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슴두살된 걍...여자사람입니다 제게는 오백일이 갓넘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둘다 같은 대학을 나와서 올해 둘다 졸업하고 사회생활 준비중입니다 남자친구는 4월달에 군대를 가서 군대갈준비를 하고있구요... 자주 싸우기는 합니다만, 서로 대화가 많은편이라 항상 싸우고나면 대화로 풀고해서 문제없이 잘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ㅠㅠ 싸우는횟수도 많이 늘었고.. 싸울때마다 남자친구에게 실망을 한다는겁니다 ㅠㅠ 권태기는 지났다고 생각했어요! 이미 전에 한번 권태기로 제가 헤어지자고했던적이 있어서 잠깐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고 있는거거든요. 남자친구가 4월에 곧 군대를 갈 예정인데, 이게 발단이 되는거같아요 ㅠㅠ... 솔직히 저는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여러명을 만나봤고 전형적으로 남자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ㅠㅠ 근데 지금의 남친은 스무살되서 여자친구를 만나기시작했고 제가 세번째여자친구지만 거의 처음이나 다름없다고 보시면되요.. 남친은 여자한테 관심도 별로없지만 성격이 웃기고 활발해서 이성친구들은 많습니다 저는 여태 남친들을 만나면서 한번도 곰신이 된적이 없거든요.. 어떻게 하다보니깐 다 군대가기전에 헤어지게되서... 지금도 제맘속 한켠에 이 생각이 자리잡고있나봐요 ㅠㅠ.. 얘가 군대가기전에 헤어져야겠다가 아니라 군대기다릴생각이지만 그래왔었으니까 혹시 모른다.. 이런생각? 그리고 남친도 좀 예민해져있는거 같구요..! 둘다 예대를 졸업해서 남친은 군대가기전에 알바하고 그런것보다는 좀더 자기전공에 관한 일을 더하고싶다해서 요새 매일 연습가고 공연다니고 그러고있습니다.. 저는 지금당장 돈때문에 알바를 다니고있구요.. 저는 첫번째 불만이 이거였어요 나는 남친 군대가기전에 더 여기저기 놀러다녀보겠다고 돈벌어서 어디갈까 생각하고있는데 남친은 돈벌생각은 하지도 않고 연습없으면 집에서 놀고 데이트할때마다 돈없어서 재밌게 놀지도못하고 하니까 처음엔 이게 너무 불만이더라구요.. 그래서 술한잔하면서 제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난이래서 지금 일부로 시간조정할수있는 알바하면서 너랑 놀생각중인데 넌 맨날 엄마한테 돈달라하기 미안하다 면서 돈도안벌고 뭐하냐 내가 느끼기엔 넌 별로 놀러가도 그만 안놀러가도 그만인거같다 서운하다 막 얘기했더니 그래도 결국 알바할생각은없다.. 그렇지만 열심히 연습하겠다 믿어달라 정말 열심히하겠다 이런답변이었습니다 ㅠㅠ그래서 결국 이건 포기를했죠... 그리고 요즘은...휴 방금도 싸우고와서 이렇게 판을 쓰고 있네요 카톡 프로필사진 때문에 싸우고왔습니다 ㅠㅠ 제가 알바를 다니는데 남자알바생들이 많아요 패밀리 레스토랑인데.. 그래서 쉬는시간에 밥먹으면서 전화를 남친하고 하는데 남친이 자다일어나서 받아가지고는 계속 옹알옹알거려서 무슨소린지 하나도 못알아듣겠더라구요 .. 근데 그때 옆에서 일하는 오빠가 장난으로 '어떤 남자야' 이랬어요 ㅠㅠ 그거 듣고 옆에누구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일하는오빠다 하고 전화를 끊고 문자로 미안하다고했습니다 별로안친한데 쉬는시간 같이받아서 밥먹고있었다 나도 이오빠가 이럴지몰랐다 나도 당황했다라고 했는데 기분이 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목소리 들리고나서 전화를 급하게 끊으려해서 기분이 안좋았다면서... 그래서 그런거아니라고 너 옹알이해서 짜증나서 끊은거라고 얘기하면서 계속 풀어주다가... 옆에 있던 오빠한테 ' 아오빠가아까옆에서장난쳐서 남친화났잖아요 ㅠㅠ' 이랬더니 거기있던 주방오빠들까지 해서 무슨그런쫌팽이랑 사귀냐고 ,그럼여자들만있는데가서 일한다고 하라고(bar) 멸치 속도 니 남친속보다 넓겠다면서 얘기하는거에요... 솔직히 이런소리들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남친에대해서 안좋게 얘기하는것도 기분이나빴지만.. 