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즐겨만 보았지 이렇게 글을 써보지는 않아서 두서가 없을수도 있겠네요. 진지하고 화가나는일이라서 지금 음슴체 라는 걸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겨울방학두달동안 공부를하기위해서 거주하였다가, 다시 제가 다니고있는 대학교로 돌아가기위하여서 짐을 붙혀야하였습니다. 사정은 이렇습니다. 28일날 택배를 붙히게되면 29일날 도착을하고 그렇다면 저는 3월1일날 학교 입소를 하게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중이시고, 3월1일도 일을하십니다. 그래서 도와주시지를 못하게됩니다. 그래서 택배를 29일날 친구집으로 보내고 용달차까지 대여를해서 용달차에 싣고 다시 짐을 제가 사는곳까지 옮기기로하였습니다. 용달차는 이미 예약이 된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사정이 여의치않아 27일날 택배예약을하고 28일날 택배기사님이 오셨지요. 어제 기사님이 오셨을때 너무 불안해서 자꾸 여쭤보았습니다. 정말 내일까지 도착할수있냐며.. 10번도 넘게 기사님께 귀찬게하여 죄송하지만 정말 그렇냐고 여쭤보았습니다. 기사님이 저만믿으세요 책임지겠습니다. 아걱정하지마세요 쓸데없는걱정입니다 라는 등등의 말들로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아침에 너무 기분이 찜찜한거에요. 운송장번호가 없는상황이였습니다. 아시다싶이 배송지의 주소를 변경하는바람에 수기송장이라는게 발부가되었는데 기사님께서 이거는 저에게 못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낮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제가 도착하는 지방에 택배로 전화를했죠 오늘 그 동 택배 배송하셨느냐고.. 배송하셨다네요 친구는 제 택배를 받은적이 없데요. 그래서 기사님꼐 전화를다시했죠 죄송한데..아직 택배가 안왔다는데 그동은 택배가 다끝난거에요? 다 끝났답니다. 지금 예약한 용달차, 집에서도 보낸택배들이 다물거품이 되게생겼습니다. 그래요. 기사님 잘못아니시죠 그래서 기사님꼐 전화를 다시 드렸습니다. 기사님 택배가 도착이 안했습니다 지금 택배위치를 알고싶은데 어디에다가 전화해야해요? 기사님꼐서 지금 자기한테 송장번호가없으니 기다리라고하십니다..기다려도 전화가안와서 **택배회사 본사에 전화를하였죠.. 제 주소와 핸드폰번호 이름을 말하니깐 조회가되더라구요..동서울이라네요 ...분명히 어제 수거해간 곳이 동서울이였는데 오늘 낮에도 동서울이라니 멍하더라구요 엄마아빠께서도 용달비더주더라도 친구집거쳐서 너사는곳으로 짐을 옮기라고 하셨기에 친구집으로 29일까지 택배가 다 배송이 된상태구요. **택배회사만 지금 되고있질않네요. 기사님께 그렇게 신신당부했습니다. 제발 꼭 내일까지 도착하여야하니깐 좀 부탁드린다고. 자기만믿으라고, 자기가책임지시겠다더니 지금은 자기소관이 아니랍니다.. **택배 본부에 전화를하였습니다. 오늘발송될수도있고 내일배송될수도있는데요 ? 이렇는겁니다 내일 배송이되면요.내일은 되지가 않아요 3/1일입니다. 3/2일은 수업을가는 날이지요 아..너무화가나서 미안하단말 조차도 안하고 , 저희는 오늘발송되는걸 그렇게 부탁드렸고 그랬기에 믿고 배송을했는데 이게어떻게된건지... 그래서 제가 택배를 취소시켜주라고하였습니다. 본사에서그렇시더군요 기사님이랑전화하세요 기사님이랑 전화했죠 다시 본사에전화를하라네요 아 ..너무화가나서 택배 오늘까지 가져다주시라하고 저는 지금 몇박스되는것들을 콜택시 3대불러서 남자친구 도움받아서 한박스씩 다 싣고 터미널까지가고 터미널가서 용달비를(장소가 추가되면 기본 3만원이더붙는다더군요) 더 주고 터미널에서 제친구집까지간후 다시 용달비를 주고 제가사는곳까지 가게생겼습니다. 미안하다는말한마디없는 이 물류보관소에다가 뭐라고해야하는겁니까 제가너무 속이좁은건가요..? 지금 모든일들이 다꼬여서 너무머리아프구 돈은돈데로들어가고 .. 지금은 너무 화가나서 제가 따지는건 말이 되지않는다네요 부모님께서도 너무 화가나셨지만 일단은 이건 택배기사님잘못아니니깐 기사님한테보다는 물류집하하는곳에 따져야겠다고하십니다. 지금 너무 화가나요 내일 여자혼자서 남자친구랑 몇박스 짐을 어떻게옮겨야하는지 택시는 또 저희짐을 싣고가줄지 제가있는곳에서 센트럴까지 거짐 7000원이나오는데요 택시한대에 짐한개만 싣게해주신다면 다행일거같네요..내일 택시기사님들에게도 미안하네요 괜히 욕도먹을거같고.. 지금 택배가 대전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화가나지않겠습니다..어제 밤에 수거해간곳이 동서울 오늘 낮12시가지나서 전화하여 택배위치추적한곳도 동서울.... 그래놓고 지금은 자기들 모른다는식...하 부모님도 저도 지금 너무화가나는데 따질수가없어서 아버지꼐서 3/2일 전화를 해보신다네요..그떄다시 톡이되면 후기남기겠습니다. 부디 이글 그 회사가좀 볼수있게 ****회사가 볼수있게 3
★★★**택배의 무책임한태도★★★
안녕하세요 항상 판을 즐겨만 보았지 이렇게 글을 써보지는 않아서
두서가 없을수도 있겠네요. 진지하고 화가나는일이라서 지금 음슴체 라는 걸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들어가겠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겨울방학두달동안 공부를하기위해서 거주하였다가, 다시
제가 다니고있는 대학교로 돌아가기위하여서 짐을 붙혀야하였습니다.
