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보니 돈이 점점 쌓이니까 원래 외할머니집옆에 작은 3평쯤보이는 집에서 사셨다가(언니랑)
새집을 지을 돈이 생겨 집을 짓게되었고 거기서 살고 저는 이집에 살떄 쯤에 태어났습니다.
엄마는 집에서 부유하게 먹고 자랐고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재산이 꾀 있으시기때문에
나중에 엄마가 받을 유산으로 집을지을 땅을 외할머니께받고 그랬어요.
또 돈이 남길래 그때 아빠가 주식이라는거에 눈이 틔어서 주식공부를 하기시작하더니 주식에 돈을 투자하려고 하길래 엄마는 "천만원만하고 그만둬라"했습니다. 그때는 주식이 얼마나 큰 화를 입을지도 아무도 몰랐고 주식이 뭔지도 몰랐기때문에 그냥 돈벌거나 조금 잃다 말겠지 했지만
아빠는 결국 주식에 미쳐서 2억가까이 투자하여서 집이랑 땅이랑 젖소랑 다 날라가게생기고
저랑,엄마,아빠,언니,남동생(1~2살쯤되었습니다 이땐) 이 모두 땅으로 나앉을판이 되었습니다
그때 아빠는 미치기 시작했다고 엄마가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경험상으로는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아빠가 미쳤다는 것을 생각치 못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미쳤더라구요. 엄마는 그때무터 아빠한테 많이맞고 많이 욕먹기시작했습니다.
아빠는요, 주식후에 막 차안에 도청장치가있다. 누가 우리를 훔쳐듣고있어 하면서 미친사람 증상이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진짜 그런게 있는줄알았나 했는데 아니였구요
친할머니는 아들이 미쳤다고 생각해서 무당을 불러서 굿을하기위해 우리집다시 데리고와서 무당이 막 꾕과리치고 그러는것까지는 전 기억합니다. 아빠는 다나가하면서 그판 다 엎고
저희집 2층인데 1층으로 내려가서 농약을 마시려다 고모부가 저지했습니다.
어쩔수없이 무당은 전라남도고향으로돌아가 굿을 다시했고 엄마한테 " 나중에 당신을 괴롭게할수있으니 조심하세요" 했는데 정말 그러합니다.
현재는
초6때 1층은 거의 창고수준이여서 임대식으로 해서 돈을 벌려고 내놨습니다.
그래서 고물상이 들어왔는데 엄마는 반대했지만 아빠는 무작정 들여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고물상아저씨가있는데 고물상아저씨랑친해지면서 그아저씨랑 집안이야기도하고 해도안해도될얘기다하면서 엄마욕하고 미친취급하고.
저희엄마집엔 큰외삼촌,작은외삼촌이있는데요 큰외삼촌은 어릴때 소아마비로 신체가 많이 불편하시고 작은외삼촌은 키가 작을뿐 해맑으신분이나 술을많이 마시는것 외엔 없습니다.
그런 큰외삼촌과, 외삼촌은 저희집주위에 외할머니 밭이있는데 외삼촌이 도와주다가 집으로가려고 고물상앞 인도로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고물상아저씨랑 아줌마 있는데 대놓고 욕했답니다. 웃으면서 고물상아저씨랑 아줌마는 볼 구경거리생겻다싶으면서 구경했었구요
또 큰외삼촌도 대놓고 욕했습니다 그사람들앞에서
또 그뿐만아니라 그냥 평소에도 대놓고 욕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빠는 엄마식구쪽 사람들을 마구 욕해댑니다 장애라느니 또라이라느니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도 욕하구요 더럽다느니 뭐 못할욕 다 합니다.
솔직히 아빠집안은 특별히잘나지도않습니다 재산은 삼촌이 다 날려보내고 재산도 없구요.
고모들도 뭐 그렇게 잘난것도없습니다. 아빠가 엄마식구욕할때 엄마도 화가나서 아빠식구욕하려하면 욕하고 때리고 해서 이젠 하지도 못하고 두려워서 하지도 못하고 엄마식구욕할때 하지말라고 말로만 합니다.
아빠의 힘과 무서움에 우울증이생기신것같습니다
원래 화도 막 안냈는데 저희한테도 욕하구요 때리지는안습니다
아빠는 밖에서 화난일 모난일 그런거 저희한테 화내고 엄마식구에게 화를 냅니다
하지만 아빠는 밖에서는 그런 미친짓을 하지는 않습니다.
아빠는 기분파입니다
어떨땐 정상인것같은데 요즘은 정말 비정상입니다.
