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삶의 욕심도 많고 그만큼 열심히 살고자 하는 20대초반 여성입니다. 다른 분들처럼 사진, 증거, 후기 등은 없지만 제발 한번만 이 분통하고 어이없는 상황을 알아주셨으면해요. 분통이 터지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쓰게됬어요. 톡커님들의 정직한 판단과 이러한 실체를 알리기 위해 글을씁니다. 들어주세요 어렸을적부터 갖은 알바를 다 해오고 그만큼 사회경험이 많다고 생각을 해왔어요. 사람들과 접촉하며 대화하는 것도 제 삶의 낙이면 낙이었구요 그중 드레스샵과 웨딩홀에서 알바한 경험이 저에겐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고 그리고 또한 너무 재미있었죠. 그래서 결혼식의 부분이 아니라 전반적인 결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고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웨딩플래너 업종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운좋게도 연예인이 운영하는 플래너 업체에 취직이 되었죠. 처음에 면접을 봐주시는 회사분도 선한 인상을 가지고 계셔서 이회사면 내가 꿈을 펼쳐나가는데 큰도움이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4주간의 교육일정. 교육비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교육비 없이 진행되는 회사가 어딨냐고 하겠지만 '웨딩 플래너'라는 직업자체가 원체 인센티브제로 흘러가다보니 공짜로 교육받는게 어디냐며 그렇게 위로하고 그 회사로 결정을 했습니다. 면접을 볼때 식대도 따로 제공이 되지 않지만 밥같은 경우에는 회사내에서 해먹기도 하고 한다니까, 그냥 교통비정도야..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나가게되었죠. 드디어 교육 첫날. 15명 정도 되는 교육생들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인원이 많았어요. 교육이 시작되고, 그 면접보셨던 분이 오시더라구요. 교육담당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시면서 프린트로 교육이 시작이 됬고, 원체 말이 조용조용하신 분이라 꾸벅꾸벅 졸면서도 열심히 들었어요. 드디어 점심시간. 각자 밥을 먹으래요. 그 상사랑 같이 밥을 먹으러 갓는데 각자 계산해야 된다면서 그렇게 점심을 먹었죠. 이게뭐지? 싶었어요. 면접때 분명 밥은 제공해준다고 했는데.. 그렇게 둘째날이 됬어요. 저희 프린트를 나눠주시고 프린트 몇자 같이 읽으시더니, 잠깐 어디를 갓다오셔야 한다면서 30대 중반되는 남자 교육생이 있었는데 그분이랑 같이 어디를 다녀오시더라구요. 그날 밥도? 저희돈으로 먹었죠. 7시 교육 끝나는 시간이 다되셔서 두분이서 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하시는 말씀. 지금 여기 본사가 아니라, 이제 우리는 다른 곳에서 일을해야 한다고. 대체 이게 무슨말인가 싶엇어요. 면접때 전혀 공지받은 바가 없었을 뿐더러 본사가 아니라 회사에서 운영하는 웨딩아울렛에 가서 일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교육생분들이 3명?정도 그만두셨어요. 전혀 공지 받은 바도 아니었고, 이건 명백한 사기라면서요. 그래도 그 원장님(면접보신분)이 여러분들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 나가고 싶으시다면서 너무 믿음직스럽게 얘기를 하시길래 믿고 따라갔죠. 생각보다 근무환경이 나쁘지 않았어요. 원래 일하던 플래너들이 있을때보다 눈치도 덜보였구요. 그런데 괜히 여기까지 온거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1주 1일, 2일, 3일이 지나면서 점점 엉망이 되요. 1주차에 나눠준 프린트물을 지금 제가 그만둔 4주차까지 그걸 가지고 공부를 했어요. 그것도 자습개념으로. 혼자 외우면서 하는게 좋으시다면서 그렇게 교육생들을 내비두고 항상 밖으로 도셨죠. 생각을 해보세요 톡커님들 10시부터 7시까지 그냥 앉아서 교육도 아니라 생판 모르는 프린트물 하나 덜렁 던져주고 그것만 외우라는게 그게 교육인가요? 밥이요? 식대요?그 아울렛사건이 있을때 얘기를 했죠. 이건 좀 아닌거같다면서 밥얘기도 같이요. 아울렛가서부터요? 어쩌다 한번씩은 우리가 사먹으라고 하고 나머지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돈이 아니라 아울렛에 들어와있는 예물업체, 한복업체에다가 교육생들 밥좀 사달라고 해서 항상 그쪽 사장님들한테 밥을 얻어먹었어요. 너무 많은 인원, 그리고 매일 그렇게 얻어먹다보니 원장님과 업체사장님과 트러블도 생기더라구요? 해도해도 너무하신거 아니냐고 업체사장님이 팡 터지신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이요? 이쪽에다 만들까 저쪽에다 만들까 1주차때부터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4주차인 지금까지도 전혀 변화조차도 없어요. 웨딩아울렛은 주말에만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평일에는 잦은 공사?들도 많더라구요. 