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생각해도 어이없는 일이라 이렇게 판을 올리게 되네요 나도 유행에 따라 음슴체로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막 고딩을 벗어나고 직장생활을 하게된 어엿한 풋풋 돋는 슴살 꽃처녀임 어쩌다 보니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됐음. 당연한 일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사한지 언 한달도 안돼던 시즌이엿음, 때는 차가운 겨울날 이였음... (지금도 겨울이다만) 기숙사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져갈때 그날은 식량들도 떨어졌다 해서 야간 끝나고 마트에서 장보고 룰루랄라 기숙사로 가던 중이였음 최고의 컨디션을 갖고있던 그런 상태였음 우리 회사가 야간이 끝나고 기숙사로 오는 버스를 타고 오면 8시 정도됨. 그때부터 죽음의 카운트다운 시작임. 야간뛰어본 사람들은 알거임 잠에 대한 소중함을.... 장보고 기숙사에 들어오니까 한 9시 정도 됐을꺼임. 난 기쁜마음으로 밀린 빨래를 하고 잘 생각으로 열심히 입고있던 옷을 벗던중이였음 근데 갑자기 지져스 화장실이 가고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문을 상큼돋게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막혀본 사람들은 알꺼임 화장실이 막히면 변기통 안에 물이 별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상황에서 화장실을 막히게한 화장지가 내게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내 머리속에선 모든 계산이 이뤄지기 시작했음... 아침조를 다녀온 언니 한분이 요염하게 주무시고 계셨음 이분이 첫번째 용의자임 두번쨰 용의자는 같은 조 언니 한분있는데... 이분은 기숙사에 아예 들어오지 않앗음 나는 지금 잠을 자야되는데 저 여자는 너무나도 잘 자고있어. 나 진짜 자고 싶은데 정말자고싶은데 글쎄 변기통이 날 농락해.... 기숙사엔 뚫어뻥따위 존재하지도 않았음.. 뭔가 내 돈으로 뚫어뻥을 사자니 너무나 아까웠음... 그래서 네이년 지식인들에게 물어봤지 "뚫어뻥없이 어떻게 변기를 뚫죠?...." 하느님같은 지식인들은 한결같은 대답을 해주시더라구 "변기에 비닐을 감싸고 테이프로 구멍을 막으세요..." 뭔가 간단한 원리였음, 기압차 어쩌고 저쩌고 샬롸뢀라라라%%^%^$를 이용한 아주 그럴싸한 작전이였음, 난 방금 장을 본 사람이기 때문에 내게 비닐봉지란 충분히 많이 있었음ㅋㅋ 정신나간것처럼 조카 감싸기 시작했음 그리고 테이프를 성난 소처럼 찾기 시작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프란 자비따윈 내게 존재하지 않았음 눈물이 앞을 가리기 시작했음.. 한참 그러고 좌절감에 휩싸일때 눈에 번뜩이는게 있엇음 바로 옷찍찍이임!!!!!!! 비닐로 감싼 변기에 미친듯이 옷찍찍이를 붙여놓기 시작하고 물을 미친듯이 내리고 마치 심폐소생술을 하듯이 의사마냥 최선을 다했지만 1차 전투 실패함 화딱지가 난 내 머리는 어지럽기 시작함... 더욱 화가난 상태에서 옆에서 자고 있던 언니를 깨웠음 그랫더니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말해주는거임 "랩으로 감싸면 (위와 같은 원리로)뚫려요" 밖에서 난 랩을 사왔음 그리고 미친듯이 변기를 감싸기 시작함 ㅋ 이걸 조져말아 보임? 난 정말 바람나오지 않을정도로 꽉꽉 둘러댔음 1차적인 심폐소생술에 뭔가가 일어날듯한 일이 일어나는거임!!!!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두근거림을 뒤로 하고 2차적 공격을 위해서 잠시 휴식타임을 갖게 됨 지금 시각은 10시 10분 입니다. 2차적 공격을 하려고 하는데 글쎄 변기막혀본 사람은 알꺼임 변기물이 막히면 이샥히덜이 지능범들이라 미친듯이 올라오다가 서서히 가라앉기 마련임.. 근데 저 위에 사진을 보다시피 난 랩을 너무 꽁꽁 싸서 물의 양이 얼만큼 잇는지 안보이는 거임^^.... 