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내ㄱㅅ보고

뿌잉뿌잉2012.02.29
조회656,309

제가 하지마세요ㅡㅡ라고 정색하고 그러는데도 그냥 웃고 넘아가세요..

아. 그리고 엄마한테 말하라는 분도 계시는데..그상황에 엄마도 있었는데

그냥 보고는 지나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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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6흔녀에요

예전에는 아빠가 내ㄱㅅ보고 자기 가슴보다 작다그랬어요. 그러면서 만져볼려그러고..

막 어제밤에 아빠가 술에 취해서들어왔는데.

어제 식탁에 앉아서 드림하이보는데

아빠가 ㅇㅇ이 ㄱㅅ많이 컸네  이러는거에요

 

저도 이제 좀 민감하고 그러는데 좀 그러니깐 기분도 상하고 그러는데..

아빠가 저러지좀않았으면 좋겠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