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명찰다는데..

hB이가짱2012.02.29
조회264

안녕하세요 이제 14살되는 여중생입니다.

제가오늘 교복 그 명찰? 달러 수선점? 비슷한데를 갔습니다. 근데 알바생언니가

"거기다가 놔두시고 메모지에 학교 학년 이름적으세요" 이러시는겁니다.

근데 말씀이 좀 ... 뭐라해야될까요? 귀찮다는듯이?그리고 혀를 위아래로 돌리면 입이커지잖아요. 아뭐라설명해야되지;;; 아무튼 비꼬실때 하는 행동을 하시는겁니다.

저희 엄마는 그래도 알바생이라서 착하게 "네ㅎㅎ"

이러시고마셨는데요

제교복에다가 명찰 밖아넣을때도 얼굴인상찌뿌리시고 제옷 툭툭 던지고 "가져가세요 ㅡㅡ"

이러시는거에요 ;

아.. 그리고 다른 손님오셨는데요 어서오세요라고 하시지도 않으시더군요.

아무튼 그손님도 저랑 동갑이셧는데 ㅎㄷ중이시라하셧는데 치마하고 조끼? 거기에다만 명찰 밖아넣으려고하는데

진짜 귀찮다는듯이 "거기다놓으세요 ㅡㅡ 아니거기말구요 ㅡㅡ"이러고.....

아 보는제가 좀...그랫어요. 손님가실때도인사안하시고... 저희한테는 인사해주셧어요 !...

또저랑갑인애가드러왓는데 아버지분이랑 오셧나봐요.

그아이 아빠분께서 나이도 더 많아보이시는데 아빠분께서 어디 갔다와도되냐하니깐

"안되요 거기계세요. 3분이면 밖아넣으니깐 거기계세요" 이러고 ...아진짜.........

그분교복사러가는거라고 그러니까 그제서야 "아 갔다오세요"이러시고.........

 

 

아무튼 오늘하루는 좀 그랫네요 ! 톡커분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