아정말 얘가 그렇게 소심한가... 이런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카톡사진을 커플사진으로 매일해놓다가 요새 제가..나름흡족할만한 셀카들이 ㅠㅠ... 만이 찍혀서 자주 제사진으로 바꿔놨었어요. 근데 남친이 카톡프사확인하더니 기분이 별로라며 싸이 다이어리랑 카톡 대화명에 써놓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왜 기분이 별로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별로말하기싫다고 말해봤자 싸울꺼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계속 얘기하라고해서 했어요 요즘 힘들다면서.. 알바끝났다고 연락오고나서 한참뒤에 집들어가고 막그런거때문에 괜히 기분이 그렇고 카톡사진도 예전엔 안그러다가 요즘에 자주 사진도 바꾸고 그러니까 서운하다면서요 근데 그게 저한테 화난다기보다는 이런감정을 느끼는 자기한테 화가난데요 별거아닌건데 신경쓰이는 자기한테 화가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도 예전에 지금남친한테 이런감정 느낀적이 있었어서 좋게 얘기했어요 그런감정을느끼는건 좋아하는사이기때문에 어쩔수없다 하지만 문제는 그감정을 얼마나 크게 느끼느냐다. 너가 좀더 마음을비우고 .. 뭐 그런식으로해서 며칠지나면 괜찬아질꺼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남친이 거기서 또 막 흥분해서 쏘아붙이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상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너풀어줄려고 좋게얘기했는데 넌꼭그렇게 얘기해야겠냐고.. 그랬더니 남친이 넌또이런식이구나.. 이러는겁니다 ㅠㅠ 끝까지안풀어주고 기분상해서 화냈다구요자기한테 ㅠㅠ.. 휴.... 며칠전에 이것도 얘기해서 풀엇다가 오늘.. ㅠㅠ 제가 셀카가 또맘에드는게 나와서 ㅠㅠ 사진을 바꾸고싶은거에요.. 근데 남친이걸려서 어떡하지하다가 사진을 제사진으로바꾸고 대화명으로 '여브빨리에버랜두' 이렇게 써놨어요 나름 남친있는거 대화명으로 티낸다구.... 나름 남친생각해서 저는 이렇게 신경쓴거거든요..ㅠㅠ 그래서 남친한테 잘했어소리듣고싶어서 생색냈어요 카톡사진봤냐고 그랬더니 못봤다고해서 나 사진 또 바꿨는데.. 여보생각나서 대화명에 이렇게 써놨다고 대화명으로 남친있는거 티냈다고 했는데 '내사진으로 바꿨는데 또 너가 뭐라할까봐 대화명에 티좀냈어'이거같아서 기분이 그렇다는거에요 또! 그래서 헐그렇게받아들이다니..이랬더니 제가 보냈던 쪽지를 저한테 다시 보내면서 읽어보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순간 또 짜증나서 너말투지금좀그렇다고 하니까 니말투가 아까 더그랬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또싸웠네요.............................휴 이럴때마다 너무 애같다는생각이들어서... 조금씩 지쳐요 ㅠㅠ 어쩔때는 제가 지금남친하고 커플신발이나 옷 이런거 맞춘게 엄청 많은데 이제 사면안되겠다 라고 생각도해요 나중에 정리하기 힘들어질까봐.. 남친은 남친대로 힘들겠죠 ㅠㅠ 알거든요.. 얘가 정말 저 많이 좋아하고있다는거 다 느끼고 알겠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지쳐요 ㅠㅠ 연애경험도 거의 없고 알바경험도 거의없고.. 그냥 정말 애거든요 자라온환경도 막내다보니 정말 애처럼자랐어요.... 그래서 진짜 점점더힘들어지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ㅠㅠ
요즘들어 자꾸 어리게만 보이는 남친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슴두살된 걍...여자사람입니다
제게는 오백일이 갓넘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둘다 같은 대학을 나와서 올해 둘다 졸업하고 사회생활 준비중입니다
남자친구는 4월달에 군대를 가서 군대갈준비를 하고있구요...
