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분들이 2010드림콘서트 좌석 L,M,N,P석을 예매하면서 발단됨. SM이나 연제협에서는 팬석은 따로 없다고 말하였고, 소원분들은 자리도 부족한 탓에 좌석을 예매. 하지만 엘프분들은 팬들끼리 암묵적으로 정해진 룰이 있다면서 반박하고 나섬. 하지만 이미 모든 예매는 끝난상황이었고, 소원과 엘프의 공식입장만 왔다리 갔다리 함.
그래서 결국, 소원과 엘프의 1+1행사를 함.
소원분들과 엘프분들이 자기팬 야광봉을 2개를 들고 가서, L,M,N,P석 앉은 사람들끼리 야광봉을 교환하는 행사였음. 심지어 소녀시대 팬카페에서는 야광봉 할인행사도 함.
하지만, 결국 사건은 공연 당일날 터짐.
공연당일-엘프의 만행
1.엘프, 소원분들 자리를 강제탈취하다.
2. 엘프, 소녀시대 무대때 침묵하다.
소녀시대 공연 당시, 엘프분들은 침묵.
카시오페아,트리플S,샤이니월드 분들은 야광봉 끔.
2010드림콘서트 좌석표.
아래사진은 E-A,B 구역 분들 에서 찍은 사진.
S구역 D,E,F와 L,M,N,P 와 C석이 잠깐 나왔네요.
D,E,F에는 샤월분들이 앉으셨는데 야광봉이......
A,B구역에는 카아분들이 앉으셨는데....
3. 엘프, 야광봉 욕하다.
대단하시네요.
4. 엘프, 특정부분 떼창하다.
5.엘프, 소원에게 무례하게 하다.
참...ㅎㅎ
6.동해바다 기름유출?
저한테 자꾸 팬아니면서 왜그러냐고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저 2010년 드림콘서트 갔다왔었구요. 요새 엘프분들이 정말 하는일들이 안좋아보여서 엘프분들 만행을 까발리고자 글쓴거에요. 그리고 저 2010년 드림콘서트 갔을때 저 플랜카드 카메라에 비췄었는데 핸드폰열어서 "헐?진짜 기름유출?"이렇게 쳐본 1인입니다.
7.엘프, 소원을 다치게하다.
하..... 공연당일 참 많은사건이 있었죠.
하지만 공연 후에도 시끄러웠습니다.
2PM 공연당시, 모든 사람들은 갑자기 '박재범'을
외치기 시작했고, 공연 후 대부분의 팬덤들이
'박재범'외치기의 배후를 엘프로 지목했지만,
엘프는 아니라고 했죠. 끝끝내, 이 사건의 배후는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공연후에도 엘프vs소원은 계속되었습니다.
엘프 팬카페에는 소원을 말하는 글글이 속속히 올라오기 시작했었고, 결국 소원이 엘프를 성희롱 했다는 글까지 올라왔었죠. 경찰서도 갔다왔다고 엘프는 자부했지만, 끝끝내 그 분은 잠수를 타고 말았고, 결국 거짓말로 들통이 났죠.
이 글은 슈주팬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경찰서가신분이 잠수타면서 자폭글로 이리저리 떠돌아다녔죠.
소원나갈때 뭐? 물병던지고 풍선던지고 꺼져?
참.. 답이안나오네요.. 그러면 밑에 '미인아'당시 관객석에 있는 분홍물결은 뭐 다른팬덤인가요?
그리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네???????돈낸거 다필요없어요????????????????
아 그냥 자기자리니까 뺏으신거구나
정말 말도 안되는 말로 소원을 이겨보려고 했지만
소원분들의 증거가 충분한 탓에, 엘프는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고, 엘프분들은 사과도 하지 않고, 그냥
이 일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묻히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결국 2010드림콘서트 엘프의 만행은 묻혀버리게 되었고, 저는 다시금 엘프의 만행을 알리고자 이 글을 다시 쓰게됩니다.
밑에 소원팬분중 디시갤에서 활동하시는 한 분이 만든 동영상이 있습니다. 같이 감상하시면서....
