탁임? 지는 피도않낫으면서 피낫다고또 우김 ㅡㅡ 아진짜 짜증나서 방문을 발로참 지1랄 떨지말라고... 아진짜 어떻해야됨? 누가 먼저 잘못한거임? 나도 알아요 둘다잘못한거 근데 저 상처까지 낫다고요 중1이 심장,복부 발로 차이고... 진짜이게뭐임?
손에 피난 증거사진은 좀 잇다 올릴께요 쟤가 문잠그고 잇는 저방에 잇음 ㅡㅡ 진짜 자작아님 자작이면 내가 이렇게까지 글 쓰겟음? 진짜 저도 잘못한거아는데 저한테욕쓸꺼면 댓글달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쟤가 잘못한건 조금 욕해주세요 이번이 한두번 일이 아닙니다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집에서 왕따당하고 4학년이되니 큰언니한테 싸대기 3번은 맞고 쟤는 발로차고 머리통 때리고 진짜 폭력집아님? 이렇게 살빠엔 죽는게 낫다고도 생각 많이 햇엇음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됨?
진짜 짜증나서 못살겟음...
우선 제 소개를 할께요. 이제갓 중1이 된 여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 얘기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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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디부터 잘못된걸까요? 진짜 미칠꺼같아요. 저 맞고옴손등은 손톱자국으로 피&상처낫고요 발에 복부 치이고 머리 맞고 안경다리 늘어나고.... 욕문자 진짜 많이 받음...
가해자가 누군지 궁금하지않나요?
누구냐면 그무서운 초딩중딩 일찐도 아닌
둘째 언니한테요 (아니 이젠 언니취급하지말라그랫으니 걔라고 할께요) (얜 고3임)
저는 세자녀중 셋째인 아이입니다.
사건의발달은 오늘 오후 2시 2분 부터입니다.
걔한테 문자가왓어요 은행에서 "할머니 민증가져와" 라고왓어요. 전 그때 학원이끝나서 밥도 못먹고 잇던상태였어요. 그래서 걔한테 니가가라고 햇죠 그랫더니 "난 누군지몰라" 라고 핑계를 대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도 친절히 알려줫죠... 더어이없는건 또다른 핑계... "나지금못나가"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예가지말라고햇죠. 그랫더니 답장이... "ㅈㄴ ㅁㅊㅇㅎㄴ" 이라고 왓어요 존1나 미1친 까진 알겟는데 다른건 모르겟어요 (알면알려주세요!) 우선 제가 해석한것만으로도 욕이잖아요? 그래서 뭐래라고 햇어요
그뒤로 친구랑 떡볶이를 먹고잇는데 또 저보고 "찾아와"라고와서 싫다고 햇더니"왜" 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니가 찾아 괜히 귀찮아서 나한테 시키자마 라고 햇어요 전 명령하는거 싫어하거든요
답장은"ㅂ ㅅ" 이라고 왓어요 지금욕이 많이 나왓어요 그래서 저도 욕을햇죠 ㅂ ㅅ 아 자꾸 문자로 욕보내지마 그리고 니가뭔데 시키고 ㅈ ㄹ 인데 라고 햇어요 솔직히 저도 여기서 잘못을 햇죠...
그랫더니 더빡치는 답장"어쩔" 아놔 ㅡㅡ 짜증나서 죽을뻔함 그래서 전화를함 그랫더니 끊어버림 어이없지않음? 그래서 전화받긴무섭냐? 라고 보냇어요 답장이"ㅁ ㅊ 아 상대하기 싫어서 그런거거든 ㅂ ㅅ" 이라고 왔어요 제가 답장으로 ㅂ ㅅ 아 ㄲ ㅈ 라고 햇죠 "시른데"라네요.
그래서 더이상 짜증나서 그냥 ㅇ 만 보냇어요 집에 도착을 햇어요. 걔는 못나간다고 해놓고 허... 집에서 쭉빵&뉴쭉하고 앉아 잇네요 아진짜 그 순간 제가 완전 빡침 그래도 거기까진 참음 ㅡㅡ지혼자 계속 중얼거리면서 절까는거에요 진짜 거기서 내가 개빡침 (제가 빡치면 눈에 뵈는게없음 진짜 상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함.) 머리통한대를 갈겻음 짜증나니까 그랫더니 병신이라면서 의자에서 일어나자마자 발로 복부를 차고 손톱으로 손등까지 긁어서 피까지 낫어요
아 진짜 제가 이렇게 까지 하면서 살아야 됨?
내가 뭘그렇게 잘못햇길래? 저도 같이 때렷죠 짜증나서 컴퓨터 선 다 뽑아버렷더니 머리통을 2대나 때림 아진짜 짜증나서 내책상에 잇는 걔 물건 다 빼서 던져버림 (땅에다가요!) 그랫더니 또 복부를 넘어서 심장까지 차임.... 진짜 그순간 큰언니 아니엇으면 나 완전 심장 발작(?) 같은거로 죽엇을수도 잇음....(오반가...?) 거기서 우선 끝이남 근데 어느순간인지 손에서 피가 나더군요 아그순간 더화남 그래서 진짜 화나면 제일 무서운 아빠한테 전화함 (아빠가 제가 막내라서 그런지 좀더 아껴요) 아빠는 끝까지 내얘기 들어줌 이런사람 처음이엇음 항상혼자엿고 집에서 왕따당하는 존재인 나한테 이런 아빠가 잇엇음.. 아빠한테 다 얘기함 걔한테 전화해서 화좀내라고 진짜 짜증나서 죽어버리고 싶다고 그랫더니 아빠가 좀 화난듯 나는 다그치고 끊음 바로 방에서 소리가 들림 아빠가 전화햇나봄 걔는 존1나 지혼자 상황극을펼침 자기가 부탁을 햇다고함 허.. 저내용이 어떻게 부탁임? 지는 피도않낫으면서 피낫다고또 우김 ㅡㅡ 아진짜 짜증나서 방문을 발로참 지1랄 떨지말라고... 아진짜 어떻해야됨? 누가 먼저 잘못한거임? 나도 알아요 둘다잘못한거 근데 저 상처까지 낫다고요 중1이 심장,복부 발로 차이고... 진짜이게뭐임?
손에 피난 증거사진은 좀 잇다 올릴께요 쟤가 문잠그고 잇는 저방에 잇음 ㅡㅡ 진짜 자작아님 자작이면 내가 이렇게까지 글 쓰겟음? 진짜 저도 잘못한거아는데 저한테욕쓸꺼면 댓글달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쟤가 잘못한건 조금 욕해주세요 이번이 한두번 일이 아닙니다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집에서 왕따당하고 4학년이되니 큰언니한테 싸대기 3번은 맞고 쟤는 발로차고 머리통 때리고 진짜 폭력집아님? 이렇게 살빠엔 죽는게 낫다고도 생각 많이 햇엇음 진짜 어떻게 살아가야됨?
제발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