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서울에사는 21살 곧군입대예정인 남자학생입니다. 오늘이글을 쓰는이유는 피씨방일하시는분 조심또조심하라고 글을씁니다. 글량이많아도 한번이라도 꼭봐주세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다읽으시고 저한테 욕하셔도 괞찮습니다. 사회는진짜 만만한게아니라는걸 몸소뼈저리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집앞에서 피시방야간일을 하며 지내는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일하고잇는곳에서 일한지가 8개월정도가 됩니다. 오늘 2012년 3월1일 새벽 6시경 일을하다 20대후반~3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손님이오셨습니다. 몇번 비회원카드로 와서 게임을 하고그랬습니다. 키는 167~172 정도 되보였구요 , 옷은 깔끔한정장에 황토색롱코트를 입었습니다. 그새끼가 오자마자 저한테그러더군요. "어제 여기다 차키를 놓고갔는데 혹시있나요?" 그래서 저는 계속찾아보았지만 없어서 없다고 말했는데 그냥가더라구요. 근데 다시또오더니 우유2개를 계산하더라구요. 근데 그새끼가 전화통화를 하는데 피시방에서 없어진차키를 다른사람이 그키를 주서서 어떻게하다 경찰서까지 갔다라는식으로 다른사람과통화를하더라구요. 전 이때까진 눈치도못채고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다시 저한테 이러라구요. "정말죄송한데요 제가 지금삼촌차를 가지고나와서 이키좀 잠깐보관해주실수잇을까요? 좀있다 삼촌이 찾으러올껀데 그때주시면되는데 부탁될까요?" 그래서 전사정도딱하고해서 보관해주기로했습니다. 그새끼가 나가기전에 아까산우유1개와 만원짜리 한장을주더군요. 진짜 톡커님들이봐도 병신같으시겠지만 처음예의상 거절했습니다. 안받는다구요. 그러더니 돈을카운터에 놓고 가시더군요. 아뭐지...이러고있는데 5분뒤다시오더라구요. 이때진짜 제가봐도 병신또병신 오지랖때문에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그새끼가 또부탁을하더군요. " 아진짜 죄송한데 제가 지금 카도한도때문에 돈을못뽑아서 그러는데 제가 지금 카드에서돈도못빼고 삼촌이돈보내주신다햇는데 받을때가업어서 대신받아주실수있으세요 " 이러더니 저는 진짜 너무딱하시고 급하신거같아서 허락했습니다. 국x은행 으로 보내시라고 계좌를 알려드렸습니다. 아....혹시모르니 저는 금고를 다잠궈놓고 돈을뽑으러 갔다왔는데 돈이들어와있지않아서 말했더니 그삼촌이란새끼가 모르고수표로보내서 돈을못뺀다하더라구요. 아 그새끼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그러더니 진짜 죄송한데 제가 사례금드릴테니 돈좀빌려주실수잇으세요? 전처음엔 안된다고했는데 확인을시켜준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번호를받고 전화를 바로앞에서했는데 전화를걸자마자 전화가오더군요. 저는 당연히 그사람폰인줄알았습니다. 그때제대로확인만햇으면....아.... 저는확인을하고 그사람연락처 이름 주소도 다받고 2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삼촌은 8시에매장에온다하 더라구요. 돈은 삼촌이 차키가지러올때 준다고해서 저는 급하신데 얼릉가보시라고 걱정과 재촉까지하며 보냈습니다... 하지만 8시가지나고 9시가지나고 오지않더군요... 10시쯤 하 내가 사기당했구나...19만원은 저한테도 큰돈인데... 그때서야 사기인걸알고 저는 정말 당황하고 정말 서러워죽는줄알았습니 다. 물론제가 100%잘못한거고 그사기꾼새끼한테 병신100프로인증을한거죠.... 그때 신분증같은걸 보관만해도 이런일은 안생기는데..... 지금은 일딴 경찰에신고는해논상태구요. 저는 이런상황에자랑은 아니지만 키189고 생긴것도 약간무섭게생겼지만 주위에서 순진하다라는 말을 많이들었는데 그런말들을때는 그때는 별로 상관을 안했지만 오늘에서야 순진한게 좋은건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피씨방일하시는분들 저같은일 안생기게 조심또조심하세요. 피씨방일하시는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 P.S. 사기꾼새끼 지금 사진을 못올리지만 참고하시라고 그새끼 특정사항을 알려드릴께요. 1. 수법으로 봐선 전문으로 사기를치는새끼인것같습니다. (제가일하는곳은 알려드릴순없지만 제가일하는곳 지역은 알려드릴께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입니다.) 2. 옷은 깔끔한 검은색정장과 황토색롱코트를 입었습니다. 3. 키는 167~172에 20대후반 30대초반으로 보입니다. 4. 핸드폰은 폴더형 2G폰이고 색상은 핑크색이였습니다. 5. 루이까또즈 자주색깔 키지갑을 들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사기꾼새끼야 니가 이글을 안읽을꺼같지만 그래도 너한테한마디한다. 물론 병신같이사기당한 나도잘못이지만 넌 그렇게 살지마라. 난 너를 걱정까지해줬다. 이쓰레기새끼야. 돈이없으면 나가서 아무일이라도해 씨8놈아. 이런수작으로 사기치고다니지말고 넌 길가다 보면 진심 나고소당할준비하고 너 죽도록팬다. 난이제 그아무도 믿을수업게됐다. 참고맙내 씨8놈아. 톡커님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에 힘들게 알바하시는분들 힘내시고 하루하루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6
피씨방알바하다 오늘사기를 당햇네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서울에사는 21살 곧군입대예정인 남자학생입니다.