자주 싸우기는 합니다만, 서로 대화가 많은편이라 항상 싸우고나면 대화로 풀고해서
문제없이 잘 사귀고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ㅠㅠ 싸우는횟수도 많이 늘었고.. 싸울때마다 남자친구에게 실망을 한다는겁니다 ㅠㅠ
권태기는 지났다고 생각했어요! 이미 전에 한번 권태기로 제가 헤어지자고했던적이 있어서
잠깐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고 있는거거든요.
남자친구가 4월에 곧 군대를 갈 예정인데, 이게 발단이 되는거같아요 ㅠㅠ...
솔직히 저는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기전에 여러명을 만나봤고 전형적으로 남자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ㅠㅠ
근데 지금의 남친은 스무살되서 여자친구를 만나기시작했고 제가 세번째여자친구지만 거의 처음이나
다름없다고 보시면되요.. 남친은 여자한테 관심도 별로없지만 성격이 웃기고 활발해서 이성친구들은 많습니다
저는 여태 남친들을 만나면서 한번도 곰신이 된적이 없거든요.. 어떻게 하다보니깐 다 군대가기전에
헤어지게되서... 지금도 제맘속 한켠에 이 생각이 자리잡고있나봐요 ㅠㅠ..
얘가 군대가기전에 헤어져야겠다가 아니라 군대기다릴생각이지만 그래왔었으니까 혹시 모른다.. 이런생각?
그리고 남친도 좀 예민해져있는거 같구요..!
둘다 예대를 졸업해서 남친은 군대가기전에 알바하고 그런것보다는 좀더 자기전공에 관한 일을 더하고싶다해서
요새 매일 연습가고 공연다니고 그러고있습니다..
저는 지금당장 돈때문에 알바를 다니고있구요.. 저는 첫번째 불만이 이거였어요
나는 남친 군대가기전에 더 여기저기 놀러다녀보겠다고 돈벌어서 어디갈까 생각하고있는데
남친은 돈벌생각은 하지도 않고 연습없으면 집에서 놀고 데이트할때마다 돈없어서 재밌게 놀지도못하고 하니까
처음엔 이게 너무 불만이더라구요.. 그래서 술한잔하면서 제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난이래서 지금 일부로 시간조정할수있는 알바하면서 너랑 놀생각중인데 넌 맨날 엄마한테 돈달라하기 미안하다
면서 돈도안벌고 뭐하냐 내가 느끼기엔 넌 별로 놀러가도 그만 안놀러가도 그만인거같다 서운하다 막 얘기했더니
그래도 결국 알바할생각은없다.. 그렇지만 열심히 연습하겠다 믿어달라 정말 열심히하겠다 이런답변이었습니다
ㅠㅠ그래서 결국 이건 포기를했죠... 그리고 요즘은...휴
방금도 싸우고와서 이렇게 판을 쓰고 있네요 카톡 프로필사진 때문에 싸우고왔습니다 ㅠㅠ
제가 알바를 다니는데 남자알바생들이 많아요 패밀리 레스토랑인데.. 그래서 쉬는시간에 밥먹으면서
전화를 남친하고 하는데 남친이 자다일어나서 받아가지고는 계속 옹알옹알거려서 무슨소린지 하나도
못알아듣겠더라구요 .. 근데 그때 옆에서 일하는 오빠가 장난으로 '어떤 남자야' 이랬어요 ㅠㅠ 그거 듣고
옆에누구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 일하는오빠다 하고 전화를 끊고 문자로 미안하다고했습니다
별로안친한데 쉬는시간 같이받아서 밥먹고있었다 나도 이오빠가 이럴지몰랐다 나도 당황했다라고 했는데
기분이 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목소리 들리고나서 전화를 급하게 끊으려해서 기분이 안좋았다면서...
그래서 그런거아니라고 너 옹알이해서 짜증나서 끊은거라고 얘기하면서 계속 풀어주다가...