아빠가 엄마를 무시하니까 저와 언니도 무시하구요 맨날 가시나들이, 시x년들이 하면서
우리들보고 그렇게 욕합니다
우리남동생이랑 아빠랑 맨날 밖으로 찜질방가거나 등산하러가고 그러구 우리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솔직히 옛날에는 데리고놀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왜그런지 저희랑 소통자체를 거부합니다
저희가 아빠는 도데체 왜 욕을하면서 우리한테 그렇게 말하냐고 그렇게하지말라고해도 웃으면서 무시하고, 그럽니다.
또
저번에 주식해서 돈말아먹은게얼만데 그래서 겨우겨우살고있는데 또 저번주에 주식에 돈을 50만원을 투자했답니다. 정신을 못차린것같아요, 그래서 엄마는 과거기억때문에 그만하라고 그돈 다시 빼라고 하면 아빠가 욕하면서,때리려고하면서 어짜피 적은금액인데, 이번ㄴ에는 될것같으니까 놔둬라, 하면서 몰래몰래 주식을 합니다.
저희집 아빠는 정신이 나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빠른18살로 고3이되는 2녀 1남 중 둘째 고3입니다.
맞춤법이랑 말이 안되는 소리가 될수도있고 이야기가 뒤죽박죽 될 수도 있겠지만
이해해 주시고 읽어주세요...
저희집에 아빠가 있습니다.
아빠는 집에서 장남이십니다.
가난한 전라남도의 한 집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빠는 돈벌러 경상도에 와서 일을하면서 자취를 하다가 경상도출신인 엄마를 만나서
연애를하다가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결혼식은 군인뭐라고하는 그런데서 했다는데 아무튼 잘 모르겠구요.
아빠는 결혼직후 마땅한 직업도 없었고 엄마도 직업은 없었습니다.
마침 외할아버지가 젖소 몇마리를 키우고 계셨는데 젖소 한번 키워보라고 해서 키웠는데
돈벌이가 꾀나 되었다고 하더군요. 무대출, 무빚으로 시작하여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이 점점 쌓이니까 원래 외할머니집옆에 작은 3평쯤보이는 집에서 사셨다가(언니랑)
새집을 지을 돈이 생겨 집을 짓게되었고 거기서 살고 저는 이집에 살떄 쯤에 태어났습니다.
엄마는 집에서 부유하게 먹고 자랐고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재산이 꾀 있으시기때문에
나중에 엄마가 받을 유산으로 집을지을 땅을 외할머니께받고 그랬어요.
또 돈이 남길래 그때 아빠가 주식이라는거에 눈이 틔어서 주식공부를 하기시작하더니 주식에 돈을 투자하려고 하길래 엄마는 "천만원만하고 그만둬라"했습니다. 그때는 주식이 얼마나 큰 화를 입을지도 아무도 몰랐고 주식이 뭔지도 몰랐기때문에 그냥 돈벌거나 조금 잃다 말겠지 했지만
아빠는 결국 주식에 미쳐서 2억가까이 투자하여서 집이랑 땅이랑 젖소랑 다 날라가게생기고
저랑,엄마,아빠,언니,남동생(1~2살쯤되었습니다 이땐) 이 모두 땅으로 나앉을판이 되었습니다
그때 아빠는 미치기 시작했다고 엄마가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경험상으로는 제가 초등학교2학년때 아빠가 미쳤다는 것을 생각치 못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미쳤더라구요. 엄마는 그때무터 아빠한테 많이맞고 많이 욕먹기시작했습니다.
아빠는요, 주식후에 막 차안에 도청장치가있다. 누가 우리를 훔쳐듣고있어 하면서 미친사람 증상이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진짜 그런게 있는줄알았나 했는데 아니였구요
어느날갑자기 아빠가 집에서나가더니 사라지고 없길래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 어딘데?? " 하니까
" 나 지금 산꼭대기에 있다. " 하더랍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전라남도 고향집에있었구요
친할머니는 아들이 미쳤다고 생각해서 무당을 불러서 굿을하기위해 우리집다시 데리고와서 무당이 막 꾕과리치고 그러는것까지는 전 기억합니다. 아빠는 다나가하면서 그판 다 엎고
저희집 2층인데 1층으로 내려가서 농약을 마시려다 고모부가 저지했습니다.
어쩔수없이 무당은 전라남도고향으로돌아가 굿을 다시했고 엄마한테 " 나중에 당신을 괴롭게할수있으니 조심하세요" 했는데 정말 그러합니다.
현재는
초6때 1층은 거의 창고수준이여서 임대식으로 해서 돈을 벌려고 내놨습니다.
그래서 고물상이 들어왔는데 엄마는 반대했지만 아빠는 무작정 들여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고물상아저씨가있는데 고물상아저씨랑친해지면서 그아저씨랑 집안이야기도하고 해도안해도될얘기다하면서 엄마욕하고 미친취급하고.