페이지 제시카 비리 관련글 中. 서로로 이중에 진짜 제시카랑 알거나 만나본 사람들 몇분이나 계시긔? 대부분 인터넷에서 듣고서 제시카 싸가지없다 어쩐다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시카 데뷔전에 제시카한테 당했다 제시카 싸가지 쩐다 이러시는분들 님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 아닌지 생각해보시긔.제가 3년동안 제시카쫓아다니신 카아분께 직접 들은건데 제시카 싸가지없는거 아니라긔.그냥 할말만 조근조근 딱부러지게 하는성격이라긔.그리고 사생분들하고 별일이 다 있었다는데 그것도 사생분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랬긔.사생분들이 인터넷에서 소문 믿고와서 제시카한테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먼저 욕했다긔. 08:54
답글 서로로 제시카는 사람 아니긔? 그렇게 먼저 욕하고나오는데 제시카는 연습생이라고 데뷔해야되서 이미지관리해야된다고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어야하긔? 제시카가 X발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욕했다고하는데 그것도 아니래긔. 그냥 '아..진짜 미쳤나봐 왜이래' 이런식으로 말했다긔. 저한테 말해주신 분이 옆에서 말하는거 다 들었다고하셨긔. 그분이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제시카가 사생한테 먼저 시비걸고 그랬다는거 진짜 어이가 없다고 하셨긔.제시카 맨날 사생 피해서 도망다니던 애라면서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텐 제시카도 잘해준다고했긔.제시카도 김희철처럼 나랑 모르는사람/나하고 잘 아는사람 선이 뚜렷할뿐이래긔. 09:00
서로로 그리고 사생이 제시카한테 당한거 무섭다 이럴 자격이나 있긔? 제시카가 사생한테 훨씬 심하게 당했다고하던데요. 제시카가 맥도날드 가길래 저한테 말해주신분이 '수연언니~ 따라가도 돼요?'이랬더니 제시카가 '네 오세요ㅎㅎ' 이래서 그분이 따라갔대긔. 근데 맥도날드 안에 엘프로 추정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분이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말라면서 제시카한테 주스인가 콜라인가 하여간 둘중 하나를 뿌렸다긔. 그래서 제시카 친구들이 제시카한테 콜라뿌린분한테 미쳤냐고 얜 사람 아니냐고 뭐라하고 제시카는 '죄송하다구요..'이러고서 나갔다긔. 그래서 이분이 막 울먹거리면서 괜찮냐고 계속 그랬더니 괜찮다면서 달래줬다긔 09:05
눈팅만 하고 나서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 글 올려봅니다. 저 위의 댓글에서 3년동안 제시카 쫓아다닌 카시오페아 는 저예요. 동방신기 팬질 5년동안 하였고 사무실도 맨날 쫓아다니고 압구정 이런데 자주 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제시카와 접촉할 기회가 많아졌구요. 저도 그 전까지는 루머만 믿고 제식칼 여우 어쩌구 욕하다가 제시카의 다른면을 보게되어 마음이 바뀌었고 점점 호감으로 변하면서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던거구요.
사건1. 제가 한창 sm 사무실 쫓아다니고 철없던때였구요. 제시카는 sm에 그리 자주 모습을 들어내는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1주일에 두번? 운좋으면 서너번은 마주칠 수 있었어요. sm 사무실 앞에 팬분들이 조금조금씩 계신다는건 다들 아실거예요. 물론, 엘프 카아가 대다수고…. 저 역시 그들 사이에서 제가 좋아하는 가수 보겠다고 죽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sm 안에서 제시카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때 사무실 팬분들의 반응은 "아 저ㄴㅕㄴㅡㅡ", "야 이 걸X야!!꺼져!!!", "및힌년아 양심도없냐!!!???" 이런식이였어요. 그때마다 제시카 표정은 늘 어두웠구요. 보는 제가 다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그렇게 몇번 욕먹는걸 보니까 너무 불쌍하고 어쩌다가 상황이 이렇게 크게 번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팬들의 욕설은 도를 지나칠정도로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사건이 터진거예요. 어떤 사생팬 한분께서 "나 제시카 보면 계란 던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고 저는 장난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제시카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계란을 던진다고 한 사생ㄴㅕㄴ(ㅡㅡ)이 정말 계란을 던진거예요. "야이 ㅆㅑㅇ년아" 이런식의 욕을 하면서요. 그때 제시카가 했던말이 "아 진짜 미친것들이네 꺼져버리라고!" 이렇게 말하면서 소리질렀구요. 그때 팬들의 반응은 "저ㄴㅕㄴ 왜 우리한테 욕해?" 다 이런식이였어요. -이제 심각체 쓰다 안쓰다 할거에여~ - 아무튼, 그렇게 심한꼴을 당한 제시카가 불쌍하기도 하고 몇일뒤에 제시카가 나오고 어디론가 가는걸 봤어요. 무작정 제시카를 따라가서 "언니~안녕하세여~" 이랬는데 씹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 "언니!!안녕하세여!!" 햇는데 또 씹대여? 그래서 앞으로 달려가서 막아섰어요 그리고 "언니~왜내말무시해여!!" 이랬는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어폰을 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같은냔앜ㅋ 그때 쥰니 민망해서 "아..언니안녕하세여~~" 이랬더니 "응~안녕~" 이래서 "언니어디가여???" 이랬더니 "왜?같이갈라궁?" 이러는거..ㅋ귀엽게스리..그래서 걍 "아니에여~언니저는 XX구요!기억해쥬세여ㅠㅠ언니팬이에여!" 이랫더니 알겟다고 하고 갔구요. 그렇게 몇번 더 마주치고 계속 귀찮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정수연도 저 알아봐주고 먼저 인사해줄때도 잇고 했어요. 한번은 제가 영어공부 하다가 어려운게 있어서 제시카 기다리면서 물어봐야지 생각하구 제시카봤을때 물어봣는데 "으이구!!" 이러면서 꿀밤 때리더니 "이거~아니고이거~" 이러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었구요. 그 후에 일인데요.
