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4탄을 쓰네요ㅎㅎ 그동안 바빴어서.... 제 앞 이야기들을 보신 분들도 계실거고,이제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인사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16녀입니닼ㅋㅋ
앞서 3탄에서 말씀드렸듯이, 생긴 것도, 포스도, 뭔가 독특독특열매를 드신 것 같은 친구가 저에겐 있다 했습니다. 이 이야기도 역시 그 친구가 미국에서 2년 정도 살았을 때겪은 일인데요,
아쉽게도 제 친구가 지금 제가 할 이야기 중심의 끔찍한 광경을 직접 목격한 게 아니라 앞서 3탄에서 말했던 제 친구의 이모의 딸분,그냥 친구의 언니라고 할게요ㅋㅋ 그 언니가 목격하신 거라고 합니다. 제 친구는 그 언니분의 옆에 있었지만 그 귀신???을 보지 못했다 하고요.(귀신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애매해요, 일단 읽어보시면 알게 될 거에요)
그럼 이야기 시작하도록 할게요~
자작나무 안 심어요,자작냄새 안 나는데요,자작? 전 작가가 아니에요, 자작이라 생각하시면 뒤로가기 친절하게 누르시고 나가셔요.
(앞서 3탄에서 말했던 내용이죠.)제 친구가 미국에서 2년 정도 살 때, 제 친구가 혼자서 홈스테이를 하다 보니깐
물가에 혼자 아이를 내놓은 엄마의 기분 아시죠??
친구 어머니께서 친구가 향수병이라도 앓으면 어쩔까,잘 적응할 수 있을까,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셔서
마침 미국에서 살고 계셨던 친구의 이모네한테 부탁해서
제 친구가 주말에 이모네에서 언니랑 놀면서 신나게 시간 보내고,이모네에서 하룻밤 잤다 했잖아요.
그 다음 날 아침 , 이모께서 제 친구한테 장난감이라도 사주고 싶다고 해서
장난감 가게가이모네에서 좀 멀지만 차 타고 가기엔 애매한 거리라 이모,언니,친구 이렇게 셋이서 장난감을 사러 장난감 가게로 가는 거리를 그냥 걸어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그 언니도 어렸을 적부터 귀신을 좀 보셨대요.
참...제 친구도 그렇고, 그 언니분도 그렇고 신기;; (그런데 최근에 그 친구를 우연히 슈퍼마켓 가다 만나서ㅋㅋ완전 반가웠어요>< 솔직히 중학교 입학 후부터 연락 두절....이..었..거든요....어쨌든 그래서 아직도 귀신 보냐고 물어봤는데 지금은 아예 안 본대요;;어렸을 적에만 귀신을 본......쉰귀환 아이)
그렇게 인도를 셋이서 걷고 있는데 지프차 아시죠?
이런 약간 큰 지프차가 인도 옆 차도로에서 지나가고 있었대요.
근데 갑자기 그 언니가 막 얼빠진 표정으로 "어...어.." 말을 어버버버 하더래요.
그러더니 "야, 저기 봐봐" 이러면서언니가 손으로 어딘가를 가르켜서 제 친구가 그 언니가 손으로 가르킨 곳을 봤는데
지프차 윗쪽 이더래요.
그러니깐 저기 빨간 동그라미 쳐 놓은 부분 있죠. 저길 가르키더래요.
근데 제 친구가 봤을 때는 아무것도 없길래 언니한테 계속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 언니는 계속 대답을 안 하고 얼빠진 표정으로 있었대요.
이모도 옆에서 "왜 그래? 무슨 일이야?" 막 물어보시고... 그런데도 답변을 안 하더니
지프차가 저 멀리 가서 시야에서 없어진 뒤에서야 말을 꺼내더래요.
"저기 지프차 위에 사람 몸통있잖아... 머리랑 목하고 팔 빼고 그냥 사람 몸통하고 다리 있잖아 그게 토막 나 있는게 저 위에 올려져 있었어"
그 때 제 친구랑 이모 막 " 왜 그래!!" 이러면서 장난감 가게로 빨리 가자면서 이모가 그냥 어베베...하고 있는 언니를 막 끌고 갔대요.
오올.......쓰면서도 저도 소름 돋아요;;
그 때 그 얘기 듣고 진심 소름 돋아서 그 얘기 듣고 거의 막 울 뻔했어요. 진.심 그 땐 제가 무서운 이야기 진짜 싫어하고 무서워하면서도듣고 싶어하는 아이였어서ㅋㅋ
하아...여기서 소름돋았던 제 친구의 무서운 경험은 끝났네요.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드리고요♥ 추천 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음 편엔 그냥 오빠 기숙사 얘기 안 할 꺼라 했는데(오빠가 자기 기숙사 얘기 쓰지 말라고 했거든요;; 너 때문에 잊었다가 다시 떠올랐다고;;) 오빠의 허락 없이 해 드리겠습니다..
흔하디 흔한 16녀의 친구의 무서운 경험 (4) 실화
그동안 바빴어서....
