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용산지하차도쪽으로 지나다니면서 몇번 본적이 있는 세방골 닭한마리 칼국수. 몇년전인가 서울에서 닭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칼국수집 리뷰를 보고 신기했는데 그곳의 체인은 아니지만 요집 간판보면서 그 비슷한 음식인거 같아서 궁금했던 곳입니다...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소셜에 마침 딱 올라온 녀석...이렇게 반가울수가..^^ 소셜에 올라와서 가보는 집도 있지만 가봐야지 했던 집이 소셜에 올라오면 정말 감사하지요.. 자리하고 앉으니 따뜻한 숭늉부터 내주십니다.....겨울엔 역시 숭늉.. 옛날엔 식당가면 숭늉을 내주는 곳이 종종 있었는데 요즘은 좀 찾아보기가 힘든편입니다.. 대기시간은 10분정도.. 전을 바로 구워서 내주시기에 걸리는 시간 같습니다... 맛소여러분을 비롯 제 리뷰를 봐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먹는걸로 장난치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우리엄마한테 이르지마세요~* 닭한마리가 자리한 냄비 등장... 한번 익혀서 나오기때문에 끓으면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부추 파 버섯 등등.. 그리고 양념장.. 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보글 닭은 미리 4등분이 되어 있습니다...2인이서 드신다면 사이좋게 두조각씩..^^ 새콤한 소스가 나오던데 자칫 퍽퍽할수 있는 가슴살부위를 찍어먹기에 괜찮은 편. 요 새콤달콤한 배추겉절이 맛 괜찮습니다.. 한접시 다 먹고 한접시 리필해서 먹었네요.. 다리크기를 보면 대략의 크기가 짐작이 가시지요? 닭은 작은 녀석.. 닭고기는 머 그냥저냥....그렇더군요... 닭고기를 어느정도 먹고 나면 그 육수에 그대로 칼국수를 넣어드시면 됩니다.. 칼국수가 들어가니 국물이 좀 걸쭉해집니다... +_+ 칼국수도 한번 익혀서 나오기때문에 끓기 시작하면 건져서 드시면 되지요... 직접 담근 김치인지 확인은 안되엇으나 시원하면서 맛 괜찮았던 김치... 칼국수와 맛있게 먹었네요.... 닭한마리 육수의 국물............요녀석 좋습니다...... 은근 칼칼한 국물이 얼큰하게 좋았던....먹고 또 먹고..다른것보다도 국물이 좋더군요.... 매운정도가 100도기준에 50도정도?... 매운편입니다...간은 좀 강한편인데 땡기는 맛이 있던 그녀석... 홀짝홀짝 계속 먹었네요;; 마지막 볶음밥....다른 첨가물은 거의 없습니다.. 일반 계란볶음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기존 육수는 거의다 덜어주시고 만들어주시는데 고소한 계란의 맛이 살아있는 볶음밥...남은 국물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일전에 본동복어에서 먹었던 볶음밥은 기존 복어불고기의 양념에다가 김치를 넣고 볶아주셔서 복어불고기양념맛도 죽고 김치맛만 잔뜩 나서 별로였는데 차라리 이렇게 계란만 넣고 담백하게 해도 괜찮을듯 싶으네요... 칼국수치고는 닭이 한마리 들어가서 가격은 좀 되는편입니다... 닭 먹고 칼국수 먹고 볶음밥까지.. 배는 엄청나게 부르게 먹었네요;; 좀 특이한 메뉴이기라 궁금했던 곳이긴 한데 사실 맛은 그럭저럭.... 칼국수와 국물은 참 인상적이였네요..아주 만족은 아니지만 국물의 칼칼한 맛은 기억에 남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아주머니 혼자서 일하시던데 내부도 깔끔하고 언제 먹어야 한다던지 머 이런저런 부분 신경도 써주시고 친절하고 괜찮습니다. 위치는 세방골네거리 부근 골목안쪽에 위치해있네요~* 이상 맛소클짱 이혁중입니다. 1
[대구맛집] 닭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칼국수 먹어는 봤나? - 세방골닭한마리칼국수
용산지하차도쪽으로 지나다니면서 몇번 본적이 있는 세방골 닭한마리 칼국수.
