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남겨지는 글들만..읽다가 첨으로 글이라는걸 써보네요.. ..... 저에겐..제 목숨과 바꿔도..아깝지 않을만큼..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냥..그 사람과...이곳에서..함께..살아숨쉬는것자체만으로도..감사할수 있을만큼... 저에겐..둘도 없는 소중한 사람이었죠.. 누군가가..나에게..그랬던게 기억납니다.. 첫눈에..반하는 사랑이..정말 있다구...전 믿지않았죠..그 사람을 만나기전까진.. 흔히들 말하는 바람둥이였으니까요..한달이 멀다하구 여자 갈아치우구 하는 그런.. 나쁜넘이었죠..그리구..그날두..우연히..시내에서..놀다가..그녀를 만났습니다.. 정말 그렇더군요..첫눈에..반한다는거.. 길거리에서..밝게..비추는 무언가가 있더군요.. 첨본..그사람의 느낌이 그랬습니다...그렇게..그사람과 그렇게..스쳐지나갔죠.. 잘나간다는..바람둥인데두..전혀 말을 못 걸겠더군요.. 그렇게..그 사람을 보내버렸습니다..그리구..담날..무지 바뻐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랑..아는 여자동생들 다 풀었죠..(그 사람..교복을 보고...) 결국..일주일만에..그 사람 연락처며..인적사항 알아내는데..성공했습니다.. 이렇덴..도움이 되더라구여...바람둥이인게.. 그리구..다짜고짜..전화를 했죠..저기..나 이런이런 사람인데..사귀자구.. 당연히 여러분들..생각하시는대루..차였습니다... 그리구..계속 전화를 했죠..그리구 몇번인가 만나두 봤구요..솔직히 제가 일방적으로.. 그사람학교에 찾아간거지만... 그리구..한달이..좀 지나선간..다시 사귀자구 했습니다..결과는..... 또 차였습니다...허무하더군요..여자한테..그렇게 차여본적 없었거든요..그때까지.. 그런데..이상하죠...자존심이고..뭐고 다 없더라구요..그냥..좋았습니다.. 그리구..한달이...더 지나서..세번째루..사귀자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이젠..포기를 했나봐요..알아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구..저와 그 사람의 사랑이 시작됬습니다.. 무지 행복했었습니다...제가 그 사람에게..할수 있는모든것들을 다 해주고 싶었죠.. 정말 영화나..티뷔에서..볼수 있는 그런 것들..다 해봤다구 해두 과언이 아닐껍니다.. 그런데..문제가 발생했죠... 그 사람...외동딸이구요..그리구..그 사람 아부지가 넘 엄하셔서..통금시간이..6시30분입니다. 전 그때..이제..고2라..학교 마치면...야자까지..10시.. 그사람...중2이라..레슨받으러 가구..(그 사람 예중다녔거든요..) 거의 못 만났죠...그래서..결심을 했습니다.. 주말에..그 사람집앞에..가서 무릎꿇었죠.. 저희 사귀는거 허락해달라구요...그렇게..4시간가량 있었습니다.. 그래서..결국은 제가 이겼죠...들어오라구 하시더라구요.. 그리구..아버님이..그러시더라구요...건전하게 사귀라구..딸 잘 부탁한다구... 그렇게..지내면서.,.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사람집에..가면..사위 대접 받구..그 사람이 저희 집 오면..저희 부모님이 마니 이뻐 해주시구요.. 그렇게..한 1년을 사귀면서..정말...이 사람이라면...날 포기해두 괜찮겠다..싶을만큼...사랑했었는데.. 제가..고3이되던..그해..겨울...그 사람이... .... 방학이라..친구들과..여행을 간다구..저보고 따라가자구 그러더군요.. 다들 아시죠?? 고3올라갈때..마니 바쁜거..입시준비때문에... 그래서..첨으로 그 사람 혼자..여행이라는걸 보냈습니다.. 친구랑..셋이서..간다구 하더군요... 버스 터미널에서..잘 갔다오라구...올때 전화함..오빠가 마중 나갈께.. 그렇게..웃으면서..보냈는데..그말이..마지막말이었습니다.. 그사람..저만 이렇게..두구..먼저 하늘나라에..가버렸거든요.. 사고났어요..셋중에..그 사람까지..두명 하늘나라 갔구..한명만..살았죠.. 미칠것 같더군요..그 사람이 없다는게.. 그래서..자살할려구두 해봤구요..정말...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래두 그게 쉽게 안되더군요... 그리구..1년이..지나 그 사람 떠난지..1주기 되던날...그 사람...기억남는물건들.. 모아놓고..그 사람한테..한통 편지썼습니다.. "이젠..내가 놓아줄께...하늘에서라도..행복하라구요.." 그렇게..다 태워서 보냈습니다... ...... 그리구 이제..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그뒤루..여자를 만나도..오래 만나지를 못하네요..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두..제 자격지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먼저 떠나버리곤 합니다... 저 마니 나쁨넘이죠...?? 사랑하는 사람 정말 내 자신보다 사랑했던..사랑 지켜주지두 못하구... 그래요..내 영혼을 팔아서라도..그 사람 다시 한번 볼수 있다면..그럴수 있을꺼라구.. 그 사람 내 전부였으니까요..... 하지만..바보같이..또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버렸습니다.. 제 전부를 걸수 있을만큼..사랑하는 사람이요...제가..마니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그 사람 생각하면..마니..아프니까..그래서..이렇게나마..글 올립니다.. 이글 읽어주신다구 감사했구요..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근처에..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오늘 다시..한번.. 그 사람에게..감사하는 맘을 담아서..편지라도 한통 띄워보는건 어떨지..혼자 생각해봅니다. 그 사람이 떠난뒤 후회하지 마시구..마니 사랑하세요..