제 앞 이야기들을 보신 분들도 계실거고,이제 처음 보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인사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흔하디 흔한 16녀입니닼ㅋㅋ
앞서 3탄에서 말씀드렸듯이, 생긴 것도, 포스도, 뭔가 독특독특열매를 드신 것 같은 친구가 저에겐 있다 했습니다.
이 이야기도 역시 그 친구가 미국에서 2년 정도 살았을 때겪은 일인데요,
아쉽게도 제 친구가 지금 제가 할 이야기 중심의 끔찍한 광경을 직접 목격한 게 아니라 앞서 3탄에서 말했던 제 친구의 이모의 딸분,그냥 친구의 언니라고 할게요ㅋㅋ
그 언니가 목격하신 거라고 합니다.
제 친구는 그 언니분의 옆에 있었지만 그 귀신???을 보지 못했다 하고요.(귀신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애매해요, 일단 읽어보시면 알게 될 거에요)
그럼 이야기 시작하도록 할게요~
자작나무 안 심어요,자작냄새 안 나는데요,자작? 전 작가가 아니에요,
자작이라 생각하시면 뒤로가기 친절하게 누르시고 나가셔요.
(앞서 3탄에서 말했던 내용이죠.)제 친구가 미국에서 2년 정도 살 때, 제 친구가 혼자서 홈스테이를 하다 보니깐
물가에 혼자 아이를 내놓은 엄마의 기분 아시죠??
친구 어머니께서 친구가 향수병이라도 앓으면 어쩔까,잘 적응할 수 있을까,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셔서
마침 미국에서 살고 계셨던 친구의 이모네한테 부탁해서
제 친구가 주말에 이모네에서 언니랑 놀면서 신나게 시간 보내고,이모네에서 하룻밤 잤다 했잖아요.
그 다음 날 아침 , 이모께서 제 친구한테 장난감이라도 사주고 싶다고 해서
장난감 가게가이모네에서 좀 멀지만 차 타고 가기엔 애매한 거리라
이모,언니,친구 이렇게 셋이서 장난감을 사러 장난감 가게로 가는 거리를 그냥 걸어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그 언니도 어렸을 적부터 귀신을 좀 보셨대요.
참...제 친구도 그렇고, 그 언니분도 그렇고 신기;;
(그런데 최근에 그 친구를 우연히 슈퍼마켓 가다 만나서ㅋㅋ완전 반가웠어요>< 솔직히 중학교 입학 후부터 연락 두절....이..었..거든요....어쨌든 그래서 아직도 귀신 보냐고 물어봤는데 지금은 아예 안 본대요;;어렸을 적에만 귀신을 본......쉰귀환 아이)
그렇게 인도를 셋이서 걷고 있는데
지프차 아시죠?
이런 약간 큰 지프차가 인도 옆 차도로에서 지나가고 있었대요.
근데 갑자기 그 언니가 막 얼빠진 표정으로 "어...어.." 말을 어버버버 하더래요.
그러더니 "야, 저기 봐봐" 이러면서언니가 손으로 어딘가를 가르켜서
제 친구가 그 언니가 손으로 가르킨 곳을 봤는데
지프차 윗쪽 이더래요.
그러니깐
저기 빨간 동그라미 쳐 놓은 부분 있죠.
저길 가르키더래요.
근데 제 친구가 봤을 때는 아무것도 없길래
언니한테 계속 왜 그러냐고 물었는데
언니는 계속 대답을 안 하고 얼빠진 표정으로 있었대요.
이모도 옆에서 "왜 그래? 무슨 일이야?"
막 물어보시고...
그런데도 답변을 안 하더니
지프차가 저 멀리 가서 시야에서 없어진 뒤에서야
말을 꺼내더래요.
"저기 지프차 위에 사람 몸통있잖아...
머리랑 목하고 팔 빼고 그냥 사람 몸통하고 다리 있잖아
그게 토막 나 있는게 저 위에 올려져 있었어"
그 때 제 친구랑 이모 막
" 왜 그래!!"
이러면서 장난감 가게로 빨리 가자면서 이모가
그냥 어베베...하고 있는 언니를 막 끌고
갔대요.
오올.......쓰면서도 저도 소름 돋아요;;
그 때 그 얘기 듣고 진심 소름 돋아서 그 얘기 듣고 거의 막 울 뻔했어요.
진.심
그 땐 제가 무서운 이야기 진짜 싫어하고 무서워하면서도듣고 싶어하는 아이였어서ㅋㅋ
하아...여기서 소름돋았던 제 친구의 무서운 경험은 끝났네요.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드리고요♥
추천 주시면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음 편엔 그냥 오빠 기숙사 얘기 안 할 꺼라 했는데(오빠가 자기 기숙사 얘기 쓰지 말라고 했거든요;; 너 때문에 잊었다가 다시 떠올랐다고;;)
오빠의 허락 없이
해 드리겠습니다..
죄송해요 오빠 ♥ 사랑해요 오빠????? 는 진심 에..바..다..
그럼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