저희엄마집엔 큰외삼촌,작은외삼촌이있는데요 큰외삼촌은 어릴때 소아마비로 신체가 많이 불편하시고 작은외삼촌은 키가 작을뿐 해맑으신분이나 술을많이 마시는것 외엔 없습니다.
그런 큰외삼촌과, 외삼촌은 저희집주위에 외할머니 밭이있는데 외삼촌이 도와주다가 집으로가려고 고물상앞 인도로 걸어가고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고물상아저씨랑 아줌마 있는데 대놓고 욕했답니다. 웃으면서 고물상아저씨랑 아줌마는 볼 구경거리생겻다싶으면서 구경했었구요
또 큰외삼촌도 대놓고 욕했습니다 그사람들앞에서
또 그뿐만아니라 그냥 평소에도 대놓고 욕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빠는 엄마식구쪽 사람들을 마구 욕해댑니다 장애라느니 또라이라느니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도 욕하구요 더럽다느니 뭐 못할욕 다 합니다.
솔직히 아빠집안은 특별히잘나지도않습니다 재산은 삼촌이 다 날려보내고 재산도 없구요.
고모들도 뭐 그렇게 잘난것도없습니다. 아빠가 엄마식구욕할때 엄마도 화가나서 아빠식구욕하려하면 욕하고 때리고 해서 이젠 하지도 못하고 두려워서 하지도 못하고 엄마식구욕할때 하지말라고 말로만 합니다.
아빠의 힘과 무서움에 우울증이생기신것같습니다
원래 화도 막 안냈는데 저희한테도 욕하구요 때리지는안습니다
아빠는 밖에서 화난일 모난일 그런거 저희한테 화내고 엄마식구에게 화를 냅니다
하지만 아빠는 밖에서는 그런 미친짓을 하지는 않습니다.
아빠는 기분파입니다
어떨땐 정상인것같은데 요즘은 정말 비정상입니다.
아빠가 엄마를 무시하니까 저와 언니도 무시하구요 맨날 가시나들이, 시x년들이 하면서
우리들보고 그렇게 욕합니다
우리남동생이랑 아빠랑 맨날 밖으로 찜질방가거나 등산하러가고 그러구 우리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솔직히 옛날에는 데리고놀고 그랬었는데
요즘은 왜그런지 저희랑 소통자체를 거부합니다
저희가 아빠는 도데체 왜 욕을하면서 우리한테 그렇게 말하냐고 그렇게하지말라고해도 웃으면서 무시하고, 그럽니다.
또
저번에 주식해서 돈말아먹은게얼만데 그래서 겨우겨우살고있는데 또 저번주에 주식에 돈을 50만원을 투자했답니다. 정신을 못차린것같아요, 그래서 엄마는 과거기억때문에 그만하라고 그돈 다시 빼라고 하면 아빠가 욕하면서,때리려고하면서 어짜피 적은금액인데, 이번ㄴ에는 될것같으니까 놔둬라, 하면서 몰래몰래 주식을 합니다.
엄마는 집에서는 잘 싸우지는않지만 농장에가서는 아빠한테 많이맞는걸로알고있습니다.
저번에는 아빠가 엄마가 계중갔다왔는데 늦게와서 자기혼자 일했다는이유로 동네사람들 보는앞에서 갑자기 차에서 내려서 엄마한테 발길질했다고합니다.
엄마는 아무런저항도하지못했구요
엄마는 이혼을 정말 하고싶지만 외할아버지,외할머니때문에 하지못하겠다고
이혼하고싶다 이혼하고싶다하지만 도무지 감당이 안되나봅니다
아.. 지금 뭐라썻는지도 잘모르겠고
아까도 언니한테 막 계속 시x년하고 ㄱ속욕하길래 제가 빡쳐서 그만하라고 욕좀하지말라고 그러면 되냐고 하지말라고 대들었습니다.
싸운이유는 언니방에 책상이있는데 그것을좀 옮겨달라고 요청한것뿐입니다.
아빠는 저희집에서 하는일이라고는 컴퓨터하기,잠,밥 밖에없습니다.
집안에서 전구를 가는둥 그런일은 자기가 정말 필요성을 느낄때 해주고 평소에는 해주지도않습니다.
뭐라고썻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횡설수설한것같은데 여기까지쓰겠습니다.
속이좀 풀리네요 아..
뭐 더있는데 진짜 아.. 이런집에서살기싫다 나도이제곧성인인데 독립하고싶다고 느낄정도로..
진짜 많은데 진짜.. 아빠가 제정신으로 돌아만와준다면 이혼안해도될텐데
왜 우리랑 엄마식구들한테 욕하고다니는지
남들한테 우리욕하고다니는지 모르겟네여
이거만 괜찮으면괜찮을텐데
진짜.
우리아빠 정신나간것같은데 심리치료하면 괜찮아지지않을까요?
아 도와주세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