사건2 제가 제시카 기다렸다가 제시카 나왔는데 "언니~어디가여~" 하니까 "친구들 만나러여~" 이래서 "언니 저도 따라가면 안대여?" 이랬더니 "음..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따라와~" 이래서 쫄래쫄래 따라갔고 친구들 만난후부터는 옆으로 안 가고 뒤에서만 조용히 불편치않게 따라갔구요. 맥도날드 였나.. 어디 패스트푸드점 이였어요. 아마 윤호병원 에서 에쎔 가는 중간쯤 이였을거예요. 아무튼 거기 갔는데 저도 문자로 일행애들보고 오라고 하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14~15살 그쯤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제시카 한테 가서 "너 제시카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시카가 "네.." 이랬는데 갑자기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마 ㅆX발년아!!" 이러면서 콜라던가..쥬스던가..아무튼 음료수를 뿌렸어요. 그리고 제시카가 "아......" 이러는데 계속 욕을해서 시카가 "죄송하다구요.." 이러고 나가고 제시카 친구들이 "에라이 미친것아ㅡㅡㅉㅉ" 이러고 나갔고 제가 따위 한대 때렸어요 정신 차리라고 그리고 제시카 따라가서 "언니!!어떡해ㅠㅠ괜찮아요?" 이러면서 울었어요 제가 그랬더니 "왜울어!괜찮아^^나중에봐요~" 이러고 갔구요. 그게 패스트푸드점 사건이구요.. 진짜 제시카 비리라고 유명한것들 루머인게 대다수예요. 제가 제시카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도 제시카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본 제시카는 그래요. 거진 1년이란 시간동안 보아온애구요. 제가 본 제시카는 (내가 알고 친한사람/내가 모르고 날 싫어하는사람) 이런 식으로 나누는것같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는 정을 잘 주지도 않고 저한테도 처음엔 잘 웃어주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저도 싸가x 없다고 생각했던거구요. 정말 조금이라도 알아가고 엮이게 되면 정말 잘해요 고마울정도로 난 제시카와 모르는 사람임에도 팬이라는 이유로 조금 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좋아해준다는 이유로 많은 정을 받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보면^^;;;;제시카 비리라고 올라오는건 대부분 거의 같은얘기더라구요. 물론 사실도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겉만 보고 판단하진 마세요. 제시카가 그런말을 그런행동을 할때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구요. 사생들이 하도 지지고볶고 하니까 욕같지도 않은 욕을 해준거구요. 연습생때도 지금 가수생활하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제시카도 사람입니다. 화도 낼수있고 짜증도 낼수있고 울수도 있고 감정의 자유를 느낄수잇는 그런 사람이요.. 너무 그렇게 겉만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 저는 이 글을 쓴 후 정확히 5시간 후에 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던가 글은 놔두고 탈퇴하던가 할거예요 ^^ ) 할말이나 질문은 댓글이 아닌 쪽지로 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맘에 들지 않고 거짓말 같고 감싸주는 내용 같아서 욕을 하시더라도 쪽지로 해주세요. ^^ ╋ 거짓말이네 (111111.22222222) 이런식이나 못믿는다는둥 욕설 하시면 바로 삭제할게요. 아 그리고 제시카랑 영웅재중, 동해 사겼던건 사실 맞는데 강인,희철님과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고 어깨동무나 그런건 저도 친한 남자애들이랑 어깨동무도 하고 손도 잡고 어깨에 기대기도 하고 그러니까.. 너무 몰아가진 마세여^^; 밑에 댓글들캡쳐물 이댓글캡쳐물이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대충내용은 '왜여자연예인이랑,남자연예인이랑,서로좋아서사귄건데.,왜다여자가욕먹어야됨?' '왜,연예인끼리사귀면,왜남들이 나서서 오지랖떠는지..' '제시카예전에,친구랑패스트푸드집에서,햄버거먹고있는데,타가수사생팬이와서,콜라뿌리면서욕했음...그리고,시카랑사귀었다고소문난,남자아이돌그룹사생팬이,시카때렸는데,시카가"아파요...."이러니까,"아프면더맞아야지"하고 더때렸다고함' '사생팬미친x들이,지들이 백번잘못해놓고,한번 시카가뭐라고하면,미친x이녜,뭐녜,아주ㅡㅡ' '제시카예전에,사무실에서나오는데,사생팬한테 머리랑,뺨-짝 소리나게맞은적있음..ㅠㅠ' 그리고,이글이올라오고밑에,답글에달려있던또다른해명글입니다. 여기서말하는 일코는-일반인코스프레입니다. 그리고밑에달린댓글들중 단연압권은.. . 이것역시 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내용이 "쭉빵에서어떤사람이,제시카관련글,댓글에다가'제시카니가나한테한일못잊는다'라고 댓글을달았었는데,그사람한테 소시팬아닌척,무슨일이냐고쪽찌보내니까,답장에 그런 일없었어요ㅋㅋ,이랬음,닉네임도기억하고있어요,-닉바꿨을라나?ㅋㅋ" 그리고밑에,댓글들은 '헐....헐..마녀사냥제대로다' '헐....' 이런식의내용들입니다. 그리고,연습생때있었던또다른일화 남자연예인이름은 지웠습니다.혹시또 제시카욕먹을까봐.
★★ 엘프대박.. 소원 정말억울해요 ★★
2010 드림콘서트.
(엘프-슈퍼주니어 팬덤)
사건의 발단.
소원분들이 2010드림콘서트 좌석 L,M,N,P석을 예매하면서 발단됨. SM이나 연제협에서는 팬석은 따로 없다고 말하였고, 소원분들은 자리도 부족한 탓에 좌석을 예매. 하지만 엘프분들은 팬들끼리 암묵적으로 정해진 룰이 있다면서 반박하고 나섬. 하지만 이미 모든 예매는 끝난상황이었고, 소원과 엘프의 공식입장만 왔다리 갔다리 함.
