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10여일 걸렸네요.. 첫사랑이라 지독하게 안 잊혀져서 붙잡고 또 붙잡았는데.. 결국 저도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믿게 되네요 완벽하게는 잊혀지진 않겠지만 이제 그 친구 만나는 사람과 행복하길 멀리서 응원해 줄 수도 있을꺼 같네요 저도 할만큼 한 후라 후회는 없네요.. 더이상 매달리면 더 구차해지기만 할뿐이지. 혹시 연락해볼까 말까 하시는분들.. 자존심이 밥먹여 주는거 아니에요..연락하고 후회하세요 후회 하시더라도 사람일은 모르는 거 잖아요.
이별을 인정하는 기간
첫사랑이라 지독하게 안 잊혀져서 붙잡고 또 붙잡았는데..
결국 저도 시간이 약이라는 말을 믿게 되네요
완벽하게는 잊혀지진 않겠지만
이제 그 친구 만나는 사람과 행복하길 멀리서 응원해 줄 수도 있을꺼 같네요
저도 할만큼 한 후라 후회는 없네요..
더이상 매달리면 더 구차해지기만 할뿐이지.
혹시 연락해볼까 말까 하시는분들..
자존심이 밥먹여 주는거 아니에요..연락하고 후회하세요 후회 하시더라도
사람일은 모르는 거 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