그냥 화가난 내 머린 생각도 없이 변기물을 눌렀더니 미친듯이 폭발하기 시작함 ㅁㅊ..어쩌지.... 난 울면서 다시 네이년에게 물어봤음.. 그랫더니 마지막 대답을 해주셨음 "패트병을 이용해서#@$#%#$^$%&%^&%*^$%$" ㅇㅇ 패트병으로 미친듯이 펌프질하는거임 화난상태로 난 패트병을 구해서 변기옆에 쭈그려 앉아서 쑤셧음 내가 여태껏 못잔 이유가 니까짓이라는게 슬프고 화나!!!!!!!!!!!!!! 하지만 패트병마저 날 버림, 엄마보고싶음, 당장 퇴사하고 집가고 싶음. 시간은 11시50분, 지금자도 7시간 잘듯함.. 결국은 뚫x액이라는 애를 사왔음, 원래는 1L만 넣으라 했지만 난 그런걸 지킬여유가 없음. 난 몹시 쉬야가 마려우니까. 이놈의 변기때매 먹지못한 아침을 화장실 앞에서 먹음, 30분을 기다림. 물을 내렸지만 그안의 휴지는 날 희롱하듯 웃고있네. 잠도 못자고, 방광은 터질때로 마렵고 서러워서 눈물이 나올것 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은 거금 들어서 뚫어뻥을 사왔음... .....차라리 그냥 뚫어뻥을 살껄 그랬어... 혼자 외로운 전투를 안쓰럽게 쳐다보시던 언니도 함께 적을 물리치기시작 하지만 우린 뚫어뻥을 쓸줄 몰라..15분 허비 ^^ 그때 뒤늣게 언니 한분이 오셔서 단 10초만에 변기 뚫어줌^^ 나 지금까지 뭐했을까요? 이제 다들 대학생활한다고 자취들 들어가고, 기숙생활 하시는 분들있을텐데 여러분은 꼭 뚫어뻥을 사가지고 가세요^^...;저같이 시간낭비하지말고.. 제 변기랑 사투는 이게 끝입니다..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원빈같은 남친 만들고 싶으면 추천,!!!!!! 김태희같은 여친 만들고 싶으면 추천@!!!!!!!!!
기숙생활 한달만에 변기와의 전쟁 범인은 이안에있다 ㅡㅡ
아 진심 생각해도 어이없는 일이라 이렇게 판을 올리게 되네요
나도 유행에 따라 음슴체로 가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막 고딩을 벗어나고 직장생활을 하게된 어엿한 풋풋 돋는 슴살 꽃처녀임
어쩌다 보니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됐음. 당연한 일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사한지 언 한달도 안돼던 시즌이엿음, 때는 차가운 겨울날 이였음... (지금도 겨울이다만)
기숙사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져갈때 그날은
식량들도 떨어졌다 해서 야간 끝나고 마트에서 장보고
룰루랄라 기숙사로 가던 중이였음
최고의 컨디션을 갖고있던 그런 상태였음
우리 회사가 야간이 끝나고 기숙사로 오는 버스를 타고 오면
8시 정도됨.
그때부터 죽음의 카운트다운 시작임.
야간뛰어본 사람들은 알거임
잠에 대한 소중함을....
장보고 기숙사에 들어오니까 한 9시 정도 됐을꺼임.
난 기쁜마음으로 밀린 빨래를 하고 잘 생각으로 열심히 입고있던 옷을 벗던중이였음
근데 갑자기 지져스 화장실이 가고싶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문을 상큼돋게 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막혀본 사람들은 알꺼임
화장실이 막히면 변기통 안에 물이 별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 상황에서 화장실을 막히게한 화장지가 내게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적으로 내 머리속에선 모든 계산이 이뤄지기 시작했음...
아침조를 다녀온 언니 한분이 요염하게 주무시고 계셨음
이분이 첫번째 용의자임
두번쨰 용의자는 같은 조 언니 한분있는데...
이분은 기숙사에 아예 들어오지 않앗음
나는 지금 잠을 자야되는데
저 여자는 너무나도 잘 자고있어.
나 진짜 자고 싶은데
정말자고싶은데
글쎄 변기통이 날 농락해....
기숙사엔 뚫어뻥따위 존재하지도 않았음.. 뭔가 내 돈으로 뚫어뻥을 사자니
너무나 아까웠음...
그래서 네이년 지식인들에게 물어봤지
"뚫어뻥없이 어떻게 변기를 뚫죠?...."