그래서 결국, 소원과 엘프의 1+1행사를 함.
소원분들과 엘프분들이 자기팬 야광봉을 2개를 들고 가서, L,M,N,P석 앉은 사람들끼리 야광봉을 교환하는 행사였음. 심지어 소녀시대 팬카페에서는 야광봉 할인행사도 함.
하지만, 결국 사건은 공연 당일날 터짐.
공연당일-엘프의 만행
1.엘프, 소원분들 자리를 강제탈취하다.
2. 엘프, 소녀시대 무대때 침묵하다.
소녀시대 공연 당시, 엘프분들은 침묵.
카시오페아,트리플S,샤이니월드 분들은 야광봉 끔.
2010드림콘서트 좌석표.
아래사진은 E-A,B 구역 분들 에서 찍은 사진.
S구역 D,E,F와 L,M,N,P 와 C석이 잠깐 나왔네요.
D,E,F에는 샤월분들이 앉으셨는데 야광봉이......
A,B구역에는 카아분들이 앉으셨는데....
3. 엘프, 야광봉 욕하다.
대단하시네요.
4. 엘프, 특정부분 떼창하다.
5.엘프, 소원에게 무례하게 하다.
참...ㅎㅎ
6.동해바다 기름유출?
저한테 자꾸 팬아니면서 왜그러냐고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저 2010년 드림콘서트 갔다왔었구요. 요새 엘프분들이 정말 하는일들이 안좋아보여서 엘프분들 만행을 까발리고자 글쓴거에요. 그리고 저 2010년 드림콘서트 갔을때 저 플랜카드 카메라에 비췄었는데 핸드폰열어서 "헐?진짜 기름유출?"이렇게 쳐본 1인입니다.
7.엘프, 소원을 다치게하다.
하..... 공연당일 참 많은사건이 있었죠.
하지만 공연 후에도 시끄러웠습니다.
2PM 공연당시, 모든 사람들은 갑자기 '박재범'을
외치기 시작했고, 공연 후 대부분의 팬덤들이
'박재범'외치기의 배후를 엘프로 지목했지만,
엘프는 아니라고 했죠. 끝끝내, 이 사건의 배후는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공연후에도 엘프vs소원은 계속되었습니다.
엘프 팬카페에는 소원을 말하는 글글이 속속히 올라오기 시작했었고, 결국 소원이 엘프를 성희롱 했다는 글까지 올라왔었죠. 경찰서도 갔다왔다고 엘프는 자부했지만, 끝끝내 그 분은 잠수를 타고 말았고, 결국 거짓말로 들통이 났죠.
이 글은 슈주팬카페에 올라온 글인데, 경찰서가신분이 잠수타면서 자폭글로 이리저리 떠돌아다녔죠.
소원나갈때 뭐? 물병던지고 풍선던지고 꺼져?
참.. 답이안나오네요.. 그러면 밑에 '미인아'당시 관객석에 있는 분홍물결은 뭐 다른팬덤인가요?
그리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네???????돈낸거 다필요없어요???????????????? 아 그냥 자기자리니까 뺏으신거구나정말 말도 안되는 말로 소원을 이겨보려고 했지만
소원분들의 증거가 충분한 탓에, 엘프는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고, 엘프분들은 사과도 하지 않고, 그냥
이 일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묻히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결국 2010드림콘서트 엘프의 만행은 묻혀버리게 되었고, 저는 다시금 엘프의 만행을 알리고자 이 글을 다시 쓰게됩니다.
밑에 소원팬분중 디시갤에서 활동하시는 한 분이 만든 동영상이 있습니다. 같이 감상하시면서....
저는 20000....
소원분들 정말 할말 많아요. 왜 맨날 당하고만 사세요?
이런거보면 안분하세요? 그냥 지난일이니까 덮자고요?
그거때문에 맨날 당하시는거에요
당하고만 사니 '소원'이라는 팬덤만 쓰레기 팬덤되는거에요. 성폭행팬덤,성희롱팬덤으로 남는거라구요.
아니면 아니다 글을 올려서 어떻게는 증명을 해야지
그냥 두손놓고 있으니까 팬덤이미지만 더 나빠지고
엘프분들이 굳히기하니까 더더욱 안좋게 보여지는거에요.
소원분들..... 이제 아니라고. 우리그런적없다고
말할때도 되지않았나요? 분하지 않으신가요?
+ 우리 소녀시대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
소녀시대와 팬들의 못다한이야기.(1~4(완))
http://www.gasengi.com/bbs/board.php?bo_table=hanryu&wr_id=88654&sca=&sfl=wr_subject&stx=%BC%D2%B3%E0%BD%C3%B4%EB&sop=and
+ 엘프가 제시카에게 했던 행동들.
제시카 데뷔전 연습생때 엘프들이 한 만행
페이지 제시카 비리 관련글 中.