저희는 그사이에 앉아서 그분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뻘쭘하게 앉아만 있구요. 명함이요? 명함도 2주때부터 발주서가 들어갔다면서 파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4주차가 된 지금이요? 명함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웨딩 플래너 자체가 발로 뛰어야 하는 직업이다보니 명함으로 자기 홍보하는것이 거의 90퍼센트인 직업입니다. 이러한 지원도 없어요. 그리고 3주차쯤? 그남자분이요? 짤렸어요. 그 30대중반 남자분. 그분 이떄까지 한번도 지각, 결석도 없으셧구요 말이 조금 많긴 하셨지만. 근데 회사방침이라면서 그냥짜르시더군요. 엄연한 가정이 있으신 분이신데 회사 내규 핑계를 대시면서 어떠한 그전의 통보도 없이 순식간에 짜르셨어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내내 저는 진짜 매주 한번씩은 말씀드렸던것같아요,. 사람들 불만은 커져만 갔고 총대를 제가 매게 되었죠. 원장님. 저희는 기본적인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그 이상의 것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고 그때마다 돈 많이 벌게 해줄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나도 노력중이다. 계속 미루기만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저도 그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김에 마지막 남은사람들과도 정이 들었고 원장님께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드렸어요 그런데 결국 하시는 말씀이. 나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라 할말이 없다. 그리고 어차피 교육생인데 그만둬도 상관없지 않느냐. 정말 열통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지금. 일하는 사람들한테 문자가 연속으로 오더라구요. 나가길 잘햇다고 실태가 뭐였는지 아세요? 처음부터 저희는 그 플래너업체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저희를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그래서 아울렛으로 어떻게 보면 쫓겨난거고 그리고는 플래너 업체와 거래를 하고 있는 한복업체 소속이래요. 제가 원장님께 다 말씀드리고 난 지금, 제가 돌아가고 난뒤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가 이거래요. 교육이 지난 4주동안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더니 이제야 그 회사 소속이아니라 한복업체 소속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래요. 이게 말이 되요? 밥값제공. 사무실제공. 명함좀 파주세요. 이게 회사에 너무 많은걸 바란거였나요? 제일 기본적인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떠한 일이 있건 먼저 통보를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건 사기아닌가요? 연예인의 이름을 걸고 하는 업체라 믿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결론은? 톡커님들 억울한 심정 얘기좀 들어주세요. ---------------------------------------------------------------------------------------------------------------------- 정정글 올립니다. 제가 그만두게 된게 아니라 엄연히 말하면 그만나오라고 말씀하신거구요. 그 전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회식하면서, 그 분이 저한테 하신 행동이랑 사람들에게 말한 말이랑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죠. 저한테는 열심히 해보자 같이 해보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사람들에게는 너무 사람들을 선동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구요. 그 사람들과 회식한 날, 끝나기 전에 원장님께 다시한번 근무환경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알겠다고 하시면서 조금은 언짢아하신거 같았어요. 제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요. 밑에 몇몇 톡커님들이 제가 이상하다고 쓰셨는데, 연예인 회사라고 얘기한거는 정말 연예인의 이름을 내걸고 한 회사니까 그가 직접운영하던 아니던간에 그 네임밸류를 믿고 들어간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거구요. 그리고 제 잘못같은 경우에는 1주차때는 근퇴가 아주좋았죠. 그다음주부터 사실 나가도 그냥 앉아있는다는 생각에 그리고 사정이 있어서 못나가도 이해해주시길래 근퇴가 좋지 않았어요. 교육생들 중에 제가 근퇴가 제일 안좋았지만, 다른 분들이요? 4주 교육기간동안 적어도 1주일씩은 빠진분들이 90퍼센트 이상이구요. 