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누워서 모바일로 보다가 오늘은 이렇게 늦은 시간에 톡을 쓰네요. 바로 제 얘기 시작할게요.... 저는 작년 11월에 전역한 이제 다시 대학복학하는 복학생입니다. 제목에도 나와 있지만 23살이고요,, 대학은 밝히지는 않겠지만 지방에 있는 캠퍼스에 다니고 있습니다. 음,,,, 사실은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노는걸 무지하게 좋아했는데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이랑 어울리는것도 굉장히 좋아 했구요, 제가 좀 시골에서 자라서 술먹고,이런게 재밌는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 와서 보니 놀곳이 참 많더군요. 제가 어문학계열에 있는데 (지금은 바뀌었더군요..) 제가 입학할 당시만 해도 학부제도로 1학년때 임시과 소속이구 2학년때 자기 전공을 선택해서 그 공부를 하게 됩니다. 갓 20살이 되서 대학에서 여러지역의 친구들과 또 동네선배들이 아닌 대학선배들과 이리 저리 어울리며 놀다보니 1학기,2학기 성적모두 개판을 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입대하기 전 제가 전공하고 싶은 과를 선택하고 2지망에는 제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과를 선택 해놓은 상태에서 10년 1월달에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군필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훈련소를 마친후에 대기병기간에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너 OOO소속이더라,,,,,, 라고 굉장히 실망하신 목소리로 통화를했습니다 . ( 훈련소에서도 통화를 좀 많이한편이라 첫 전화는 아니었습니다.) 그말을 들었을때,,, 사실 굉장히 군대에 와서까지 이렇게 부모님을 실망 시키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 쨋는 각설하고 군대에서 2년이 지나고 .. 11월달에 전역후에 참 생각으로는 전역하면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국 또 같은 시즌에 동네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전역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어울려 또 술을 먹고 매일같이 나가 놀기 바빳습니다. 그리고 2월이 되어 복학시즌이 다가오고 걱정거리는 점점많아지고 복학생이다보니 아는사람도 거의 없고 선배 몇몇만 알고 기숙사는 떨어져서 자취방을 얻게되고(사실 이부분에서 부모님등골 빼먹는짓 이라 많이 속이 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제가 거절하는ㄷ ㅔ 있어서 굉장히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선배들이 과 활동이나 동아리모임에 나오라고 연락을 자주합니다. 전 공부하고싶은데 말이죠.. 근데 또 마음한구석에선,,, 아싸로 지내기는싫은데... 이런생각도 한구석에 자리 잡혀있습니다. 전 제가 생각해도 참 ,, 인간 꼴이 안되는놈같습니다.. 도대체 제가 마음잡고 열심히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될런지요.... 그리고 사실 고민들 때문에 이 시간에도 잠도 않오구 ,,, 아 두서없이 막썼는데 ... 이글을 보신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글앞뒤가 안맞는부분도 많을껍니다. 그리고 두서없이 장황하게 쓴글이라 이해하지 못하는부분도 있겠지만 어찌됬든 ㅜㅜ 많은 누나 그리고 우리 햇님들 도와 주십시요,,,,,,,,,,,
23살 복학생입니다,,,, 아싸가 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맨날 누워서 모바일로 보다가 오늘은 이렇게 늦은 시간에 톡을 쓰네요.
바로 제 얘기 시작할게요....
저는 작년 11월에 전역한 이제 다시 대학복학하는 복학생입니다.
제목에도 나와 있지만 23살이고요,,
대학은 밝히지는 않겠지만 지방에 있는 캠퍼스에 다니고 있습니다.
음,,,,
사실은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노는걸 무지하게 좋아했는데요 친구들이나 선배들이랑 어울리는것도
굉장히 좋아 했구요, 제가 좀 시골에서 자라서 술먹고,이런게 재밌는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 와서 보니 놀곳이 참 많더군요.
제가 어문학계열에 있는데 (지금은 바뀌었더군요..) 제가 입학할 당시만 해도
학부제도로 1학년때 임시과 소속이구 2학년때 자기 전공을 선택해서 그 공부를 하게 됩니다.
갓 20살이 되서 대학에서 여러지역의 친구들과 또 동네선배들이 아닌 대학선배들과
이리 저리 어울리며 놀다보니 1학기,2학기 성적모두 개판을 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입대하기 전 제가 전공하고 싶은 과를 선택하고 2지망에는 제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과를
선택 해놓은 상태에서 10년 1월달에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군필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훈련소를 마친후에 대기병기간에 집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너 OOO소속이더라,,,,,, 라고 굉장히 실망하신 목소리로 통화를했습니다 .
( 훈련소에서도 통화를 좀 많이한편이라 첫 전화는 아니었습니다.)
그말을 들었을때,,, 사실 굉장히 군대에 와서까지 이렇게 부모님을 실망 시키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 쨋는 각설하고
군대에서 2년이 지나고 .. 11월달에 전역후에 참 생각으로는 전역하면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생각했는데 결국 또 같은 시즌에 동네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전역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친구들과 어울려 또 술을 먹고 매일같이 나가 놀기 바빳습니다.
그리고 2월이 되어 복학시즌이 다가오고 걱정거리는 점점많아지고 복학생이다보니 아는사람도
거의 없고 선배 몇몇만 알고 기숙사는 떨어져서 자취방을 얻게되고(사실 이부분에서 부모님등골 빼먹는짓
이라 많이 속이 상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제가 거절하는ㄷ ㅔ 있어서 굉장히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선배들이 과 활동이나 동아리모임에 나오라고 연락을 자주합니다.
전 공부하고싶은데 말이죠.. 근데 또 마음한구석에선,,, 아싸로 지내기는싫은데...
이런생각도 한구석에 자리 잡혀있습니다.
전 제가 생각해도 참 ,, 인간 꼴이 안되는놈같습니다..
도대체 제가 마음잡고 열심히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될런지요....
그리고 사실 고민들 때문에 이 시간에도 잠도 않오구 ,,,
아 두서없이 막썼는데 ... 이글을 보신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
글앞뒤가 안맞는부분도 많을껍니다. 그리고 두서없이 장황하게 쓴글이라 이해하지 못하는부분도
있겠지만 어찌됬든 ㅜㅜ 많은 누나 그리고 우리 햇님들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