하느님같은 지식인들은 한결같은 대답을 해주시더라구
"변기에 비닐을 감싸고 테이프로 구멍을 막으세요..."
뭔가 간단한 원리였음, 기압차 어쩌고 저쩌고 샬롸뢀라라라%%^%^$를 이용한
아주 그럴싸한 작전이였음,
난 방금 장을 본 사람이기 때문에
내게 비닐봉지란 충분히 많이 있었음ㅋㅋ
정신나간것처럼 조카 감싸기 시작했음
그리고 테이프를 성난 소처럼 찾기 시작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프란 자비따윈 내게 존재하지 않았음
눈물이 앞을 가리기 시작했음..
한참 그러고 좌절감에 휩싸일때 눈에 번뜩이는게 있엇음
바로 옷찍찍이임!!!!!!!
비닐로 감싼 변기에 미친듯이 옷찍찍이를 붙여놓기 시작하고
물을 미친듯이 내리고
마치 심폐소생술을 하듯이 의사마냥 최선을 다했지만
1차 전투 실패함
화딱지가 난 내 머리는 어지럽기 시작함...
더욱 화가난 상태에서 옆에서 자고 있던 언니를 깨웠음
그랫더니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말해주는거임
"랩으로 감싸면 (위와 같은 원리로)뚫려요"
밖에서 난 랩을 사왔음
그리고 미친듯이 변기를 감싸기 시작함 ㅋ
이걸 조져말아
보임? 난 정말 바람나오지 않을정도로 꽉꽉 둘러댔음
1차적인 심폐소생술에 뭔가가 일어날듯한 일이 일어나는거임!!!!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두근거림을 뒤로 하고 2차적 공격을 위해서 잠시 휴식타임을 갖게 됨
지금 시각은 10시 10분 입니다.
2차적 공격을 하려고 하는데 글쎄
변기막혀본 사람은 알꺼임
변기물이 막히면 이샥히덜이 지능범들이라
미친듯이 올라오다가 서서히 가라앉기 마련임..
근데 저 위에 사진을 보다시피 난 랩을 너무 꽁꽁 싸서
물의 양이 얼만큼 잇는지 안보이는 거임^^....
그냥 화가난 내 머린 생각도 없이 변기물을 눌렀더니
미친듯이 폭발하기 시작함
ㅁㅊ..어쩌지....
난 울면서 다시 네이년에게 물어봤음..
그랫더니 마지막 대답을 해주셨음
"패트병을 이용해서#@$#%#$^$%&%^&%*^$%$"
ㅇㅇ 패트병으로 미친듯이 펌프질하는거임
화난상태로 난 패트병을 구해서 변기옆에 쭈그려 앉아서 쑤셧음
내가 여태껏 못잔 이유가 니까짓이라는게 슬프고 화나!!!!!!!!!!!!!!
하지만 패트병마저 날 버림, 엄마보고싶음, 당장 퇴사하고 집가고 싶음.
시간은 11시50분, 지금자도 7시간 잘듯함..
결국은 뚫x액이라는 애를 사왔음,
원래는 1L만 넣으라 했지만 난 그런걸 지킬여유가 없음.
난 몹시 쉬야가 마려우니까.
이놈의 변기때매 먹지못한 아침을 화장실 앞에서 먹음,
30분을 기다림.
물을 내렸지만
그안의 휴지는 날 희롱하듯 웃고있네.
잠도 못자고, 방광은 터질때로 마렵고
서러워서 눈물이 나올것 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은 거금 들어서 뚫어뻥을 사왔음...
.....차라리 그냥 뚫어뻥을 살껄 그랬어...
혼자 외로운 전투를 안쓰럽게 쳐다보시던 언니도 함께 적을 물리치기시작
하지만 우린 뚫어뻥을 쓸줄 몰라..15분 허비 ^^
그때 뒤늣게 언니 한분이 오셔서
단 10초만에 변기 뚫어줌^^ 나 지금까지 뭐했을까요?
이제 다들 대학생활한다고 자취들 들어가고, 기숙생활 하시는 분들있을텐데
여러분은 꼭 뚫어뻥을 사가지고 가세요^^...;저같이 시간낭비하지말고..
제 변기랑 사투는 이게 끝입니다..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원빈같은 남친 만들고 싶으면 추천,!!!!!!
김태희같은 여친 만들고 싶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