오늘이글을 쓰는이유는 피씨방일하시는분 조심또조심하라고 글을씁니다.
글량이많아도 한번이라도 꼭봐주세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글다읽으시고 저한테 욕하셔도 괞찮습니다. 사회는진짜 만만한게아니라는걸 몸소뼈저리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집앞에서 피시방야간일을 하며 지내는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일하고잇는곳에서 일한지가 8개월정도가 됩니다.
오늘 2012년 3월1일 새벽 6시경 일을하다 20대후반~30대초반으로 보이는 남자손님이오셨습니다.
몇번 비회원카드로 와서 게임을 하고그랬습니다.
키는 167~172 정도 되보였구요 , 옷은 깔끔한정장에 황토색롱코트를 입었습니다.
그새끼가 오자마자 저한테그러더군요.
"어제 여기다 차키를 놓고갔는데 혹시있나요?"
그래서 저는 계속찾아보았지만 없어서 없다고 말했는데
그냥가더라구요. 근데 다시또오더니 우유2개를 계산하더라구요. 근데 그새끼가
전화통화를 하는데 피시방에서 없어진차키를 다른사람이 그키를 주서서
어떻게하다 경찰서까지 갔다라는식으로 다른사람과통화를하더라구요. 전 이때까진 눈치도못채고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다시 저한테 이러라구요.
"정말죄송한데요 제가 지금삼촌차를 가지고나와서 이키좀 잠깐보관해주실수잇을까요? 좀있다
삼촌이 찾으러올껀데 그때주시면되는데 부탁될까요?"
그래서 전사정도딱하고해서 보관해주기로했습니다. 그새끼가 나가기전에
아까산우유1개와 만원짜리 한장을주더군요. 진짜 톡커님들이봐도 병신같으시겠지만
처음예의상 거절했습니다. 안받는다구요. 그러더니 돈을카운터에 놓고 가시더군요.
아뭐지...이러고있는데 5분뒤다시오더라구요. 이때진짜 제가봐도 병신또병신 오지랖때문에
사건이 시작됐습니다... 그새끼가 또부탁을하더군요.
" 아진짜 죄송한데 제가 지금 카도한도때문에 돈을못뽑아서 그러는데 제가 지금 카드에서돈도못빼고
삼촌이돈보내주신다햇는데 받을때가업어서 대신받아주실수있으세요 "
이러더니 저는 진짜 너무딱하시고 급하신거같아서 허락했습니다.
국x은행 으로 보내시라고 계좌를 알려드렸습니다. 아....혹시모르니 저는 금고를 다잠궈놓고
돈을뽑으러 갔다왔는데 돈이들어와있지않아서 말했더니 그삼촌이란새끼가
모르고수표로보내서 돈을못뺀다하더라구요.
아 그새끼가 어떡하지 어떡하지 그러더니 진짜 죄송한데 제가 사례금드릴테니 돈좀빌려주실수잇으세요?
전처음엔 안된다고했는데
확인을시켜준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번호를받고 전화를 바로앞에서했는데
전화를걸자마자 전화가오더군요. 저는 당연히 그사람폰인줄알았습니다. 그때제대로확인만햇으면....아....
저는확인을하고 그사람연락처 이름 주소도 다받고 2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삼촌은 8시에매장에온다하
더라구요. 돈은 삼촌이 차키가지러올때 준다고해서 저는 급하신데 얼릉가보시라고 걱정과 재촉까지하며
보냈습니다... 하지만 8시가지나고 9시가지나고 오지않더군요...
10시쯤 하 내가 사기당했구나...19만원은 저한테도 큰돈인데...
그때서야 사기인걸알고 저는 정말 당황하고 정말 서러워죽는줄알았습니
다. 물론제가 100%잘못한거고 그사기꾼새끼한테 병신100프로인증을한거죠....
그때 신분증같은걸 보관만해도 이런일은 안생기는데..... 지금은 일딴 경찰에신고는해논상태구요.
저는 이런상황에자랑은 아니지만 키189고 생긴것도 약간무섭게생겼지만 주위에서
순진하다라는 말을 많이들었는데 그런말들을때는 그때는 별로 상관을 안했지만
오늘에서야 순진한게 좋은건아니라는걸 뼈저리게 느꼇습니다.
피씨방일하시는분들 저같은일 안생기게 조심또조심하세요.
피씨방일하시는분들 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
P.S. 사기꾼새끼 지금 사진을 못올리지만 참고하시라고 그새끼 특정사항을 알려드릴께요.
1. 수법으로 봐선 전문으로 사기를치는새끼인것같습니다. (제가일하는곳은 알려드릴순없지만 제가일하는곳 지역은 알려드릴께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입니다.)
2. 옷은 깔끔한 검은색정장과 황토색롱코트를 입었습니다.
3. 키는 167~172에 20대후반 30대초반으로 보입니다.
4. 핸드폰은 폴더형 2G폰이고 색상은 핑크색이였습니다.
5. 루이까또즈 자주색깔 키지갑을 들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사기꾼새끼야 니가 이글을 안읽을꺼같지만 그래도 너한테한마디한다.
물론 병신같이사기당한 나도잘못이지만 넌 그렇게 살지마라. 난 너를 걱정까지해줬다.
이쓰레기새끼야. 돈이없으면 나가서 아무일이라도해 씨8놈아. 이런수작으로 사기치고다니지말고
넌 길가다 보면 진심 나고소당할준비하고 너 죽도록팬다. 난이제 그아무도 믿을수업게됐다.
참고맙내 씨8놈아.
톡커님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에 힘들게 알바하시는분들 힘내시고 하루하루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