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우리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쿠키맘2012.03.01
조회795

안녕하세요^^^^* 평소 판을 즐겨보는 흔녀입니다 ㅋㅋㅋㅋㅋ

 

특히 동물판을 느므느므 사랑해요.음흉사랑 

운영자는 동물판을 당장 만들어달라 !!!!!!!!!!!!!!!!!!!!!!!!버럭버럭버럭

 

첨 쓰는거라 ㅋㅋㅋ허접해도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해줄꺼라 믿어요ㅋㅋㅋㅋ

나 혼자 무한믿음 ㅋㅋㅋㅋㅋㅋㅋ아잉 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그럼 우선 저희집에 사는 1살귀요미 말티 공쥬님을 소개해드릴께요 ㅋㅋ

 

 

 

 

 

 

 

 

이름은 쿠키 ㅋㅋ2개월이 조금지났을때 남친이 생일선물로 똭~~~~~~~~~~ 행복했음사랑

미모돋지 않음?ㅋㅋㅋ내눈엔 천사로 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말말구 사진 ㄱㄱㄱㄱ!!!!!!!

 

 

자세히 보면 메롱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 간식줘 ..ㅋㅋㅋ

 

 

 

뽀샤시 쿠키

 

 

볼터치 쿠키

 

 

뒷다리는 집안에 있고 앞다리만 나와서 물 먹는거 보구 ㅋㅋㅋㅋㅋ느므느므 귀여워 ㅋㅋ깨물어 주고싶어

 ㅋㅋㅋㅋㅋㅋ아 이뻐이뻐이뻐 나만보기 아까워 ㅋㅋㅋㅋㅋ

 

 

 

 

컴텨하는데 혼자 심심해보여서 올려놨더니 ㅋㅋ책상에서 잠듬 ㅋㅋㅋ잠보 같은기지배 ㅋㅋㅋ

 

 

 

여름에 털밀어줬음 ㅋㅋㅋㅋㅋㅋ이때 새삼느낌 ㅋㅋ털이 얼굴을 좌지우지한다는걸

 

쿠키 분양 받을때 많이 커야 3키로라 했었음...ㅋㅋㅋ난 그말을 찰떡같이 믿고있었음 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나 혼자만의 바램이자 믿음이였던것같음 ㅋㅋㅋㅋㅋㅋ

 

 

성장하는 쿠키 ㅋㅋ

 

 

 

이때부터 3키로 돌파..ㅋㅋㅋㅋ

 

 

가을견 쿠키 ...

 

 

 초근접 셀카 찍는 쿠키 ㅋㅋ

 

 

 

스마일 쿠키 ㅋㅋ

 

 

완전성장다한쿠키 ㅋㅋ 똑딱핀도 잘소화함 ㅋㅋㅋ매력적이임 ㅋㅋ

 

 

요염한표정 ㅋㅋㅋ

 

 

 

 

 

 

 

최근사진임 ㅋㅋ 토끼 모자 씌여줬더니 짜증나셨음 ㅋㅋㅋ당장 풀러 이러는것 같았음 ㅋㅋ

 

 

 

이제 포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려니 ㅋㅋ 미안 쿠키야 ㅋㅋㅋ

 

이건 그냥 아주 작은 사건인데 ㅋㅋㅋ

 

쿠키를 분양받고 일주일쯤 지났을때 일임 ㅋ 

집에 쿠키와 단둘이 있다가 잠시 샤워를 하러 화장실로 들어갔음 ㅋㅋ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쿠키가 없는거임,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고 (당연한거지만..ㅋ) 찾아도

보이질 않는거임. 갑자기 아무생각도 안들고 거의 이표정으로 허걱 쿠키야..쿠키야 하면서 고개를

돌렸는데 .....

 

나도 이거 해보고 싶었음 ㅋㅋㅋ

 

 

 

 

 

 

 

3

 

 

 

 

 

 

 

 

 

2

 

 

 

 

 

 

 

 

 

1

 

 

 

 

 

뚜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년 ㅋㅋㅋㅋㅋㅋ숨바꼭질이 하고 싶었던 것이냐 ㅋㅋㅋㅋㅋㅋ

 

 

 

 

저긴 어뜨케 들어갔는지 ㅋㅋㅋㅋ그래서 잘찾았다는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첨쓰는거라 ㅋㅋㅋ내용이 ㅋㅋㅋ정말 허접하군요 ㅋㅋㅋㅋ

미안해요 톡커님들 ㅋㅋㅋ비루한 글솜씨라...ㅜ0ㅜ 앞뒤도 안맞고 ㅋㅋ나의 한계임 ㅋㅋㅋ 

 

 

이제 쿠키는 우리의 식구를 넘어섰음 우리 엄마도 강아지 싫어하는사람중 하나였는데 ㅋㅋ

지금은 침대위에서 같이 베게 베고 잠 ㅋㅋㅋㅋ그리고 엄마가 하도 닭가슴살 삶아 먹이고 이것저것먹여서

사료를 안먹음 -0- 쿠키 일찍죽는다고 뜯어 말려도 쿠키의 눈빛한방이면 무너지심 ...ㅋㅋ휴 ㅋㅋㅋㅋ

 

남친은 장난으로 ㅋㅋ저보고 강아지에 미친여자같다고 했음 ㅋㅋㅋ난 미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보였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쳇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남친도 쿠키를 너무 사랑함 ㅋㅋㅋㅋㅋ

 

쿠키 자는 사진 몇장더 뿌리겠음 ㅋㅋ음냥냥냐얀ㅇㄴㅇㅇㄻㄴㅇㅈ낄낄

 

많은강아지들이 저렇게 누워서 자는걸 봤음 ㅋㅋㅋ 근데 우리개님는 자세히 보면 만세하고 있음 ㅋㅋ

 

 

 

 

팔이 아팠나봄, 내렸음 ㅋㅋㅋㅋㅋ

 

찰칵찰칵 소리에 .. 그만찍어라 ..ㅋㅋㅋ 이런눈빛같음 ㅋㅋㅋㅋ미안해요 잠자는게 귀찮게 해서 -0-

 

아 마무리 어떻게 하지 ㅋㅋ힁힁 ㅋㅋㅋㅋㅋ 몰라몰라 ㅋㅋ

 

 

 

 

 

쿠키야..우리집에 처음 오자마자 장염으로 앓던 너를 잃을까봐 .. 어찌나 울었는지...

그래도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마워,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우리곁에 있어주렴. 너의 존재자체만으로도 나에겐 제일큰 힘이 된다.

기지배야 산책만 너무 좋아하지말고 앞으로 사료도 먹고... 좀....제발....

엄만 쿠키를 너무너무 사랑해 죽을때까지 함께하자. 내사랑쿠키♥

 

 

 

 

 

 

 

 

탈모생길까봐 잘때는 머리 묶은거 풀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들 굿밤 ♥

 

동물판만들어 주세요 !!!!!!!!!!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