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인 얘기가 길면 지루해질테니 장난으로 생각할수도 있으니.. 또다른 실화 얘기를 해드리죠. 반x동 이번엔 상리가 아님. 반x동 딱 두가지 동밖에 없슴. 인터넷에 반x동 으로 치는 해운대구 지역 검색하면 두 지역의 동이 뜹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x동 둘중 하나 지역에 생긴 일임. 제 나이는 올해로 27살 아까 장난같다고 말씀하신 분 때문에 실화를 하나 더 써보기로 하지요. 지금 제가 살고있는 반x동에서 생긴 실화임. 제가 반x동에서 지금의 동네로 이사가게 된건 16살 중3때 였죠. 저는 한 아파트에 이사를 왔고, 문제는 그 일로 끝날줄 알았던 귀신보는 일은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그때 이후부터 계속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3때 여름방학때 생긴 일입니다. 저희 집 아파트 9층입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늦게 오시기 때문에 저는 컴터를 열심히 하고 있었죠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작은 방에 창문을 열고 있었어요. 그런데..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는거에요. 정말 무서운건... 비가 오고 난 후 10분이 지난뒤 부터였죠. 열심히 컴터를 하며 재밌게 웃고 있던 저는 도저히 마주치지 말아야 할것과 마주쳤슴. 저희 집이 9층이였기 때문에 절대로 사람이 올라올수 없고, 디딜곳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눈 앞에 보인건... 사람도 아닌 귀신.. 그것도 머리와 목까지만 있는 귀신이였죠.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그 귀신은 얼굴이 흉측하게 상처가 나서 긁혀있는 얼굴에 눈에서 피눈물이라는것이 흘리고 있었슴. 근데 그게 끝이 아님... 그 미친 귀신은...머리가 비에 젖어... 아주 무섭게 저를 노려보는거였슴. 근데...무섭게 노려보기만 하면 되는데... 비웃는거임..문제는..그 소리와 형체는 나만 보이는거였슴. 그리고, 그 귀신은...뭐라고 중얼중얼 뭐라고 하는겁니다. 근데 저는 뭐라고? 야 뭐라는거야... 들리게 말해봐..그랬더니 이 사람도 아닌 귀신이...자꾸 비웃듯이 웃더라구요. 그래서 화나서 아 신발...뭐라는거야 웃지말고 말하라고 그러니깐 나보고 너 잘들리잖아.근데 왜 안들린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빗소리 땜에 잘 안들린다고 그랬죠. 그러니깐... 내가 왜 널 찾아온지 아냐고 말하더라구요. 모르지 신발 왜 하필 나한테 와서 이러냐고 물었지요 근데 짜증나는건..우리 동네는 목사님도 많고 스님들도 있는데 왜 나한테 오는건지 모르겠지만, 물어보니 그 사람들은 다 짜가라는겁니다. 그래서 말도 안된다 내가 교회 다니는데 그럼 우리 목사님이 구라친다는거냐 그랬더니 여튼 저한테 나타난건 니만 내가 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차라리 보여도 안보인척 할걸 그랬습니다. 그 미친 목까지만 있는 귀신 년은 나보고 자기를 죽인 사람을 찾아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그래야 되냐고 찾다가 범인이 날 해꼬지하면 네가 책임질래 그랬더니 그럴일 없을거라고...걱정말랍니다. 지는 죽었으니 겁 안나지... 멀쩡한 나는 무슨 죄인지..여튼 찾아달랍니다. 그래도 제가 겁이 그땐 없었는지 그 귀신이 찾아달라는 인상착의대로 경찰에 신고를 했습죠. 물론 신원 안밝히고 말이죠. 근데..첨엔 안믿었습니다. 근데...그 미친 귀신이..한 말이 사실인지... 결국 범인은 잡혔습니다. 그래서..그 귀신이..찾아왔슴. 그러더니..고맙답니다. 그런데...두번째로 찾아왔을때.... 얼굴이 깨끗했습니다. 아..뭐지? 네가 그 무섭던 귀신년이 맞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맞답니다. 와...무슨 지 범인 잡아주니깐 얼굴이 깨끗해짐? 지가 환생한거임? 나는 무슨 공포영화 한 장면 보는걸 느낀것 같음. 근데..그 일로 끝날줄 알았던.. 