다들 빠지고 나서 하신말씀들이 사정이 있어서 못나온적도 있었지만, 맨날 나오면 하는 일이 없으니까 나와봤자 하는게 없어서 왜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태반이었구요. 근퇴가 안좋으면서 무슨 이런글을 쓰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4주안되는 기간동안 앉아서 자습만 하는 모습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쪼여주는 사람도 없으니 그리고 정시출근,정시퇴근, 이러한 체제가 아예없으니 늘어진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분도 저한테 은연중 하신 말씀이 근퇴도 제일 안좋은 사람이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으냐 이런 뉘앙스를 풍기셨죠. 물론 그래서 사람들도 제가 계속 무언가 고쳐야할 점에 대해서 말하지 말라고 오히려 저한테 더 안좋을거라고 말리시기도 하셨구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건요. 그리고 계속 그분에게 말씀드렸던건요 정말 회사생활에 있어 기본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저에게 경험도 없으면서 무얼바라냐며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경험을 쌓기위해 안정적인 회사를 들어갔으면 해서 그 회사에 들어간거 였구요. 제가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지는 모르겠지만, 어린나이에도 학교다니면서 여러가지 알바였지만 일들을 해봤을때, 다들 기본적인 것은 제공은 해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이해가 안되었던거구 진작알았으면 그만두지 라고 말씀을 하셨겠지만, 그렇게 기본적인 제공을 못받았지만, 그만큼 계속 요구를 했고 시정이 되겠지라고 기대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온거였구요. 제가 너무 어리고 잘못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으로써 인정을 해주고 생각을 했다면 그정도의 대우는 기본적으로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글 올리면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그쪽분야에서 일하기 힘들지 않지 않겠느냐구. 하지만 저를 포함해 저와같이 교육받았던 사람들 뒤에 또다시 이렇게 모르고 입사하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해서요. 다른 회사들은 이렇게 돌아가지 않기에 글을쓰게 된것입니다. 말이 잘못된 부분들이 있으면 안될거 같아 정정글 올립니다. 22237
******연예인이 운영하는 회사가 이런곳이던가요
안녕하세요~ 삶의 욕심도 많고 그만큼 열심히 살고자 하는 20대초반 여성입니다.
다른 분들처럼 사진, 증거, 후기 등은 없지만 제발 한번만 이 분통하고 어이없는 상황을 알아주셨으면해요.
분통이 터지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쓰게됬어요.
톡커님들의 정직한 판단과 이러한 실체를 알리기 위해 글을씁니다. 들어주세요
어렸을적부터 갖은 알바를 다 해오고 그만큼 사회경험이 많다고 생각을 해왔어요.
사람들과 접촉하며 대화하는 것도 제 삶의 낙이면 낙이었구요
그중 드레스샵과 웨딩홀에서 알바한 경험이 저에겐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고 그리고 또한 너무 재미있었죠.
그래서 결혼식의 부분이 아니라 전반적인 결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고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웨딩플래너 업종에 지원을 하게 되었어요.
운좋게도 연예인이 운영하는 플래너 업체에 취직이 되었죠.
처음에 면접을 봐주시는 회사분도 선한 인상을 가지고 계셔서 이회사면 내가 꿈을 펼쳐나가는데
큰도움이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4주간의 교육일정. 교육비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교육비 없이 진행되는 회사가 어딨냐고 하겠지만
'웨딩 플래너'라는 직업자체가 원체 인센티브제로 흘러가다보니 공짜로 교육받는게 어디냐며
그렇게 위로하고 그 회사로 결정을 했습니다.
면접을 볼때 식대도 따로 제공이 되지 않지만 밥같은 경우에는 회사내에서 해먹기도 하고 한다니까,
그냥 교통비정도야..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나가게되었죠.
드디어 교육 첫날.
15명 정도 되는 교육생들이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인원이 많았어요.
교육이 시작되고, 그 면접보셨던 분이 오시더라구요. 교육담당을 하시는 분이라고 하시면서
프린트로 교육이 시작이 됬고, 원체 말이 조용조용하신 분이라 꾸벅꾸벅 졸면서도 열심히 들었어요.
드디어 점심시간.
각자 밥을 먹으래요. 그 상사랑 같이 밥을 먹으러 갓는데 각자 계산해야 된다면서 그렇게 점심을 먹었죠.
이게뭐지? 싶었어요. 면접때 분명 밥은 제공해준다고 했는데..
그렇게 둘째날이 됬어요.