몇년전인가 서울에서 닭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칼국수집 리뷰를 보고 신기했는데
그곳의 체인은 아니지만 요집 간판보면서 그 비슷한 음식인거 같아서 궁금했던 곳입니다...
언젠가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소셜에 마침 딱 올라온 녀석...이렇게 반가울수가..^^
소셜에 올라와서 가보는 집도 있지만 가봐야지 했던 집이 소셜에 올라오면 정말 감사하지요..
자리하고 앉으니 따뜻한 숭늉부터 내주십니다.....겨울엔 역시 숭늉..
옛날엔 식당가면 숭늉을 내주는 곳이 종종 있었는데 요즘은 좀 찾아보기가 힘든편입니다..
대기시간은 10분정도.. 전을 바로 구워서 내주시기에 걸리는 시간 같습니다...
맛소여러분을 비롯 제 리뷰를 봐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먹는걸로 장난치면 엄마한테 혼나는데^^;; 우리엄마한테 이르지마세요~*
닭한마리가 자리한 냄비 등장...
한번 익혀서 나오기때문에 끓으면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부추 파 버섯 등등.. 그리고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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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미리 4등분이 되어 있습니다...2인이서 드신다면 사이좋게 두조각씩..^^
새콤한 소스가 나오던데 자칫 퍽퍽할수 있는 가슴살부위를 찍어먹기에 괜찮은 편.
요 새콤달콤한 배추겉절이 맛 괜찮습니다.. 한접시 다 먹고 한접시 리필해서 먹었네요..
다리크기를 보면 대략의 크기가 짐작이 가시지요?
닭은 작은 녀석.. 닭고기는 머 그냥저냥....그렇더군요...
닭고기를 어느정도 먹고 나면 그 육수에 그대로 칼국수를 넣어드시면 됩니다..
칼국수가 들어가니 국물이 좀 걸쭉해집니다... +_+
칼국수도 한번 익혀서 나오기때문에 끓기 시작하면 건져서 드시면 되지요...
직접 담근 김치인지 확인은 안되엇으나 시원하면서 맛 괜찮았던 김치...
칼국수와 맛있게 먹었네요....
닭한마리 육수의 국물............요녀석 좋습니다......
은근 칼칼한 국물이 얼큰하게 좋았던....먹고 또 먹고..다른것보다도 국물이 좋더군요....
매운정도가 100도기준에 50도정도?... 매운편입니다...간은 좀 강한편인데
땡기는 맛이 있던 그녀석... 홀짝홀짝 계속 먹었네요;;
마지막 볶음밥....다른 첨가물은 거의 없습니다..
일반 계란볶음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기존 육수는 거의다 덜어주시고 만들어주시는데
고소한 계란의 맛이 살아있는 볶음밥...남은 국물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일전에 본동복어에서 먹었던 볶음밥은 기존 복어불고기의 양념에다가
김치를 넣고 볶아주셔서 복어불고기양념맛도 죽고 김치맛만 잔뜩 나서 별로였는데
차라리 이렇게 계란만 넣고 담백하게 해도 괜찮을듯 싶으네요...
칼국수치고는 닭이 한마리 들어가서 가격은 좀 되는편입니다...
닭 먹고 칼국수 먹고 볶음밥까지.. 배는 엄청나게 부르게 먹었네요;;
좀 특이한 메뉴이기라 궁금했던 곳이긴 한데 사실 맛은 그럭저럭....
칼국수와 국물은 참 인상적이였네요..아주 만족은 아니지만 국물의 칼칼한 맛은 기억에 남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아주머니 혼자서 일하시던데
내부도 깔끔하고 언제 먹어야 한다던지 머 이런저런 부분 신경도 써주시고 친절하고 괜찮습니다.
위치는 세방골네거리 부근 골목안쪽에 위치해있네요~*
이상 맛소클짱 이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