귀신들의 소리는..계속 귀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귀신 이후, 썩을 소문이 난건지..뭔지... 제길...자꾸 귀신이 찾아왔슴.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아 내가 헛게 보이는갑다 절대 아닐거라고 부정해봤는데..아니랍니다. 문제는 사주팔자 보는분들 있죠. 하나같이 길거리 가다가 잡힙니다. 그리고 제 얼굴보고 하는 말 그쪽은 기가 너무 세다고..살기가 있답니다. 사람을 내친다네요....조상들이 막는답니다. 그래서..굿해야 된다드라구요 근데 전 그딴거 안믿고 안했지요. 근데..그 굿을 안해서 그런지... 아직도 귀신이 보이니...진짜 해야되나 싶기도 합니다. 짜증나는건..전 기독교인임... 근데...굿을 하라니 말이 됨? 여튼..제가..겪은 실화 두번째는 이거구요. 구라 아니니깐..아니 장난이라고...놀리는분들 정말..귀신 느껴보고 싶으면... 저랑 친구해보면 알게 됨... 문제는 내 어릴때 친구들도 나처럼 귀신의 형체를 느끼고 봤으니 말이죠.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슴. 소수 친구밖에 없습니다. 한 5명밖에 안됨. 그래서...밖을 나가도 항상 혼자입니다. 사람들은 뭐 귀신 못믿는다 있으면 있는거겠지... 한번 나타나봐라 장난치고 실험을 합니다. 근데..절대 장난치고 실험하지 마세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정말 철썩 붙어서 절대로 안떨어질수도 있어요. 저는 어떻게 해서 붙은진 모르겠는데... 여튼 아직도...짜증나게 이사를 20번 넘게 다녀도 들리고 보입니다. 사람이라고 생각했던게 귀신이라고 뒤늦게 알면 진짜 머리털 서는건 기본이고 팔뚝 다 소름 돋고 차가운 느낌 들어요. 가끔은 엄청 더울때가 있슴..... 뭐 보통 티비보면 귀신 나오거나 느끼면 다 춥다고만 하는데..입김 나온다고 그러는데 뜨거울때도 있구요. 밤이나 새벽에만 나오는건 아니구요 아침이든 낮이든 안가리더라구요. 근데 항상 공포영화에는 밤에만 나오죠. 근데 아침,낮에도 나타남....^^ 장난같으면....제 대신에 좀 이 미친 귀신 좀 데려가시길... 저는 제발 좀 안들렸음 좋겠고 안보였슴 좋겠고 서면 지하철 중간 사이 부전역인가 오기전 그 중간 공간 알죠? 철길있는데 까맣고 어두운데 거기서 쭈그리고 있는 남자보고 아예 대자로 뻗어있는 사람 봤거든요 근데 그것도 얼마전에 봤슴. 내 눈으로 안믿을려고 했는데... 진짜였구요. 안보고 싶었는데 하필..봤네요. 짜증나는건...걔들은 까맣다는거 눈이고 코 입 다 뭐 사람같이 안보였고 몸뚱아리 팔 다 사람인데 색은 다 까맸슴.... 나는 무슨 사람 온몸에 검은 페인트 칠 했는줄 알았슴. 근데..그건 분명 사람은 아니였슴. 그래서 어디다 대고 말하면 내 친구들은 말하지 말라고 구라치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우리 엄마는 믿더라구요. 왜냐면 우리 엄마도 귀신 본적 있으시거든요 그런거 안믿는 분인데...본 이후로 믿으세요. 장난같다고 생각하면 계속 뭐 귀신 부르는 주문 같은거 분신사바 이런거 계속 해보세요. 그대신 정말 씌이거나, 달라붙으면 모름... 절대로..장난 안하시는게 좋으실겁니다. 저도 분신사바 장난하다가 친구랑 소름 제대로 돋고 그 이후론..안합니다. 그 분신사바 주문이 풀이하면... 분신사바 분신사바 오딧세이 구다사이인가 이게 뭐 귀신아 귀산아 나랑 놀자 어서 오라는 뜻이라던데 그딴 장난하시다가 정말 큰 코 다침... 나는 낮에 그 분신사바 하다가... 그 분신사바 하던 연습장이 바람도 안부는데 한장 한장 넘어가는걸 봤고, 내 친구도 같이 봤고 우리가 장난치던 그 분신사바 종이 찢었는데 그 내용에서 나온대로 그 종이는 교통사고 당해서 죽었다는 그 애들은 그 종이는 차밑으로 다 들어갔슴.. 그리고 바람 불어도 안나오더라구요. 뭐 차밑에 있어서 종이가 안나오겠죠 하시겠지만, 아니요...그 종이는...그 아이들이 말한 차종이랑 비슷한 까만차 밑에서..안나왔슴. 그래서 내 친구랑 나는 야 네가 펜갖고 장난친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친구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안했거든요 그럼 그 팬으로 움직인건 누구고 그 바람 안부는 낮에 왜 연습장을 한장 한장씩 누가 넘기듯 넘겨졌을까요? 