저희 프린트를 나눠주시고 프린트 몇자 같이 읽으시더니, 잠깐 어디를 갓다오셔야 한다면서
30대 중반되는 남자 교육생이 있었는데 그분이랑 같이 어디를 다녀오시더라구요.
그날 밥도? 저희돈으로 먹었죠.
7시 교육 끝나는 시간이 다되셔서 두분이서 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하시는 말씀.
지금 여기 본사가 아니라, 이제 우리는 다른 곳에서 일을해야 한다고.
대체 이게 무슨말인가 싶엇어요. 면접때 전혀 공지받은 바가 없었을 뿐더러
본사가 아니라 회사에서 운영하는 웨딩아울렛에 가서 일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교육생분들이 3명?정도 그만두셨어요. 전혀 공지 받은 바도 아니었고, 이건 명백한 사기라면서요.
그래도 그 원장님(면접보신분)이 여러분들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 나가고 싶으시다면서
너무 믿음직스럽게 얘기를 하시길래 믿고 따라갔죠.
생각보다 근무환경이 나쁘지 않았어요. 원래 일하던 플래너들이 있을때보다 눈치도 덜보였구요.
그런데 괜히 여기까지 온거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1주 1일, 2일, 3일이 지나면서 점점 엉망이 되요. 1주차에 나눠준 프린트물을 지금 제가 그만둔 4주차까지 그걸 가지고 공부를 했어요. 그것도 자습개념으로. 혼자 외우면서 하는게 좋으시다면서 그렇게 교육생들을 내비두고 항상 밖으로 도셨죠.
생각을 해보세요
톡커님들 10시부터 7시까지 그냥 앉아서 교육도 아니라 생판 모르는 프린트물 하나 덜렁
던져주고 그것만 외우라는게 그게 교육인가요?
밥이요? 식대요?그 아울렛사건이 있을때 얘기를 했죠.
이건 좀 아닌거같다면서 밥얘기도 같이요.
아울렛가서부터요? 어쩌다 한번씩은 우리가 사먹으라고 하고 나머지는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돈이 아니라
아울렛에 들어와있는 예물업체, 한복업체에다가 교육생들 밥좀 사달라고 해서 항상 그쪽 사장님들한테
밥을 얻어먹었어요.
너무 많은 인원, 그리고 매일 그렇게 얻어먹다보니 원장님과 업체사장님과 트러블도 생기더라구요?
해도해도 너무하신거 아니냐고 업체사장님이 팡 터지신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이요? 이쪽에다 만들까 저쪽에다 만들까 1주차때부터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4주차인 지금까지도 전혀 변화조차도 없어요.
웨딩아울렛은 주말에만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평일에는 잦은 공사?들도 많더라구요.
저희는 그사이에 앉아서 그분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며 뻘쭘하게 앉아만 있구요.
명함이요? 명함도 2주때부터 발주서가 들어갔다면서 파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4주차가 된 지금이요? 명함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웨딩 플래너 자체가 발로 뛰어야 하는 직업이다보니 명함으로 자기 홍보하는것이 거의 90퍼센트인
직업입니다. 이러한 지원도 없어요.
그리고 3주차쯤? 그남자분이요? 짤렸어요. 그 30대중반 남자분.
그분 이떄까지 한번도 지각, 결석도 없으셧구요 말이 조금 많긴 하셨지만.
근데 회사방침이라면서 그냥짜르시더군요. 엄연한 가정이 있으신 분이신데 회사 내규 핑계를 대시면서
어떠한 그전의 통보도 없이 순식간에 짜르셨어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내내 저는
진짜 매주 한번씩은 말씀드렸던것같아요,. 사람들 불만은 커져만 갔고 총대를 제가 매게 되었죠.
원장님. 저희는 기본적인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그 이상의 것을 말씀드리는게 아니라고
그때마다 돈 많이 벌게 해줄테니 조금만 기다려라. 나도 노력중이다.
계속 미루기만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저도 그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나오는 김에 마지막 남은사람들과도 정이 들었고 원장님께 있는 얘기 없는 얘기 다 드렸어요
그런데 결국 하시는 말씀이.
나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라 할말이 없다. 그리고 어차피 교육생인데 그만둬도 상관없지 않느냐.
정말 열통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지금. 일하는 사람들한테 문자가 연속으로 오더라구요. 나가길 잘햇다고
실태가 뭐였는지 아세요?