옆에 있던 오빠한테 ' 아오빠가아까옆에서장난쳐서 남친화났잖아요 ㅠㅠ' 이랬더니 거기있던 주방오빠들까지
해서 무슨그런쫌팽이랑 사귀냐고 ,그럼여자들만있는데가서 일한다고 하라고(bar) 멸치 속도 니 남친속보다
넓겠다면서 얘기하는거에요... 솔직히 이런소리들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남친에대해서
안좋게 얘기하는것도 기분이나빴지만.. 아정말 얘가 그렇게 소심한가... 이런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카톡사진을 커플사진으로 매일해놓다가 요새 제가..나름흡족할만한 셀카들이 ㅠㅠ... 만이 찍혀서
자주 제사진으로 바꿔놨었어요. 근데 남친이 카톡프사확인하더니 기분이 별로라며 싸이 다이어리랑
카톡 대화명에 써놓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왜 기분이 별로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별로말하기싫다고 말해봤자 싸울꺼라고 얘기했는데 제가 계속 얘기하라고해서 했어요
요즘 힘들다면서.. 알바끝났다고 연락오고나서 한참뒤에 집들어가고 막그런거때문에 괜히 기분이 그렇고
카톡사진도 예전엔 안그러다가 요즘에 자주 사진도 바꾸고 그러니까 서운하다면서요 근데 그게
저한테 화난다기보다는 이런감정을 느끼는 자기한테 화가난데요 별거아닌건데 신경쓰이는 자기한테
화가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도 예전에 지금남친한테 이런감정 느낀적이 있었어서 좋게 얘기했어요
그런감정을느끼는건 좋아하는사이기때문에 어쩔수없다 하지만 문제는 그감정을 얼마나 크게 느끼느냐다.
너가 좀더 마음을비우고 .. 뭐 그런식으로해서 며칠지나면 괜찬아질꺼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남친이 거기서 또 막 흥분해서 쏘아붙이면서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상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너풀어줄려고 좋게얘기했는데 넌꼭그렇게 얘기해야겠냐고.. 그랬더니 남친이
넌또이런식이구나.. 이러는겁니다 ㅠㅠ 끝까지안풀어주고 기분상해서 화냈다구요자기한테 ㅠㅠ..
휴.... 며칠전에 이것도 얘기해서 풀엇다가 오늘.. ㅠㅠ
제가 셀카가 또맘에드는게 나와서 ㅠㅠ 사진을 바꾸고싶은거에요.. 근데 남친이걸려서 어떡하지하다가
사진을 제사진으로바꾸고 대화명으로 '여브빨리에버랜두' 이렇게 써놨어요 나름 남친있는거
대화명으로 티낸다구.... 나름 남친생각해서 저는 이렇게 신경쓴거거든요..ㅠㅠ
그래서 남친한테 잘했어소리듣고싶어서 생색냈어요 카톡사진봤냐고 그랬더니 못봤다고해서
나 사진 또 바꿨는데.. 여보생각나서 대화명에 이렇게 써놨다고 대화명으로 남친있는거 티냈다고
했는데 '내사진으로 바꿨는데 또 너가 뭐라할까봐 대화명에 티좀냈어'이거같아서 기분이 그렇다는거에요 또!
그래서 헐그렇게받아들이다니..이랬더니 제가 보냈던 쪽지를 저한테 다시 보내면서 읽어보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순간 또 짜증나서 너말투지금좀그렇다고 하니까 니말투가 아까 더그랬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또싸웠네요.............................휴
이럴때마다 너무 애같다는생각이들어서... 조금씩 지쳐요 ㅠㅠ
어쩔때는 제가 지금남친하고 커플신발이나 옷 이런거 맞춘게 엄청 많은데 이제 사면안되겠다 라고 생각도해요
나중에 정리하기 힘들어질까봐.. 남친은 남친대로 힘들겠죠 ㅠㅠ
알거든요.. 얘가 정말 저 많이 좋아하고있다는거 다 느끼고 알겠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지쳐요 ㅠㅠ
연애경험도 거의 없고 알바경험도 거의없고.. 그냥 정말 애거든요
자라온환경도 막내다보니 정말 애처럼자랐어요.... 그래서 진짜 점점더힘들어지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