보통 바람에 날리면 한꺼번에 종이가 넘겨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마막 주기도문을 열심히 외웠죠 그만하라고 그러니깐 조금 있다가 그 연습장은 안넘겨지더니 안넘겨지더라구요 그 이후로 분신사바 장난질 그만 뒀습니다. 정말 장난 아니거든요. 그거 하다가 진짜 귀신 붙고 그런 얘기 티비에서 나오잖아요... 그거 거의 80프로는 진짜입니다. 근데 뭐 티비에서 시청률 올릴려고 장난한다고 하는데 아니요..진짭니다. 우리때도 분신사바 장난 많이 쳤는데 이젠 다른 학생들이 그 장난을 하고 있겠죠 근데 안하길 적극 권합니다. 그리고, 뭐 요즘 인형가지고 술래잡기 한다고 하던데 나홀로 숨바꼭질 그거 한다던데 장난으로 하지마세요 어떤분이 실험해서 뭐 장난이고 안일어난다는데 그게 진짜 안일어났을까요? 그럼 그분이 느낀 그 느낌은 뭘까요? 뭐 소리가 들린다 티비가 꺼졌다는둥 여러가지 감정을 말하시던데 본인은 잠시후에 인형은 그대로였고 절대 그런적 없다는데 그럼 그분이 느낀 그 섬뜩한 느낌은 거짓일까요? 저는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에서 가끔 무서운 느낌 받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정말 화가 나는게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에서 귀신이란걸 보았슴. 뭐 공포영화보면..귀신이란걸 교회에서 못들어간답니다. 근데 왜 전 교회에서 본걸까요? 교회가 지켜줄수 있는건지 모르겠슴.... 간절히 기도하는 수밖에 없을듯합니다. 참고로 저는 거짓말 아닙니다. 자기 실명 공개하면서까지 거짓으로 실화를 쓰겠습니까? 다른분들은 다 닉넴으로 자신을 숨기면서 실화라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농담 아닙니다. 3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분들한테 실화 이야기 하나 더 해드리겠슴.
실화인 얘기가 길면 지루해질테니 장난으로 생각할수도 있으니..
또다른 실화 얘기를 해드리죠.
반x동 이번엔 상리가 아님. 반x동 딱 두가지 동밖에 없슴.
인터넷에 반x동 으로 치는 해운대구 지역 검색하면 두 지역의 동이 뜹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x동 둘중 하나 지역에 생긴 일임.
제 나이는 올해로 27살 아까 장난같다고 말씀하신 분 때문에
실화를 하나 더 써보기로 하지요.
지금 제가 살고있는 반x동에서 생긴 실화임.
제가 반x동에서 지금의 동네로 이사가게 된건 16살 중3때 였죠.
저는 한 아파트에 이사를 왔고, 문제는 그 일로 끝날줄 알았던 귀신보는 일은
계속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그때 이후부터 계속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중3때 여름방학때 생긴 일입니다.
저희 집 아파트 9층입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늦게 오시기 때문에 저는 컴터를 열심히 하고 있었죠
너무 더운 날씨 때문에 작은 방에 창문을 열고 있었어요.
그런데..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는거에요.
정말 무서운건...
비가 오고 난 후 10분이 지난뒤 부터였죠.
열심히 컴터를 하며 재밌게 웃고 있던
저는 도저히 마주치지 말아야 할것과 마주쳤슴.
저희 집이 9층이였기 때문에
절대로 사람이 올라올수 없고, 디딜곳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눈 앞에 보인건...
사람도 아닌 귀신..
그것도 머리와 목까지만 있는 귀신이였죠.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그 귀신은 얼굴이 흉측하게 상처가 나서 긁혀있는 얼굴에
눈에서 피눈물이라는것이 흘리고 있었슴.
근데 그게 끝이 아님...
그 미친 귀신은...머리가 비에 젖어...
아주 무섭게 저를 노려보는거였슴.
근데...무섭게 노려보기만 하면 되는데...
비웃는거임..문제는..그 소리와 형체는
나만 보이는거였슴.
그리고, 그 귀신은...뭐라고 중얼중얼 뭐라고 하는겁니다.
근데 저는 뭐라고? 야 뭐라는거야...
들리게 말해봐..그랬더니
이 사람도 아닌 귀신이...자꾸 비웃듯이 웃더라구요.