사정은 이렇습니다.
28일날 택배를 붙히게되면 29일날 도착을하고 그렇다면 저는 3월1일날 학교 입소를 하게되는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중이시고, 3월1일도 일을하십니다. 그래서 도와주시지를 못하게됩니다.
그래서 택배를 29일날 친구집으로 보내고 용달차까지 대여를해서 용달차에 싣고 다시 짐을 제가 사는곳까지 옮기기로하였습니다. 용달차는 이미 예약이 된 상황입니다.
이래저래 사정이 여의치않아 27일날 택배예약을하고 28일날 택배기사님이 오셨지요.
어제 기사님이 오셨을때 너무 불안해서 자꾸 여쭤보았습니다. 정말 내일까지 도착할수있냐며.. 10번도 넘게 기사님께 귀찬게하여 죄송하지만 정말 그렇냐고 여쭤보았습니다. 기사님이
저만믿으세요 책임지겠습니다. 아걱정하지마세요 쓸데없는걱정입니다 라는 등등의 말들로 저를 안심시켰습니다.. 아침에 너무 기분이 찜찜한거에요. 운송장번호가 없는상황이였습니다. 아시다싶이 배송지의 주소를 변경하는바람에 수기송장이라는게 발부가되었는데 기사님께서 이거는 저에게 못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낮시간까지 기다렸다가 제가 도착하는 지방에 택배로 전화를했죠 오늘 그 동 택배 배송하셨느냐고.. 배송하셨다네요 친구는 제 택배를 받은적이 없데요. 그래서 기사님꼐 전화를다시했죠
죄송한데..아직 택배가 안왔다는데 그동은 택배가 다끝난거에요? 다 끝났답니다.
지금 예약한 용달차, 집에서도 보낸택배들이 다물거품이 되게생겼습니다.
그래요. 기사님 잘못아니시죠 그래서 기사님꼐 전화를 다시 드렸습니다.
기사님 택배가 도착이 안했습니다 지금 택배위치를 알고싶은데 어디에다가 전화해야해요?
기사님꼐서 지금 자기한테 송장번호가없으니 기다리라고하십니다..기다려도 전화가안와서 **택배회사 본사에 전화를하였죠.. 제 주소와 핸드폰번호 이름을 말하니깐 조회가되더라구요..동서울이라네요
...분명히 어제 수거해간 곳이 동서울이였는데 오늘 낮에도 동서울이라니 멍하더라구요
엄마아빠께서도 용달비더주더라도 친구집거쳐서 너사는곳으로 짐을 옮기라고 하셨기에 친구집으로 29일까지 택배가 다 배송이 된상태구요. **택배회사만 지금 되고있질않네요.
기사님께 그렇게 신신당부했습니다. 제발 꼭 내일까지 도착하여야하니깐 좀 부탁드린다고.
자기만믿으라고, 자기가책임지시겠다더니 지금은 자기소관이 아니랍니다..
**택배 본부에 전화를하였습니다.
오늘발송될수도있고 내일배송될수도있는데요 ? 이렇는겁니다
내일 배송이되면요.내일은 되지가 않아요 3/1일입니다. 3/2일은 수업을가는 날이지요
아..너무화가나서
미안하단말 조차도 안하고 , 저희는 오늘발송되는걸 그렇게 부탁드렸고 그랬기에 믿고 배송을했는데
이게어떻게된건지...
그래서 제가 택배를 취소시켜주라고하였습니다. 본사에서그렇시더군요 기사님이랑전화하세요
기사님이랑 전화했죠 다시 본사에전화를하라네요 아 ..너무화가나서 택배 오늘까지 가져다주시라하고
저는 지금 몇박스되는것들을 콜택시 3대불러서 남자친구 도움받아서 한박스씩 다 싣고 터미널까지가고 터미널가서 용달비를(장소가 추가되면 기본 3만원이더붙는다더군요) 더 주고 터미널에서 제친구집까지간후 다시 용달비를 주고 제가사는곳까지 가게생겼습니다.
미안하다는말한마디없는 이 물류보관소에다가 뭐라고해야하는겁니까
제가너무 속이좁은건가요..?
지금 모든일들이 다꼬여서 너무머리아프구 돈은돈데로들어가고 ..
지금은 너무 화가나서 제가 따지는건 말이 되지않는다네요 부모님께서도 너무 화가나셨지만
일단은 이건 택배기사님잘못아니니깐 기사님한테보다는 물류집하하는곳에 따져야겠다고하십니다.
지금 너무 화가나요 내일 여자혼자서 남자친구랑 몇박스 짐을 어떻게옮겨야하는지 택시는 또 저희짐을 싣고가줄지 제가있는곳에서 센트럴까지 거짐 7000원이나오는데요 택시한대에 짐한개만 싣게해주신다면 다행일거같네요..내일 택시기사님들에게도 미안하네요 괜히 욕도먹을거같고..
지금 택배가 대전이라도 있다면 이렇게 화가나지않겠습니다..어제 밤에 수거해간곳이 동서울
오늘 낮12시가지나서 전화하여 택배위치추적한곳도 동서울....
그래놓고 지금은 자기들 모른다는식...하 부모님도 저도 지금 너무화가나는데 따질수가없어서 아버지꼐서 3/2일 전화를 해보신다네요..그떄다시 톡이되면 후기남기겠습니다.
부디 이글 그 회사가좀 볼수있게 ****회사가 볼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