서로로
이중에 진짜 제시카랑 알거나 만나본 사람들 몇분이나 계시긔? 대부분 인터넷에서 듣고서 제시카 싸가지없다 어쩐다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시카 데뷔전에 제시카한테 당했다 제시카 싸가지 쩐다 이러시는분들 님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 아닌지 생각해보시긔.제가 3년동안 제시카쫓아다니신 카아분께 직접 들은건데 제시카 싸가지없는거 아니라긔.그냥 할말만 조근조근 딱부러지게 하는성격이라긔.그리고 사생분들하고 별일이 다 있었다는데 그것도 사생분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랬긔.사생분들이 인터넷에서 소문 믿고와서 제시카한테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먼저 욕했다긔. 08:54
답글
서로로
제시카는 사람 아니긔? 그렇게 먼저 욕하고나오는데 제시카는 연습생이라고 데뷔해야되서 이미지관리해야된다고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어야하긔? 제시카가 X발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욕했다고하는데 그것도 아니래긔. 그냥 '아..진짜 미쳤나봐 왜이래' 이런식으로 말했다긔. 저한테 말해주신 분이 옆에서 말하는거 다 들었다고하셨긔. 그분이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제시카가 사생한테 먼저 시비걸고 그랬다는거 진짜 어이가 없다고 하셨긔.제시카 맨날 사생 피해서 도망다니던 애라면서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텐 제시카도 잘해준다고했긔.제시카도 김희철처럼 나랑 모르는사람/나하고 잘 아는사람 선이 뚜렷할뿐이래긔. 09:00
서로로
그리고 사생이 제시카한테 당한거 무섭다 이럴 자격이나 있긔? 제시카가 사생한테 훨씬 심하게 당했다고하던데요. 제시카가 맥도날드 가길래 저한테 말해주신분이 '수연언니~ 따라가도 돼요?'이랬더니 제시카가 '네 오세요ㅎㅎ' 이래서 그분이 따라갔대긔. 근데 맥도날드 안에 엘프로 추정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분이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말라면서 제시카한테 주스인가 콜라인가 하여간 둘중 하나를 뿌렸다긔. 그래서 제시카 친구들이 제시카한테 콜라뿌린분한테 미쳤냐고 얜 사람 아니냐고 뭐라하고 제시카는 '죄송하다구요..'이러고서 나갔다긔. 그래서 이분이 막 울먹거리면서 괜찮냐고 계속 그랬더니 괜찮다면서 달래줬다긔 09:05
눈팅만 하고 나서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 글 올려봅니다.
저 위의 댓글에서 3년동안 제시카 쫓아다닌 카시오페아 는 저예요.
동방신기 팬질 5년동안 하였고 사무실도 맨날 쫓아다니고 압구정 이런데 자주 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제시카와 접촉할 기회가 많아졌구요. 저도 그 전까지는 루머만 믿고 제식칼 여우 어쩌구 욕하다가
제시카의 다른면을 보게되어 마음이 바뀌었고 점점 호감으로 변하면서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던거구요.
사건1.
제가 한창 sm 사무실 쫓아다니고 철없던때였구요. 제시카는 sm에 그리 자주 모습을
들어내는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1주일에 두번? 운좋으면 서너번은 마주칠 수 있었어요.
sm 사무실 앞에 팬분들이 조금조금씩 계신다는건 다들 아실거예요. 물론, 엘프 카아가 대다수고….
저 역시 그들 사이에서 제가 좋아하는 가수 보겠다고 죽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sm 안에서 제시카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때 사무실 팬분들의 반응은 "아 저ㄴㅕㄴㅡㅡ", "야 이 걸X야!!꺼져!!!", "및힌년아 양심도없냐!!!???"
이런식이였어요. 그때마다 제시카 표정은 늘 어두웠구요. 보는 제가 다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그렇게 몇번 욕먹는걸 보니까 너무 불쌍하고 어쩌다가 상황이 이렇게 크게 번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팬들의 욕설은 도를 지나칠정도로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사건이 터진거예요.
어떤 사생팬 한분께서 "나 제시카 보면 계란 던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고
저는 장난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제시카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계란을 던진다고 한 사생ㄴㅕㄴ(ㅡㅡ)이 정말 계란을 던진거예요. "야이 ㅆㅑㅇ년아"
이런식의 욕을 하면서요. 그때 제시카가 했던말이 "아 진짜 미친것들이네 꺼져버리라고!" 이렇게 말하면서
소리질렀구요. 그때 팬들의 반응은 "저ㄴㅕㄴ 왜 우리한테 욕해?" 다 이런식이였어요.
-이제 심각체 쓰다 안쓰다 할거에여~ -
아무튼, 그렇게 심한꼴을 당한 제시카가 불쌍하기도 하고 몇일뒤에 제시카가 나오고 어디론가 가는걸
봤어요. 무작정 제시카를 따라가서 "언니~안녕하세여~" 이랬는데 씹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 "언니!!안녕하세여!!"
햇는데 또 씹대여? 그래서 앞으로 달려가서 막아섰어요 그리고 "언니~왜내말무시해여!!" 이랬는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어폰을 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같은냔앜ㅋ
그때 쥰니 민망해서 "아..언니안녕하세여~~" 이랬더니 "응~안녕~" 이래서 "언니어디가여???" 이랬더니
"왜?같이갈라궁?" 이러는거..ㅋ귀엽게스리..그래서 걍 "아니에여~언니저는 XX구요!기억해쥬세여ㅠㅠ언니팬이에여!"
이랫더니 알겟다고 하고 갔구요. 그렇게 몇번 더 마주치고 계속 귀찮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정수연도
저 알아봐주고 먼저 인사해줄때도 잇고 했어요. 한번은 제가 영어공부 하다가 어려운게 있어서 제시카 기다리면서
물어봐야지 생각하구 제시카봤을때 물어봣는데 "으이구!!" 이러면서 꿀밤 때리더니 "이거~아니고이거~" 이러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었구요. 그 후에 일인데요.