벌써 4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여기에..남겨지는 글들만..읽다가 첨으로 글이라는걸 써보네요..
.....
저에겐..제 목숨과 바꿔도..아깝지 않을만큼..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그냥..그 사람과...이곳에서..함께..살아숨쉬는것자체만으로도..감사할수 있을만큼...
저에겐..둘도 없는 소중한 사람이었죠..
누군가가..나에게..그랬던게 기억납니다..
첫눈에..반하는 사랑이..정말 있다구...전 믿지않았죠..그 사람을 만나기전까진..
흔히들 말하는 바람둥이였으니까요..한달이 멀다하구 여자 갈아치우구 하는 그런..
나쁜넘이었죠..그리구..그날두..우연히..시내에서..놀다가..그녀를 만났습니다..
정말 그렇더군요..첫눈에..반한다는거..
길거리에서..밝게..비추는 무언가가 있더군요..
첨본..그사람의 느낌이 그랬습니다...그렇게..그사람과 그렇게..스쳐지나갔죠..
잘나간다는..바람둥인데두..전혀 말을 못 걸겠더군요..
그렇게..그 사람을 보내버렸습니다..그리구..담날..무지 바뻐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이랑..아는 여자동생들 다 풀었죠..(그 사람..교복을 보고...
)
결국..일주일만에..그 사람 연락처며..인적사항 알아내는데..성공했습니다..
이렇덴..도움이 되더라구여...바람둥이인게..
그리구..다짜고짜..전화를 했죠..저기..나 이런이런 사람인데..사귀자구..
당연히 여러분들..생각하시는대루..차였습니다...
그리구..계속 전화를 했죠..그리구 몇번인가 만나두 봤구요..솔직히 제가 일방적으로..
그사람학교에 찾아간거지만...
그리구..한달이..좀 지나선간..다시 사귀자구 했습니다..결과는.....
또 차였습니다...허무하더군요..여자한테..그렇게 차여본적 없었거든요..그때까지..
그런데..이상하죠...자존심이고..뭐고 다 없더라구요..그냥..좋았습니다..
그리구..한달이...더 지나서..세번째루..사귀자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이젠..포기를 했나봐요..알아다구 하더라구요...
그리구..저와 그 사람의 사랑이 시작됬습니다..
무지 행복했었습니다...제가 그 사람에게..할수 있는모든것들을 다 해주고 싶었죠..
정말 영화나..티뷔에서..볼수 있는 그런 것들..다 해봤다구 해두 과언이 아닐껍니다..
그런데..문제가 발생했죠...
그 사람...외동딸이구요..그리구..그 사람 아부지가 넘 엄하셔서..통금시간이..6시30분입니다.
전 그때..이제..고2라..학교 마치면...야자까지..10시..
그사람...중2이라..레슨받으러 가구..(그 사람 예중다녔거든요..)
거의 못 만났죠...그래서..결심을 했습니다..
주말에..그 사람집앞에..가서 무릎꿇었죠..
저희 사귀는거 허락해달라구요...그렇게..4시간가량 있었습니다..
그래서..결국은 제가 이겼죠...들어오라구 하시더라구요..
그리구..아버님이..그러시더라구요...건전하게 사귀라구..딸 잘 부탁한다구...
그렇게..지내면서.,.정말 행복했습니다..
그 사람집에..가면..사위 대접 받구..그 사람이 저희 집 오면..저희 부모님이 마니 이뻐 해주시구요..
그렇게..한 1년을 사귀면서..정말...이 사람이라면...날 포기해두 괜찮겠다..싶을만큼...사랑했었는데..
제가..고3이되던..그해..겨울...그 사람이...
....
방학이라..친구들과..여행을 간다구..저보고 따라가자구 그러더군요..
다들 아시죠?? 고3올라갈때..마니 바쁜거..입시준비때문에...
그래서..첨으로 그 사람 혼자..여행이라는걸 보냈습니다..
친구랑..셋이서..간다구 하더군요...
버스 터미널에서..잘 갔다오라구...올때 전화함..오빠가 마중 나갈께..
그렇게..웃으면서..보냈는데..그말이..마지막말이었습니다..
그사람..저만 이렇게..두구..먼저 하늘나라에..가버렸거든요..
사고났어요..셋중에..그 사람까지..두명 하늘나라 갔구..한명만..살았죠..
미칠것 같더군요..그 사람이 없다는게..
그래서..자살할려구두 해봤구요..정말...별짓을 다했습니다..
그래두 그게 쉽게 안되더군요...
그리구..1년이..지나 그 사람 떠난지..1주기 되던날...그 사람...기억남는물건들..
모아놓고..그 사람한테..한통 편지썼습니다..
"이젠..내가 놓아줄께...하늘에서라도..행복하라구요.."
그렇게..다 태워서 보냈습니다...
......
그리구 이제..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그뒤루..여자를 만나도..오래 만나지를 못하네요..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두..제 자격지심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먼저 떠나버리곤 합니다...
저 마니 나쁨넘이죠...??
사랑하는 사람 정말 내 자신보다 사랑했던..사랑 지켜주지두 못하구...
그래요..내 영혼을 팔아서라도..그 사람 다시 한번 볼수 있다면..그럴수 있을꺼라구..
그 사람 내 전부였으니까요.....
하지만..바보같이..또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버렸습니다..
제 전부를 걸수 있을만큼..사랑하는 사람이요...제가..마니 나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그 사람 생각하면..마니..아프니까..그래서..이렇게나마..글 올립니다..
이글 읽어주신다구 감사했구요..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근처에..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오늘 다시..한번..
그 사람에게..감사하는 맘을 담아서..편지라도 한통 띄워보는건 어떨지..혼자 생각해봅니다.
그 사람이 떠난뒤 후회하지 마시구..마니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