그래서 화나서 아 신발...뭐라는거야 웃지말고 말하라고
그러니깐 나보고 너 잘들리잖아.근데 왜 안들린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빗소리 땜에 잘 안들린다고 그랬죠.
그러니깐...
내가 왜 널 찾아온지 아냐고 말하더라구요.
모르지 신발 왜 하필 나한테 와서 이러냐고 물었지요
근데 짜증나는건..우리 동네는 목사님도 많고 스님들도 있는데
왜 나한테 오는건지 모르겠지만,
물어보니 그 사람들은 다 짜가라는겁니다.
그래서 말도 안된다 내가 교회 다니는데
그럼 우리 목사님이 구라친다는거냐 그랬더니
여튼 저한테 나타난건 니만 내가 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차라리 보여도 안보인척 할걸 그랬습니다.
그 미친 목까지만 있는 귀신 년은 나보고
자기를 죽인 사람을 찾아달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그래야 되냐고
찾다가 범인이 날 해꼬지하면 네가 책임질래 그랬더니
그럴일 없을거라고...걱정말랍니다.
지는 죽었으니 겁 안나지...
멀쩡한 나는 무슨 죄인지..여튼 찾아달랍니다.
그래도 제가 겁이 그땐 없었는지
그 귀신이 찾아달라는 인상착의대로
경찰에 신고를 했습죠.
물론 신원 안밝히고 말이죠.
근데..첨엔 안믿었습니다.
근데...그 미친 귀신이..한 말이 사실인지...
결국 범인은 잡혔습니다.
그래서..그 귀신이..찾아왔슴.
그러더니..고맙답니다.
그런데...두번째로 찾아왔을때....
얼굴이 깨끗했습니다.
아..뭐지? 네가 그 무섭던 귀신년이 맞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맞답니다.
와...무슨 지 범인 잡아주니깐 얼굴이 깨끗해짐?
지가 환생한거임? 나는 무슨 공포영화 한 장면 보는걸 느낀것 같음.
근데..그 일로 끝날줄 알았던..
귀신들의 소리는..계속 귀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귀신 이후, 썩을 소문이 난건지..뭔지...
제길...자꾸 귀신이 찾아왔슴.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아 내가 헛게 보이는갑다
절대 아닐거라고 부정해봤는데..아니랍니다.
문제는 사주팔자 보는분들 있죠.
하나같이 길거리 가다가 잡힙니다.
그리고 제 얼굴보고 하는 말
그쪽은 기가 너무 세다고..살기가 있답니다.
사람을 내친다네요....조상들이 막는답니다.
그래서..굿해야 된다드라구요
근데 전 그딴거 안믿고 안했지요.
근데..그 굿을 안해서 그런지...
아직도 귀신이 보이니...진짜 해야되나 싶기도 합니다.
짜증나는건..전 기독교인임...
근데...굿을 하라니 말이 됨?
여튼..제가..겪은 실화 두번째는 이거구요.
구라 아니니깐..아니 장난이라고...놀리는분들
정말..귀신 느껴보고 싶으면...
저랑 친구해보면 알게 됨...
문제는 내 어릴때 친구들도 나처럼
귀신의 형체를 느끼고 봤으니 말이죠.
그래서 친구가 별로 없슴.
소수 친구밖에 없습니다.
한 5명밖에 안됨.
그래서...밖을 나가도 항상 혼자입니다.
사람들은 뭐 귀신 못믿는다 있으면 있는거겠지...
한번 나타나봐라 장난치고 실험을 합니다.
근데..절대 장난치고 실험하지 마세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정말 철썩 붙어서 절대로
안떨어질수도 있어요.
저는 어떻게 해서 붙은진 모르겠는데...
여튼 아직도...짜증나게 이사를 20번 넘게 다녀도
들리고 보입니다.
사람이라고 생각했던게 귀신이라고 뒤늦게 알면
진짜 머리털 서는건 기본이고 팔뚝 다 소름 돋고
차가운 느낌 들어요.
가끔은 엄청 더울때가 있슴.....
뭐 보통 티비보면 귀신 나오거나 느끼면
다 춥다고만 하는데..입김 나온다고 그러는데
뜨거울때도 있구요.
밤이나 새벽에만 나오는건 아니구요
아침이든 낮이든 안가리더라구요.
근데 항상 공포영화에는 밤에만 나오죠.
근데 아침,낮에도 나타남....^^
장난같으면....제 대신에 좀 이 미친 귀신 좀
데려가시길...
저는 제발 좀 안들렸음 좋겠고
안보였슴 좋겠고
서면 지하철 중간 사이 부전역인가 오기전 그 중간 공간 알죠?