사건2
제가 제시카 기다렸다가 제시카 나왔는데 "언니~어디가여~" 하니까 "친구들 만나러여~" 이래서
"언니 저도 따라가면 안대여?" 이랬더니 "음..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따라와~" 이래서 쫄래쫄래 따라갔고
친구들 만난후부터는 옆으로 안 가고 뒤에서만 조용히 불편치않게 따라갔구요. 맥도날드 였나..
어디 패스트푸드점 이였어요. 아마 윤호병원 에서 에쎔 가는 중간쯤 이였을거예요. 아무튼 거기 갔는데
저도 문자로 일행애들보고 오라고 하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14~15살 그쯤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제시카 한테 가서 "너 제시카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시카가 "네.." 이랬는데 갑자기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마 ㅆX발년아!!" 이러면서 콜라던가..쥬스던가..아무튼 음료수를 뿌렸어요.
그리고 제시카가 "아......" 이러는데 계속 욕을해서 시카가 "죄송하다구요.." 이러고 나가고
제시카 친구들이 "에라이 미친것아ㅡㅡㅉㅉ" 이러고 나갔고 제가 따위 한대 때렸어요 정신 차리라고
그리고 제시카 따라가서 "언니!!어떡해ㅠㅠ괜찮아요?" 이러면서 울었어요 제가 그랬더니
"왜울어!괜찮아^^나중에봐요~" 이러고 갔구요. 그게 패스트푸드점 사건이구요..
진짜 제시카 비리라고 유명한것들 루머인게 대다수예요. 제가 제시카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도
제시카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본 제시카는 그래요. 거진 1년이란 시간동안 보아온애구요.
제가 본 제시카는 (내가 알고 친한사람/내가 모르고 날 싫어하는사람) 이런 식으로 나누는것같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는 정을 잘 주지도 않고 저한테도 처음엔 잘 웃어주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저도
싸가x 없다고 생각했던거구요. 정말 조금이라도 알아가고 엮이게 되면 정말 잘해요 고마울정도로
난 제시카와 모르는 사람임에도 팬이라는 이유로 조금 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좋아해준다는 이유로
많은 정을 받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보면^^;;;;제시카 비리라고 올라오는건 대부분 거의 같은얘기더라구요.
물론 사실도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겉만 보고 판단하진 마세요. 제시카가 그런말을 그런행동을 할때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구요. 사생들이 하도 지지고볶고 하니까 욕같지도 않은 욕을 해준거구요.
연습생때도 지금 가수생활하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제시카도 사람입니다.
화도 낼수있고 짜증도 낼수있고 울수도 있고 감정의 자유를 느낄수잇는 그런 사람이요..
너무 그렇게 겉만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 저는 이 글을 쓴 후 정확히 5시간 후에 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던가 글은 놔두고 탈퇴하던가 할거예요 ^^ )
할말이나 질문은 댓글이 아닌 쪽지로 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맘에 들지 않고
거짓말 같고 감싸주는 내용 같아서 욕을 하시더라도 쪽지로 해주세요. ^^
╋ 거짓말이네 (111111.22222222) 이런식이나 못믿는다는둥 욕설 하시면 바로 삭제할게요.
아 그리고 제시카랑 영웅재중, 동해 사겼던건 사실 맞는데 강인,희철님과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고 어깨동무나 그런건 저도 친한 남자애들이랑 어깨동무도 하고
손도 잡고 어깨에 기대기도 하고 그러니까.. 너무 몰아가진 마세여^^;
밑에 댓글들캡쳐물
이댓글캡쳐물이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대충내용은
'왜여자연예인이랑,남자연예인이랑,서로좋아서사귄건데.,왜다여자가욕먹어야됨?'
'왜,연예인끼리사귀면,왜남들이 나서서 오지랖떠는지..'
'제시카예전에,친구랑패스트푸드집에서,햄버거먹고있는데,타가수사생팬이와서,콜라뿌리면서욕했음...그리고,시카랑사귀었다고소문난,남자아이돌그룹사생팬이,시카때렸는데,시카가"아파요...."이러니까,"아프면더맞아야지"하고 더때렸다고함'
'사생팬미친x들이,지들이 백번잘못해놓고,한번 시카가뭐라고하면,미친x이녜,뭐녜,아주ㅡㅡ'
'제시카예전에,사무실에서나오는데,사생팬한테 머리랑,뺨-짝 소리나게맞은적있음..ㅠㅠ'
그리고,이글이올라오고밑에,답글에달려있던또다른해명글입니다.
여기서말하는 일코는-일반인코스프레입니다.
그리고밑에달린댓글들중 단연압권은..
.
이것역시 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내용이
"쭉빵에서어떤사람이,제시카관련글,댓글에다가'제시카니가나한테한일못잊는다'라고
댓글을달았었는데,그사람한테 소시팬아닌척,무슨일이냐고쪽찌보내니까,답장에 그런
일없었어요ㅋㅋ,이랬음,닉네임도기억하고있어요,-닉바꿨을라나?ㅋㅋ"
그리고밑에,댓글들은
'헐....헐..마녀사냥제대로다'
'헐....'
이런식의내용들입니다.