처음부터 저희는 그 플래너업체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저희를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그래서 아울렛으로 어떻게 보면 쫓겨난거고
그리고는 플래너 업체와 거래를 하고 있는 한복업체 소속이래요.
제가 원장님께 다 말씀드리고 난 지금, 제가 돌아가고 난뒤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가 이거래요.
교육이 지난 4주동안 한마디 말씀도 없으시더니 이제야 그 회사 소속이아니라 한복업체 소속이라고
말씀을 하시더래요. 이게 말이 되요?
밥값제공. 사무실제공. 명함좀 파주세요. 이게 회사에 너무 많은걸 바란거였나요?
제일 기본적인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떠한 일이 있건 먼저 통보를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건 사기아닌가요?
연예인의 이름을 걸고 하는 업체라 믿고 들어갔어요. 그런데?
결론은?
톡커님들 억울한 심정 얘기좀 들어주세요.
----------------------------------------------------------------------------------------------------------------------
정정글 올립니다.
제가 그만두게 된게 아니라 엄연히 말하면 그만나오라고 말씀하신거구요.
그 전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회식하면서, 그 분이 저한테 하신 행동이랑 사람들에게 말한 말이랑
다르다는 걸 알게되었죠. 저한테는 열심히 해보자 같이 해보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사람들에게는 너무 사람들을 선동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더라구요.
그 사람들과 회식한 날, 끝나기 전에 원장님께 다시한번 근무환경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알겠다고 하시면서 조금은 언짢아하신거 같았어요. 제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요.
밑에 몇몇 톡커님들이 제가 이상하다고 쓰셨는데,
연예인 회사라고 얘기한거는 정말 연예인의 이름을 내걸고 한 회사니까 그가 직접운영하던 아니던간에 그 네임밸류를 믿고 들어간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거구요.
그리고 제 잘못같은 경우에는
1주차때는 근퇴가 아주좋았죠. 그다음주부터 사실 나가도 그냥 앉아있는다는 생각에 그리고
사정이 있어서 못나가도 이해해주시길래 근퇴가 좋지 않았어요.
교육생들 중에 제가 근퇴가 제일 안좋았지만, 다른 분들이요? 4주 교육기간동안 적어도 1주일씩은
빠진분들이 90퍼센트 이상이구요.
다들 빠지고 나서 하신말씀들이 사정이 있어서 못나온적도 있었지만,
맨날 나오면 하는 일이 없으니까 나와봤자 하는게 없어서 왜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태반이었구요.
근퇴가 안좋으면서 무슨 이런글을 쓰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4주안되는 기간동안 앉아서 자습만 하는 모습을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쪼여주는 사람도 없으니
그리고 정시출근,정시퇴근, 이러한 체제가 아예없으니 늘어진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분도 저한테 은연중 하신 말씀이 근퇴도 제일 안좋은 사람이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으냐
이런 뉘앙스를 풍기셨죠. 물론 그래서 사람들도 제가 계속 무언가 고쳐야할 점에 대해서 말하지 말라고
오히려 저한테 더 안좋을거라고 말리시기도 하셨구요.
하지만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건요. 그리고 계속 그분에게 말씀드렸던건요
정말 회사생활에 있어 기본적인 이야기였습니다.
물론 저에게 경험도 없으면서 무얼바라냐며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경험을 쌓기위해 안정적인 회사를 들어갔으면 해서 그 회사에 들어간거 였구요.
제가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지는 모르겠지만, 어린나이에도 학교다니면서
여러가지 알바였지만 일들을 해봤을때, 다들 기본적인 것은 제공은 해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이해가 안되었던거구
진작알았으면 그만두지 라고 말씀을 하셨겠지만,
그렇게 기본적인 제공을 못받았지만, 그만큼 계속 요구를 했고 시정이 되겠지라고 기대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온거였구요. 제가 너무 어리고 잘못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사람으로써 인정을 해주고 생각을 했다면 그정도의 대우는 기본적으로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글 올리면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그쪽분야에서 일하기 힘들지 않지 않겠느냐구.
하지만 저를 포함해 저와같이 교육받았던 사람들 뒤에 또다시 이렇게 모르고
입사하는 분들이 안계셨으면 해서요.
다른 회사들은 이렇게 돌아가지 않기에 글을쓰게 된것입니다.
말이 잘못된 부분들이 있으면 안될거 같아 정정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