철길있는데 까맣고 어두운데
거기서 쭈그리고 있는 남자보고 아예 대자로 뻗어있는 사람 봤거든요
근데 그것도 얼마전에 봤슴.
내 눈으로 안믿을려고 했는데...
진짜였구요.
안보고 싶었는데 하필..봤네요.
짜증나는건...걔들은 까맣다는거
눈이고 코 입 다 뭐 사람같이 안보였고
몸뚱아리 팔 다 사람인데
색은 다 까맸슴....
나는 무슨 사람 온몸에 검은 페인트 칠 했는줄 알았슴.
근데..그건 분명 사람은 아니였슴.
그래서 어디다 대고 말하면
내 친구들은 말하지 말라고
구라치지 말라고 합니다.
근데 우리 엄마는 믿더라구요.
왜냐면 우리 엄마도 귀신 본적 있으시거든요
그런거 안믿는 분인데...본 이후로 믿으세요.
장난같다고 생각하면 계속 뭐 귀신 부르는 주문 같은거
분신사바 이런거 계속 해보세요.
그대신 정말 씌이거나, 달라붙으면 모름...
절대로..장난 안하시는게 좋으실겁니다.
저도 분신사바 장난하다가 친구랑 소름 제대로 돋고
그 이후론..안합니다.
그 분신사바 주문이 풀이하면...
분신사바 분신사바 오딧세이 구다사이인가
이게 뭐 귀신아 귀산아 나랑 놀자 어서 오라는 뜻이라던데
그딴 장난하시다가 정말 큰 코 다침...
나는 낮에 그 분신사바 하다가...
그 분신사바 하던 연습장이 바람도 안부는데
한장 한장 넘어가는걸 봤고, 내 친구도 같이 봤고
우리가 장난치던 그 분신사바 종이 찢었는데
그 내용에서 나온대로 그 종이는
교통사고 당해서 죽었다는 그 애들은
그 종이는 차밑으로 다 들어갔슴..
그리고 바람 불어도 안나오더라구요.
뭐 차밑에 있어서 종이가 안나오겠죠 하시겠지만,
아니요...그 종이는...그 아이들이 말한 차종이랑 비슷한
까만차 밑에서..안나왔슴.
그래서 내 친구랑 나는 야 네가
펜갖고 장난친거 아니냐고
그러니깐 친구가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도 안했거든요
그럼 그 팬으로 움직인건 누구고
그 바람 안부는 낮에 왜 연습장을 한장 한장씩
누가 넘기듯 넘겨졌을까요?
보통 바람에 날리면 한꺼번에 종이가 넘겨지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마막 주기도문을 열심히 외웠죠
그만하라고 그러니깐 조금 있다가
그 연습장은 안넘겨지더니 안넘겨지더라구요
그 이후로 분신사바 장난질 그만 뒀습니다.
정말 장난 아니거든요.
그거 하다가 진짜 귀신 붙고 그런 얘기
티비에서 나오잖아요...
그거 거의 80프로는 진짜입니다.
근데 뭐 티비에서 시청률 올릴려고 장난한다고 하는데
아니요..진짭니다.
우리때도 분신사바 장난 많이 쳤는데
이젠 다른 학생들이 그 장난을 하고 있겠죠
근데 안하길 적극 권합니다.
그리고, 뭐 요즘 인형가지고 술래잡기 한다고 하던데
나홀로 숨바꼭질 그거 한다던데
장난으로 하지마세요
어떤분이 실험해서 뭐 장난이고 안일어난다는데
그게 진짜 안일어났을까요?
그럼 그분이 느낀 그 느낌은 뭘까요?
뭐 소리가 들린다 티비가 꺼졌다는둥
여러가지 감정을 말하시던데
본인은 잠시후에 인형은 그대로였고
절대 그런적 없다는데
그럼 그분이 느낀 그 섬뜩한 느낌은 거짓일까요?
저는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에서 가끔 무서운 느낌 받으니까요
그리고, 저는 정말 화가 나는게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에서 귀신이란걸 보았슴.
뭐 공포영화보면..귀신이란걸 교회에서 못들어간답니다.
근데 왜 전 교회에서 본걸까요?
교회가 지켜줄수 있는건지 모르겠슴....
간절히 기도하는 수밖에 없을듯합니다.
참고로 저는 거짓말 아닙니다.
자기 실명 공개하면서까지 거짓으로 실화를 쓰겠습니까?
다른분들은 다 닉넴으로 자신을 숨기면서 실화라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농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