그리고,연습생때있었던또다른일화
남자연예인이름은 지웠습니다.혹시또 제시카욕먹을까봐.
+2008년 드림콘서트
네,소녀시대 침묵사건으로 유명했었던 콘서트죠. 텐미닛......................
물론,소원이 잘못한건 맞습니다. 하지만 꼭 텐미닛침묵과 상대걸그룹 이름을 부르고 나가라까지 외치면서 콘서트를 보셔야 마음이 편하셨습니까?
이해가안가네요. 그것도 모자라 콘서트 후에 갖가지 이상한 조작사진들 만들어서 소원을 쓰레기팬덤으로 만드셔야 마음이 편하셨어요?
소녀시대가 기자회견까지 열어가며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보셔야 마음이 편하셨어요?
정말..................................엘프란 팬덤분들................................
https://www.youtube.com/watch?v=eOULB2QYkqE
소녀시대-소녀시대 공연당시.
다른팬덤들 '원더걸스' '나가라' 외치기시작함
정말 중요한 동영상입니다. 엘프의 만행들.
https://www.youtube.com/watch?v=dLQ0_ZBcCC4
소녀시대 공연당시 엘프석.
엘프분들은 소원석 보면서 한번비웃고.
소녀시대 무대보면서 두번비웃고.
즐겁다며 사진까지 찍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To4G_y2gvew
소녀시대 공연당시 소원석.
정말 소원 장한거같네요.
이 영상보면 가슴이 찡합니다.
대단합니다.
이 영상 한번만 봐주세요.........
정말........소원분들...소원이란팬덤........
----------출처지식인----------
6월 7일의 "소녀시대 침묵 사건"은 사실 옳은 표현이 아니다.
트리플 대부분, 카아 상당수는 말그대로 침묵만 지켰다. 하지만 슞빠 대부분은
갖은 욕설로 "추악하기 이를데 없는 텐미닛"을 선사했다.
소시팬들 관객석으로 생수통이 날라들고 글로 쓰기 힘든 각종 욕설이
소시팬과 소시에게 날라들었다.
이를 제지하는 소시팬들에게 슞빠들은 가운데 손가락을 내밀며 조롱했고,
공연 내내 "소시 해체" "집에가"를 외쳤다.
그런데 이 광란의 10분을 만든 슞빠들은 자신들의 잘못은 전혀 인정하지않고
도리어 엉뚱하게도 책임을 소시팬들에게 뒤집어씌우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그들은 또 증거랍시고 갖가지 조작된 자료를 선보이며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크게 "소시팬 성폭행설", "소시팬 구타설" "소시팬 현수막 훼손설" "소시팬 흉기난동설" "등이 그렇다.
하지만 이것 모두는 모두 조작된 것으로 슞빠들이 얼마나 커다란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지 알게될 것이다. 하나씩 살펴보자.
1. 소시팬 성폭행설
"소시팬들이 슞빠들을 성폭행하고 임신시키고 발로 찼다"는 이 생리학적 주기에도
맞지않는 헛소리에 대해 슞빠들은 나름 증거라며 자료를 내놓고 있다.
어디서 도용했는지 멀쩡한 남자를 성폭행범의 주범으로 지목하며(이 남자가 자신이
성폭행범으로 지목됐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슞빠들은 명예훼손감으로 고소당할 것이다)
소시팬이라고 비난했지만...
아이디 추적을 통해 이 남자는 사실 "슞빠 여자"로 드러났다.
정말 대단한 사기극이 아닐 수 없다.
2. 소시팬 구타설
이번에도 소시팬들이 구타했다는 증거로 모두 세가지 증거를 내놓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자신도 아니고 "자신의 오빠"가 소시팬에게 구타당해서 병원으로 긴급후송됐다는
증거...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거짓임이 드러났다.
긴급후송됐다는 오빠의 깁스에 나타난 병원이름은 서울로부터 백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대전의 한 병원. 생사를 다툴만큼 다친 사람이 대전에 입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두번째 증거다.
"소시팬에게 맞아서 다리에 깁스"를 했단다. 만약에 정말 맞았다면 얼굴 주변에 멍이
들었다던지 하는게 상식적이다. 그런데 왜 하필 다리에 깁스인가.
반면 같은 날 모든 뉴스에는 "일부 팬이 무리하게 담을 넘어 공연장 입장을 시도하는
상황에서 15명 정도가 다리등을 다쳤다"고 했다.
맞아서 다리에 깁스했다는 주장 VS 담을 넘어 입장을 시도하다 다쳤다는 뉴스
당신은 어느 쪽을 신뢰할 것인가?
자, 또 다른 증거를 보자.
[사진없음]
소시팬이 행사장 입구에서 단체로 폭행을 가한다는 이 사진.
당신의 눈에는 소시팬이 보이는가? 이 사진을 확실한 증거로 택하기 위해
슞빠들이 색깔 보정도 하고 확대도 했지만 식별가능한 아무런 특이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정작 글쓴이조차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얼토당토없는 사기행각에 속고만 살것인가?
왜 그토록 폭행을 당했다는 사람들이 잠실 주변 병원에서 끊은 진단서 한장,
혹은 경찰에 제출한 경위서 한장, 폭행을 저지르는 클로즈업된 소시팬의 사진
한장 증거로 못내놓고 말도 안되는 증거들만 구차하게 우기고 있다는 말인가?
