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잡지 "한국은 '매춘녀'를 국민대표로 삼으면서…"

어이없당ㅇ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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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 "한국은 '매춘녀'를 국민대표로 삼으면서…" | 기사입력 2012-03-01 10:26 | 최종수정 2012-03-01 14:05 일본 잡지 "한국은 '매춘녀'를 국민대표로 삼으면서…" 구로다 야스히로(黑田勝弘) 산케이신문 서울 지국장. /조선일보DB한국에 대한 망언(妄言)을 일삼아 온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산케이신문 서울 지국장이 일본의 보수우익잡지 ‘윌(Will)’에 ‘위안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나라’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잡지는 특히 표지에서 ‘매춘부를 국민대표로 삼는 한국’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을 달았다. 이 잡지는 일본군 성노예(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표현함으로써 일제에 의한 국가 성폭행 행위를 부인하고, 이들에 대한 경멸심을 드러낸 것이다.

구로다 지국장은 이 글에서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일본군 성노예(군대위안부) 소녀상을 비판하며 “놀라운 것은 위안부 출신의 나이 든 여인들이 지금은 매스컴으로부터 독립유공자와 비슷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일본 잡지 "한국은 '매춘녀'를 국민대표로 삼으면서…" 일본의 보수우익잡지 '윌(Will)'또 지난해 성노예 소녀상과 함께 서울역 앞에 세워진 강우규(姜宇奎) 의사의 동상이 새로운 ‘반일(反日) 신명소’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강 의사는 1919년 제3대 조선총독으로 부임한 일본의 사이토 마코토에게 폭탄을 던졌다가 체포된 후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했다. 구로다 지국장은 한국에서 철도역사와는 관계없는 인물 동상을 서울역 앞에 세웠다며 “한국인의 역사관이 정말 특이한 데가 있다”고 했다.

[이하원 기자 May2@chosun.com]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20301&rankingSectionId=100&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23&aid=0002365682       여기에 기사를 올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3.1절에 이런 기사를 접해 화도 나고 너무 어이없고 개념이 없는 것 같아 올립니다.