당일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주장하던 슞빠는 왜 여태 증거를 못내밀고 있단 말인가??
3. 소시팬 현수막 훼손설
사진 없음
슞빠들이 소시팬이 현수막을 훼손하는 장면이라며 증거로 내놓은 사진이다.
자, 소시팬이 보이는가, 당신의 눈에는?
참고로 당시 행사에 참여한 진행요원의 블로그를 통헤 저 장면은 '밖에서 대기하는
슞빠들 때문에 공간확보를 하고자 현수막을 옮기는 것'으로 최종 밝혀졌다.
같은 이유로 슞빠들 뿐만이 아니라 많은 현수막이 걷어지고 옮겨졌다.
그런데도 저 사진마저 조작해서 소시팬 매도의 자료로 쓰고 있었던 것이다.
4. 소시팬 흉기난동설
가장 어처구니없는 거짓말이 아닐까 한다. 수십개의 카메라, 수백명의 기자가 현장에
있었다. 그런데 슞빠들은 소시팬이 칼을 휘둘러 몇명이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주장했다.
증거도 있고 곧 올라올 것이라고도 했다. 자, 3일이 지난 지금, 그들이 말하는 증거는
대체 어디 있는가? 기자들은 모두 눈뜬 장님인줄 아는가?
증거제출을 요구하자 어줍짢은 사진 한장이 증거라며 떠돌기 시작했다.
명백한 증거라며 내놓은 이 사진. 소시팬이 커터칼을 갈고있다는 부연설명이
붙었다. 그런데 아는가? 풍선의 위치상 저 사진 속의 객석은 절대 소녀시대 객석이
아닌 확실한 증거가 된다는 것을.
또한 커터를 가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 저 남자를 흉기난동 미수범으로 몰고가는
논리라면 식칼과 과도를 가진 모든 가정이 살인미수범에 해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자, 제발 니들이 그토록 확실하다던 흉기에 찔린 슞빠 사진과 응급실 실려가는
동영상 좀 올려줘. 어디있냔 말이야, 대체!!!
이처럼 슞빠들은 천인공노할 거짓말로 모든 진실을 뒤덮어 스스로가 피해자인양
호도하고 있다. 생수통을 뒤집어쓰고 공연시간 내내 야유 속에서 조심스럽게
소녀시대를 응원하던 수천명의 소시팬은 순식간에 "입구부터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수만명의 카트엘을 폭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흉기를 휘두르고 성폭행까지 가한
파렴치범"으로 몰리고 있다.
제3자들은 숫자에 밀려 진실이 왜곡당한채 알려지고 있는 이 현실을 제대로
알아주길 바란다. 6월 7일의 진실은 숫자로 무장한 슞빠라는 조직으로 인해
자꾸만 왜곡되고 덮이고 있다.
자, 여기서 작은 진실 한개만 보여줄까?
현수막을 훼손했다고 주장하던 슞빠의 말은 거짓말로 탄로난 마당에,
새로운 사실 하나만 보여줄께.
그날 진행요원들이 관객석 확보를 위해 여기저기 붙어있던 현수막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때마다 슞빠들은 "소시빼, 소시빼"를 외쳤다.
소시팬들이 뒤돌아보면 가운데 손가락과 혓바닥을 잔뜩 내밀며 욕을
가하는 슞빠들의 끔찍한 얼굴이 보였다. "집에가""집에가"함성이 퍼졌다.
그러던 상황에서...
태연팬들이 붙인 현수막이다. 며칠전부터 자리잡고 있던 이 현수막은 그러나 곧...
누군가에 의해 떼어지게된다. 애당초 관객석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곳에 붙어있었던만큼
진행요원이 아니라는 거 정도는 알거라고 믿는다.
결국 거칠게 떼어져 밟히고 훼손된 현수막은 진행요원들과 팬들에 의해 구출돼(?)
행사장 저멀리 구석에 자리잡게 된다.
자, 이런게 바로 증거다.
증거를 내밀려면 이처럼 인과관계가 확실한 증거를 내놓아야 하는거 아니겠는가?
왜 현실에서는 저런 피해를 입은 소시팬들이 텔존에서만큼은 흉악한 범죄자로 둔갑해
괴소문이 퍼지고 있는가.
그들이 주장하는 막장 소시팬의 증거로 삼는 댓글들...
우습기 짝이 없다. 당장 눈이 있으면 소녀시대 글에 대한 잔인하기 짝이 없는
악플들을 보라. 칼로 도려내고 밟아죽이고...정말 끔찍하기 짝이 없는 댓글들이
넘쳐난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부모를 욕하는 댓글까지도 종종 눈에 띈다.
당장 이 글이 있는 이 페이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반면 그들은 텔존이 아니라 카페에 가서 몇시간씩 들여 캡쳐를 해와서는
마치 소시팬이 모두 무개념인양 여론몰이를 해온다. 욕설로 가득찬 스스로의
갤러리와 댓글에는 모두 눈을 감아버린채...
그러나 그들이 주장하는 증거들이 하나둘 명백한 거짓말로 드러나면서
그들의 도덕성은 이미 치유할 수 없을 정도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미 진실은 퍼지고 있다.
소시팬들은, 그리고 약자의 편에 서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증거들을
여러 곳에 퍼트려 6월 7일의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아주기 바란다
----------출처지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